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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옆자리 예매로 스트레스

핀란 핀란
3162 17 48

그냥 개인적인 하소연입니다

 

시네마캐슬 관람 직전에 보니까 하필 바로 옆좌석이 예매된 걸 발견. 완전 텅텅 빈 상영관인데 왜그러는 걸까요. 그 라인에 다른 예매 하나도 없고 정중앙이 블럭이라서 그걸 기준으로 2인석 2인석 나눠져 센터도 아닌데 말이죠.

아무리 평소에 선호하는 좌석이라도 코로나 시국에 꼭 그렇게까지 붙어앉고 싶은건지 ㅠ 입장 직전에 혹시나 해서 체크했더니 그지경이라서 포스터만 받고 영혼 보내고 와버렸네요.

 

근데 다른 일정 확인해보니 여기도 ㅠ 지금 한 다섯명 예매되어 있는데 그 회차에도 그러니까 현타왔어요. 대행 사이트에서 미처 못보고 예매한 것도 아닌게 포세권은 특가라서 회차 등록도 안되어 있더라고요. 예매창에 뻔히 보이는데 무슨 심리인지..

옆좌석에 누가 앉는게 무슨 대수냐 싶겠지만 한달 전쯤에 그냥 앉았다가 옆사람이 계속 음료수 마시고 마스크 고쳐쓰고 그때마다 제가 긴장하고 그래서 영화에 통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ㅠ

 

어쩔 수 없이 싫은 제가 다시 예매를 해야겠지만 역시 열받고 그렇네요. 일찍 예매해도 우선권이 없는 건가 싶고. 예전에 옆좌석 다른 사람이 못앉게 예매해뒀다가 직전에 취소한다는 글을 보고는 양심없다고 욕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심정적으로 너무 이해되고 저도 그래야하나 고민이 될 정도입니다.

차마 마지막 선은 지키고 싶은데. 이기적인 마인드에는 이기적인 행동으로 대처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ㅠ 에휴 영화관 안가면 속시끄러울 일도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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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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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완전 바둑판식이 아닌 이상 맘 내려놓고 봅니다. 그저 관크만 아니길 바랄 뿐이죠.
댓글
11:54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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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오래구워
바둑판식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ㅠ 혼영석 몇자리라도 제발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12:07
21.05.14.
profile image 2등

코시국 전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요즘은 바로 옆에 모르는 누군가 있으면 작은 움직임도 신경 쓰이고(저도 상대방에게 피해줄까봐 조심히 움직이고), 숨소리도 크거나 쇳소리 같은게 상영시간 내내 나는 경우엔 불편해서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숨 쉬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요.. ^^; 그래서 예매할 때 최대한 1인석(사방이 막혀있음 금상첨화 ㅎ)으로 예매하려고 해요..

댓글
11:55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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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월계수
요즘은 작은 움직임에도 신경쓰이더라고요. 빵티로 예매한거라서 재결제 못하고 들어갔는데 제 옆자리 분도 실관람. 상영 직전에 제가 한칸 옮길까 고민하다가 그냥 봤는데.. 진짜 집중도 안되고 계속 나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ㅠ
댓글
12:12
21.05.14.
3등
옆자리 예매 얼마전에 경험했는데요. 오셔서 저보고 제자리 맞는지 물어보고선 그러려니 했는데 영화중간에 코골고 주무시더라고요 ㅋㅋ
댓글
11:57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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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일상탈출
옆좌석 나중에 예매한 사람이 와서.. 당신 자리 맞냐고 물어봤다는 건가요? 아니 이게 무슨 적반하장 ㅠ 심지어 코골이 관크 ㅠㅠ
댓글
12:36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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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에분처럼 그냥 1인석 예매하고 마는데,
중앙에 1인석 안만들어놓은 상영관은 좀 짜증나죠.
메박 신촌 같은

