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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 GV 질문해주세요.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1849 33 56

<어른들은 몰라요> 시사회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GV 게스트에게 묻고 싶은 궁금한 질문들을 아래 댓글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게스트 누구에게, 질문 내용 식으로 댓글 다시면 됩니다.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85 Lv. 3043598/31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일동

영화 관련 보도자료는 cbtblue@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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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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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하니배우] exid 할때와 어른들은 몰라요 찍을때와 어떤게 하기 힘들었나요?
댓글
21:38
21.04.06.
profile image 2등

영화에서 제3의 주인공인 스케이트보드 인것 같아요. 반이상 등장하는것 같은데 보드를 이용한(?) 이유 궁금하고 이유미 배우님 보드 배우셨는지 대역 아닌 장면은 어딘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임산부 연기가 정말 리얼했어요. 연기하는데 힘들지 않았는지 어떻게 표현하고자 했는지도 궁금하네요 !!

(연기가 인상적이었릅니다) 영화 잘봤습니다.

댓글
21:38
21.04.06.
profile image 3등

이환 감독님께 궁금해요!

영화 전체적으로 그리고 엔딩크레딧까지 힙합 음악이 굉장히 많이쓰였는데 이 이유가 궁금하고, 굉장히 큰 볼륨으로 음악을 삽입해 뮤직비디오같은 연출을 많이 사용하셨는데 이런 연출방식을 사용한 이유가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유미 배우님께도 보드타는건 영화 촬영을 위해서 연습하신건지, 얼마나 연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1:38
21.04.06.
조상무
삭제된 댓글입니다.
21:39
21.04.06.
profile image
1. 하니 배우님 하신 문신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2. 이유미 배우님 보드는 직접 배우신건지. 세진에게 보드가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3. 감독님께 교회와 십자가가 계속 나오는데 중간에 나온 무당집 빈집에는 의미가 있나요.
4. 감독님 특별출연 캐스팅은 어떻게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5. 감독님 중간중간 나온 삽입곡은 직접 고르신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0
21.04.06.
profile image
[이유미, 안희연 배우] 실제 10대 시절을 보내신지 얼마 안되셨는데 영화 속 세진과 주영을 보면서 어떤 인상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이환 감독] 노래방 장면에서 '굳이' 에이핑크 곡을 부른 이유가 있을까요?
댓글
21:41
21.04.06.
profile image
수위아저씨
[이환 감독] 10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흔히 '어른이 바라보는 10대'라는 함정에 빠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다 보고 사실 그 함정에 빠진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습니다. 감독님께서는 이 영화가 어른이 바라본 10대 이야기로 정의내릴지, 아니면 10대가 표현하는 10대 이야기라고 정의내릴지 궁금합니다.
댓글
21:50
21.04.06.
profile image
이유미배우가 무슨 신들린 것 처럼 완전 몰입해서 연기를 하신 것 같았어요. 이야기가 말이 되는 것 처럼 보이는 이유도 이 연기가 뒷받침 되어서 가능한 것 같은데, 평소 성격과 유사성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시나리오 상 디테일하게 제시되어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1
21.04.06.
profile image
[이유미 배우님]
스케이트보드란 세진에게 어떤 의미였을까요?
댓글
21:41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스케이트 보드나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이 나오면서 고프로나 헬리캠으로 촬영한 장면이 눈에 띄었습니다. 신선하면서도 기존 화면에 비해 살짝 튀기도 했는데 이렇게 촬영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21:41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 너무 매워요.... 쿨피스는 안 주시나요.... 너무 매워요.....
댓글
21:42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탈선의 원인이 되는 갓들 중에 제일 문제시 되는 게

어떤 원인라고 생각하시는지 야쭤보고 싶슴니다.

 

두 번째로 불안정한 탈선 10대들을 표현하기 위해 분장이나 설정에서

어떤 부분을 특히 신경쓰셨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엔딩크레딧에 나온 고인이 되신 분이 누구이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2
21.04.06.
profile image
교회 창문의 모자이크와 점집의 그림과 물건들 처럼 화려하고 사선 끝에 선 느낌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작인 박화영과는 다른 세진을 보여주신 만큼 다양한 음악과 롱보드의 모습을 보여주신 만큼 소재로 쓰인 롱보드를 보이신 이유와 배우님은 특별히 영화를 위해 배우고 연습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2
21.04.06.
profile image

