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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노마스크 너무 많네요;;ㅠ

비각 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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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앞,옆,뒤 다 노마스크나 턱스크..

심지어 뒤에 분은 굶고 오셨나 뭔가를 계속 드시더라구요;;

광고 시간부터 종이봉투 부스럭 소리가 꽤 크게 나길래 별거 아니겠지 신경 안 썼는데 나중에 보니 뭘 먹으려고 준비하는 거였더라구요

상영 시작하고는 뒷좌석에서 뭔가 먹는 소리,종이봉투 소리 이게 계속 연속적으로 들리는데 처음에는 팝콘 녹여먹나 보다 싶었습니다. 그 정도로 되게 작은 소리였는데 딱 뒤돌아 보니까, 어떤 인간이 치킨인지 족발인지 뼈 발골하고 있는 황당한 광경이..ㅋㅋㅋ  발 앞에 종이봉투는 뼈 버리는 용도였나 봐요..ㅎㅎㅎ 

더 어이없는 건 옆에 어머니로 추정되는 사람도 있었는데 말리기는 커녕 아들 놈은 너무 당당하게 뼈를 뜯고 있네요^^. 마스크 쓰라고 손짓하고 쓸 때까지 계속 쳐다보니까 몇 번 끄덕끄덕하더니 입안에 음식물 잔뜩 든채로 꿋꿋이 스크린만 노려보던데... 진심 육성 나올 뻔 했습니다. 

심지어 그 라인에 아무도 없는 것도 아니고 바로 옆옆에도 사람 있었는데 초반에 제재를 안 하니까 대놓고 먹는 것 같더라구요?

옆에 분은 마스크 쓰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써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수칙은 어기라고 있는 게 아닌데.. 마스크 안쓸거면 극장 안 오셨음 좋겠어요.

노바디 익무 평이 좋아서 기대하고 봤는데ㅠ 스트레스 날리기는 커녕 더 받고 오네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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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길거리 노마스크도 많아진것 같아요ㅠㅠ 요즘 길가다가도 많이 보이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17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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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ilicic
그러게요 확진자가 몇달동안 줄지를 않는 이유를 밖에만 나가면 실감합니다😫
댓글
17:1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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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cic
턱스크 보다도 훨씬 골치아픈게 노마스크 인거 같아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2
5일 전
2등
이 시국에 다른 관크도 아니고
노마스크는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7:1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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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관크싫어요
그쵸 알고도 눈속임하면서 그러는데 요즘 단속을 너무 안하는가 싶네요..
댓글
17:2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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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inflames
뒤 돌고 눈이 딱 마주치는데;; 정말 비위상하는 광경이었습니다..
댓글
17:25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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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홀리저스
너무 많아서 요즘은 매번 말하기도 지쳐요..ㅠㅠ
댓글
17:25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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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급증할만 하네요 하..한숨..
댓글
17:2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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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형8
거리두기 상향했다가 하향했다가..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
17:2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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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마스크에 취식에...... 확진자 급증하는 이유가 여기있었나봅니다..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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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블란쳇
눈가리고 아웅하는 인간들 너무 많아요ㅠㅠ
댓글
17:2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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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총체적 난국이네요..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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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일레븐
이렇게 노마스크 많은 관은 처음이어서 나중에는 영화를 봐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ㅋㅋㅜㅜ
댓글
17:30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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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번에 팝콘인지 사들고 와서 부스럭 부스럭 거리면서 마스크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계속 먹는데 신경쓰이더라구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2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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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ssoymilk
밖에서 편히 잡수시고 오면 될 걸ㅋㅋ ;;정말 개념 상실이네요
댓글
17:3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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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삥또야지
그니깐요.. 요즘 뉴스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
17:3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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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요새 코로나 따위는 이제 관심 밖인 거 같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봐요

하지만 마스크는 지침인데 좀 낍시다. 마스크 끼면 뭐 죽는대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3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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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장만월사장님

맞아요 1년 넘게 이러는 게 일상이 되니까 사람들이 마스크 안껴도 눈치를 안보네요 이제;; 긴급 재난 문자는 누가 심심해서 보내나요..

댓글
17:35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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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준여름급으로 더워져서 그런가 마스크 벗는 사람들 많나봐요.. :( 확진자 수가 700명대라는 얘기 듣고서 격상되려나 싶어 걱정도 되었더랍니다.. 백신 풀렸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나봐요.. 이럴 때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데.. 백신 안맞은 사람들도 많고 맞았다고 100% 안걸리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37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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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월계수
일교차도 심하고 낮에는 확 더워져셔 신발 벗고 보는 거는 좋은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만ㅜㅜ 마스크는 정말 중요한 문제인데 ‘나만 아니면 돼’ 식의 사고 때문에 확진자가 줄긴 커녕급증하는 듯 싶네요ㅠ 백신보다 중요한 게 스스로 방역을 잘 지키는 건데.. 작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네요
댓글
17:46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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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요; 팝콘 먹어도 안되는 판에 뼈 발골이라니 코로나 이전에도 이건 좀;; 할 일인데요 ㅜㅜ;;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7:37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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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얼음나무
당연히 과자나 팝콘일 줄 알고 주의만 줘야겠다 싶었는데 보자마자 너무 황당해서ㅋㅋㅋ 그러게요 코로나가 아니라도 상식적으로 어떻게 극장에서 식사를 할 생각을 하는지....
댓글
17:5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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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delsay

