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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 흥행 반응.txt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7035 32 74

1월 초~1월 말: 10만은 나올까? 

 

2월 초~2월 중순: 50만이면 할만큼 했지 ㅋㅋ 내려올 때 됐다

 

2월 말: 어 이거 잘하면 100만 갈수도?

 

3월 초: 와 진짜 100만을 가네.. 그래도 여까지가 한계일듯

 

3월 중순~4월 초: 150만이네 ㄷㄷ 어디까지 가? 그래도 200만은 무리겠제

 

0권 풀리고: 좀만 더 넉넉하게 풀었으면 200만인데 배급사(수입사) 일 못하네 ㅡㅡ

 

현재: 200만 기념 굿즈 주냐?

 

 

200만 기념 굿즈는 안주겠죠? ㅋㅋ 생각 안했을듯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34 Lv. 196963/200000P

닉네임 변천사

2017.8.24~2019.2.11 영화FA

2019.2.11~2020.3.15 nono

2020.3.15~ 장만월사장님

 

슬슬 닉네임 바꿀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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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테넷 같은 영화는 흥행실패하고 저런 신파영화는 흥행성공하고... 씁쓸해지네요

댓글
00:44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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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사람마다 보는 시선은 다른 거고 귀멸은 귀멸 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흥행한 게 아닐까요? 귀멸 싫어하시는 건 이해합니다만 너무 까는 건 좀 그렇네요..
댓글
00:46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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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솔직히 말하면 귀멸의 칼날은 스토리는 지나친 신파극에다가 귀칼만의 개성은 찾아볼수도 없고 액션씬은 다른 애니극장판과 비슷한 수준인데 지나치게 과대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0:47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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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근데 사실, 흥행이란 게 아무도 예측 못하는 거죠. 기생충이 명량이나 신과함께보다 별로여서 흥행을 그 작품보다 덜 한 걸까요? 이것도 뭐 같은거죠 저도 테넷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0:50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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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그러니까 문제죠. 이제 독창적인 영화들을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다른 작품들과 별차이 없는 개성없는 작품이 늘어날 수 있으니까요
댓글
00:52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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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그러게요. 코로나 사태도 그렇고 최근 나타나는 영화들의 문제점도 심각한지라
댓글
00:54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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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저도 테넷 일반관 관람까지 합하면 11번, 귀멸의칼날은 5번 봤는데, 귀멸의 칼날은 같은 코로나 시국임에도 굿즈열풍, 접근이 쉬운 장르, 여성향 캐릭터, 직관적인 재미로 흥행했지만 테넷은 시기도 안 좋았고 위의 '굳이 보러 갈 만한 요소'가 어필이 안 됐던게 겹쳐서 장벽을 만들어낸 것 같아 좀 안타까워요. 솔직히 영화 잘 안 보시는 분들은 조금만 어려워도 욕하시거든요

댓글
03:44
21.05.16.
녹등이
근데 테넷때도 전체 관람객중 절반은 두번 본사람이라는 농담을 하곤 했었는데
귀멸도 과장 좀 해서 전체 관람객중 절반이 10번 봤다고 할 만큼 n차가 심해서...
댓글
01:00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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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이는길쭉길쭉해
원래 극장판 특징이기는 하지만 이번에 특히 폭발한 것 같습니다
댓글
01:01
21.05.16.
녹등이
테넷과 귀멸 둘 다 극장에서 테넷은 용아맥, 귀멸은 용포프로 봤습니다.

각자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이 우열을 가릴 만한 비교군이 되나 싶네요... 둘은 타겟이 판이하게 다른 영화입니다.


