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58
  • 쓰기
  • 검색

극장에 노마스크 너무 많네요;;ㅠ

비각 비각
3495 32 58

오늘 제 앞,옆,뒤 다 노마스크나 턱스크..

심지어 뒤에 분은 굶고 오셨나 뭔가를 계속 드시더라구요;;

광고 시간부터 종이봉투 부스럭 소리가 꽤 크게 나길래 별거 아니겠지 신경 안 썼는데 나중에 보니 뭘 먹으려고 준비하는 거였더라구요

상영 시작하고는 뒷좌석에서 뭔가 먹는 소리,종이봉투 소리 이게 계속 연속적으로 들리는데 처음에는 팝콘 녹여먹나 보다 싶었습니다. 그 정도로 되게 작은 소리였는데 딱 뒤돌아 보니까, 어떤 인간이 치킨인지 족발인지 뼈 발골하고 있는 황당한 광경이..ㅋㅋㅋ  발 앞에 종이봉투는 뼈 버리는 용도였나 봐요..ㅎㅎㅎ 

더 어이없는 건 옆에 어머니로 추정되는 사람도 있었는데 말리기는 커녕 아들 놈은 너무 당당하게 뼈를 뜯고 있네요^^. 마스크 쓰라고 손짓하고 쓸 때까지 계속 쳐다보니까 몇 번 끄덕끄덕하더니 입안에 음식물 잔뜩 든채로 꿋꿋이 스크린만 노려보던데... 진심 육성 나올 뻔 했습니다. 

심지어 그 라인에 아무도 없는 것도 아니고 바로 옆옆에도 사람 있었는데 초반에 제재를 안 하니까 대놓고 먹는 것 같더라구요?

옆에 분은 마스크 쓰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써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수칙은 어기라고 있는 게 아닌데.. 마스크 안쓸거면 극장 안 오셨음 좋겠어요.

노바디 익무 평이 좋아서 기대하고 봤는데ㅠ 스트레스 날리기는 커녕 더 받고 오네요ㅜㅜㅜㅜ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32

  • 모안나
    모안나
  • Hide
    Hide
  • 유스틴
    유스틴

  • 오라파엘
  • WinnieThePooh
    WinnieThePooh
  •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 Soma
    Soma

  • hwangjaey

  • 대너
  • 텡겔
    텡겔
  • Matryoshka
    Matryoshka
  • 도리
    도리
  • 롱테이크
    롱테이크
  • 알랑발랑
    알랑발랑

  • 성공한인생
  • 이한스
    이한스
  • GreatestShowman
    GreatestShowman
  • 얼음나무
    얼음나무

  • 0개국어능력자
  • 월계수
    월계수
  •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 wity
    wity
  • 세즈융
    세즈융
  • 빛나래
    빛나래
  • APTX4869
    APTX4869
  • 일레븐
    일레븐
  • 아루마루
    아루마루
  • 홀리저스
    홀리저스
  • inflames
    inflames

댓글 58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길거리 노마스크도 많아진것 같아요ㅠㅠ 요즘 길가다가도 많이 보이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17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ilicic
그러게요 확진자가 몇달동안 줄지를 않는 이유를 밖에만 나가면 실감합니다😫
댓글
17:19
21.04.08.
profile image
ilicic
턱스크 보다도 훨씬 골치아픈게 노마스크 인거 같아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2
21.04.08.
2등
이 시국에 다른 관크도 아니고
노마스크는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7:19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관크싫어요
그쵸 알고도 눈속임하면서 그러는데 요즘 단속을 너무 안하는가 싶네요..
댓글
17:24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inflames
뒤 돌고 눈이 딱 마주치는데;; 정말 비위상하는 광경이었습니다..
댓글
17:25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홀리저스
너무 많아서 요즘은 매번 말하기도 지쳐요..ㅠㅠ
댓글
17:25
21.04.08.
profile image
확진자 급증할만 하네요 하..한숨..
댓글
17:21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형8
거리두기 상향했다가 하향했다가..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
17:28
21.04.08.
profile image
요즘 노마스크에 취식에...... 확진자 급증하는 이유가 여기있었나봅니다..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3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블란쳇
눈가리고 아웅하는 인간들 너무 많아요ㅠㅠ
댓글
17:29
21.04.08.
profile image
어휴 총체적 난국이네요..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4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일레븐
이렇게 노마스크 많은 관은 처음이어서 나중에는 영화를 봐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ㅋㅋㅜㅜ
댓글
17:30
21.04.08.
profile image
저도 저번에 팝콘인지 사들고 와서 부스럭 부스럭 거리면서 마스크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계속 먹는데 신경쓰이더라구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9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멜로우
밖에서 편히 잡수시고 오면 될 걸ㅋㅋ ;;정말 개념 상실이네요
댓글
17:32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삥또야지
그니깐요.. 요즘 뉴스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
17:34
21.04.08.
profile image

