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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뽑은 역사상 최고의 빌런들 10!

녹등이 녹등이
2344 18 40

저는 영화를 볼때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빌런', 악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악당이 매력없으면 영화가 재미없듯이 영화에서 악당은 매우 중요하죠. 여러분들은 최고의 악당이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10. 아카자

아카자 애니 2.1

신파적이고 진부하기 짝이 없던 영화에 그나마 가장 임팩트있었던 것은 바로 아카자였습니다.(개인적 의견) 사람을 먹지 않고 오로지 훈련만으로 강해지는 오니, 아카자! 후에 나오는 도우마나 무쟌보다 더 강렬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9. 볼트모트

어렸을 땐 엄청 강해보였지만 지금 보면 우스운 볼트모트입니다. 몇번이나 해리를 죽일수 있었는데도 못 죽이고 '웨버다퀘더브라~'라고 주문을 외치는 등 도대체 마법이 어떻게 실패안하는 건지 참 신기합니다. 실제로 벨라트릭스 같은 애들이 더 멋있었어요 

 

8. 스미스 요원

external/vignett...

신에 가까운 네오와 비등비등한 스미스 요원입니다. 이 둘의 싸움은 할리우드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인간을 싫어하지만 인간과 닮아가는 모습이 특이하고 멋있었습니다.

 

7. 사우론

반지의 제왕 사우론 도전기 : 1 . Robot Eyes

반지의 제왕과 호빗에서의 최종보스입니다. 이 눈깔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가 엄청났죠. 영화 초반에서 무기 한번 휘두르면 병사들이 날아가는 장면도 엄청 멋있었습니다. 프로도가 조금만 늦었어도 아라곤 군대는 전멸당했을 것입니다.

 

6. 에이리언

external/g01.a.a...

할리우드 최고의 크리쳐입니다. 아마 이토록 징그럽고 끔찍하면서도 강력한 생명체가 나올까 싶네요. 어서빨리 에이리언의 속편을 보고 싶습니다.

 

5. 한니발 렉터

羊2

'양들의 침묵'에서 전체 분량이 16분 정도인데도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엄청난 임팩트를 준 한니발입니다. 그가 등장할 때마다 카리스마가 엄청나죠. 드라마 버전의 한니발도 좋았지만 이 한니발이 넘사벽인 것 같습니다.

 

4. 헬무트 제모

다운로드 (17).jpeg

시빌워의 진주인공입니다. 영화를 볼때 아이언맨과 캡틴이 결국 힘을 합쳐 제모와 윈터솔져들을 물리치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이때 엄청난 반전이었죠. 신체능력은 인간에 불과하지만 지략만으로 어벤져스를 해체시킨 최고의 악당입니다. 시빌워로 다니엘 브륄에게 빠져 '굿바이 레닌' 등을 챙겨봤었습니다. 빨리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와 팔콘 앤 윈터솔져 보고 싶네요

 

3.한스 란다

바스터즈의 진주인공이자 타란티노 영화에서 가장 인기많은 캐릭터 중 하나일 것입니다. 영화 오프닝에서 말빨로 결국 농부를 압박하는 장면은 정말 최고의 명장면이죠. 나중에 결말에서 머리에 나치 문양이 새겨지는 장면은 정말 통쾌했습니다.

 

2.조커

external/cdn.wal...

지금까지 여러 조커들이 등장했지만 이 조커만큼 인상적인 조커는 없을 것입니다. 영화 초반부에서 은행 습격씬에서의 조커는 정말 엄청난 포스를 내죠. 히스 레저의 조커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며, 그도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1.다스베이더

Oh!llywood] 다스베이더, 조커 넘고 '영화 최고의 악당' 1위..엠파이어 선정 | 다음스포츠

제가 꼽은 최고의 악당입니다. 가장 최고의 카리스마를 가진 빌런이자 최고의 아버지인 진주인공, 다스베이더. 제국의 역습에서의 다스베이더는 정말 간지났습니다. 특히 그 전설의 'I AM YOUR FATHER'을 능가하는 명대사는 없을 정도이죠. 최근 영화, 로그원에서의 마지막 5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스타워즈 9편에서 그렇게 폄하할 줄은...