댓글
11:58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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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inflames
1인석 있으면 저도 거의 거기로 예매해요. 근데 아예 2인석만 있는 회차들 진짜 난감하네요 ㅠ
댓글
12:40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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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니아들은 예매 좌석 현황을 잘 알고 신경쓰는편인데 아닌 사람들은 그런거 전혀 신경안써요. 자기가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것뿐이지 옆자리에 예매가 되어있는 것을 아예 신경 안씁니다. 🥺
특히나 현장 예매자들은 카운터 모니터로 보여주는 좌석 선택시 대다수가 빈자리만 대충 보고 선택합니다. 옆에 예매자가 있는지 없는지 그런거 몰라요. 그냥 보이는 아무자리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최대한 양옆에 누가 앉는 상황을 피하려고 하는 편이라 양쪽 비워져있는 거리두기석으로만 예매하는편이에요 😭

댓글
11:58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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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프림로즈힐

안그래도 얼마 전에 매표소에서 현장예매하는 어르신 있었는데.. 좌석 고르니 직원이 옆좌석 다른 한분이 예매되어서 불편할 수 있다며 다른 좌석을 권하시더라고요. 그 직원 마인드가 훌륭하다고 속으로 생각했죠. 그런 케이스인가 싶다가도.. 사실 좌석도 보기만 해도 요새는 현장 온라인 할 것 없이 다 티가 나는데 싶어서 짜증이 납니다 ㅠ

댓글
12:49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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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현장예매자들이 관크도 많아요 특히 2인 커플이 오면 현장예매라서 늦게 들어온대다가 여러가지 관크까지 ㅠㅠ 옆부근 자리면 환장하쥬
댓글
12:59
21.05.14.
다분히 의도적이거나 옆자리를 누가 예매하건 원하는 자리에 앉는 완전 무신경한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겠죠
댓글
11:59
21.05.14.
Funfun
기싸움해서 쫓아내고 그 주변에 혼자 않겠다는 돌아버린 민폐도 가끔 존재하죠.
댓글
12:12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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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eyemax
기싸움 ㅠ 싫으면 니가 꺼져 이런 마인드겠죠.. 역시 너무 싫네요 😠
댓글
12:51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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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관은 어차피 많은 관객들이 올만한 관은 아니라고 보는데
상하좌우 막힌 1인석 좀 늘려줬으면 좋겠더라구요.
CGV 용산관이나 메박 신촌관이나 1인석이 거의 없어요.

제가 가고 싶어도 이것 때문에 꺼려지는 면이 있습니다.

댓글
12:00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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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하스웰
그니깐요 ㅠ 좌석배치도 보면 심란합니다. 물론 커플관객도 있으니 2인석 많은 것도 당연하지만 그 2인석이 타인과 앉으면 끔찍해지는데.. 얼마나 1인석이 부족한지 중블 끝자락에 몇좌석 있으면 거기는 순식간에 예매 차버리더군요 🥺
댓글
12:54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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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신경한 타입이라 이왕 돈 쓰는거 잘 보이는 가운데 자리 앉아야지 하는 생각이 작용해서.. 제가 누군가에게 관크가 되지 않길 바랄뿐이죠. 일단 선예매 자리는 최대한 피하는 쪽입니다.
댓글
12:04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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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솜사탕지갑
중앙쪽은 워낙 인기도 많고 붐벼서 저는 약간 옆쪽이나 앞쪽으로 잡는데도.. 꼭 그 옆에 잡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선예매 배려 좀 해주지 ㅠ
댓글
14:06
21.05.14.

저도 이거 싫어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양 옆 다 거리두기있는 자리로 앉는데 가끔 한자리 좌석이 양 끝에만 있고 그러면 휴...... 그냥 다 1인 좌석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댓글
12:07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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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쵸바바
예전에 바둑판이 그립습니다 ㅠ 극장도 먹고 살아야하니 가용좌석 많이 만드는건 이해가 되는데.. 혼영석이 아예 없거나 사이드에만 있으면 난감 ㅠ 아직도 혼자 영화 보는건 일반적이지 않나봐요 😭
댓글
14:12
21.05.14.
profile image
1인석이 없는 곳이려나요ㅠㅠㅠㅠ
저도 아직 옆에 앉는건 맘이 불편해서 옆좌석이라도 꼭 빈 곳에 앉아요. 좋은 좌석 보단 맘이 편한 좌석으로...

