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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영화 빵티 서쿠 쿠폰 이벤트는 언제까지 하는건가요?

별단
2466 11 52

제가 기억으로는 작년 2,.3월인가 코로나 시작부터 빵원 서쿠 이벤트를 시작한걸로 아는데

점점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끝날조짐이 보이면 그만 해야되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으로요.

솔직히 업자들이 그거갖고 되파는 꼬라지들 보기 싫기도 하고

언제까지 하는지 궁금하네요. 계속 할 수는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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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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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이젠 마케팅 수단의 기본으로 자리잡은 거 같아서 제가 보기엔 계속 진행할 거 같아요!
댓글
14:56
21.04.05.
별단 작성자
듀기
허,,,그러면 곤란할거같아요,,,저도 공짜로 그렇게 많이 봤지만 다시 예전처럼 모두 제 돈주고 영화를 봐야될텐데요..
빵티나 서쿠 대리예매 하는것들이나 그거로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이 있고 하니까요
댓글
14:59
21.04.05.
별단 작성자
라라별
빵원티켓 처럼 아예 공짜로 볼수있는건 2019년이나 그럴땐 없던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물론 1000원관람 2000원관람 3000원관람은 있던거로 알고요
댓글
15:00
21.04.05.
profile image
별단
메가박스는 빵원티켓 아닌 0원티켓이란 이름으로 전용 예매권 줬었어요. 더 전은 모르겠만 2017년부터는 있었고요.
댓글
15:05
21.04.05.
별단 작성자
라라별
아 그런가요? 몰랐네요 그때는 영화에 관심이 없었어서 그때도 이렇게 일주일에 5~8개씩 빵원티켓 이벤트를 하였나요?
댓글
15:09
21.04.05.
profile image
별단
신작들 나오면 꽤 해줬어요. 지금처럼 인디영화들 포함해서 다작으로 해주기 보단 기대작 위주로 많이 했었던 거 같고요...
그땐 시간되면 전용 관람권 받고 바로 예매 아니라 기간 내 아무때나 예매 가능한 시스템이어서 1000~2000장이 5초컷 길어야 10초컷이었어요. 그래서 그때도 업자는 있었고 더 쉽게 판매했었죠;;
영화 시장이 점점 커지다보니 순수관객도 업자도 더 많아지는 건 당연하다 생각하고 있고요... 뭐 어느 방법이든 장단점은 다 존재한다고 봅니다.
전 그래도 누군가 취소하면 다른 누군가가 다시 예매할 수 있게 된 지금이 나은 것 같습니다. 그땐 시간 놓치면 그냥 영영 끝이었거든요...ㅠㅠ
댓글
15:33
21.04.05.
profile image 3등

영혼가득한 노쇼와 실관람객의 좌석부족, 업자와 굿즈되팔이가 참 문제네요.
이거 영화관이 아닌 제작사 측에서 푸는거 같던데...
이런 이벤트가 초반에 예매율 확 높여서 홍보나 입소문 내는 효과가 있으니 어쩌면 안사라질지도...
차라리 업자도 몰아낼겸 싸다구처럼 천원이라도 내게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ㅎ

댓글
글쓴이 추천
14:58
21.04.05.
별단 작성자
nashira
저는 솔직히 다른 영화관련 사이트들 봐도 죄다 그런거로 사행성 이득? 같은걸 취하려는 것들이 많이 보이고
이건 아니다 싶어요.. 제작사 측에서 푸는건 자기들 마음이지만 빵티 이런거 말고 그냥 할인쿠폰이면 좋겠어요..
댓글
15:02
21.04.05.
nashira