 

이렇게 할리우드 최고의 빌런들에 대해 글을 써보았습니다. 여러분들만의 최고의 빌런은 누구인가요?

녹등이 녹등이
18 Lv. 30414/32490P


가장 밝은 낮에도, 가장 어두운 밤에도,
나의 시야에서 벗어날 악은 결코 없으니.
악의 힘을 숭배하는 자들이여,
나의 힘을 경계하라... 그린랜턴의 빛을!

 

hyundg0608=>녹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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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클라리스스탈링
아! EEEEEEEEEVERYONE!!!!!도 빼먹을수 없죠
댓글
22:03
21.04.05.
profile image 2등
크리스토퍼 왈츠의 연기는 일품이죠~ 장고에서도 너무 잘해서 웃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다스베이더도 로그원 마지막 5분에선 온 몸에 소름이 쫙 돋았네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04
21.04.05.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CharacterViruS
캔디 박사도 정말 인상적이었죠. 로그원에서 마지막 5분은 최고의 영화 명장면이었습니다
댓글
22:06
21.04.05.
profile image 3등
갠적으로 인생 최초로 각인 된 악당은 007의 죠스였습니다.ㅎㅎ 제임스 본드가 뭔지도 모르던 꼬꼬마 시절에 티비로 신나고 재밌는 영화를 보면서 착한 놈이 나쁜 놈한테 지겠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했던 최초의 영화였죠.ㅎㅎ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10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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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20세기소년소녀
007에서의 죠스도 멋있죠 ㅎㅎ
댓글
22:17
21.04.05.
볼드모트ㅋㅋㅋㅋ솔직히 원작에서도 그리 취급이 좋진 않지만 영화에서는 너무할 정도로 위엄이 없더라고요. 해리포터에서 제일 압도적인 빌런은 벨라트릭스나 그린델왈드 정도로 봅니다. 그나저나 제모 역의 배우는 바스터즈에서 나치로 나왔던 그 분 아닌가요. 이것도 우연이네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12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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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Sayatnova
바스터즈에서 쇼사나한테 대쉬하는 역으로 나오죠
댓글
22:18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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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는 과도하게 해리포터에 집착하고, 죽이는거도 단순히 그냥 죽이는게 아니라 뭔가 자신이 결국 해리포터로부터 승리했다는걸 증명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했기 때문에 뭔가 위엄이 사라져버린거 같습니다.
오히려 벨라트릭스 같은 경우에는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으로 앞뒤 안재고 그냥 닥치는대로 고문하고 죽이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악당으로서는 더 강렬하고 임팩트가 있어보였던것 같습니다.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28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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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숨결군
벨라트릭스 배우가 너무 매력적인것도 한몫하죠
댓글
22:31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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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헬레나 본햄 카터가 굉장히 다양한 이미지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는 매력적인 배우인거는 사실이지만, 볼드모트 역의 레이프 파인즈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연기가 뛰어난 배우인데도 그런 차이가 생기는걸 보면 캐릭터 자체의 한계는 어쩔 수도 없는거 같아요..ㅠㅠ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34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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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안톤 쉬거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33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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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없 ,007 스카이폴 하비에르 바르뎀이 기억에 남네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42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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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poka
최고의 배우죠 스카이폴에서는 번역때문에 이미지 다 말아먹어 아쉬웠습니다
댓글
22:42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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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못말리는블루레이
다이하드에서 정말 멋있었죠 알란 릭맨의 스네이프도 멋있었었는데.... 그립네요
댓글
22:46
21.04.05.
profile image

