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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히치콕의 거의 모든 작품들 간단 점수 및 한줄평

히치맨
1613 9 11

총 41개의 작품

내가본 히치콕작품들의 나의평점 (다음영화의 영화제목기준) (영국시절)

 

1.쾌락의 정원1925 평점 7/10 히치콕최초의 작품으로서의 가치

 

2.하숙인1927 평점 9/10 100년이 지나도 전혀 녹슬지않는 아름다운이야기와 섬뜩한서스펜스 역시 히치콕은 위대한감독이다

 

3.협박1929 8/10 스멸스멸 조용히 짧지만 강렬한 스릴과서스펜스

 

4.살인1930 9/10 히치콕의 연출은 100년이 지나도 계속감탄을 하게만드네요

 

5.나는 비밀을 알고있다1934 평점 8/10 악당이 좋네요 히치콕의 서스펜스는 노련하고요 마지막장면의 서스펜스는 정말 일품입니다. 스카페이스(1932)와 비슷한점도 좀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리메이크판(1956)이 더 좋네요.

 

6.39계단1935 9/10 첩보물의 시초이자 원조! 그리고 역시히치콕의 영화는 위대하다.

 

7. 사보타주1936 9/10 첩보물의 시초이자 원조! 그리고 역시히치콕의 영화는 위대하다.

 

8. 비밀첩보원1937 9/10 007시리즈와같은 첩보코미디,스릴러의 조상! 그리고 마지막부분의 서스펜스는 정말일품입니다.

 

9. 영 앤 이노센트1937 8/10 히치콕의 유머러스 서스펜스

 

10.사라진여인1938 9/10 코미디와 서스펜스의 완벽한조화 그리고 이영화는 히치콕최고의 코미디영화입니다

 

11 자마이카인1939 평점 6/10 히치콕답지 않게 심리 서스펜스와 전체적인 서스펜스가 잘 전달되지 않았다. 히치콕의 심리서스펜스의 좋은예를 선정하자면 현기증vertigo를, 안좋은예를 선정하라면 이영화를 선정하겠다. 나는 이영화를 히치콕의 커리어에 있어서 큰오점을 남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내가본 히치콕작품들의 나의평점 (다음영화의 영화제목기준) (미국시절)

1. 레베카1940 9/10 히치콕은 너무나도 놀랍습니다

 

2.해외특파원1940 9/10 액션,멜로,스릴러 모든 토끼를 다잡은 히치콕의 걸작이라고 말할수있겠습니다.

 

3.스미스부부1941 6/10 전체적으로 지루한면이 많습니다. 그런점에서 이작품이 히치콕감독이 만든것인가? 하고 당황할정도로 영화가 재미와 웃음이 없었습니다. 좋은 코미디는 아니었습니다.

 

4.서스피션1941 8/10 캐리그란트의 섬뜩하고도 무서운 명연기입니다. 그리고 좋은 연출덕분에히치콕이 위대한감독인 이유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작품입니다.

 

5.파괴공작원1942 7/10 초반에 차에서 사람들이 경찰한테서 누명을 쓴 범인을 결백한사람 같다면서 숨겨준다는 억지스러운 스토리를 빼면 전체적으로 매우 우수한 서스펜스,스릴 연출이었다고 볼수있겠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6.의혹의 그림자1943 9/10 흐물흐물 잘흐르는 서스펜스 그리고 배우들의 심리연기가 매우 잘되었다.

 

7.구명보트1944 8/10 히치콕은 바다한가운데 혼자 구명보트에 있어도 거기에 카메라하나만 있으면 걸작을 만들사람이야

 

8.스펠바운드1945 8/10 로맨스와 서스펜스의 균형있는조화

 

9.오명1946 9/10 서스펜스,로맨스,첩보를 이렇게 잘 섞어내다니 그리고 엔딩을 보면서 아주 감탄이 절로나온다.

 

10. 패러딘부인의사랑1947 8/10 히치콕답지 않게 너무 일반적인면이 조금은 있지만 하지만 그렇다고 재미가없다는것은 아닙니다. 괜찮은연출과 좋은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명연기덕분에 정말 재미있게볼수 있었습니다.