저도 무료로 보는 게 좋지만
1000원이벤트
스피드쿠폰이 나은 거 같아요
노쇼 정말 심해요

댓글
15:04
21.04.05.
별단 작성자
oc11
차라리 작년 초 중반에 했던 6000원 할인쿠폰 이벤트가 나았던거 같아요..
댓글
15:13
21.04.05.
무료 말고 1-2천원이었으면 좋겠어요 되팔이 때문에 ㅠㅠ
댓글
15:01
21.04.05.
별단 작성자
Cleo57
네..저도 빵티나 서쿠같은거 없어지고 몇천원이라도 내면서 관람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할인쿠폰정도로만..
제작사측에서 푸는 0원쿠폰같은것들 때문에 사행성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댓글
15:03
21.04.05.
profile image
코로나가 사라지고 좋은 영화들이 많이 개봉되서 영화관이 안정되면 지금처럼은 자주 안하고 가끔씩 하는 단발성 이벤트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
15:03
21.04.05.
별단 작성자
RedChars
제 생각도 차라리 월 주기로 한 두번씩 단기 이벤트로 하는건 괜찮을거 같아요
댓글
15:08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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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cgv나 메박은 안사라질거같아요 "유료관람편수"를 채워야하기때문에 그게 먼저 바뀌지 않는이상.. 쭉 이렇게 프로모션 할 것 같네요
댓글
15:06
21.04.05.
별단 작성자
영원
안타깝네요..사라지지 않는 이상 굿즈, 티켓 되팔이들은 계속 있을텐데요..
댓글
15:15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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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단
되팔이들이 잘못이고, 굿즈되팔이들에게 안사줘야할 문제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연극 공연계에도 심각하다고 익무에서 봤어요.
댓글
15:21
21.04.05.
profile image
시사회 대신에 생긴거고 이미 정착해서 다시 안바뀔 거 같아요
댓글
15:12
21.04.05.
별단 작성자
FROZEN2
개봉하는 영화들마다 제작사측에서 이렇게 공짜로 관람할수있는 쿠폰들을 지속해서 뿌린다면
그건 그거대로 계속 안좋은 상황들만 되풀이될거라 다시 안바뀐다면 참 안타깝네요...
1000원 2000원 관람권으로라도 바꾸면 좋을텐데요 참..;;
댓글
15:20
21.04.05.
profile image
별단

CGV/메박 둘다 소액 지불하는 스피드/빵플 선호하지만, 영화사 입장서는 최소비용으로 VIP 승급자가 많아져서 부담이 되니까, 무료 특가를 더 많이하고 스피드나 빵플 극히 소수로만 진행할껍니다. 시사회 대용으로 마케팅 비용을 쓰는 것이라 특가 이벤트는 코로나 지나면 자연스레 축소될꺼고, 악용하는 되팔이들을 잡아야지요. 그런데 중나나 당근서 신고해도 그냥 놔두더군요.

댓글
15:23
21.04.05.
별단 작성자
테리어
맞아요 저도 그 쪽에서 되팔이 하는 사람들 신고해도 계속 글이 올라오더라구요.
잡으면 문제가 안될텐데, 순수한 목적으로 티켓활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계속 이렇게 방치하는걸 보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빵플이나 스피드는 진짜 한달에 한,두번 하는거 같네요
댓글
15:27
21.04.05.
profile image
별단
음... 시사회는 서울 극히 일부만 조금 있고, 영화가격이 폭등한 판국이라 무료 특가 이벤트 없어지는 건 반대고 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다만 유료결제만 굿즈를 증정하는 식으로 실관람객수를 높이도록 도움이 되는 쪽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
15:30
21.04.05.
별단 작성자
테리어

듣고보니 유료 관람하는 관객에게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차라리..

무작정 공짜관람 이벤트들을 죄다 없애버리는것도 문제가 있겠죠..

주 간격으로 공짜이벤트를 너무 많이하는 감이 있어서 그것만 조금 줄어들었으면 하는데

그것도 힘들겠죠.

댓글
15:33
21.04.05.
profile image
코로나 전에도 했었죠.
다른 사이트는 안가서 모르지만 되팔이 엄청 꼬이나보군요
댓글
15:19
21.04.05.
별단 작성자
inflames

네 요즘은 네이버 중고카페들이나 판매관련 카페들은 죄다 그렇고 영화 관련없는 판매사이트들까지 굿즈되팔이며 빵원티켓 대리예매 업자들이며 수두룩 합니다

