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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오프닝 베스트 15

하디 하디
1720 8 15

텐더로인님 글을 읽고 작성한 리스트입니다! 2000~현재까지 최고의 오프닝 장면을 뽑았습니다! 

•감독 당 한 작품만 선정했습니다.

 

15. 자마 - 루크레시아 마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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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소셜 네트워크 - 데이빗 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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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임 낫 데어 - 토드 헤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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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이리시맨 - 마틴 스콜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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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마더 -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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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토리노의 말 - 벨라 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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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로얄 테넌바움 - 웨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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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팬텀 스레드 - 폴 토마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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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 쿠엔틴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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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타부 - 미겔 고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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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소피아 코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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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멀홀랜드 드라이브 - 데이빗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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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사이드 르윈 - 조엘 코엔/에단 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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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더 더 스킨 - 조나단 글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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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티크라이스트 - 라스 폰 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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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의 오프닝 미장센은 매우 훌륭했고, [소셜 네트워크]의 오프닝 대화 장면은 핀처의 연출력이 절정으로 들어간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임 낫 데어]의 오프닝 장면은 전기 영화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장면이였고, [아이리시맨]의 힘없는 롱테이크에서는 스콜세지 영화 세계도 끝을 향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마더], [토리노의 말]은 압도감이 대단했고, [로얄 테넌바움]의 오프닝 장면은 웨스 앤더슨의 모든 영화 속 장면들 중에서도 가장 사랑스러웠습니다.

[팬텀 스레드]의 오프닝은 이 영화의 세계를 인물의 행동과 배경을 통해 압축해서 보여준 대단한 시퀀스였고,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오프닝은 서스펜스의 최대치를 느꼈습니다.

[타부]의 오프닝은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가장 강렬한 오프닝 중 하나일 것입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의 오프닝은 데이빗 린치의 기괴함이 극에 달한 장면이였고, [언더 더 스킨]도 서늘함과 기괴함이 느껴지는 뛰어난 장면이였습니다.

[안티크라이스트]는 라스 폰 트리에의 가장 악랄한 장면이고, 가장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오프닝만으로 완전히 저를 뒤집어 놓은 명장면이였습니다.

 

익무님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오프닝 장면도 소개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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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저는 살인의 추억, 다크나이트, 그래비티의 오프닝이 좋았어요~
댓글
23:02
21.04.1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HighandLow
그래비티의 오프닝은 최고였죠!!
댓글
23:04
21.04.13.
profile image 2등

바스터즈 오프닝의 전율은 여전히 잊혀지지가 않네요 오흐부아 쇼산나! 한스 대령의 외침이 아직도 귀에 선명합니다👍👍👍

댓글
23:12
21.04.13.
profile image 3등
오프닝이 인상적이었던 영화로는 <라라랜드>, <유전>, <칠드런 오브 맨>, <늑대아이> 등등이 있지만 특히 <업>의 오프닝은 정말 뛰어난 장면이었습니다!
댓글
23:23
21.04.1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가미
라라랜드와 업은 끝까지 고민하다 아쉽게 빠졌어요! 언급하신 작품들의 오프닝 다 좋아합니다!
댓글
23:31
21.04.13.
profile image

선정하신 작품의 오프닝이 어쩜 다 주옥같은지.. ㅎㅎ 저는 본문에 없는 21세기 작품 중에선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드라이브, 두기봉의 익사일 그리고 역설적으로 데이빗 핀처의 조디악 같은 작품이 생각나네요ㅎㅎ 조디악의 오프닝은 꽤 평범하죠ㅎ 그런데 얼마든지 화려하게 만들려면 만들 수 있는 핀처가 그의 전작들에 비해선 담백한 타입의 오프닝을 툭 제시하는 순간 이 영화의 지향점이 어디 있는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았거든요:)

댓글
23:31
21.04.1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놀스

프롤로그처럼 보여지는 살인 장면의 연출도 탁월하고 다음에 나오는 제이크 질렌할이 연기하는 캐릭터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이 단편적이고 순간적인 일이 아닌 삶 전체를 아우른다는 점을 요약한 듯한 장면도 좋았어요! 그 평범한 장면 안에서도 핀처의 연출력이 느껴집니다!!

댓글
23:34
21.04.13.
profile image
라디오 헤드의 잊을 수 없는 음악으로 강렬하게 시작했던 그을린 사랑이 떠오릅니다.
댓글
23:34
21.04.1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울트라매니아
그을린 사랑 정말 강렬한 영화죠!
댓글
23:36
21.04.13.
hyundg0608
삭제된 댓글입니다.
23:52
21.04.1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늘찬
007시리즈 오프닝은 항상 좋아요! 스카이폴 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댓글
00:23
21.04.14.
profile image
토리노의 말 처음 봤을때 너무 압도적이였네요..멀홀랜드는 기이한 매력이 아름다웠고요..ㅎㅎ
댓글
00:23
21.04.14.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오키의영화
토리노의 말 오프닝부터 바람을 가르는 마차에 압도당하죠!!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린치 영화답게 기이하고 아름답죠!
댓글
00:25
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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