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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정말 과감하다 느꼈던 영화 6편

스톰루이스 스톰루이스
5398 2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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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결말이 굉장히 과감하다고 느꼈던 근래 본 영화 6편을 정리했습니다.

 

뭐랄까... 하나같이 뒤통수 세게 얻어맞은 듯한 느낌의 작품들이었는데, 결말의 임팩트로 따지면 전 날씨의 아이고 그 다음으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쳐주고 싶네요 ㅎㅎ

 

여러분들은 이 작품들의 결말에 대해 어떠셨나요?

스톰루이스 스톰루이스
30 Lv. 116781/125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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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인피니티 워 결말은 보고 진짜 멍하니 있었던게 기억이 남고, 엔드게임은 딱 보고 마지막인게 실감이 났던 것 같아요. 날씨의 아이는 주제랑 잘 어울려서 맘에 들었던 기억이 나구요!
댓글
17:04
21.04.13.
profile image 3등

Pmc는 뭐가 뭔지 모르겠던..

전 다크나이트도 엄청 충격적이었어요. 영웅이 모든 걸 뒤집어쓰고 경찰들에게 쫒기는 게 참.. 최고의 장면이죠

댓글
17:06
21.04.13.
profile image
인피니티 워는 "악역의 승리" 엔딩을 택했기에 탁월한게 아니라.

그 이긴 악역이 무슨 비련의 주인공처럼 연출시킨 그 쓸쓸함 덕에 탁월했습니다.
분명 ㅈ된건 어벤져스인데, 영화는 타노스의 고단함과 잃어버린 사랑의 아픔에 웃음지으며 극장을 나가래요.
댓글
17:06
21.04.13.
profile image
CG의포텐
오히려 엔드게임의 예정으로 "어차피 다음편에서 원상빠꾸 되잖아?" 하고 별 긴장 안할 분들도 많았을거기에 더 훌륭한 엔딩샷이었던것같아요.
저 씁쓸한 미소도 1년밖에 못가는구나...(현실 개봉 기준)
댓글
17:19
21.04.13.
profile image
어벤져스를 제외한 작품들은 호불호가 갈렸던걸로 기억해요.😅
댓글
17:06
21.04.13.
profile image
아직 안 본 PMC를 제외하곤, 전부 맘에 드는 결말이었습니다!
댓글
17:16
21.04.13.
profile image
인피니터워는 그 번역가가 엔딩을 바꿔버려서 처음 보러갔을때 '어 왜 배드엔딩이지?'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
17:37
21.04.13.
profile image
이 중에서는 pmc만 봤는데 기억이 안나욬ㅋㅋㅋㅋㅋ 그래도 저 영화 재밌게 본 기억은 있네요
댓글
18:06
21.04.13.
김병우 감독 전작이였던 더테러라이브 엔딩은 진짜 끝내줬는데 pmc는 왜그랬는질 모르겠네요..
댓글
18:28
21.04.13.
날씨의 아이 생각했는데 역시나 있네요 ㅋㅋㅋ
댓글
18:32
21.04.13.
profile image
스윙키즈 정말 모든게 마음에 들었는데 그렇게 호불호 강한결말이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댓글
18:45
21.04.13.
profile image
엔드게임 은 과감하곤 거리가 멀죠. 모두가 예측했기도 했고. 시간여행 컨셉이란걸 아는 순간부터 대략 정해진 수순이라.
댓글
18:58
21.04.13.
profile image
NeoSun
동의합니다. 핵심 캐릭터 셋 중 한둘 정도는 퇴장할거란 예측이 많았죠.
댓글
19:28
21.04.13.
profile image
인피니티 워 엔딩은 정말 처음에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댓글
19:24
21.04.13.
profile image
전 인피니티 워는 당연히 그 결말로 끝나겠지 하고 들어가서 별로 놀라진 않았는데 오히려 예상못했단 반응이 많아서 거기에 당황했던..
댓글
20:03
21.04.13.
profile image
병팔이
아무래도 타노스가 관객들의 처음 기대대로 압도적인 악역이 아니라 어벤져스와 같은 선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느낌으로 투쟁했기에 더더욱 예측이 어려웠을수도 있어요.

저도 결말이 파격적이란 스포를 당하고 갔는데.
초회차때는 타노스가 토르한테 원턴킬당하는게 반전인줄 알았습니다.
댓글
20:11
21.04.13.
profile image
매우 과감한 동시에 원작초월까지한 미스트가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댓글
21:09
21.04.13.
profile image
다 공감가는 영화들입니다ㅋㅋㅋㅋ
과감하다기보단 전혀 예측을 못했던 결말로 라라랜드가 생각나네요.
댓글
21:52
21.04.13.
profile image
저는 바스터즈요. 응? 여기서? 진짜? ㅋㅋ 실제 역사따윈 엿이나 먹으라는 타란티노의 호방한 태도가 너무 맘에 들었죠.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도 그렇고. 역시 타란티노가 제 취향인가 봐요 ㅎ
댓글
22:17
21.04.13.
전 원어할. 시사회에서 봤는데, 사람들이 단체로 박수치더군요. 저도 맨 뒷자리라 아무렇지 않게 기립박수 쳤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댓글
09:39
21.04.14.
profile image
전 번지점프요 ㅎㅎㅎ 본문중에선 스윙키즈가 진짜 충격이었어요.
댓글
13:09
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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