1. 중간중간 삽입되는 노래의 볼륨이 상당히 큽니다 노래의 볼륨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2.1번과 연결된 얘기인데 무당의 집에서 약(?)을 하고 주영이 주저리주저리 떠들던 이야기가 잘 안들리던데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3. 주인공인 세진이 보드를 타는 장면, 영화 초반 보드가 등장하는데 상징적인 의미가 궁금합니다

댓글
21:42
21.04.06.
profile image
붉은옷의 환영같은걸 보는걸로 나오는데 무슨 의미인가요? 무당집에서 따라온건가요?
댓글
21:42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과 배우분들께 !
촬영장 분위기는 어땟는지 궁금합니다.
촬영중 특별하게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썰좀 풀어주세요^^
댓글
21:42
21.04.06.
감독님께서 전작 박화영과 이어서 이번 작품까지 영화 속으로 전하고 싶으셨던 주제 !
댓글
21:42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 세진의 이야기를 스핀오프로 만드셨는데 혹시 다른 캐릭터로 스핀오프를 만들 생각은 없으신가요??

댓글
21:43
21.04.06.
profile image

1. 공격적인 대사와 액션은 어디서 참고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 컨테이너가 떨어지는 장면과 관이 떨어지는 장면을 보여준 의미가 궁금합니다

 

3. 재필의 머리색이 초반엔 녹색이였다가 후반부에서 핑크색으로 바뀐 이유 궁금합니다 

 

4. 버려진 집을 무당집으로 설정한 이유와 부처상에 볼일을 보는 장면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5. 세진의 문신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댓글
21:43
21.04.06.
이환 감독님, 배우님께 질문을 하고싶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재필'역이 가장 많이 맞고 가장 고통스러운 캐릭터라고 저는 생각이 들었는데 감독님이 직접 '재필'역할을 하시면서 많이 맞고, 많이 피를 보셨습니다. 혹시 시나리오를 쓰실때 재필 캐릭터를 다른 배우로 할까? 하는 고민은 하지 않으셨는지, 영화 촬영할때 아차! 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정말 최고에요!!!
댓글
21:43
21.04.06.
[안희연, 이유미] 촬영 시 가장 힘들었던, 인상 깊은 씬은?
[이환 감독] 재필은 왜 세진 위해 오토바이까지도 팔며 도와준건가요?
댓글
21:44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재필이라는 캐릭터는 어쩌면 세진을 통해 자신의 출생과 유아기때의 구원을 실행하려는 캐릭터로 그려집니다
결국 자신이 구원받지 못하자 주영에게 세진을 돌로 내려치라고 하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재필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어떻게 구축하시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4
21.04.06.
profile image
무당집에서 주영의 과거사가 나오는 듯한 대사가 있었는데 음악때문에 대사가 잘 안들렸습니다. 의도된 것이었는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4
21.04.06.
profile image
복학배추
컨테이너가 떨어지는 장면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이후에 언급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댓글
22:04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영화 내에 유독 네온사인 느낌의 원색의 색조명이 많이 쓰인 것 같은데, 조명 설정에 대한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영화 중반부에 불상이 있는 곳에서 안희연 배우와 이유미 배우가 대화를 나누는 부분에서 대사가 음악에 묻혀서 거의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 부분에서의 대사는 들리지 않는 게 의도였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21:44
21.04.06.
profile image
이슈가 안 되는 소재는 같이 살필 수 없거나 영화화 안 되는 걸까요
댓글
21:44
21.04.06.
우선 레고로써 안희연 배우님의 연기 너무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제 질문은 '세진이라는 인물에게 롱보드는 그녀가 가지고 있는 그러나 멀리 있는 것 같은 희망인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그저 허황된 환상에 불과한지' 궁금합니다 ㅎ
댓글
21:45
21.04.06.
profile image
재필이가 리얼하게 맞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요. 빰은 그렇다 치고 두꺼운 책으로 머리를 맞으면 골이 흔들릴정도로 아플텐데.... 재필역을 감독님이 직접 연기하지 않았더라도 그렇게 실감나고 리얼하게 연출 하셨을까요? 혹은 맞는 장면을 배우에게 연기하게 하기 미안해서 직접 연기하신게 아닐지 궁굼합니다.
댓글
21:45
21.04.06.
profile image
1. 제목 폰트가 특이해요! [어른들은 몰라요]라는 제목과 그에 어울리는 폰트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요?

2. 안희연 배우님의 첫 주연작인데 어떻게 캐스팅이 되었는지, 첫주연이 청불영화라는 것에 부담감은 없으셨는지요?