테넷을 재미있게 본 사람보다 귀멸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 많은 것 뿐이죠.
댓글
02:13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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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GD
제가 귀칼이 테넷을 이겼다 그런 글을 읽고 흥분했던 것 같네요.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댓글
07:38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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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테넷이 흥행 실패한건 씁슬하지만 귀칼같은 영화따위가 흥행했다고 씁쓸한건 좀 이상한데요..?ㅎㅎ
댓글
03:44
21.05.16.
profile image
의현이형
제가 귀칼이 테넷을 이겼다 그런 글을 읽고 흥분했던 것 같네요.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댓글
07:37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너무 본인이 좋아하는 작품만 일방적으로 좋다하고 마음에 안드는작품을 있는장점까지 무시하시면서 까는건 잘못된 사고방식이 아닌가 싶네요
댓글
03:55
21.05.16.
profile image
오행빈
저는 귀멸의 칼날이라는 작품이 특별한 장점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테넷과 비교하는것은 전혀 다른 작품과 비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귀멸의 칼날이 과대평가받는 것은 엄연히 사실이라서 이 댓글을 쓴 거죠. 이런 작품들이 계속 나온다면 이제 만화들은(이미 짐행중이지만) 개성없는 양산형 만화만 계속 나올것입니다.
댓글
07:42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과대평가 받고있다는게 어떻게 엄연한 사실입니까;; 그냥 그쪽 생각이죠 모든 사람은 각자 좋아하는게 있는거고 그걸 존중해야하는겁니다 그리고 양산형 만화만 나올거라는건 대체 뭔 소리죠 양산화가돼도 그게 어떻게 성공한 작품의 문제점입니까 따라하는 작품들의 문제지 그럼 미래를 위해서 특정 작품은 성공하면 안됩니까 이게 더 작품의 다양성을 묵살하는거죠
댓글
12:07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귀칼이 과대평가 됐다고 생각하시는건 좋은데 보기 불편할 정도로 까내리시네요.

개성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실수 있고 저도 스토리는 특별할거 없다고 생각하지만, 코로나 시국에 오락면으로 이만큼 훌륭한 영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머글분들까지 끌어모으는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독특한 영화라고 성공해야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안해요 저는... 아무리 독특해도 대중성은 있어야죠

댓글
09:48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귀칼이 흥행하는데 왜 씁쓸하신지 모르겠네요.
흥행공식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꼭 특정 영화만 흥행하란 법도 아닌데 너무 대놓고 귀칼 싫어하시는듯 합니다.

테넷보다 귀칼이 흥행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지요? 저도 테넷 재밌게봤으나 귀칼을 더 재밌게봤네요.저런 신파영화가 흥했다하시는데 놀란감독 작품 또한 매번 비슷한 장르와 연출이기에 님처럼 같은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댓글
09:59
21.05.16.
profile image
캡틴아메리카
놀란감독은 매차례마다 신선한 주제를 가져오지만 귀칼은 그런것도 아니잖아요. 죠죠나 아키라 같은데서 다 배껴오기만 하고 독창성은 있습니까?
댓글
10:48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신선한 주제라고 할게있나요?
개인적으로 놀란감독작품도 인셉션이나 독창적이지 그다지 독창성있다고는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놀란감독의 명성때문이지 그런 비슷한류의 얘기들은 이미 많이들 다뤄져왔습니다.영화만이 아니라 실제로도요.오히려 독창성이라면 드니 빌뇌브쪽이 강하다 생각합니다만.

님이 좋아하는 감독이나 영화를 존중받고싶으시면 다른 영화를 폄하하기전에 존중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1:27
21.05.16.
profile image
캡틴아메리카
예, 제가 취존해야 하는데 잘못했네요. 그럴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할게요
댓글
11:30
21.05.16.
profile image 2등
진짜 무한열차가 이렇게 흥행할거라곤 한국이나 일본이나 개봉하기 전엔 몰랐을거 같아요ㅎㅎㅎ
댓글
00:49
21.05.16.
profile image
천둥의호흡
일본은 흥행할줄 알았죠
티비판이 너무 잘 나왔을니까요
그리고 만화책도 2020년에 1위구요
의외로 국내가 터질줄 몰랐죠
댓글
09:23
21.05.16.
천둥의호흡
일본사람들도 이셰계뽕빨물에 너무 데여서 그런것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댓글
11:12
21.05.16.
profile image 3등
욱일기라면 질색하는 한국사람들이 주인공이 끝까지 울일기와 함께하는 애니에는 이렇게 조용하고 오히려 열광하다니 신기합니다
댓글
00:51
21.05.16.
profile image
날씨의 아이정도 흥행할거라 예상했는데.....
한편으론 씁슬하네요.
한국영화는 100만 넘는 작품이 없는데 서브컬쳐인 일본 심야 애니메이션이 200만 돌파라니....
댓글
00:51
21.05.16.
profile image
기억제거기
이정도면 귀칼은 서브컬쳐에서 주류문화로 올라왔다 봐야죠 ㅋㅋㅋㅋ
댓글
04:05
21.05.16.
profile image

