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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평

인사팀장 인사팀장
5791 52 46

익무 활동 하다보니 여러 영화에 대한 평들을 접하기되는데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평 두가지가 생각나네요

 

 

1. 지루하고 보는 동안 졸았지만 추천합니다

 

2. 나름 재미있게 보았지만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고민이 되는 평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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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중반에 늘어져서 지루하긴 했는데 도입과 결말이 좋았던 경우일 수도요ㅎㅎ
댓글
23:55
21.05.12.
profile image 3등
2번 나름 재미있게 보았지만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는 ... 딱 5/10점정도 되는 타임킬링용으로 적절하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있어요. ㅋㅋㅋ 1번은 영화를 다 보지도 않고 평가하는 느낌입니다. ㅋㅋㅋ
댓글
23:55
21.05.12.
profile image
2번은 나한테 잘 맞지만 추천할만큼은 아니고 호불호 갈리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댓글
23:56
21.05.12.
profile image
braeroco
그러니깐요.ㅋㅋ 나는 재밌는데 괜히 추천하기엔 머뭇거려지는ㅋㅋㅋㅋ 근데 1번 지루해서 졸았는데 추천은 나 혼자 죽을 수 없다? 이렇게 해석하면 될까요?ㅋㅋㅋ
댓글
02:17
21.05.13.
profile image
2번은 조금 이해가 갈것 같기도 해요.. (평소에 관심있는 주제라) 재미는 있었지만 (감정소모가 너무 커서)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1번은 음...?
댓글
23:56
21.05.12.
profile image
1. 예술성이 높아서 나는 잘 이해할 수 없지만 보는 눈이 높은 관객에게는 좋은 영화일 것이다
2. 내 취향이 마이너해서 나는 재밌게 봤지만 대중적으로는 잘 먹히지 않을 것 같다
or 재미는 있지만 질이 다소 떨어져서 추천하기엔 거시기(?)하다

저는 요렇게 해석되네요ㅎㅎ
댓글
23:57
21.05.12.
profile image
AZURE
저도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ㅎㅎㅎ
댓글
01:17
21.05.13.
profile image
2는 재미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서 나는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재미 없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거나 내 취향이 객관적으로 극마이너라 나한텐 취향저격이었으나 이걸 추천하기엔 좀? 이런 경우 아닐까요
댓글
23:58
21.05.12.
profile image

나는 시네필입니다. 여러분들과는 격이 다릅니다.. 그런 영화평 같군요.

댓글
23:59
21.05.12.
2번은 보통 본인 취향이 꽤나 마이너하다는 자기인식이 뚜렷한 사람들이 많이 하죠. 난 재밌는데 너희들한테도 그럴련진 모르겠다... 이런 느낌?
댓글
23:59
21.05.12.
profile image

둘 다 어떤 의미인지는 알 것 같아요
지루했어도 좋았던 부분이 더 컸으면 추천할 수도 있을 것 같고 호불호가 극명한 개취면 좋았더라도 추천 못할 수도 있을 것 같고ㅋㅋ

댓글
00:00
21.05.13.
1번은 예술 영화가 주로 해당되는 거 같아요 ㅋㅋ
댓글
00:01
21.05.13.
저도 가끔 그런 평을 남기긴 하는데ㅋㅋㅋ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그치만 듣는 입장에선 이해못할 평이긴 하네요ㅋㅋ
댓글
인사팀장글쓴이 추천
00:04
21.05.13.
profile image
2번은 나는 참 좋았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차마 추천하진 못 하는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ㅎㅎ
댓글
00:08
21.05.13.
1. 컨디션이 안 좋아서 졸게 됐지만 작품은 좋은 것 같다

2. 재밌었는데 추천했다가 욕 먹을까봐 걱정된다
댓글
00:10
21.05.13.
profile image
2번은 알겠는데 설명은 잘 못하겠네요? ㅋㅋ
댓글
00:11
21.05.13.
profile image
2번은 뭔지 알 것 같아요ㅋㅋㅋㅋ 저도 이런 영화 꽤 있어요 볼만은 하지만 굳이 안 봐도 되는.. 뭐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댓글
00:15
21.05.13.
profile image
1번 제가 종종 주변에 하는 건데요ㅋㅋㅋㅋ ‘너무 피곤해서 잠시 졸았지만 존 게 아쉬울 정도로 좋다’ 혹은 ‘영화가 정적이라 조금은 지루할 수 있지만 좋다’ 대충 이런 느낌..
댓글
00:21
21.05.13.
profile image
블레이드 러너 2049 봤을 때 딱 2번 같은 느낌이었어요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감독하고 라이언 고슬밥씨를 좋아해서 재밌게 잘 봤는데ㅋㅋㅋ 워낙 정적인 영화라 함부로 추천했다가는 욕먹을 것 같아서요..
댓글
00:27
21.05.13.
profile image
1번은 저도 이해안가고,
2번은 이해합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56557949
댓글
00:43
21.05.13.
profile image

1번의 경우는 없는데...
2번은 알거 같아요. ㅋㅋㅋㅋ
제취향을 저격했거나, 어떤 한 포인트에 확 꽂혀서 전 극호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남들은 공감을 못할수도 있겠다 싶은...^^;;
(아드레날린만 뿜뿜해주면 관대해지는 편이라... 다른사람은 걸고넘어질게 많아서 이게 뭐야!! 할만한 영화가 종종 있더라구요.) 

