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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입덕하게 만드는 감독🤒

닭한마리 닭한마리
6458 28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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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입덕에 80%이상은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영화를 보고 입덕한다는 말이 있는데(사실인거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고백,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으로 입덕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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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젤 유명한 일본영화는 고백이라고 생각해요(실제로 고백을 보고 입덕했어요🥲) 잔인하고 차가운데 세련된 촬영과 마지막 반전까지 전부 좋았어요ㅠㅠ

 

보면서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연출인데 사회비판도 많아서 신선했고(그냥 영화의 모든 부분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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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아니면 이영화로 대부분 입덕하는데 영화 너무 슬퍼서 놀랐어요..(끝나고 대성통곡😭) 영상미도 뭔가 더러운데 따뜻하고 차갑고 잔인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여주 정말 불쌍했어요

 

마지막 계단 장면 못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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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잔인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 영화인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ㅋㅋㅋ(내장 짓밟고,근친상간 묘사에 처음부터 끝까지 폭력으로 가득🔪)

 

차가운 분위기에서 피 터지는 자극적인 장면들이 펼쳐지는 연출들 하나하나가 취저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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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공주 모모코는 감독 필모에서 가장 따뜻하고 그나마 해피엔딩인 영화여서 여러의미로 신선했어요😅(우정 연출도 잘하는구나..못하는게 뭐지..👈라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역시나 소품들이 더러운데 감성적이고 예쁜 화면들이 많아서 다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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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품 온다'도 너무 좋았어요🤩(어떤 공포영화가 나올까 궁금했는데 일상,육아공포를 극단적으로 파고 들어가는데 소름돋을 정도로 현실적인 공포였어요ㅠㅠ)

 

극단적인 연출+하지만 오히려 현실적인 감독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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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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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공주 모모코(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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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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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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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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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잔인함,하지만 마지막엔 꼭 현실적인 잔인함을 느끼게 해주고(뒤죽박죽 편집이 후반에 다 연결되는 특유의 연출법도 사랑해요) 

|

일본영화 덕후 양성하는 감독이라고 생각해요ㅋㅋㅋ(주변에서도 대부분 고백이 첫 일본영화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래살고 좋은 영화 많이 찍어주세요!🥺

닭한마리 닭한마리
32 Lv. 150340/160000P

영화,예술에 가해지는 모든 검열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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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저같은 경우는 소노 시온이 그런 감독이었습니다 ㅎ 나카시마 테츠야도 뛰어난 감독이라는 데는 동의합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42
21.05.11.
profile image 2등
예전엔 극영화는 러브레터 로 애니는 센과치히로.. 로 많이들 일본작품들에 입덕? 하더군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49
21.05.11.
profile image
이안커티스
제 애니 입덕은 스페이스 코브라.. 였는데 전 취향이 마이너한 모양이네요 정말 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53
21.05.11.
profile image
이안커티스
러브레터,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입덕용 영화로 최고인거 같아요ㅋㅋㅋ
댓글
00:23
21.05.12.
profile image 3등

갈증 정말 좋아하는데요~
Under the sky 음악이 나오면서, 옥상 주차장에서 오다기리 조와 야쿠쇼 코지가 마주하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에요~

