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32
  • 쓰기
  • 검색

<날씨의 아이>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가미 가미
1343 19 32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2019년 작인 <날씨의 아이>는 호불호가 꽤나 많이 갈리는 영화입니다. 어떤 분들은 많이 실망스러웠다고 평하시고 어떤 분들은 전작들보다도 좋았다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저는 영상미는 뛰어나지만 전반적으로 보자면 그리 뛰어난 영화라 하기는 어렵다고 보는 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미 가미
10 Lv. 9190/10890P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라라랜드>, <펀치 드렁크 러브>, <인사이드 르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그래비티>, <가구야 공주 이야기>,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괴물>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19

  • DarkRed
    DarkRed
  • 각인Z
    각인Z

  • 맹린이

  • 초코우유
  • 솔로
    솔로
  • DBadvocate
    DBadvocate
  • 롱테이크
    롱테이크
  • 러브제이
    러브제이
  • 이안커티스
    이안커티스
  • 맥너겟
    맥너겟
  • 녹등이
    녹등이
  • 옹성우월해
    옹성우월해
  • Renée
    Renée
  •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 하디
    하디
  •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 스톰루이스
    스톰루이스

  • Haru12345
  • 홀리저스
    홀리저스

댓글 32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3등
너의 이름은은 볼만했는데 날씨의 아이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작화는 정말 좋았는데 스토리가 조금 그랬어요 ㅠ
댓글
22:18
21.05.15.
profile image
1. OST가 좋았습니다
2.히나의 운명이 슬펐습니다
3. 스가의 대사 세상이란 원래부터 미쳐 있었으니깐이 기억에 남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댓글
22:25
21.05.15.
profile image
너의 이름은은 극불호고, 날씨의 아이는 너무 좋았습니다.
댓글
22:26
21.05.15.
profile image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모두 극불호였어요!
댓글
22:28
21.05.15.
profile image
처음 봤을 땐 좀 당황스러웠는데 N차할수록 좋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너의 이름은.> 쪽을 더 좋아하긴 해요.
댓글
22:30
21.05.15.
profile image

전 작성자님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ㅋㅋㅋ
영상미는 좋았는데.... 가장 크게 아쉬웠던 건 스토리였어요.

개연성 부족한 장면들이 있어서 몰입이 깨졌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

많은 분들이 '너의 이름은' 을 언급하시니 말하자면, 전 '너의이름은'이 더 좋았어요. 

댓글
22:31
21.05.15.
옹성우월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22:33
21.05.15.
옹성우월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22:33
21.05.15.
옹성우월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22:33
21.05.15.
profile image
날씨의 아이가 청소년의 불안한 심리를 잘 드러내 좋았습니다
댓글
22:34
21.05.15.
profile image

처음 관람했을땐 많이 실망했습니다. 스토리나 결말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후에 관람평들 보면서 그래서 그렇게 결말을 냈구나 납득은 했지만 그래도 첫발이 아쉬우니 찜찜하게 불호인 느낌이 남는건 어쩔 수 없네요..

댓글
22:36
21.05.15.
profile image

가출 청소년 이야기를 잘 풀어내지는 못한 것 같아 공감이 안갔어요...

영상은 좋았지만 스토리는 실망이었습니다.

갑자기 포스터 받아서 손에 쥐고 집에 가다가 꾸벅 졸아서 꾸긴 일이 기억나네요 ㅠㅠ

댓글
22:42
21.05.15.
profile image
스토리가 아쉽긴 했는데 <너의 이름은> 에 비해 주인공들의 절절함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극호요.
댓글
22:44
21.05.15.
profile image
저도 영상미는 좋았지만 보면서 음?ㅋㅋㅋㅋ 이런 기억이... 불호까진 아니고 너의이름은이 훨씬 좋아요ㅎㅎ
댓글
22:46
21.05.15.
profile image
너의 이름은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날씨의 아이가 극불호까지는 아니구,,,
댓글
22:58
21.05.15.