댓글
00:45
21.05.13.
profile image

1번은 잘 이해안되고,

2번은 개인 취향에는 맞는데 호불호가 보이는 영화인 경우에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댓글
00:53
21.05.13.
내 취향에는 맞지만 남들에겐 안 맞을 까다로운 영화를 그렇게 부르죠.
댓글
01:09
21.05.13.
profile image
지루하지만 영화가 말하자는게 확 머릿속에 들어오고 주제가 명확한 영화들이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제 기준에서는 밀양이 1번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1:12
21.05.13.
profile image

2번은 이해가 갑니다 ㅎㅎ 최근에 본 노매드 랜드같은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지만 추천할만한 영화인가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노매드 랜드 같이 잔잔한 영화 말고도 극히 B급 영화같은 것도 취향 안 맞는 사람한테 절대 추천할 수 없는 영화이긴 하죠 

댓글
01:18
21.05.13.
profile image
저는 2번 표현 자주 써요. 만듦새가 엉성하거나 전개가 너무 뻔해도 제가 꽂히는 포인트(배우 얼굴, 맥빠지는 유머 등)가 있으면 재밌게 봤다 싶은데 막상 남한테 추천하기엔 망설여지는 영화가 있어요.. msg 팍팍 넣은 티나고 요상한 향신료 쓰는 식당이 묘하게 내입맛엔 맞아도 회식때 그곳으로 직원들 데려가진 않는 느낌이랄까요
댓글
01:32
21.05.13.
profile image
ㅋㅋ 2번은 이해가요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가 마이너하면 그렇긴한데 보다 잤다고 평하는 글은 참조안해요~
댓글
01:41
21.05.13.
profile image
전 그래서 올리신 거는 읽기만..제가 끌리는대로 영화 보는편이에요^^ 참고도 노노 ㅋㅋ
댓글
01:44
21.05.13.
profile image
2번의 경우 전 보통 '전 좋아죽었지만 남한테 권하면 뺨맞을 영화'로 소개하곤 합니다^^;
댓글
01:47
21.05.13.
profile image
앗,,, 2번 뭔가 공감되는게 섣불리 추천하기는 어려운데 뭔가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경우 2번을 시전하고 있더라구요,,,ㅋㅋ큐ㅠㅠ 특히 영화에 대해 강력히 말하기보다 개인마다의 취향이 강력하게 작용할 걸 많이 고려하는 편이라 강하게 평을 안하는 점이 2번같은 평을 제게 불렀네요😂
댓글
02:14
21.05.13.
profile image
1번은 컨디션 저조로 졸았지만 좋은 영화인 것 같다?! 할 때 저도 종종 남기는 감상..
2번은 킬링타임용으로 잘 봤지만 그렇다고 굳이 추천까지 할 좋은 영화는 아니다?! 정도 일 것 같네요.
댓글
02:32
21.05.13.
profile image

1번은...... 익무 시사..... 특히 GV 시사 끝난 후 종종 보이죠.....ㅋㅋㅋㅋ

다들 이해하신다는 2번이 저는 도리어 이해가 잘 안가네요....^^;;

댓글
03:38
21.05.13.
profile image

둘다 전제 조건이 달려 있어야 할것 같은데요.
아트영화라는 전제 조건이요. 2번의 경우는 아트 영화 외에도 마니아용 영화라면 가능하고요.

댓글
04:30
21.05.13.
2번 같은경우는 부과설명을하거나 아예 추천이란단어를 안쓰고 나는좋았지만 호불호 갈릴것같다 이런식으로쓰는편이예요
댓글
06:25
21.05.13.
1.정가주고 봤는데 싸다구 등으로는 추천합니다.
2.싸다구 등으로 봤는데 정가로는 비추합니다.
댓글
06:55
21.05.13.
profile image
둘다 양쪽 눈치 보는 조심스란 평같네요.
실상생활에서도 이런류로 대화하는 사람이 있지 않나요
조심해서 천천히 빨리와.
댓글
08:02
21.05.13.
1. 인데도 좋은 영화가 있긴 있더군요
상영 시간 내내 지루하거나 존 영화는 아닐테니 말이죠
댓글
09:38
21.05.13.
profile image
결국 둘다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입니다" 라고 해석해도 될 거 같군요
댓글
12:06
21.05.13.
profile image
1번은 정말 제정신 아니란 얘기라 보는데...
2번은 종종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내가 재미있는" 거랑 "남들이 재미있을 거라 추천"하는 것의 간극이 꽤 클 수가 있는데다가 자칫 추천 잘못하면 "뫄뫄가 재미있다고 했는데 핵노잼" 같은 소리 듣기는 좀 싫잖아요... ㅎㅎㅎ
댓글
16:19
21.05.13.

1번은 나만 죽을수 없다는 거고, 2번은 그래도 양심이 있는 평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6:28
21.05.13.
profile image
1. '나만 졸 수는 없지'로 해석해야할 것 같네요..
예시): <클레멘타인>나만 봤는데 읽고 계신 분들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 '저는 재미있게 보았지만 호불호는 크게 갈릴 수 있는 영화겠네요'의 완곡한 표현 같습니다.
댓글
17:23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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