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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제자리에 제대로 앉았는데 표검사?를 당했네요. ㅜㅜ

nashira nashira
3298 32 50

전 예매할때 좌석위치를 가장 우선시 해서 옆자리에 누가 있든 신경안쓰고 끊었건만...
앞으론 신경써야되나 싶군요.
예전에 최애좌석 바로 옆에 누가 끊었길래 괜히 피해서 몇번 끊었다가
영혼이 앉았길래 옮기지 말걸!하고 여러번 후회하곤,
영혼이나 취소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신경쓰지 말고 여차하면 현장에서 바꾸자! 싶어서
이후론 옆에 신경안쓰고 걍 최애좌석 끊어왔습니다.
다행히 용아맥, 포디, 돌비 같은 빡신 특별관을 제외하곤 그동안 옆에 누가 앉은 적은 없었네요.
(한두번 있었던거 같기도 한데... 다행히 워낙 널럴한 상황이라 한칸 옮겨 앉았던 거 같기도...)
 

제가 영화 예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순위는
1. 상영관 스펙 (좋은관에 걸리면 일정 다바꿔서라도 그 관에서 봄)
2. 중앙 여부 + 정중앙에서 1~2칸 왼쪽 (심한 오른눈잡이라 정중앙이나 오른쪽은 살짝 불편 ㅠㅠ)
3. 원하는 열은 대게 C~F 앞쪽열
4. 옆좌석이나 바로 앞좌석이 빈자리인지
요렇게 입니다.
 

어제 노바디가 좋은관에 걸렸길래 여긴 좀 크니까 선호열중에서 뒤로 끊었지요.
근데 어떤분이 오셔서 다짜고짜 여기 당신 자리 맞냐고 뭐라 하시더군요.
전 좌석번호 말씀드리면서 여기 제자리 맞아요.
그랬는데 계속 서계시더니 표 확인해보자고;;;
원래 입장하자마자 폰 꺼두는 편인데, 다행히 그날은 굿즈가 없는 영화인데도 지류를 뽑아뒀네요.

예전에 상영 중간에 착각해서 잘못 입장한 관객한테 어떤분이 관크 당했을 때
지류 내밀어서 바로 한큐에 상황 끝난거 목격하곤,
혹시 모르니 지류는 항상 뽑아놔야겠다 싶었는데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안뽑아놨음 곧 영화 시작하는데 다시 폰키는거 기다리느라 한참 걸리고 앱열고 반짝반짝 거리고 어쩔뻔;; 진짜 끔찍!!)
그분이 한참을 제표를 이리저리 매의눈으로 살펴보시곤 제 옆자리에 앉는데 기분이 확 나쁘더라는...
아니 옆에 붙은 자리 끊어놓곤, 당신자리도 아닌 남의자리 표검사를 왜하는 걸까요?

그렇게 신경쓰이면 양옆 다 떨어진 자리 끊던가, 입장전에 누가 옆에 끊었나 앱으로 미리 확인해보던가...
(분명 제가 좀더 중앙쪽이니 제가 먼저 끊은게 아니었을까? 싶긴한데... 사람 메뚜기or도둑 취급을...ㅜㅜ)

 

그런일 겪으니 영화초반에 옆자리가 계속 신경쓰이더군요.
지류 건네줄때 그쪽으론 고개도 안돌리고 너가 알아서 따지라는 듯 꿋꿋이 앞만 쳐다봤는데, 귀가 소머즈가 됐더란;;
평소같으면 사소한 부스럭거림 정도는 잊고보지만,
장면장면마다 고개를 휙휙 돌리는데... 스포츠헤어의 사사삭, 사사삭 짧은 머리카락 끝이 좌석에 스치는 소리가 끊임없이 들리니, 하아......
저도 고개돌리며 우와~~하고 눈쫒아가며 보는편이라 움직이는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왠지 영화 끝날때까지 옆사람 사사삭 소리 계속 신경쓰이겠다싶은 불안감에
제가 피해서 자리를 앞으로 옮겼습니다.
주변에 암두 안보이는 확 앞쪽이 훨씬 더 맘편하겠다 싶기도 하고...
(근데 내자리 아니라서 도망간거 아닌데도 왠지 오해살까 찝찝...)