네ㅋㅋ 진짜 스트레스 안 받고 영화 좀 편히 보고 싶네요

댓글
17:5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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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도리
티켓값도 올랐는데 갈때마다 혈압만 오르니.. 이제 영화보러 가는 것도 꺼려집니다😂
댓글
18:1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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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노마크에 취식... 진짜 싫어요ㅜ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0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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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아이셔
한 두 명도 아니고.. 말해도 계속 그러면 진짜 미치죠ㅜㅜ 보는 건지 마는건지 집중도 안되고..
댓글
18:2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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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전 상영관 안에서 먹으라고 치킨 족발 공짜로 갖다줘도 영화보느라 신경쓰이고 번잡스러워서 못 먹을것 같은데 좀 대단하네요ㅋㅋㅋㅋ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0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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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Matryoshka
진짜 먹으려고 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앞뒤 대각선으로 사람들도 있었는데.. 뻔뻔함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ㅋㅋ
댓글
18:2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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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오랜만에 코로나 찾아봤더니
확진자가 700명이네요 늘어날만 합니다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10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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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죄많은유령
줄어드는 건 몇달은 걸리더니 급증은 한순간 이네요..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 버리고 방역수칙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댓글
18:27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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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으면 근처 직원에게 제재 부탁했을텐데 요샌 직원도 어디 갔는지도 모르니... 답답하네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1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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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복자
솔직히 요즘 티켓 확인도 대충하고 취식 안내도 잘 안하더라구요. 나가서 얘기해도 저희로써는 어쩔 수 없습니다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만 돌아오니 해결방안이 있나 싶어요ㅠ
댓글
18:30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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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확진자는 늘어나고....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2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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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텡겔
거리두기 조정만 반복할 뿐이죠😂
댓글
18:3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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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싫네요ㅠ 제가 찜찜해서 물 마시는 것도 꺼려지는데 걱정도 안되는지ㅠㅜ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3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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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Soma
양 맨손으로 뼈 잡고 뜯고 있었는데 너무 불청결해서 잊히지가 않네요ㅠㅠ 경각심이라곤 1도 없어보이던..
댓글
20:0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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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제임스카메라
매번 이렇게 절묘한 짤을ㅋㅋㅋ
댓글
20:1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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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거리두기 조정여부 발표한다던데...
안타깝지만 한번 경각심을 리마인드 시킬 필요 있을듯 합니다~~ㅠ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8:5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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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WinnieThePooh
네ㅠㅠ! 법으로라도 규제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날씨 영향도 있겠지만 너무 풀어진 것 같아요..ㅜ
댓글
20:1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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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상영관들어갔더니 옆자리 대놓고 먹고있어서 정말 눈을 의심했어요. 어느 분이 전했는지 스탭분이 마스크써달라고 외치는데 정말 뻔뻔스럽게 어느새 쓰고 당당히 있다가 영화시작하고 스탭 나가니까 바로 또 먹더라구요ㅠ
말할지말지, 나갈지말지 왜 방역 잘 지키는 사람이 영화집중못하고 고민하게 만드는건지...
경각심은 커녕 다른 사람에게 피해준다는 생각조차 안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는게... 늘어나는 확진자보니걱정스럽네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22:3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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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모안나

솔직히 주의를 주는데도 마스크 쓰는 척 계속 먹고 있는 건 퇴장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직원들은 상영관 내부를 계속 지켜볼 수 없다고만 하는데, 그럼 눈치 봐가면서 직원들 없을 때만 먹는 사람을 다수의 관객이 이해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노마스크 사례가 심각한데 메뉴얼만 읊지말고 적절한 조치 마련이 필요하다 생각듭니다. 말해도 듣지조차 않는 사람이 대다수니, 영화는 영화대로 못보고 기분만 상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깐요ㅜㅜ