가까워서 CGV를 가장 많이 가다보니 이럴때 아쉬운게 당일 예매 적립이 줄지 않았다면 보기 전에 예매하면 될텐데 하는 거랑 키오스크 자리교환이라도 안 없애면 활용해서 옮기면 될텐데 하는겁니다ㅠㅠㅠㅠ
댓글
12:14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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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낡낡
혼영석이 끝쪽에 서너자리 있었는데 그 라인 부분에는 이미 다른 분들이 선점해서 최대한 피해서 예매를 한건데 이 사단이 ㅠ 솔직히 예매할 때 이쯤에 잡으면 2인석이라도 누가 오겠어 했던 자리인데.. 그래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댓글
14:16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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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지요. 요즘같은 시국에.. 바둑판식으로 확정되면 안되는건지.. 참~
댓글
12:15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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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재키
근처에 빈좌석이 없는 것도 아니고 진짜 왜그러는 걸까요 이해불가 ㅠ
댓글
14:17
21.05.14.

cgv 좌석변경 가능하니 현장에서 좌석을 변경하세요

댓글
12:21
21.05.14.
profile image
핀란 작성자
가필드

바로 그 부분이 짜증나는거죠. 결국 미리 예매해도 예매좌석에 앉지말고 알아서 바꾸거나 피해야하는 부분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적인 상황이고 이미 누군가 예매자가 있으면 적당히 피해주는게 배려인데.. 그런 것없이 자기 좋을대로 앉겠다는 마인드가 이해불가이고 그런 마인드를 가진 이를 저조차 배려할 필요가 없으니 옆좌석을 미리 잡아둬야하나 고민된다는 얘기입니다 ㅠ

댓글
13:02
21.05.14.
profile image
저도 텅텅빈 곳에 중앙 옆에 붙어서 앉은적이 있는데 (제가 먼저 예매) 일부러 중앙으로 한거라 옮기진 않았는데 그분도 딱 거기에 앉고 싶으셨나보다 생각하고 넘겼네요 다행히 서로 음료도 안마시고 관크도 없었지만 신경이 쓰이긴 하더라구요ㅠㅜ
댓글
12:25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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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옥빛

신경 진짜 쓰이죠 ㅠ 정중앙 좌석은 서로 앉고 싶어하니 치열하고 특별관 같은 경우도 그렇죠. 그래서 요새 아예 예매 자체를 혼영석에 하거나 현장취소하거나 적당히 피해왔던데도.. 계속 비슷한 일이 반복되니까 울컥하긴 하네요 😣

댓글
19:31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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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굳이 옆좌석에?? 글읽는데 짜증나네요..위추드려요
댓글
12:29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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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오행빈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ㅠ 대체 왜일까요? 제 기준에서는 진짜 이해불가 😑
댓글
21:38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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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영화는혼영
그니깐요 ㅠ 한두칸 떨어져서 예매하는게 그렇게나 싫은건지..
댓글
21:39
21.05.14.
가끔 영혼만 보내시는 분들이신데도 누구 옆자리 예매 하시는 분들이 계시드라고요 자리도 많은데 무섭게 시리 ㅜ 무슨 맘으로 그러시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ㅠ
댓글
12:46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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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영화보고
영혼 보내기 할 때도 맨앞줄이나 사이드석 잡는 것도 배려인데 말입니다. 굳이 명당 예매하고 비워두는 것도 자제하자는 사람들 많은데 심지어 텅텅 빈 자리 놔두고 옆좌석 예매한다면 진짜 무슨 심보일까요 ㅠ
댓글
19:34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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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다른닉네임
싫으면 니가 비켜야지.. 그런 심보가 딱 보여서 열불이 나더라고요 ㅠ
댓글
21:41
21.05.14.