가끔 감독님 영화들을 소리없이 보기도 하는데요. 영상에 집중해서 보면 정말 영상미는 압권이에요~!
감독님 영화는 유통기한이 없는것 같아요. 매번봐도 식상해지지 않는게 감각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53
21.05.11.
profile image
reckoner
정말 유통기한이 없는 감독님인거 같아요(갈증에서 오다기리 조 그 장면 가장 좋아해요!!)
댓글
01:15
21.05.12.
profile image
천둥의호흡
일상적인,육아공포가 극단적으로 나와서 좋았어요!
댓글
01:26
21.05.12.
profile image
저는 갈증으로 처음 접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가 고백은 오히려 그냥 그랬어요.
그리고 본 게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건 굉장히 취향저격이었고 이어서 본 온다도 좋아서 공포 영화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극장에서 3번이나 봤어요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06
21.05.12.
profile image
락키
고백을 보고 갈증 봤을때 엄청 충격받았는데 반대로 봤으면 어땠을지 궁금해요🤔
댓글
01:28
21.05.12.
profile image
갈증뻬고 다 봤으니 갈등도 꼭 봐야겠네요!!
저도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보고 넘 슬펐어요 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08
21.05.12.
profile image
브리즈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그정도로 슬픈 영화일줄 몰랐어요,정말 대성통곡 했어요ㅠㅠ
댓글
01:35
21.05.12.
profile image
예전에 일본영화 입덕 1순위는 <러브레터>였죠ㅋㅋ 지금도 일본영화는 이게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11
21.05.12.
profile image
알폰소쿠아론
주변에선 전부 고백으로 일본영화 첨 보더라고요
댓글
01:40
21.05.12.
profile image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모든 영화를 정말 다 좋아해요 처음으로 이런 장르 영화에 눈뜨게 해준 감독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최고작은 고백입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14
21.05.12.
profile image
근데 이 분 땜에 입덕 하는 분들이 있지만 이 분 땜에 하려다가 마는 분들도 많다는거....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24
21.05.12.
profile image
20세기소년소녀
입덕 100%만 봤는데 감독의 작품중 갈증을 처음 봤다면? 끔찍했을거 같아요😟
댓글
02:09
21.05.12.
profile image
<모모코> 당시에 정말 색다른 의미로 충격적이었어요. <마츠코>의 안쓰러운 생애도 너무너무 가슴아프고 마지막 계단 おかえり어서오라는 대사에 눈물 펑펑이었어요💦 <고백>의 서늘함도 좋지만 제 기준 테츠야 감독 작품 중 최애는<갈증>이네요!! 폭발적이게 아름다운거 같아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31
21.05.12.
profile image
공명
갈증의 감성은 정말 봐도봐도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댓글
02:19
21.05.12.
profile image
와 이게 다 같은 감독님이 하셨군요... 아직 한 작품도 안봤는데 고백은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다른작품들은 이름은 다 알지만 포스터부터 뭔가 내키지 않았다랄까 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1:05
21.05.12.
profile image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은 호불호 정말 많이 갈리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과하다며 싫어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오히려 그래서 좋아하시고ㅎㅎ 아직 한 편도 안 봤는데 과연 저하고는 맞을지 안맞을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요즘 일본 영화는 애니메이션 제외하면 거의 안 봤네요ㅋㅋㅋ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1:32
21.05.12.
profile image
닭한마리
미성년자라 청불인 <고백>은 못 봐요ㅠ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2:24
21.05.12.
좋아하는 감독인데 온다가 실망이 컸습니다. 사실적인 영화보단 판타지물이 잘어울리고 특유의 인공 조명이 트레이드마크죠. 시모츠마이야기와 고백, 갈증을 좋아하는데 온다는 영상미는 좋으나 무당언니의 코스프레 분장에 기겁..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곡성과 비교해 상당히 아쉬운 작품.
댓글
02:11
21.05.12.
xwe8wj19al
사오년 주기로 작품이 나와서 항상 기다립니다만 온다가..
댓글
02:11
21.05.12.
profile image
xwe8wj19al
개취로 온다 너무 좋았고 마지막 장면의 감성 특히 좋아해요(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한국,일본에서 높게 평가받아서 다행이 혹평은 아니었구나 안심했어요😌)
댓글
02:22
21.05.12.
닭한마리
막장은 혹할만한 연출이죠 기대만큼 갠적으로 마니 아쉬웠는데 영상 색감은 상당한 볼거리고, 여주가 첨에 누군지 몰라서 좋았어요
댓글
10:47
21.05.12.
profile image
xwe8wj19al
저 개인적으로는 그 무당 정말 쿨하게 멋졌어요 ㅎ
댓글
02:39
21.05.12.
spacekitty
저는 월드무당쇼 음악과 시도 연출은 좋았어요. 그 조명이 위화감이 들었지만 과감하고 신선하더군요
댓글
10:45
21.05.12.