초인적인 힘도 없는 일반인에 불과한 제모 남작이 어벤져스 분열시킨건 정말 충격적이었죠. 진짜 제모 말마따나 인내심과 경험만 충분하다면 그 어떤것도 이룰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2:50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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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토르덕후
팔콘과 윈터솔져 지모 빨리 보고 싶어요!
댓글
22:51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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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분노의 추적자에서 디카프리오&사무엘 잭슨 투톱 빌런이 떠오르네요. ㅎㅎ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3:03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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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등이 작성자
무비의요정
디카프리오 무식한 모습으로 나오는게 ㅋㅋㅋ
댓글
23:05
21.04.05.
profile image
녹등이
흑인 노예 죽도록 싸움시키는 디카프리오 너무 악날했고, 같은 흑인이면서 흑인 노예들 더 괴롭히고 표정이 너무 얄미웠던 사무엘 잭슨 ㅋㅋㅋ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3:07
21.04.05.

다운로드.jpeg-1.jpg

 

역대 최강의 가망이 없는 빌런..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3:13
21.04.05.
profile image

다들 공감합니다.
외국 영화들 중에서 추가하고 싶은 악인들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안톤 쉬거,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한스 란다, '나를 찾아줘'의 에이미, '그것' 시리즈의 페니와이즈입니다.
한국 영화들 중에서 추가하고 싶은 악인들은 '공공의 적'의 조규환, '악마를 보았다'의 장경철, '베테랑'의 조태오, '범죄도시'의 장첸, '곡성'의 외지인, '황해'의 면정학, '추격자'의 지영민입니다.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3:24
21.04.05.
profile image

다들 다양하게 적어주셨으니 아직 아무도 안 적으신 악역을 대보자면...
<케이프 피어>의 맥스 케이디, <쉰들러 리스트>의 아몬 괴트, <다이 하드 3>의 사이먼 그루버, <갱스 오브 뉴욕>의 윌리엄 커팅, <헤이트풀 8>의 데이지 도머그, <에일리언: 커버넌트>의 데이빗을 고르겠습니다.

이 악역들 중 일부는 정말이지 막나간다는 게 어떤 건지 확실히 보여줘서 공포스러울 정도였어요. 특히 아몬 괴트요. 아침 일과로 하는 짓이 느릿느릿 일하는 유대인을 저격총으로 쏴 죽이는 건데, 손에서 총을 놓기 싫어서 입에 물던 담배를 손을 안 대고 발코니 난간에 가져다 두고, 입을 갖다대서 다시 담배를 무는 순간은... '저건 찐으로 또라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죠. 레이프 파인스의 연기가 끝내줬어요.
죽어가는 사람 앞에서 실실대며 비웃질 않나, 피를 뒤집어 쓴 채로 깔깔 웃어대고, 사무엘 L. 잭슨이 맡은 현상금 사냥꾼인 마르퀴스 워렌에게 인종차별성 욕설을 해대는 데이지 도머그 역의 제니퍼 제이슨 리의 연기도 좋았고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23:59
21.04.05.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bonvoyage
데이빗 여주 강제동면 시키는 장면은 정말...😰😰
댓글
00:01
21.04.06.
profile image

추격자에서 하정우요. 싸이코패스 ㅠㅠ

136F1B10ACCC8F4A51_20210406000751.jpg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0:08
21.04.06.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현성
하정우도 하정우지만 슈퍼아줌마가 더😠😠
댓글
00:12
21.04.06.
profile image
라이온킹의 스카삼촌이요 제레미 아이언스의 연기가 ㄷㄷ해서 특히 사랑하는 악역입니다 그러고보니 다이하드3에서의 악역도 너무 멋졌죠ㅎㅎ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0:39
21.04.06.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가모라
스카도 엄청 멋있죠 디즈니 빌런 중 두번째로 좋아합니다(첫번째는 파실리에, 세번째는 자파)
댓글
08:26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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