댓글
15:21
21.04.05.
profile image
별단
극장 전용 관람권 아닌 빵원티켓이나 서프라이즈 대리예매 글로 보이면 신고하세요. 거래 제한 품목이라 ㅈㄱㄴㄹ에서도 다 정지처리 해줍니다.
댓글
15:35
21.04.05.
별단 작성자
라라별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계정을 여러개를 팔 수 있는거로 알아서 보면 서로 다른 계정인데 같은 판매명에 같은 품목으로 계속 되쳐팔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정지되면 계정 또 파는거 같고 우글우글 거리더라구요
댓글
15:39
21.04.05.
별단 작성자
라라별
그래도 정지가 되긴 하는거 같다만..
댓글
15:39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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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단
그래도 1인 3계정이고 1계정당 5번 정지면 영구정지라...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단 낫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ㅎ
댓글
16:04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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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얄미워서 정말싫은디ㅎㅎ 몇천원 벌려고 시급도안되는 시간과 노력 투자하는거 보면 그러려니 합니다...ㅋ
댓글
15:24
21.04.05.
별단 작성자
붕붕카

볼때마다... 짜증나네요 이런 상황들이 계속된다면 계속 꼬일텐데 그러려니 해야되나 봐요 ㅋㅋ

댓글
15:37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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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떻게 해도 되팔이와 노쇼는 꼬입니다. 그런 부작용 꼴보기 싫다고 잘 활용하는 사람들까지 피해볼 필요 없죠. 없애자는 논리는 황당..
어차피 배급하면 홍보비 지출은 당연한건데 그중에서 제일 효과가 좋은걸 취하는거죠. 시사회 예매권 빵티 증정품 중에서 예매율 가장 쉽게 올리고 후기도 많이 나올 방법이죠.
댓글
15:33
21.04.05.
별단 작성자
핀란

뭐 아예 없애자는 논리가 아니죠...;

되도록이면 이런 업자들을 조금이라도 없애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는거죠.
뭐 이렇게 해도 업자들은 생기겠지만
빵원티켓이나 서쿠같은 이벤트들은 월 단위로 가끔 하고
1000원, 2000원이라도 지불하고 영화를 볼 수있게 해도 예매율 쉽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이고
이렇게 하면 공짜 티켓으로 대리예매 하거나 되팔아 사행성 이득취하는 것들
조금이라도 차단할 수 있겠죠.

댓글
15:46
21.04.05.
별단 작성자
핀란
순수한 목적으로 티켓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이렇게 무료티켓으로 어이없는 사행성 이득을 취하는것들이
계속 늘어나면 심각한 상황이 될거구요;;;
개인적으로 할인쿠폰을 자주 사용하는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는 겁니다
댓글
15:48
21.04.05.
profile image

어떻게 하더라도 업자나 되팔이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비단 영화계 뿐 아니라 다 그래요. 현재 방식이 마케팅 방법으로 비정상적인 것도 아니고 굳이 영화사나 영화관 측에서 바꿀 이유가 없습니다. 업자 그들이 문제인 것이지 마케팅은 문제 없어요.

댓글
15:54
21.04.05.
빙티
공감합니다 가끔보면 비난의 화살을 엉뚱한데로 돌리는분들이 꽤 있는데
업자 되팔이 대리예매 노쇼 등등 그 사람들이 문제고 비난받아야할건 그 사람들인데 말이죠...
제재를 가하더라도 그런 나쁜인간들한테 가해져야되구요
댓글
16:05
21.04.05.
profile image

시사회대신 빵원이나 서프라이즈 더 많이 열리는것 같은데 저는 더 좋더라구요. 시사회는 날짜며 시간이 정해져있고 당첨되기도 힘들었었는데 지방이라 시사회도 더 없었구요. 요즘은 원하는 날짜 시간에 더 자주 영화 보는것 같아요

시사회 티켓도 되파시는 분들이 있기때문에 빵원 서프라이즈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댓글
16:09
21.04.05.
profile image

이 제도의 목적 : 초반 예매율을 높여서 "예매율1위!! (=즉, 엄청 재미있을거야!!)" 라고 홍보하기 위해서

그래서 중간에서 누가 되팔든 말든 배급사의 입장에서는 상관이 없죠.