다른 영화들은 잘 모르겠지만... '고백, 불량공주 모모코, 온다'는 원작소설이 있어요.
고백은 소설로 재밌게 읽은 게 기억나는데 영화는 안 봤어요. 소설로 줄거리를 알아서 그땐 안 궁금했거든요.
근데 시간나면 보려고요ㅋ
불량공주랑 온다는 원작소설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온다 영화는 퇴마물로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결말이 설명부족...? 좀 허무했거든요.
책은 혹시 마지막 부분을 더 자세히 다룰까 싶어서 읽어보고 싶어요.
같은 감독님인지 몰랐는데 여기서 갈증만 빼고 다 봤네요ㅋ

댓글
02:17
21.05.12.
profile image
팬팬
고백은 소설보다 영화가 더 좋다는 평이 많고 온다는 원작,영화 모두 허무하다고 들었어요(개취로 온다 너무 좋아하지만...🙃)
댓글
02:20
21.05.12.
profile image
유일하게 영화관에서 본 건 '고백' 이네요 ㅎㅎ
근데 아직도 언제 어디서 누구랑 봤는지 기억이 날 정도로 영화가 인상깊었다는 ..
저도 일본 영화 중에선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3:28
21.05.12.
profile image
현미조청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 영화중 하나인거 같아요🤩
댓글
04:19
21.05.12.
전 <러브레터>로 일본영화에 뛰어들었지만,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은 일본 내 현존 최강 감독 중 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광고나 뮤비 만들던 시절부터 특유의 번뜩함이 느껴지는 영상을 만들어왔는데, 영화로 잘 연결된 몇 안되는 케이스 중 하나 같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8:12
21.05.12.
profile image
언더그라운드
광고,뮤비 감독이 영화계에 들어가면 대부분 망가지는데 나카시마 테츠야는 그 경력들을 전부 장점으로 이용하는 감독인거 같아요!(일본에 남아있는 명감독중 한명인건 분명한거 같아요🥲)
댓글
10:48
21.05.12.
영화 '고백'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냥 지나갔거든요. 원작 소설을 읽어봤는데 별로였고, 작가의 다른 작품들은 더 별로라...
그런데 이렇게 좋다고 하시니 궁금해지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4:00
21.05.12.
profile image
Sayatnova
원작 소설보다 잘만든 몇안되는 영화라는 평이 많아서 영화만 봤는데 정말 좋았어요ㅠㅠ
댓글
17:14
21.05.12.
profile image
2010년 12월이었나 종로에 있는 극장에서 진행하는 블라인드 시사회에 당첨이되서 설레는 기분으로 갔죠. 표를 받고, 제목을 봤는데 '고백' 이라고 써있더라고요.. 사전 정보도 없었고.. 제목만 보고 '뻔한 로맨스 영화를 보게되었구나 꽝을 뽑아 버렸네 ..' 하며 극장에 들어섰고요 .. 그땐 몰랐죠 .. 인생 영화를 만나게 될 거라는걸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4:21
21.05.12.
profile image
써니19
저도 사전정보 없이 봤는데 엄청난 충격이었어요😱
댓글
17:22
21.05.12.

전 이게 더 좋았어요. 가볍게 볼수 있어서요.

 

다운로드.jpg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6:01
21.05.12.
profile image
오호... 이작품들이 다 한감독님 작품들인지 처음 알았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7:12
21.05.12.
profile image
고백을 엄청나게 많이 좋아하긴 하지만.....
전 야구치 시노부감독 작품들을 좋아합니다
댓글
21:54
21.05.12.
profile image
저도 이분으로 입문했었죠ㅎㅎ
근데 아직 불량공주 모모코랑 온다를 못본게 함정이네요
댓글
23:17
21.05.12.
고백 엄청 충격적이고 재밌게 보고
혐오스런마츠코가 아 이 사람 영화였구나
군대 올레티비에서 불량공주모모코랑 갈증보고
작년이었나 온다도 엄청 재밌게 봤습니다
미야케다케시,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더불어 좋아하는 일본감독님 입니다
댓글
03:40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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