이젠 요새 코로나 따위는 이제 관심 밖인 거 같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봐요

하지만 마스크는 지침인데 좀 낍시다. 마스크 끼면 뭐 죽는대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32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장만월사장님

맞아요 1년 넘게 이러는 게 일상이 되니까 사람들이 마스크 안껴도 눈치를 안보네요 이제;; 긴급 재난 문자는 누가 심심해서 보내나요..

댓글
17:35
21.04.08.
profile image
요즘 날씨가 준여름급으로 더워져서 그런가 마스크 벗는 사람들 많나봐요.. :( 확진자 수가 700명대라는 얘기 듣고서 격상되려나 싶어 걱정도 되었더랍니다.. 백신 풀렸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나봐요.. 이럴 때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데.. 백신 안맞은 사람들도 많고 맞았다고 100% 안걸리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37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월계수
일교차도 심하고 낮에는 확 더워져셔 신발 벗고 보는 거는 좋은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만ㅜㅜ 마스크는 정말 중요한 문제인데 ‘나만 아니면 돼’ 식의 사고 때문에 확진자가 줄긴 커녕급증하는 듯 싶네요ㅠ 백신보다 중요한 게 스스로 방역을 잘 지키는 건데.. 작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네요
댓글
17:46
21.04.08.
profile image

미쳤네요; 팝콘 먹어도 안되는 판에 뼈 발골이라니 코로나 이전에도 이건 좀;; 할 일인데요 ㅜㅜ;;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37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얼음나무
당연히 과자나 팝콘일 줄 알고 주의만 줘야겠다 싶었는데 보자마자 너무 황당해서ㅋㅋㅋ 그러게요 코로나가 아니라도 상식적으로 어떻게 극장에서 식사를 할 생각을 하는지....
댓글
17:51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delsay

네ㅋㅋ 진짜 스트레스 안 받고 영화 좀 편히 보고 싶네요

댓글
17:52
21.04.08.
profile image
빌런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02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도리
티켓값도 올랐는데 갈때마다 혈압만 오르니.. 이제 영화보러 가는 것도 꺼려집니다😂
댓글
18:18
21.04.08.
profile image
와 노마크에 취식... 진짜 싫어요ㅜ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03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아이셔
한 두 명도 아니고.. 말해도 계속 그러면 진짜 미치죠ㅜㅜ 보는 건지 마는건지 집중도 안되고..
댓글
18:22
21.04.08.
profile image
어후 전 상영관 안에서 먹으라고 치킨 족발 공짜로 갖다줘도 영화보느라 신경쓰이고 번잡스러워서 못 먹을것 같은데 좀 대단하네요ㅋㅋㅋㅋ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03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Matryoshka
진짜 먹으려고 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앞뒤 대각선으로 사람들도 있었는데.. 뻔뻔함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ㅋㅋ
댓글
18:24
21.04.08.

이 글 보고 오랜만에 코로나 찾아봤더니
확진자가 700명이네요 늘어날만 합니다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10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죄많은유령
줄어드는 건 몇달은 걸리더니 급증은 한순간 이네요..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 버리고 방역수칙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댓글
18:27
21.04.08.
profile image
예전 같으면 근처 직원에게 제재 부탁했을텐데 요샌 직원도 어디 갔는지도 모르니... 답답하네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18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복자
솔직히 요즘 티켓 확인도 대충하고 취식 안내도 잘 안하더라구요. 나가서 얘기해도 저희로써는 어쩔 수 없습니다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만 돌아오니 해결방안이 있나 싶어요ㅠ
댓글
18:30
21.04.08.
profile image
이렇게 확진자는 늘어나고....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21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텡겔
거리두기 조정만 반복할 뿐이죠😂
댓글
18:31
21.04.08.
profile image
정말 너무 싫네요ㅠ 제가 찜찜해서 물 마시는 것도 꺼려지는데 걱정도 안되는지ㅠㅜ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31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Soma
양 맨손으로 뼈 잡고 뜯고 있었는데 너무 불청결해서 잊히지가 않네요ㅠㅠ 경각심이라곤 1도 없어보이던..
댓글
20:05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제임스카메라
매번 이렇게 절묘한 짤을ㅋㅋㅋ
댓글
20:10
21.04.08.
profile image
내일 거리두기 조정여부 발표한다던데...
안타깝지만 한번 경각심을 리마인드 시킬 필요 있을듯 합니다~~ㅠ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53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WinnieThePooh
네ㅠㅠ! 법으로라도 규제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날씨 영향도 있겠지만 너무 풀어진 것 같아요..ㅜ
댓글
20:12
21.04.08.
profile image
저도 어제 상영관들어갔더니 옆자리 대놓고 먹고있어서 정말 눈을 의심했어요. 어느 분이 전했는지 스탭분이 마스크써달라고 외치는데 정말 뻔뻔스럽게 어느새 쓰고 당당히 있다가 영화시작하고 스탭 나가니까 바로 또 먹더라구요ㅠ
말할지말지, 나갈지말지 왜 방역 잘 지키는 사람이 영화집중못하고 고민하게 만드는건지...
경각심은 커녕 다른 사람에게 피해준다는 생각조차 안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는게... 늘어나는 확진자보니걱정스럽네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22:34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모안나