너의 이름은. 극장에서 6번인가 봤는데 날씨의 아이는 용아맥에서 봤는데도 그림, 음악 제외하고 나머지 요소가 전부 한숨 나와서 나가고 싶었어요

댓글
23:03
21.05.15.
profile image

너의 이름은. 극장 16회차했었는데 

날아는

그 해 최악의 영화였습니다..ㅠㅠ

댓글
23:06
21.05.15.
저는 다회차할 정도로 좋아하는 영화인데 마침 비도 오니 또 보고싶네요ㅎㅎ
댓글
00:50
21.05.16.
영상미와 작화가 너무 이쁘고 좋아서 n차했지만 스토리는 너의이름은보다 아쉬웠어요 ㅜㅜ 설명이 좀 부족했던거같아요
댓글
01:19
21.05.16.
profile image
캐릭터들이 전혀 공감이 되지 않아서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영상미나 음악은 좋았어요.
댓글
03:05
21.05.16.
profile image
전작인 너의이름은이 더 잘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처음 날아를 보고 나오면서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왜인지 날아가 더 재밌고 여운이 길게 남고 한번더 보고싶고 애착이 가더라구요ㅎㅎ 음악이랑 영상미가 너무 아름다워서였을까요 쨋든 전 다회차할때마다 너무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댓글
04:30
21.05.16.
profile image
개연성은 둘째치더라도 음악이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멜로디가 가사와 주제에 전혀 맞지않고 스며등지 못했죠.
댓글
10:24
21.05.16.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콰이어트 플레이스2]더할나위 없는 속편 그리고 극장의 소중함. 14 tae_Dog tae_Dog 1시간 전23:03 436
HOT 알루카르다 (1977) 적그리스도 소녀의 살육 파티 (혐오내용 주의) 5 BillEvans 1시간 전22:58 475
HOT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2021년 상반기 영화연기 베스트 10 10 스페이드 1시간 전22:55 656
HOT 감독과 영화광이 사랑하는 컬트 SF 괴작 14 놀스 놀스 1시간 전22:37 1387
HOT 블랙 위도우 용아맥 현황 놀랍네요😳 16 지그재구리 지그재구리 1시간 전22:10 3177
HOT 샹치 티저 영상 16 kimyoung 1시간 전22:09 1753
HOT 강남 메가박스에서 제 8일의 밤 5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1시간 전22:12 1297
HOT VOD 주요 출시 예정작 7 PS4™ 2시간 전21:47 1822
HOT 건조하면서도 차가운분위기가 일품이였던 영화들 11 Leedong 2시간 전21:42 1334
HOT 오늘 오픈한 CGV 인천도화 방문! 12 hansolo hansolo 3시간 전20:36 1861
HOT [소중한 날의 꿈] 개봉 10주년 스튜디오 감사 인사 (평창 익무원정대 후기 ... 3 창이 창이 3시간 전20:40 424
HOT 루카의 트레네테 알 페스토 레시피를 한글로 바꿔보았습니다. 36 참다랑어 참다랑어 3시간 전20:19 1582
HOT 시그니처 아트카드 이렇게 전시하니 예쁘군요. 26 물개 물개 4시간 전19:46 3027
HOT 조지 R R 마틴 - '왕겜' 시리즈가 원작보다 앞서나가 이상하게 흘... 12 goforto23 4시간 전19:43 1713
HOT 홍메박에서 라이브로 블랙위도우 핀뱃지 보여주셨네요 8 뿡야뿡요 4시간 전19:11 2789
HOT 할리우드 영화 4대 마왕 스케일을 비교합니다. 35 카르마 카르마 4시간 전19:20 2667
HOT 섬광의 하사웨이. 귀멸의 칼날을 능가하는 걸작 애니메이션! 19 풍류도인 5시간 전19:04 1657
HOT 다음 시사회 예고... 17 다크맨 다크맨 5시간 전18:53 3284
HOT <레일로드 워> 후기 6 loneranger loneranger 5시간 전19:04 645
HOT 씨네큐 진짜 감동이네요.. 40 콜슨 콜슨 5시간 전18:58 3913
HOT 오늘 받은 메박 아케이드 유리컵 사용해봤습니다. 26 cusie cusie 5시간 전18:52 2461
HOT 코메박 키링 받았는데 직원분 역할에 100% 몰입하셨네요~ 24 에리얼 에리얼 5시간 전18:51 2754
HOT 재미삼아 해보는 2021 상반기 영화 빙고! 58 sonso1112 sonso1112 5시간 전18:44 1446
957480
normal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6분 전00:00 103
957479
image
paulhan paulhan 6분 전00:00 460
957478
image
하디 하디 9분 전23:57 216
957477
normal
스콜세지 스콜세지 15분 전23:51 92
957476
normal
토마디 토마디 18분 전23:48 176
957475
normal
Createros 18분 전23:48 130
957474
image
goforto23 19분 전23:47 258
957473
normal
꼬미8 19분 전23:47 571
957472
image
닭한마리 닭한마리 22분 전23:44 274
957471
image
월하가인 월하가인 24분 전23:42 877
957470
image
Nashira Nashira 28분 전23:38 521
957469
image
스콜세지 스콜세지 29분 전23:37 84
957468
normal
판자 30분 전23:36 149
957467
normal
판자 36분 전23:30 181
957466
normal
멈춰 멈춰 37분 전23:29 633
957465
normal
파울베어 파울베어 43분 전23:23 344
957464
normal
DBadvocate DBadvocate 45분 전23:21 320
957463
image
e260 e260 46분 전23:20 300
957462
image
hera7067 hera7067 46분 전23:20 717
957461
image
goforto23 52분 전23:14 435
957460
image
나초 나초 1시간 전23:04 865
957459
image
크루엘라 크루엘라 1시간 전23:03 215
957458
normal
tae_Dog tae_Dog 1시간 전23:03 436
957457
image
발자국 발자국 1시간 전22:59 585
957456
image
BillEvans 1시간 전22:58 475
957455
image
스페이드 1시간 전22:55 656
957454
normal
내추럴 내추럴 1시간 전22:49 697
957453
image
과장 과장 1시간 전22:47 676
957452
normal
Dolpin02 1시간 전22:44 850
957451
image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1시간 전22:43 902
957450
image
leodip19 leodip19 1시간 전22:38 450
957449
image
놀스 놀스 1시간 전22:37 1387
957448
image
에몽돌899 1시간 전22:35 578
957447
normal
꼬미8 1시간 전22:33 354
957446
normal
PS4™ 1시간 전22:31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