 

어차피 제 선호좌석은 경쟁률 세지도 않은데...
앞으론 쫌 일찍 도착해서 여전히 옆에 누가 끊어놨음 좌석변경할까 싶군요. ㅜㅜ
노바디 초반이 별로 중요친 않지만 영화도 맘에 들었겠다 나중에 한번 더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옆에 아무도 없는 상황에 익숙해져버려서,
나중에 코로나&거리두기 상황 끝나고 다닥다닥 붙어앉으면 적응이 좀 안될거 같긴 하네요. 
그래도 영화관에 사람들이 가득가득 차는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다는...

nashira nashira
23 Lv. 60555/62000P

밀리터리, 아드레날린, 풍경 덕후
용산&영등포 CGV, 코엑스&이수 메박, 롯시 신림&설대입구를 주로 댕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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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본인 자리도 아닌데 표 검사라니 어이없네요;; 고생하셨습니다ㅜ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3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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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누리콩
한참을 서서 제 표를 요리조리 뜯어보더군요. ㅠㅠ
댓글
23:38
4일 전
2등

그사람표도 확인하셔야 했는데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4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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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가필드

광고끝나고 곧 영화 시작하는 상황이라 괜한 실갱이로 기분을 더 망치고 싶지 않았어요. ㅜㅜ
노룩으로 표 건네주곤 꿋꿋이 앞만 쳐다봤다는;;

댓글
23:4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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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링컨차를타는변호사
영화초반에 기분이 확 나빠졌습니다. 피해서 옮겨앉길 잘한거 같아요. ㅠㅠ
댓글
23:4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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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지류는 쓸일이 없더라도 일단 뽑아놓는게 여러모로 좋다는걸 느낍니다. 관람 도중에 상영시간이 얼마 남았는가 확인할 수도 있구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4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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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유스틴

맞아요! 저도 예전에 다른사람이 당한 "여기 제자린데요" 관크를 보곤 지류를 무조건 뽑게 되더라구요.
폰 다시켰다 끄는건 할짓이 아닌거 같아서... ㅎ

댓글
23:4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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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이 검사한 줄 알고 들어왔는데 어이없네요.. 제가 당했으면 진짜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 ㅠㅠ 영화 잘 즐기셨길 바랍니다 ㅠㅠ 노바디였다니 그래도 영화 액션씬으로 대리 만족이라도 느끼셨길 ㅠㅠ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4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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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츄야

엄청 기분 나빴어요. ㅠㅠ 아마 끝까지 바로옆에서 봤음 영화가 눈에 안들어왔을지도...ㅜㅜ
다행히 옮겨앉자마자 바로 잊고 빠져들었습니다! ㅎ

댓글
23:4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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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권리로 그렇게 당당히 요구하죠? 그럼 예의라도 차리면서 정중한 태도를 취하던가요 으유 별별 사람 다 있어요 🤯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4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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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이터널스카이

뭔가 내 옆자리는 비어있어야하니 분명 넌 메뚜기/도둑이닷!! 이런 확신에 차서 절 보는듯한....ㅜㅜ
이럴리가 없는데? 싶은 표정으로 표를 정말이지 뚫어지게 살펴보더군요;;;;

댓글
23:5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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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예매한 자리 바로 옆에 누가 예매해서 현장에서 자주 좌석 변경합니다.... 총 3명이 보는데 왜 내 옆자리에 예매하는 걸까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49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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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짱돌사랑
저도 상영시간 전에 좌석나간 상황 확인해보고 붙어있음 무조건 변경해야겠어요. ㅜㅜ
댓글
23:5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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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용산요정호냐냐
이상하게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관객도 적은 요즘 관크를 더 자주 만나는 거 같아요. ㅠㅠ
댓글
23:58
4일 전

"표 좀 보여주세요?" 제자리 찾아갔는데 앉아계시던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표 보여드렸더니

"거리두기 빈 좌석인지 알았어요…" 하시곤 자리 옮기시더라구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0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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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목표는형부다
그런 분들이 은근 있군요. 전 애초에 제자리가 양옆 떨어진 자린지, 붙은 자린지 정도는 확인하고 들어가는데...
따지고 싶음 본인이 미리 확인하고 들어가던가, 양옆 떨어진 자리를 끊던가...
왜 자기자리도 아닌 남자리에 티켓검사를...ㅡㅡ
댓글
00:0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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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인상이신가보네요 😅
제 선호좌석도 사람이 거의 없긴한데 아맥규모 e열 200석전후 d열 150석이하 c열이라서요
반제 아맥만 어쩔수없이 옆자리가 있었는데 알아서 다른데로 가시던데...;;;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0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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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북회귀선
저도 님이랑 선호좌석이 일치하거나 제가 한두칸 뒤인거 같군요.ㅎㅎㅎ
아맥과 포디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자주 붙어앉았는데 그러려니 합니다. ^^;
댓글
00:09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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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지방이라 제 주변쪽은 이동할 좌석이 거의 비어있으니까요 그게 차이겠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1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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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 상할 일을 겪으셨네요ㅠㅠ 저라면 빡쳐서 집중 못할듯ㅠ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1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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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고슴도