3. 세진역이 캐릭터가 대단히 독특하고 개성이 있었습니다. 이유미 배우님은 어떻게 캐릭터를 해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4. 세진에게 보드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5. 열여덜 문자가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대본에 있는 대사였는지요?
댓글
21:45
21.04.06.
이유미 배우의 연기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캐릭터를 연기할때 이환 감독님께 어떤 디렉팅을 받았고, 연기에 대해서 부담이 없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그리고 안희연 배우님도 이번 스크린에 연기를 굉장히 와닿게 보이면서도 굉장히 거친대사와 거친행동에서 깜짝 놀랐는데, 이 영화에서 직접 출연을 하게된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5
21.04.06.
profile image
영화 내에서 계속해서 십자가, 무당집, 교회등이 나오는데 여기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마지막 세진이가 위탁가정(?) 같은 곳에 갔을 때에도 십자가가 있었고 초반 시작에도 세진이를 임신시킨 선생님과 대면을 할 때도 하나님 언급이 나와서 궁금하네요
댓글
21:46
21.04.06.
profile image
1. 전작 <박화영>에서는 어른들의 존재 자체가 없어보였는데 <어른들은 몰라요>에서는 반대로 어른들의 개입이 상대적으로 많아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일부로 전작과 다르게 의도한건지 궁금합니다.

2. 감독님이 직접 출연한다고 하셨을 때 왠지 모르게 전작 <박화영>때의 영재 포지션을 맡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재와 달리 무력하면서 극중 가장 처절히 맞는 캐릭터를 맡은 것 같습니다. 일부로 전작과의 대비를 이루기 위해서 의도한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7
21.04.06.
profile image
무당집, 붉은 옷 환영, 십자가, 교회, 쉼터에서의 기도 등 종교에 관련한 다양한 소재가 나오는데 영화에서 이 소재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하지만 결국 세진에게는 와닿지 않은 것은 아닌지, 결국 세진에게는 보드가 종교와 같은, 나약해질때 의존하고싶은 존재가 아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7
21.04.06.
profile image
마지막에 부부의 집으로 들어간 의미가 궁금합니다. 아이를 나아서 부부들이 기르려고 했던건가요?
댓글
21:47
21.04.06.
profile image
전자제품을 훔치거나, 빈집에 몰래 들어가거나 생동성실험으로 돈을 벌거나 하는 방법이 꽤 디테일한데, 어디까지가 경험에 의한 반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8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 세진이 케릭터에 대한 설명에 공백이 많이 느껴졌는데 의도하신 부분인지 그리고 의도하셨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유미 배우님의 말씀처럼 '어른들은 모른다'라는 느낌으로 그렇게 설정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8
21.04.06.
profile image

어른들은 몰라요 라는 노래와 영화 제목이 관련이 있을까요?

댓글
21:48
21.04.06.
profile image
박화영과는 다르게 계절의 느낌도 그렇고 분위기도 보다 입체적이고 밝은 색을 사용하신 만큼 인물의 개성과 이야기를 구성하면서 색에 대해 고민하신 부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세진이 마지막엔 염색한 것 까지 너무나 궁긍하네요!!!
댓글
21:50
21.04.06.
profile image

[세 분 모두에게] 영화에서 감정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을 것 같아보이는 장면들이 길게 나온 게 눈에 띄었습니다. 감독님은 세게 맞으시는 장면이 길게 촬영되었고, 이유미 배우님은 약을 한꺼번에 다 털어넣고 물을 마시는 장면과 유산하는 장면이 길게 촬영되었고, 안희연 배우님은 지하철역에서 펑펑 우는 장면이 길게 촬영되었습니다. 해당 장면들을 촬영하실 때에 대해 여쭈고 싶습니다.

댓글
21:50
21.04.06.
profile image

1. 두 배우님들께서 생각 하시는 최애장면은 어떻게 되시나요?
2. 감독님께서 편집하신 장면둥 가장 아쉬운 장면은 어떻게 되시나요?
3. 이환 감독님께서는 배우로도 참여하셨는대 감독이랑 배우랑 둘중에 하나만 하실수 있다면 어떤 역활이시며?그 이유는 어떻게 되세요?

4. 이유미 배우님께서는 박하영에 이어 이환감독님 작품 2편에 모두 참여 하셨는대 이환 감독님의 좋은 점과 좋지 않은 점이 궁금합니다.