솔직히 주의를 주는데도 마스크 쓰는 척 계속 먹고 있는 건 퇴장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직원들은 상영관 내부를 계속 지켜볼 수 없다고만 하는데, 그럼 눈치 봐가면서 직원들 없을 때만 먹는 사람을 다수의 관객이 이해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노마스크 사례가 심각한데 메뉴얼만 읊지말고 적절한 조치 마련이 필요하다 생각듭니다. 말해도 듣지조차 않는 사람이 대다수니, 영화는 영화대로 못보고 기분만 상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깐요ㅜㅜ

댓글
23:49
21.04.08.
profile image
비각
저도 다시 먹는 사람 직접 보니까 이게 눈 가리고 아웅이지~ 그냥 주의만으로는 안돼겠다싶었어요. 코로나 초기도 아니고 지금은 몰라서 그런행동하는게 아닌건데 그냥 마스크벗고 먹으면 바로 환불해준다고하고 퇴장조치 했으면 좋겠어요. 못보고 나가는 분 환불조치해줄꺼면 어기는 사람을 그렇게하면 될텐데요.. 가만히 참고보니까 가마니로 아는건지ㅠ
실제로 미술관이나 공연장에서 일반관객에게 피해주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처리하거든요. 멀티플렉스가 국립기관도 아니고 관람객소리에 눈치보는 곳도 절대ㅋ아님을 봐왔기에 가능할텐데.. 극장이 보다 안전해지려는 적극적인 개선의 노력은 안하고 코로나 핑계로 가격만 올리면서 이런 피해는 여전히 관람객에게 전가시키면서 서비스조차 떨어지는사례가 많아지니 참 아쉽습니다. 요즘 코로나 심각해져서ㅠ 음료 반입도 안되는 예술극장가야겠네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4:40
21.04.09.
읽는 순간...너무 공감되내요... 지난주에 아맥 고&콩 보는데...
그~큰 영화 사운드를 뚫고 비밀과 종이 부스럭부스럭 소리에 영화내내 짜증이 났네요...ㅠㅠ
시기시기가 시기인데...뭘 그리 쳐xx건지
제발 관크 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ㅠ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0:47
21.04.09.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오라파엘
아맥의 큰 사운드를 뚫을 정도면 진짜 심각하네요;; 주변 신경 않고 당당하게 먹는 사람들 보면 말해도 소용 없단 생각이 들어서 괜히 관람에 방해되고 짜증만 나더군요 내부에서 먹지말라고 백번 말해도 안들을 인간들입니다🤯🤯
댓글
01:03
21.04.09.
profile image
메박에 BBQ 파는 지점 가면, 당당하게 치영 하시는분들도 은근 꽤 많아요.. ㅠ
냄새 때문에 돌아버려요 ㅠㅡㅠ
은근, 판매하면서, 극장 내에서 드시면 안된다는 안내를 잘 안하더라구요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1:18
21.04.09.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Hide
그런 분들은 말씀드리면 ‘극장에서 치킨을 파는데 왜 먹지 말라는 거냐’ 라고 하시겠네요ㅎㅎㅎ 관람료는 갈수록 비싸지는데 직원들 서비스는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냥 말해도 흘려들을 수 있는데 당연한 절차도 아예 생략해버리면 어쩌자는 건지ㅠㅠㅠ
댓글
01:27
21.04.09.
profile image
비각
진짜 그러고도 남을 분들 많을것 같아요.. 어딜가나 마스크는 당연한 뉴노멀이 된 시대에, 밀폐된 공공 공간에서 음식을 먹겠다는 의지(?)가 있는 분들이니까요.. ㅠ
맞아요.. 진짜 영화를 많이 보는 우리 매니아들, 시네필들 입장에서는 적은 금액들이 아닌데요..
말씀하신대로, 기본적인 필수 절차를 잘 안내 안해주는 경우가 갈수록 큰거 같아요 ㅠ 생각보다.. 안일하고, 무감각하고, 이기적인 관람객들이 많기때문에.. 공연장, 미술관, 영화관 등의 어느 예술 컨텐츠관들이건 기본수칙 안내 공지는 필수인데요.. ㅠㅜ
어르신들의 경우는 연세가 있으시고, 둔감하신 경우들이 있으셔서, 진짜 잘 모르고 계신 경우도 있어서, 기본 안내가 필수인데요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1:39
21.04.09.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Hide