작품성만을 놓고봤을 때 테넷이 훌륭한 부분이 많고 귀칼이 테넷보다 좋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N차의 열기를 보면 굿즈를 비롯해 팬심 덕에 저렇게 올라갈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테넷은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보니 영화를 이해하려고 N차를 여러번 하는 영화인이 아닌 이상,,, 한번으로 관람을 대부분 끝내는 대중에게 어필하기 어려웠겠다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댓글
00:52
21.05.16.
profile image
DBadvocate
다회차가 많긴 하죠 ㅋㅋ 사실 다회차 빼면 실질적으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댓글
00:54
21.05.16.
profile image
진짜 개봉 초기만 해도 200만은 생각도 못했죠 😅
댓글
00:52
21.05.16.
profile image
얼른 마지막으로 200만 특전 준비하기를 ㅋㅋ
댓글
01:00
21.05.16.
profile image
2044년 미래 영화인들이 생각한 워터홀 배급사가 사라진 이유가 무한열차 200만 특전이 않나와서 배급사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댓글
01:04
21.05.16.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아니요 21년 신문에 방화라고 적혀있던데요?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다네요...
댓글
11:52
21.05.16.
profile image
아니에요 굿즈 생각했을꺼에요. 생각했어야 합니다 ㅋㅋㅋ
댓글
01:08
21.05.16.
profile image
inflames
200만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거라 200만 넘기면 그때야 부랴부랴 어떤걸 줄지 생각할지도요
댓글
01:10
21.05.16.
profile image
이젠 정말 배급사가 나서서 더빙도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ㅎㅎ
댓글
01:11
21.05.16.
profile image
이카로스
음.. 귀멸 팬이지만 더빙은 좀 힘들다고 봐요 ㅠㅠ 그냥 느낌이..
댓글
01:12
21.05.16.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저도 나왔으면 좋겠지만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못 나올 것 같긴 해요..ㅠㅠ
댓글
01:15
21.05.16.
profile image
200백만 특전 나올까 나오면 뭘줄까 너무 궁금합니다 나왔으면..
댓글
03:28
21.05.16.
제 기준에서 테넷 퀴칼 둘다 200만까지 갈 영화는 아닌데 두 영화 모두 팬들의 과한 팬심이 까를 만드는 느낌이 드네요 귀칼 흥행 예상 저조하게 한 사람들 전부 까내리는듯한 댓글을 두달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본듯 소울도 개봉 전엔 50만도 못갈거라고 예상했는데 200만 넘겼죠 그렇다고 소울 흥행 저조하게 예상한 사람들 까는 글은 못봤는데
댓글
03:38
21.05.16.
profile image

댓글반응 보니 드는 생각…
가끔 특정 영화의 흥행을 두고
누구는 “자기 취향과 맞지 않다”거나, “예술적 완성도가 낮다”면서 그 인기를 폄하하는데요.
그들은 왜 대중성을 예술성만큼이나 인정하질 않으시는지…
예술성은 대중성보다 반드시 상위 개념이어야 하는지…
전 그런 분들의 인식구조가 이해가 안가요.
단지 “예술성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작품의 상업적 성취를 고작 ‘운’으로 대하는 건, 아주 편협한 시선이죠.
흥행이란 게 요인도 다양하고, 예측도 어려운 건데…
앞으로 상업영화의 성패에 대해 보다 다양한 담론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덧붙여, 미국 애니의 흥행은 이해하시면서
일본 애니의 흥행은 납득 안간다고 말하는 것도 일종의 차별 같고요…

댓글
04:00
21.05.16.
profile image
창이

소울 같은 애니메이션이 억지감동이나 그런게 있었나요? 없었잖아요. 하지만 귀칼은 죄다 어디서 배껴온것으로 만드니까 근간의 일본만화와 비교하면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만화가 계속해서 나온다면 점점 일본만화의 수준은 낮아질수밖에 없겠죠