댓글
21:50
21.04.06.
이유미 배우님께
앞으로의 세진의 인생에 보드가 있을까요?
댓글
21:50
21.04.06.
profile image

안희연배우님은 영화에서 나오는 다수의 흡연과 욕설씬들이 부담스럽진 않으셨나요?
씬들의 연기를 위해 어떤 노하우를 습득하셨을까요

 

배경음악들이 힙한 음악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감독님께선 위더플럭 음악들로 만드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댓글
21:51
21.04.06.

영화 우선 너무 잘 봤구요.
두 배우님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

1. 이유미 배우님의 정말 필모그래피가 화려한데
특히 이번 작품으로 또 하나의 획을 그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영화 찍으면서 너무 강렬한 씬 때문에
트라우마가 온 적은 없는지
어떻게 찍고 난 전과 후에 건강과 정신관리를 하셨는지
걱정이 되어서 궁금하고
스케이트보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가지고 다니는데
여기선 애착인형과 같은 존재였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2. EXID 하니님께

아이돌로 첫 데뷔작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자연스럽고 강렬한 인상에 180도 변한
이미지 변신에 너무 놀랐는데요.
방금 캐스팅 비화는 들었는데
영화에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임해야겠다 라고 준비를
하셨는지 이유미 배우님과 따로 개인사석에서
여러번 만나면서 연기의 노하우도 주고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

댓글
21:54
21.04.06.
최고의 문제작인 <어른들은 몰라요> 영화를 보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드시면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셨는지, 어떤거에서 부터 스토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1:55
21.04.06.
profile image

어른들은 몰라요 라는 제목이 다크맨님처럼

오래 사신 분들에게는 88년의 아동영화와 아주 유명한 주제가가 우선 떠오르는데 감독님이 이 제목을 굳이! 정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21:55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께서 생각하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의 어른은 어떤 의미인가요? 무관심하고, 일탈해본적 없어서 모르는 어른일까요?
댓글
21:59
21.04.06.
profile image
제목의 <어른들은 몰라요> 에서 이 어른은 과연 방황하는 청소년에게 있어 어떻게 인식하고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처음과 중반, 후반에서 보여주는 어른들의 모습은 상반되게 표현되고 있어 과연 어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어떻게 받아드리고 있는지 바라봤으면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00
21.04.06.
profile image
개인적으로 박화영은 따발총 쏘듯이 빠른 속도감이 느껴졌는데, 이번 작품은 조금은 답답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속도감이 더디게 느껴지던데 인물에 대한 디테일을 위한 것인지 궁굼하네요.
댓글
22:01
21.04.06.
이오호라
삭제된 댓글입니다.
22:01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이 맞으시는 장면이 많이 나왔는데, 너무 아프게 맞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아프시진 않았는지, NG 났던 상황이나 에피소드들이 궁금합니다!

댓글
22:02
21.04.0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감독님이 생각한 그리고 연기한 재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머리부터 발끝 그리고 손끝 까지 독특하며 새끼손가락 손톱만 매니큐어된 부분도 인상적이었는데,

어떠한 인물로 보이고 싶으셨는지 어떠한 인물인지 궁금합니다,

세진을 도우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에는 폭력을 행사하는 인물이기에 궁금합니다.
댓글
22:10
21.04.06.
profile image
재필이가 형에게 아무런 반항을 못 하는 장면을 보니 억압 받는 인생을 살았을거 같아요. 속은 여리고 세상이 무섭지만 겉으로는 강한척 하려고 컬러풀한 머리색과 피어싱으로 치장한듯 보였어요.재필이의 캐릭터 설정이 궁굼합니다.
댓글
22:12
21.04.06.
profile image

이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기독교인데 세진이 다니는 학교와 주영과 재필과 신지가 가는 교회 그리고 세진을 도우려는 아진과 이모와 이모부의 부분에서도 담기었다보니 기독교를 통해 보여주고자 담고자 하신 부분이 궁금합니다.

댓글
22:14
21.04.06.
profile image
박화영과 같이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인데 미성년자 관람불가입니다. 이 영화가 미성년이 보기엔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굼합니다.
댓글
22:23
21.04.06.
profile image
영화 너무 잘봤습니다!
세진과 주영이 헤어지기전
울다웃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나아가 각자의 길을 가고자 하는 부분에서
조금씩 자신의 삶을 회피하지 않고
개척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영화 주연을 맡으신 두 배우님들께서
각자 뽑는 가장 인상깊은 또는 애정이 가는 신은 어떤 장면이었고, 당시 느꼈던 감정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3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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