극장운영도 힘든 상황에서 매점 직원들이 더 확실하게 취식금지에 대해 말해줘야 할텐데 대처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정말 모르고 먹는 사람도 많으니까요ㅠㅠ관람료 인상에 노마스크문제까지 불거지면 기존에 꾸준히 극장 찾는 관객들까지 잃는 셈인데 직원 인원 감축에다 불성실한 태도까지 느껴져 불편할 정도니, 어디 맘편히 영화 보러 다니겠나요😥
댓글
02:31
21.04.09.
profile image
비각
정말 그래요.. 잘 해주시는 직원 분들도 분명 계시고, 계시긴 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저도 느낀 많은 직원분들이 내 일이 아니니까..의 느낌이었달까요 ㅠ;
심지어, 작은 영화관 대비 인원이 5~6명으로 많은 축에 속하는 메가박스 센트럴(본의게 여긴 지난달과 이달 5번 다 드시는분들을 만난 ㅠ;,)이나, 씨지비 시네드쉐프에서도 극장 내 취식불가 안내를 안하시는것을 꽤 많이 봤어요.. ㅠ(씨네드쉐프에선 그래도 고급관인데 드시는분들 계셔서, 참다가 여러번 매니저님께 건의도 드렸구요)
모두가 코로나 위험에 안일해진게 아닌가 싶어요.. ㅠㅡ
결국 개개인이 항상 조심, 또 조심하는수 밖에 없는듯 해요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2:46
21.04.09.
profile image
비각 작성자
Hide
헉 씨네드쉐프는 편의시설 때문에 더 비싸게 주고 이용하는 덴데 진짜 심하네요.어느 지점이든 대체적으로 교육이 잘 안 되어 있나 봅니다 기본적인 것도 안지켜지면서 코로나때문에 우리도 힘들어... 진짜 코웃음 나오네요ㅋㅋㅋㅋ 건의하면 말로만 알았다고 하지말고 개선!!!도좀 해주길ㅠㅠ🙏🙏
댓글
02:55
21.04.09.
profile image
비각
제 개인적인 요새 느낌으로는.. 잘 안내 및 열심히 임해주시는 직원분들은 결국.. 개인의 차라는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ㅠ
맞아요.. 건의해도 나아지는 느낌이 없어서, 요새는 최대한 사람 없는 시간대로 가서 영화를 보자는 주의인데요.. 또 이게.. 요새는 애매한 낮이나 오전 시간대에게 가면, 예전에 비해 아저씨, 아주머니 장년층 관객분들이 꽤 많아서 난처한 요즘이에요 ㅠㅋㅋ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3:04
21.04.09.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웨이브 × HBO 시리즈 띵작 추천 이벤트 31 익무노예 익무노예 2일 전23:14 12534
HOT (스포0) 영화 모가디슈 N차 후기(CGV인천 스크린X) 2 그냥뭐 그냥뭐 57분 전16:35 254
HOT ‘블랙핑크 더 무비’ 필름마크 수령했습니다. + 사재기 퀸 강림 15 청량혁 49분 전16:43 1534
HOT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코엑스 돌비 시네마 입구 27 셋져 셋져 1시간 전16:32 1292
HOT (수정) '프리 가이' 리뷰 이벤트 내일부터 진행 17 익무노예 익무노예 1시간 전15:55 1362
HOT [DC]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불호.. 후기 (스포없음) 53 ipanema ipanema 1시간 전16:16 2334
HOT 남자 배우들의 대학교 졸업사진 2 과장 과장 1시간 전16:28 1015
HOT 에드가 라이트 감독 신작 <라스트 나잇 인 소호> 2번째 등급 분류 완료 25 흔들리는꽃 흔들리는꽃 1시간 전16:02 1689
HOT 진이 빠지는듯 했던 영화 22 Leedong 1시간 전15:52 1876
HOT 최애 수스쿼 맴버는? 투표 (단 할리 제외) 22 마스터피스 마스터피스 1시간 전15:45 1149
HOT 넘버링3종 한번에 수령해오니 홀가분하네요 25 북회귀선 북회귀선 1시간 전15:33 1878
HOT [단독] 원빈,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류승범과 함께.jpg 34 포인트팡팡녀 포인트팡팡녀 2시간 전15:23 4615
HOT 독전 이주영, 사람엔터와 계약... 조진웅, 한예리와 한솥밥 2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2시간 전15:13 1290