미캐 혼영석 거의 없더라구요 -_-;;

어차피 원하는 자리 예매하는거라 뭐라고는 못하겠지만요

차라리 사이드로 가는게 속편할때도 있어요

댓글
13:11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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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Decan
사이드석은 시사회 아니면 앉아본 적이 없는데 ㅠ 저는 차라리 그 회차를 취소하거나 영혼 보내고 있습니다. 알아서 피하기는 하지만.. 역시 기분 상하고 억울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댓글
22:56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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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민한 편이라 만약 텅텅 빈 상영관에 붙어앉게되면 상영 바로전에 자리 옮길 수 있으면 옮깁니다.. 일단 마음 편하게 영화 보는게 최고에요. ㅠㅠ
댓글
13:29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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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Asher
그니깐요 ㅠ 즐겁자고 보는 영화인데 관람 내내 긴장하고 불편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현타가 오더라고요;;
댓글
23:05
21.05.14.

롯데시네마는 이게 거리두기 좌석인지 2연석인데 한자리가 예매되어 있는건지 알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 외에 서쿠같이 급할땐 허겁지겁 예매하느라 신경 못쓰는 경우도 있구요.

또 어느정도 예매율이 높은 영화 같은 경우에는 좋은 자리에서 보기 위해 옆자리 예매하는건 전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텅텅 빈 상영관이나 일부러 구석 후미진 자리에 예매했는데 굳이 그 옆자리 예매하는건 이해가 잘...

댓글
13:34
21.05.14.
profile image
핀란 작성자
나도알수없음
한동안 롯시가 알아보기 힘들었는데 최근에는 화살표 큼지막하게 바꿔서 거리두기 좌석이 잘 보이긴 해요. 다만 아예 혼영석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롯시가 제일 위험할 때가 많더라고요 ㅠ 나름 후미진 곳이라고 잡아도 꼭 따라붙듯이 예매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짜증;;
댓글
00:25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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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리두기 이전부터 그게 신경쓰이는게 더 의아했네요.
신경쓰이는게 많으신 거야 이해하지만, 예매가능한 자리를 예매했을 뿐인데 그게 잘못이라거나 이상한 일은 아니지 않나요?
상대방도 자신이 원하는 자리를 예매했을 뿐인데 `왜 자리도 많은데 하필`이라는 이야기를 익무에서 볼때마다 전 그게 더 이상하게 느껴지더군요.
물론 제가 선호하는 자리에 제가 앉고 주위에 다른 사람이 없으면 더 좋겠지만 그건 제 바람일 뿐이니까요.
그게 이뤄지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잘못한 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댓글
15:13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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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SuGiHaRa

코시국에 신경이 안쓰이는게 더 의아하고, 왜 자리도 많은데 하필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럴 필요가 없는 부분이었더라고요. 여기에서 꾸준히 언급될 만큼 누군가 신경이 쓰일 수 있는건데 이해 못하는 분들이 있을걸 제가 캐치를 못한거죠. 상대방이 잘못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냥 제가 혼영석 찾아보고 없으면 미리 옆자리들을 죄다 예매해서 예매가능좌석을 없애버리면 간단한건데 말입니다. 배려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제 실수죠

댓글
16:55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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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 작성자
용산요정호냐냐

역시 그렇죠 ㅠ 당연히 띄어앉기 했겠지 싶었는데 아닌걸 발견하면 황당하더라고요;;

댓글
00:20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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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자리가 중블 명당(F~I석) 기준이라면 어느정도는 그러려니 하는게 좋습니다
댓글
01:03
21.05.15.
profile image
핀란 작성자
유스틴

명당좌석도 아니었지만 예매자 서너명 있는 회차를 저는 전날 피한다고 피해서 고심 끝에 예매를 해둔건데.. 당일에 그 옆좌석에 예매자를 발견하면 결코 유쾌하지는 않더라고요. 그사람이 자기 돈써서 예매한건데 제가 뭐라고 할 수 없지만.. 도무지 이해되지 않아서 하소연 한건데 얘기한다고 달라질 수 없는 지점을 느껴서 그냥 미리 조치하는게 낫겠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ㅠ

댓글
08:19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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