댓글
16:11
21.04.05.
profile image
싸다구처럼 돈을 줘야하든 빵원처럼 무료관람하든 굿즈 이벤트 있거나 업자와 되팔이가 있는 한에 영혼관람이 사라지는건 불가능한다고 봐야 해요. 물론 지금 요금인상때문에 무료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지만요. 그리고 이게 관계입장에서 보면 좋은 일 아닌가요? 예를 들면 오늘 서쿠 진행할 3편은 다 돈 들고 보면 4만원 가까운 금액을 내야 하는데 지금 무료로 볼 수 있어서 좋지 않아요? 그리고 이게 덕분에 자신의 영화가 예매율 높기 때문에 차트 꼭대기에 있어서 영화에게 홍보효과도 있어서 계속 이런 이벤트를 진행할 것 같아요.
댓글
16:12
21.04.05.
profile image
코로나19가.. 잠잠한 적이 있었나요? 갈수록 태산인데... 어짜피, 시사회 대체라 생각해도 무방하지요.
댓글
18:21
21.04.05.
profile image
모범적으로 잘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날벼락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어떤 이벤트를 하든 온갖 인간들이 꼬이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지속하는 이유는 제작사도 마케팅적인 득이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좋은 이벤트 알뜰하게 잘 활용중인 부지런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 특히 서프나 빵원같은 이벤트가 없다면 천원 이천원조차 아쉬운 저소득층은 영화관람을 즐길 기회를 얻기가 더 힘들거라는 점을 먼저 인지하신다면 단지 업자들 꼴보기 싫다는 이유로 없애자거나 줄여나가자는 의견을 쉽게 말씀하실 순 없으실텐데요
뭔가 문제가 생기면 그걸 비판하고 어떻게 해결할지에 포커스를 맞추지않고 종종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자는 식의 의견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동의가 어렵습니다
댓글
19:59
21.04.05.
별단 작성자
가모라

글의 요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거 같네요. 물론 순수한목적으로 이벤트를 활용하는 사람이 더 많은건 당연한거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행성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을 차단시키기 위한 방법을 말하고 있는겁니다.
제작사가 당연히 본인한테 득이 있으니까 하겠지 왜 하겠습니까 생각을 해보세요.
제작사가 공짜쿠폰을 뿌리는건 다른사람들이 뭐라 할 입장이 안되지만 그 속에서 불법적으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는
당연히 막을수 밖에 없지요.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더 상황이 심각해진다는것을 인지를 못하시는거같아요.
충분히 공짜관람이 아니어도 단돈 천원,이천원만 지불하고도 영화관람을 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하면 이러한 상황도 막을 뿐더러
누구나 다 소액으로도 관람할 수 있고 제작사 입장에서도 무료관람 이벤트때와 비슷하게 예매율을 올릴수있는 좋은 상황들이 생길거고 지금 이러한 이벤트들을 줄이고 그런쪽으로 나아가자는 글이 요지인데,  단지 꼴보기 싫어서 막무가내로 없애자는 식의 글로 이해를 하는것 같네요...충분히 의견에 동의하는 분들도 많고 당연히 반대하는 의견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을수도 있지요 그러나,  글의 의도를 그저 막무가내식으로 없애자고만 한다는 식의 뜻으로 생각했다면 안타깝네요. 

댓글
20:08
21.04.05.
profile image
별단
"점점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끝날조짐이 보이면 그만 해야되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으로요. 솔직히 업자들이 그거갖고 되파는 꼬라지들 보기 싫기도 하고 언제까지 하는지 궁금하네요. 계속 할 수는 없지 않나요?"


제가 요지를 잘 이해하지 못한 건가요?
댓글
20:35
21.04.05.
별단 작성자
가모라

본글의 밑의 대화들을 보면 동의하는 분들의 의견 그리고 반대하는 의견들 또한 많습니다. 자세히 보면 본인이 생각하는 식의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식의 글이 아닌것을 알텐데요...뭔가 혜택이 있는 이유는 당연히 제공하는 쪽에서
취하는 이득이 있으니까 하는겁니다. 그건 누구나 다 아는 기정 사실이구요. 그러나, 그런 점을 이용하여 불법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행동들은 용납되지 않아요. 그러므로, 무작정 얻는것이 많고, 취지가 좋다고 좋게 바라볼 수 만은 없는 것이구요, 양면성이 존재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그 쪽은 지금 뭔가 문제제기하는 글을 보면 다른 관점으로 생각 못하고
오로지 부정적인 글로밖에 생각하지 못하는거 같네요.