너무 보고싶고, 보고나니 진짜 너무 좋았던 영환데... 초반에 거의 집중을 못했어요.ㅜㅜ
그사람 머리카락 소리가 들려오는데 제 귀가 소머즈가 된 느낌이더라는...ㅡㅡ
옆사람에 온통 신경이;;

댓글
00:20
4일 전
영화 시작할 때 저런 거 당하면 기분 나빠서 영화에 집중이 안 될 텐데요....
살짝 양해 구한 것도 아니고 이리저리 매의 눈이라니... 위로해 드릴게요 ㅜㅜ
그나저나 저도 양 옆에 사람 없이 앉는 게 익숙해져서 이제는 옆에 사람 있으면 싫더라고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2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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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oc11

진짜 억울한데다 온신경이 옆사람한테 가버렸어요. ㅜㅜ
영화 초반 놓치는 거 극혐이라 그때 제번호 말하고,
지류티켓 휙 주면서 니가 알아서 따져봐라! 라는 식으로
그쪽으론 고개도 안돌리고 개무시하며 꿋꿋이 앞만 쳐다봤는데...
이눔의 귀가 그쪽에 붙잡혔네요 ㅠㅠ
그나마 본격 액션 전에 앞으로 도피해서 살았어요!

댓글
00:2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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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켄지

엄청 화나고 억울했지요. ㅠㅠ
속상해서 노바디 다시 볼지도 몰라요.ㅋ

댓글
00:35
4일 전
전 기차에서 이런 일을 많이 당해서 공감이 가네요. 정말 황당하고 기분 나쁘죠.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잘못한 사람으로 몰리고..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39
4일 전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nerner

저도 기차에선 종종 겪거나 오히려 제가 제자리 앉은 사람을 몰아냈던 기억이...ㅎㅎ
근데 깜깜한 상영관에서 곧 영화시작하는데... 이런일 당하니 영화에 집중이 안되서 마이 속상했습니다.

댓글
00:4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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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날 스마트좌석에 영화 시작전까지 확인해도 거의 대관이었는데 갑자기 아줌마 둘이 제자리 바로 옆에 들어와서 앉더라구요. 그 넓고 텅텅 빈 관에서 딱붙어서 둘이 계속 발올리고 노닥노닥 떠들고 폰 보고 생고문을 당했습니다. 스마트좌석은 이동도 못하고 빼박으로 당하는 건데 마지막까지 확인하고 들어가고 마지막까지 자리변경도 하는데 진짜 막판에 들어오는 관크는 못 피해요. 텅텅 빈 관에 1인석 사이드만 가서 통로불빛 봐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관크도 못 피하는 스마트좌석이 좋다 이동하면 안되는 게 원칙이라면서 관크 당하거나 말거나 피해만 보라는 분들 참 이해가 가지 않더라구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4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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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소울

으아... 딸랑 3명인데 바로옆에서 옮기지도 못하고...ㅜㅜ
스마트 좌석이 도둑을 막아줘서 참 좋지만, 관크 피해 도망도 못간다는 크나큰 단점이 있죠.

댓글
00:5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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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방역수칙 핑계로 자기 주변 동서남북으로 관객 없는 상태에서 편하게 보려고 남의 자리 확인하려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아니면 무례하게 빤히 쳐다보고. 코로나 이전엔 대체 어떻게들 봤는지. 요샌 하도 예민들 하다보니 비지정석 선착순 입장으로 돌렸으면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어차피 웬만하면 만석 되지도 않으니. 이건 2인, 3인으로 좌석을 띄워놔서 혼자 예매할 경우 현장에서 난감할 때가 너무 많아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1:4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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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레모니스니켓
저도 최애석이 연석인 경우가 종종있는데... 그동안은 큰 불편을 못느꼈어요.
본인이 예민하면 동서남북 다 떨어진 자리를 끊을것이지...ㅜㅜ 진짜 무례한 사람이었습니다.
댓글
01:4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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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aniamo
진짜 확...마... 제가 노바디가 되고픈 심정;;
댓글
01:4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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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경험있어요😅 연석이고 제가 예매할땐 옆자리가 비어있었는데 자기가 굳이 내 옆으로 오고선 절 거리두기 좌석에 앉은사람 취급하더라구요😅 표를 보여줘도 한참을 갸우뚱 ㅋㅋㅋㅋㅋ 불편하면 다른데로 가지 빈자리 많은데도 메뚜기는 안하더라구요. 뭔가 바른데 무례했어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2:2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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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포커페이스