댓글
23:49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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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저도 다시 먹는 사람 직접 보니까 이게 눈 가리고 아웅이지~ 그냥 주의만으로는 안돼겠다싶었어요. 코로나 초기도 아니고 지금은 몰라서 그런행동하는게 아닌건데 그냥 마스크벗고 먹으면 바로 환불해준다고하고 퇴장조치 했으면 좋겠어요. 못보고 나가는 분 환불조치해줄꺼면 어기는 사람을 그렇게하면 될텐데요.. 가만히 참고보니까 가마니로 아는건지ㅠ
실제로 미술관이나 공연장에서 일반관객에게 피해주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처리하거든요. 멀티플렉스가 국립기관도 아니고 관람객소리에 눈치보는 곳도 절대ㅋ아님을 봐왔기에 가능할텐데.. 극장이 보다 안전해지려는 적극적인 개선의 노력은 안하고 코로나 핑계로 가격만 올리면서 이런 피해는 여전히 관람객에게 전가시키면서 서비스조차 떨어지는사례가 많아지니 참 아쉽습니다. 요즘 코로나 심각해져서ㅠ 음료 반입도 안되는 예술극장가야겠네요.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14:40
4일 전
읽는 순간...너무 공감되내요... 지난주에 아맥 고&콩 보는데...
그~큰 영화 사운드를 뚫고 비밀과 종이 부스럭부스럭 소리에 영화내내 짜증이 났네요...ㅠㅠ
시기시기가 시기인데...뭘 그리 쳐xx건지
제발 관크 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ㅠ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0:4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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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오라파엘
아맥의 큰 사운드를 뚫을 정도면 진짜 심각하네요;; 주변 신경 않고 당당하게 먹는 사람들 보면 말해도 소용 없단 생각이 들어서 괜히 관람에 방해되고 짜증만 나더군요 내부에서 먹지말라고 백번 말해도 안들을 인간들입니다🤯🤯
댓글
01:0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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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박에 BBQ 파는 지점 가면, 당당하게 치영 하시는분들도 은근 꽤 많아요.. ㅠ
냄새 때문에 돌아버려요 ㅠㅡㅠ
은근, 판매하면서, 극장 내에서 드시면 안된다는 안내를 잘 안하더라구요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1:1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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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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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은 말씀드리면 ‘극장에서 치킨을 파는데 왜 먹지 말라는 거냐’ 라고 하시겠네요ㅎㅎㅎ 관람료는 갈수록 비싸지는데 직원들 서비스는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냥 말해도 흘려들을 수 있는데 당연한 절차도 아예 생략해버리면 어쩌자는 건지ㅠㅠㅠ
댓글
01:27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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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진짜 그러고도 남을 분들 많을것 같아요.. 어딜가나 마스크는 당연한 뉴노멀이 된 시대에, 밀폐된 공공 공간에서 음식을 먹겠다는 의지(?)가 있는 분들이니까요.. ㅠ
맞아요.. 진짜 영화를 많이 보는 우리 매니아들, 시네필들 입장에서는 적은 금액들이 아닌데요..
말씀하신대로, 기본적인 필수 절차를 잘 안내 안해주는 경우가 갈수록 큰거 같아요 ㅠ 생각보다.. 안일하고, 무감각하고, 이기적인 관람객들이 많기때문에.. 공연장, 미술관, 영화관 등의 어느 예술 컨텐츠관들이건 기본수칙 안내 공지는 필수인데요.. ㅠㅜ
어르신들의 경우는 연세가 있으시고, 둔감하신 경우들이 있으셔서, 진짜 잘 모르고 계신 경우도 있어서, 기본 안내가 필수인데요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1:39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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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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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운영도 힘든 상황에서 매점 직원들이 더 확실하게 취식금지에 대해 말해줘야 할텐데 대처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정말 모르고 먹는 사람도 많으니까요ㅠㅠ관람료 인상에 노마스크문제까지 불거지면 기존에 꾸준히 극장 찾는 관객들까지 잃는 셈인데 직원 인원 감축에다 불성실한 태도까지 느껴져 불편할 정도니, 어디 맘편히 영화 보러 다니겠나요😥
댓글
02:3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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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정말 그래요.. 잘 해주시는 직원 분들도 분명 계시고, 계시긴 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저도 느낀 많은 직원분들이 내 일이 아니니까..의 느낌이었달까요 ㅠ;
심지어, 작은 영화관 대비 인원이 5~6명으로 많은 축에 속하는 메가박스 센트럴(본의게 여긴 지난달과 이달 5번 다 드시는분들을 만난 ㅠ;,)이나, 씨지비 시네드쉐프에서도 극장 내 취식불가 안내를 안하시는것을 꽤 많이 봤어요.. ㅠ(씨네드쉐프에선 그래도 고급관인데 드시는분들 계셔서, 참다가 여러번 매니저님께 건의도 드렸구요)
모두가 코로나 위험에 안일해진게 아닌가 싶어요.. ㅠㅡ
결국 개개인이 항상 조심, 또 조심하는수 밖에 없는듯 해요 ㅠ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2:46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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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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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씨네드쉐프는 편의시설 때문에 더 비싸게 주고 이용하는 덴데 진짜 심하네요.어느 지점이든 대체적으로 교육이 잘 안 되어 있나 봅니다 기본적인 것도 안지켜지면서 코로나때문에 우리도 힘들어... 진짜 코웃음 나오네요ㅋㅋㅋㅋ 건의하면 말로만 알았다고 하지말고 개선!!!도좀 해주길ㅠㅠ🙏🙏
댓글
02:5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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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제 개인적인 요새 느낌으로는.. 잘 안내 및 열심히 임해주시는 직원분들은 결국.. 개인의 차라는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ㅠ
맞아요.. 건의해도 나아지는 느낌이 없어서, 요새는 최대한 사람 없는 시간대로 가서 영화를 보자는 주의인데요.. 또 이게.. 요새는 애매한 낮이나 오전 시간대에게 가면, 예전에 비해 아저씨, 아주머니 장년층 관객분들이 꽤 많아서 난처한 요즘이에요 ㅠㅋㅋ
댓글
비각글쓴이 추천
03:0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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