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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6: 더 맥시멈> 리뷰

입찢어진남자 입찢어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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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편의 영화가 이미 만들어졌고 여섯번째 영화로서 이어지는 과정속에서 5편이였던 언리미티드(2011) 이후로 작품의 완전한 노선의 변화가 이루어졌고 이미 도로에서 대형 금고를 들고 도심을 질주한 광경을 보면서 뭐가 나와도 놀라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본편에서는 탱크도 등장하고 이후 시리즈에서는 낙하산을 달고 내려오고 차가 비처럼 쏟아지고 잠수함과도 싸우게 되니 나중에는 어디까지 갈지도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빈 디젤과 폴 워커가 아무래도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지만 미셸 로드리게즈가 다시금 합류했으며 조다나 브루스터, 성 강, 타이러스 깁슨에 드웨인 존슨까지 재합류했고 시리즈가 점차 커지고 잇다라는 생각마저 느껴질정도로 배우에 국한된 이야기 아니라 스케일마저도 커지고 있는데 저스틴 린이 합류한후에 4편부터 그런 조짐이 보이면서 전 시리즈를 감상하기는 했지만 극장에서 감상하게 된게 5편부터였습니다.

블록버스터라는 느낌이 들었던게 5편부터였는데 저스틴 린의 경우 터미네이터의 연출까지 거절하면서 맡게 된 6편에서는 배우들의 방한까지 이어지면서 시리즈를 각인시키는데 성공을 했고 많은 관객층을 끌어들이면서 판도 커지고 배우들고 커지고 팬층까지 공고하게 되는 시리즈가 되었고 5편을 기점으로 해서 작품의 방향성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블록버스터 느낌의 작품으로서 노선을 확실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장점 : 기본에 충실한 오락적인 작품

저스틴 린의 최대 강점으로는 역시 기본적으로 오락적인 감각이 있는 감독이고 오락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서 이 작품에서 팬분들이 어떤것을 원하는지를 인지하면서 작품을 연출을 한다라는 점인데 이 부분이 사실 기본적인 부분이기도 하지만 많은 감독들이 놓칠수 있는 부분으로 오락성이 강조되는 작품안에서 기본적으로 재미를 가장 우선적으로 기대하게 되고 감독도 그에 맞게 그점에 주안점을 두고서 연출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시리즈가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시리즈를 초창기부터 감상하셨던 팬분들에게는 반가움을 가득 안겨줄만한 인물의 재등장과 함께 오랫동안이나 이어진 시리즈인지라 팀워크도 좋아보이고 저같은 경우 이 시리즈를 오랫동안 지켜본 팬의 입장에서 각각의 작품들마다 편차는 존재하되 기본적으로 재미가 있는 작품이며 그렇게 때문에 지금까지도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고 이번에도 충분한 볼거리와 화려한 추격신과 함께 멋진 장면들과 90년대 액션을 보는듯한 그런 느낌도 가득합니다.

도심을 달리면서 멋진 추격신에 기본적으로 남성들간의 의리와 가족애를 강조하면서 남성미를 풀풀 풍겨대는 짐승적인 느낌이 가득 느껴지는 마초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 작품이고 빠른템포로 밀어부치면서 확실한 재미를 안겨주기에 기본적으로 재미가 있는 작품이고 일정 수준의 오락성과 함께 오프닝 장면도 인상적이였고 바로 이어지는 추격신들도 마음에 들었으며 영화에서 두번에 걸쳐서 등장하는 지나 카라노(전 이종격투기 선수)와 미셸 로드리게즈가 벌이는 투박하면서도 멋진 두 배우였기에 가능했던 액션신이 정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단점 : 일부 장면에서의 배경이 어두운편인.....5편만큼은 아닌...

일단 기본적으로 일정 수준의 재미를 보장하는 작품이고 그로 인해서 소기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할수 있는 그런류의 작품이기는 하나 단점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며 몇몇 장면들이 배경이 밤에 이루어지는데 화면 톤이 어두운편이라서 빠르게 진행되면서도 배경이 어두워서 상황들을 보는데 눈이 약간 피로하기도 했고 재미있는건 사실인데 사실 5편이 워낙 잘 나온 작품이라서 그로인해 일부에 한해서 손해를 보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번편이 나쁘다기보다는 전편이였던 언리미티드가 워낙 오락적이고 잘 나온 작품이라서 상대적으로 높은 기대를 받을수밖에 없었고 그 부분은 잘 나온 전편을 안고 있는 작품들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며 이외에는 장면장면으로 보면 굉장히 좋은 장면들도 많고 볼거리도 가득한데 반해서 전체적은 이음새나 짜임새가 아주 높다라고 보기는 힘든데 이 부분은 장면은 기억에 남는데 전개 과정에서 약간 투박하게 전개되는 부분이 느껴지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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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을 예고하면서 작품이 마무리가 되는데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이번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퇴장하게 되는 일부 캐릭터들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고 문제의 총격신은 너무 인상적이였으나 조금 아쉽기도 했고 4편을 기점으로 제목이 좀 정리가 되면서 분노의 질주라는 제목을 고수하면서 부제가 붙어서 정리가 된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안 그래도 무거운 일들과 머리 아픈 일들이 가득한 나날들에서 가볍고 신나는 오락물로서는 최상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극장에서 당시에 감상했을때는 정말 좋았는데 굉장히 빠르고 스피드한 작품이기도 하고 시원시원하면서 미셸 로드리게즈는 투박한 느낌에 마초스러운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는데는 최적화된 배우라는 생각도 들고 후반부 고속도로에서 벌어지는 액션신은 굉장히 눈길을 사로잡는데 충분했고 빈 디젤이 보여주는 어떤 장면이 있는게 극장에서 해당 장면을 처음 봤을때는 헉소리가 나올 정도였고 공항에서 벌어지는 라스트 액션신보다 오히려 그 장면이 더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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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5


  • 절권

  • 랜쉬

  • DC
  • 솔로
    솔로
  • golgo
    golgo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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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갤 가돗 퇴장시킨 거 아쉬웠고(원더우먼 때문에...). 본편보다 스타뎀 나온 쿠키가 강렬했습니다.^^

댓글
12:48
21.05.15.
profile image
golgo
그 퇴장신 굉장히 멋있기는 했는데....극장에서 아.........하면서 탄식했습니다.

스타뎀 쿠키는 아...3편을 이렇게 쓰네...하면서 감탄했죠
^^
댓글
12:50
21.05.15.
2등

6편은 당연히 공항보다 탱크 부분이 훨씬 좋았죠 말씀하신 빈 디젤의 그 장면 정말 아찔하고 멋있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헉소리 나오는 명장면

댓글
02:48
21.05.18.
profile image
절권
공항신보다는 고속도로에서의 탱크신이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그신도 멋있었고요
댓글
10:02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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