댓글
08:41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본인생각을 기정사실화하는건 그만하시죠;;
댓글
12:30
21.05.16.
profile image
오행빈
댁이나 그만하시죠. 결말은 아키라와 똑같고 '호흡'이라던지 '반점'같은건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 유사한 등 귀칼만의 특색이 없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댓글
12:37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제가 기정사실화를 그만하라는건 남들의 생각도 존중하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
댓글
13:08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늑동이님 저는 귀멸의 칼날을 보고 정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테넷 같은 영화는 이전부터 정말 불친절 할 것 같은 영화일 것 같았고 ㅆㄹㄱ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싫어한다고 남들도 싫어할 거라고 생각하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건 자유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귀멸의 칼날은 폄하하는건 좀 그렇네요 예술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댓글
14:48
21.05.16.
profile image
d.blue
첫째. 저는 늑동이가 아닙니다. 둘째. 님이 테넷을 쓰레기라 하던말던 관심없습니다. 셋째. 그렇게 따지면 영화 비판은 못하겠네요. 영화평론가들은 왜 존재하는 거죠? 저는 제 의견을 드러냈을 뿐입니다. 님처럼 아무런 근거도 없이 테넷을 까는게 아니라요.
댓글
14:58
21.05.16.
profile image
녹등이

지금 말씀하시는 게 예술적 완성도에 대한 거고, 상업적 성취는 별개라니까요.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만 보더라도 예술성과 대중성은 별개라는 걸 잘 아실 텐데요. 말씀대로 ‘귀칼’이 죄다 어디서 베껴온 거라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이나 ‘아바타’는 얼마나 많은 영화를 레퍼런스 삼았나요…?
영화 자체를 까는 거면 제가 아무 말도 안하겠는데, 영화의 흥행을 두고 “이 현상은 뭐가 잘못됐어…”라고 말하시면, 대중의 트렌드를 인지 못하시거나, 아님 그냥 무시하는 거죠. 요즘에 극장 호소하는거 보면 아시겠지만, 결국 영화 산업을 움직이는 건 우리같은 씨네필이 아니라 일반 대중이예요. 그리고 이제 ‘귀칼’은 팬덤의 영향을 넘어 대중픽이 됐고요.
저도 ‘귀칼’보다 ‘소울’, ‘테넷’을 더 좋아합니다. ‘테넷’은 작년에 극장에서 열번을 봤고요. 하지만 ‘귀칼’이 이렇게 흥행하는 것에 대해 별 불만이 없어요. 3개월 넘게 흥행하는 걸 보고, 이제 귀칼 현상은 엄연한 ‘현실’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녹등이 님은 계속 현실을 부정하시는 거 같아요.

댓글
15:10
21.05.16.
녹등이
삭제된 댓글입니다.
15:14
21.05.16.

읭 대중성이든 팬심이든 뭐든 흥행할 이유가 있으니까 흥행한거 아닌가 ㅇ0ㅇ 200만 굿즈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발제발제발제발

댓글
04:12
21.05.16.
주인공 전범기 귀걸이랑 다이쇼 시대였단거만로 ^^...(주변에 보는 사람도 없어서 직접적인 감정은 모르게ㅆ지만) 열성적으로 찬양하는 인스타 스토리 보면 왜저러나 싶긴해요
댓글
09:48
21.05.16.
profile image
대단하긴 하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9:51
21.05.16.
개인적으로 귀칼 신파 마음에 들고 감동적이였는데 신파라면 무조건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군요… 귀멸은 오히려 신파덕분에 여운이 많이 남아서 n회차가 많아진거리고 생각합니다
댓글
09:54
21.05.16.
profile image
전 좀 늦게 봤는데 이렇게 흥행해준덕에 저같이 머글들도 궁금해서 보게되었네요.
정말 이렇게까지 흥할줄은ㅋㅋㅋ
댓글
10:03
21.05.16.
profile image

굳이 테넷이랑 비교하면서 까내리는건지 모르겠네요ㅜㅜ 오히려 저한테 테넷은 음악이랑 카체이싱씬 빼면 매력없고 심심한 영화얐는데..

댓글
11:18
21.05.16.
profile image
J.Cole
동감합니다 테넷도 ㅆㄹㄱ 영화라는 평이 많죠
댓글
16:56
21.05.16.
profile image
귀칼 덕분에 반년간 행복했네요.. 한 작품에 이렇게 빠져본 적은 타이타닉, 엠씨유 이후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요 ^^
댓글
23:01
21.05.16.
profile image
귀칼의 흥행은 흥행이라기보다 굿즈 영혼보내기가 대부분이죠..
댓글
17:56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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