댓글
20:45
21.04.05.
profile image
별단

본글은 누가봐도 막무가내로 없애거나 줄이자는 의미로 쓰셔놓고 댓글에서는 무작정 없애자는 의미가 아니었다 댓글까지 꼼꼼히 안읽은 당신이 오해한거다 라고 하시네요;; 일단 본글에서 누가봐도 오해할 주장을 하신건 본인이시고 본글내용에 대한 책임도 본인의 것입니다 댓글에서 본글과는 상반된 부연설명을 하신 것과는 별개로 말이죠

현재의 빵티나 서프는 시사회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사회는 당첨운이 따라야하지만 현재의 이벤트는 씨네필이든 저소득층이든 전업주부든 부지런히 챙기기만 하면 원하는 시간에 관람가능하다는 점에서 일찍 일어나는 새들에게 좀더 기회의 문이 커졌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런 이벤트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바라고 이어질거라고 봅니다 물론 코로나가 끝나고 일상이 회복되면 빵티든 서프든 굿즈증정이든 지금처럼 우후죽순으로 하진 않을거고 제작사도 좀더 선택과 집중을 하겠죠 그것 역시 자연스럽게 시장상황에 맞게 흘러갈 일입니다

말씀하신 업자들 문제에 대한 현재의 심각함은 저도 인지하고 있고 그 때문에 일반관객들의 기회가 박탈되는 점은 저 역시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극장이나 제작사를 상대로 업자나 되팔이들을 제재해달라는 건의를 하거나 그들을 타겟팅해 실질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최근 굿즈수령인원에 제한을 둔 것이 좋은 예가 될 수 있겠죠 다만 위의 몇몇 댓글 내용대로 문제가 있으면 그 부분을 비판하고 해결할 고민을 해야지 기존의 선의의 이용자들까지 함께 제재를 받는 대안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1:31
21.04.05.
별단 작성자
가모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말씀하신것중 어느 부분은 동의하는 바 입니다. 서로 싸우자고 한말도 아니었구요. 저도 이러한 이벤트를 좋은취지라 생각하지 결코 나쁜 입장으로 생각하고 싶은 쪽도 아니고요. 어느정도 더 일상이 회복되면
당연히 이런 양면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사에서든 배급사에서든 방안을 마련해야 하구요. 본글에는 정확히 기재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원하던 요지는  불법적으로  이익을 얻기위해 요행을 바라면서 이런 이벤트들만 노리는 업자들을 차단시키는 반면, 제작사 영화사 그리고, 순수한 목적으로 이용중인 대다수의 사람들,관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방향을 의논하고자 하는것이 취지였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댓글
21:46
21.04.05.
profile image

배급사에서 별 손해 아니니까 하는걸거라 생각해요. 저는 업무시간에 열리는 빵원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힘들고 이런 영화들은 돈주고 보기 아까워서 안보게 됐어요 이 시국에도 오래가는 영화는 그때가서야 괜찮나싶어 한두편 보지만 보통 다 일찍 접더라고요 다 이유가 있으니 하는 이벤트라 생각합니다 업자들도 있겠지만 극소수라 생각해요 공짜 이벤트라는게 시간내서 경쟁해서 얻는 티켓이잖아요 그만큼 영화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봐요 결론은 배급사는 전혀 손해가 아니라봅니다

댓글
20:38
21.04.05.
별단 작성자
스타바
네 배급사는 전혀 손해보지 않습니다. 당연히 이득을 취하기에 이러한 혜택을 주는것이구요.
단지, 이러한 것으로 사행성 이득을 취하는 업자들을 조금이라도 차단시킬 수 있으면서
지금처럼 계속 제작사 그리고, 순수한 목적으로 이용중인 대다수의 사람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방향을 말하고자 하는것이 이 글의 요지입니다.
댓글
21:05
21.04.05.
profile image
그런 면에서 보면 롯시 무비싸다구 방식이 제일 클린한 거 같긴 해요
일단 무료관람이 아니기도 하고
솔드아웃 되면 재예매도 불가하니 되팔기 어려우니까요
댓글
23:17
21.04.05.
별단 작성자
비카인드
저도 동의합니다 단점은 제일 많은 롯시이지만 방식은 롯시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댓글
00:02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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