HOT 주인공보다 악역이 훨씬 더 인기 많았던 한국영화... 24 온새미로 온새미로 2시간 전15:06 2645
HOT 닐 블롬캠프 신작 '데모닉' 국내 개봉 준비 6 PS4™ 2시간 전15:06 1022
HOT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뷰입니다!(노스포) 8 닥소는대방패 2시간 전14:54 1257
HOT [크루엘라] 북미 4k 블루레이 4종 에디션 5 데이미언 데이미언 3시간 전14:29 850
HOT 젠이츠 일륜도도 주문했습니다 9 wandava wandava 5시간 전12:13 1273
HOT '블랙핑크 더 무비' 스크린X 관람권 이벤트 빨리 참여하세요. 8 익무노예 익무노예 3시간 전14:03 2488
HOT 지니를 만난 뽀시래기들 반응 11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3시간 전13:45 2511
HOT '레미니센스' 8월 25일 개봉확정 18 커피해골 커피해골 3시간 전13:45 2018
HOT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2D 일반관으로 용아맥 역체감 (익스트림 쿠폰 활용을!) 2 테리어 테리어 3시간 전13:35 2115
HOT ‘블랙핑크 더 무비’ 필름마크 수령 + 촬영 빌런 퇴치 17 무비런 무비런 4시간 전13:09 3026
HOT ‘토르 4‘ 크리스찬 베일 빌런 첫 모습 11 goforto23 4시간 전12:52 4501
HOT 모가디슈 스페셜 티켓 받았어요 10 슉샥 슉샥 4시간 전12:42 2068
HOT 생각해보니 NPC 도 연애하는데 참.. 29 마크월버그 마크월버그 5시간 전12:24 3029
975232
normal
Supervicon Supervicon 방금17:32 5
975231
normal
윈터1314 윈터1314 방금17:32 17
975230
image
qga8060 qga8060 3분 전17:29 250
975229
image
24fps 24fps 4분 전17:28 97
975228
normal
비상식량 비상식량 5분 전17:27 117
975227
normal
loneranger loneranger 7분 전17:25 68
975226
normal
영사남 영사남 7분 전17:25 233
975225
image
설탕눈 설탕눈 7분 전17:25 252
975224
normal
kalhun kalhun 8분 전17:24 148
975223
image
다이몬 다이몬 9분 전17:23 172
975222
image
reckoner reckoner 15분 전17:17 413
975221
normal
치즈롤케익 치즈롤케익 17분 전17:15 657
975220
image
Ya프리 Ya프리 19분 전17:13 636
975219
normal
Nobori 20분 전17:12 136
975218
image
노리터 노리터 20분 전17:12 496
975217
normal
햇감자 20분 전17:12 272
975216
image
???????????????? ???????????????? 20분 전17:12 236
975215
image
raSpberRy raSpberRy 22분 전17:10 223
975214
normal
기억제거기 기억제거기 22분 전17:10 244
975213
normal
SelFish SelFish 26분 전17:06 397
975212
image
호다루카 호다루카 29분 전17:03 528
975211
normal
cusie cusie 30분 전17:02 538
975210
image
계란여왕쥬리 계란여왕쥬리 33분 전16:59 315
975209
image
자연형인간 자연형인간 37분 전16:55 268
975208
normal
한조커 한조커 43분 전16:49 763
975207
image
빛줄기 43분 전16:49 137
975206
image
빙티 빙티 46분 전16:46 1635
975205
image
빛줄기 47분 전16:45 104
975204
image
빛줄기 48분 전16:44 116
975203
image
청량혁 49분 전16:43 1534
975202
normal
박엔스터 박엔스터 49분 전16:43 983
975201
image
빛줄기 49분 전16:43 107
975200
normal
악동무비션 53분 전16:39 279
975199
image
leodip19 leodip19 54분 전16:38 316
975198
normal
그냥뭐 그냥뭐 57분 전16:35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