도둑취급하는 그 의심의 눈초리와 이럴리가 없는데... 믿을수 없다는 그 한참동안의 버퍼링... ㅜㅜ
그분도 왼쪽에 빈자리 많은데 굳이 제옆에 딱 붙어앉더군요.
전 제 집중력을 위해 제가 피했는데 아무도 눈에 안뵈니 금방 잊고 몰입해서 잘옮겼다! 싶더라는...ㅎ

댓글
02:25
4일 전
전 예전에 다음날 표로 들어온 사람한테 자기자리 앉았다고 욕 먹었어요..밖으로 나가서 직원 부르고 제가 자기자리 앉았다고 난리을 피우는데 직원이 당황해서 양쪽 티켓을 보다가 그 사람한테 고객님 이거 내일표신데요 하니
사과도 안하고 빠르게 사라진..ㅋㅋㅋ
이 소동때문에 영화 앞부분도 놓치고 한가운데라 들어가는데 사람들은 다 째려보고..
기분 나빠서 영화도 제대로 못 보고 왔네요..
그 사람은 모 다음날 잘 봤겠죠..ㅡㅡ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2:2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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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신입스태프
헙.... 진짜 그 파워당당함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ㄷㄷㄷ (쪽팔려서 도망간듯?)
아마 어제 그사람도 한참동안 뚫어지게 쳐다본건 날짜랑 시간까지 다 뜯어보느라 그런거 같았어요. 자기표랑 막 비교해서 보는거 같던데 ^^;;
댓글
02:29
4일 전

제 생각에 예전에 한칸씩 건너 앉을때 오시고 연석이 생긴지도 모르고, 좌석도 신경 안쓰고 예매 했다가 비어 있어야 할 좌석에 앉아 있어서 자리를 옮긴줄 알고 표 확인 하신거 같아요;; 거리두기 왜 안하고 좌석 마음대로 앉아서 남에게 피해 주냐고 따질려고 했던거 같네요;어쨋든 자기가 잘못 했으면 사과는 해야지 참 예의없는 사람이네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2:2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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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생각나무
당췌 좌석 끊을 때 안보고 뭐했을까요. 저희열 왼쪽으론 싹다 빈자리였는데 앉아서라도 티켓 확인할것이지 영화 곧 시작하는데 아주 위협적으로 내내 옆에 서있더군요. (뒷사람들도 짜증났을듯...)
댓글
02:33
4일 전
nashira

저도 예매 할때 좌석의 거의 다 비어 있어서 연석인지 한석인지 확인 안하고 그냥 보기 좋은자리만 생각하고 하는데, 만약 그사람처럼 몰랐다면 앱으로 한번 확인하고 뭐가 잘못됐나?체크 먼저 했을텐데 확인도 안해 보고 무조건 남티켓부터 확인한 사람이면 자기가 잘못해도  죽어도 미안하다고 안하죠..기분 푸시고 푹 주무세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2:3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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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생각나무
감사합니다!! ^^ 다행히 영화가 워낙 잼나서 나올땐 기분좋았어요! ㅎ
댓글
02:4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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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글만 봐도 제가 다 짜증이 확 솟구치는데....ㅠㅠ
위추드립니다. 저런 인간들 때문에 영화관람 하는데 지장이 생기죠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5:39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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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플래티넘
관크가 참 많아요. ㅜㅜ 어째 옛날보다 요즘이 더 많은 느낌이에요.
댓글
07:36
4일 전
nashira
삭제된 댓글입니다.
07:36
4일 전
진짜제발 좌석좀 숙지좀 잘하고들어오셨으면 좋겠어요ㅜ
저도 전에 영화시작했는데 늦게 들어와서는 자기자리아니냐고 그래서 폰까지 켜서 보여준적있어요 표보여줬는데도 자기자리같다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 스카이박스 예매해놓고 어디로 들어가는지몰라서 일반관와서 스위트박스 자리 와서 자기자리라고 한... ㅜㅜ 진짜 잘좀 숙지좀 하구오셨으면 좋겠네여...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10:5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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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글로리벨

세상에... 꼭 숙지를 안하고 들어오는 사람이 남한테 민폐를 끼치며 내자리 내놔! 이런다니까요 ㅜㅜ
전 폰키고 쳐다 보면서 늦게 들어오는 것도 이해가 안가요. 밖에서 번호만 외우면 안에서 충분히 쉽게 찾을수 있건만...

댓글
11:3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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