 

11.올가미1948 8/10 히치콕에게는 기념비적인 걸작

 

12.염소자리1949 8/10 주연배우들의 연기가 매우좋습니다. 그중 잉그리드버그만과 조셉코튼의 연기는 단연돋보이고요 그리고 다른 측면에서 말하자면 자세하게 설명하기힘든 부족한점이 조금은 있지만 그래도 히치콕감독님의 양호한연출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보았습니다. 그런데 히치콕감독님이 이영화를 왜 자신마저 실패작이라고 하였는지 이해가안갑니다. 이정도면 좋은완성도를 보여주었는데 어쨌든 이영화는 매우 저평가가된 작품입니다

 

13.무대공포증1950 8/10 히치콕감독의 능숙한연출,마지막의 서스펜스는 정말 좋았어요.역시 히치콕의 영화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14.열차안의낯선자들1951 9/10 히치콕의 서스펜스는 역시 어느 영화를 보더라도 각각다르게 신선해

 

15.나는 고백한다1953 8/10 깊게 들여다볼수록 여러측면에서 더욱더 어두워지고 진지해지는 히치콕의 서스펜스였습니다.그리고 이영화는 약간 허술한편이 없지않으나 그래도 이영화가 전하는 사회비판이 올바르게 잘 전달된 좋은영화였습니다. 히치콕은 영화의 신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네요

 

16.이창1954 10/10 히치콕은 언제나 어떤영화를 봐도 각각의 영화마다 서로 비슷하지않고 각기다른 개성이 있어 너무 놀랍습니다. 그리고 이영화는 그중에서 가장 개성이 뚜렷한 걸작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17.다이얼 m을 돌려라1955 8/10 언제나 싱싱한 히치콕의 서스펜스

 

18.해리의 소동1955 8/10 블랙코미디도 능숙하게 다루는 히치콕

 

19.나는 결백하다. 8/10 재미가 없다는것은 아니지만 이건좀 약했어

 

20.누명쓴사나이 1956 평 9/10 범죄,법정영화의 기본이자 교과서. 그리고 느리고 조용하고 강렬한 히치콕의 서스펜스

 

21.나는비밀을알고있다(리메이크작)1956 8/10 자신의 작품을 셀프 리메이크한 히치콕이 역시 히치콕이다라는 소리를 듣는이유

 

22.현기증1958 10/10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이영화는 히치콕영화중 다른영화의 서스펜스와는 다른 독창적인 최고의 서스펜스라고 할수있겠습니다

 

23.북북서로진로를돌려라1959 10/10 영화역사상 가장강렬하고 재미있는 최고의 첩보물

 

24.싸이코1960 10/10 이영화는 지금 이평을 보고계시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보았던 최신 스릴러,서스펜스영화는 모두 이영화의 영향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을정도로 영화사에 길이남는 걸작입니다

 

25.새1963 9/10 히치콕식 공포의 절정

 

26.마니1964 9/10 쫄깃쫄깃 언제나 신선한 히치콕의 서스펜스

 

27.찢어진커튼1966 7/10 숨멎을듯한 서스펜스를 만들려고 하였지만 오히려 아무것도아닌 지루한 서스펜스가 되어버린 영화를 만들어버린 히치콕

 

28.암호명 토파즈1969 7/10 히치콕답게 서스펜스가 강렬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양호한편입니다

 

29. 프렌지 1972 9/10 초심을 되찾은 히치콕의 순수한 서스펜스

 

30.가족음모 1976 9/10 히치콕이라는 이름의 서스펜스강박증을 달고 만든 최후의 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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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재밌는 내용일텐데
 편집이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안읽히네요

댓글
05:11
21.05.13.
profile image
히치맨
훨씬 낫네요 이제야 잘 읽히네요 ㅎ
댓글
07:08
21.05.13.
2등
히치맨 작성자
이글은 제가 2년전 영화초보(지금도 마찬가지)일때 쓴글이라서 퀄리티가 많이 부족할수있는점 양해바랍니다
댓글
05:20
21.05.13.
profile image
이많은걸 다 찾아보셨다니 대단하네요. 오래전 히치콕영화찾으러 비디오테입 대여하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더 보고 싶어지네요.
댓글
07:59
21.05.13.
모아만 놓고 안 본 힛치콕 영화 많은데 dvd화질이라 손이 안 가네요 ㅠㅠ
댓글
09:32
21.05.13.
히치맨 작성자
caprif

히치콕영화 거의다 복원되서 화질좋게 볼수있어요

댓글
13:42
21.05.13.
'로프'에 대한 평이 궁금했는데 없네요?! 이것도 재밌어요 😆😆
댓글
10:28
21.05.13.
profile image
어제 <현기증>을 에무시네마에서 31번째로 봤는데 이 영화는 정말 50번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 봐도 대단한 걸작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어떻게 이런 영화를 1958년에 만들 수가 있었는지 믿기지가 않네요.

<암호명 토파즈>는 몇 년 전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처음 봤는데요. 일찍 보지 않은 게 히치콕 감독님께 죄송할 정도의 걸작이었어요. 진짜 깜놀했네요. 이 영화에 대한 장문의 글을 쓰다가 미완으로 남겨진 상황이에요.
댓글
02:36
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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