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52
  • 쓰기
  • 검색

불행포르노 논란이 있었던 영화들

닭한마리 닭한마리
7855 36 52

20210306173548.jpg

 

 

영화에서 캐릭터에게(비현실적인,작위적인 불행들을 과도하게 전시하거나 불행,비극을 나열하는 경우)

 

나쁜뜻일수 있지만 영화평에 나오는 단어중 하나로 불행포르노 장르가 취향인 사람들도 있어요(과도한 묘사가 오히려 현실적이다 라는 의미에서 취향인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common (37).jpeg

 

 

영화:[조커]

감독:토드 필립스 

출연진:호아킨 피닉스,로버트 드니로

|

빈부격차와 불평등을 직접적으로 다룬 명작🔛조커가 된 이유를 납득시키기 위해 일어나기 힘든 비극,불행들을 과하게 만들어 나열한 작품(영화내내 아서가 겪는 불행들이 평론가들 사이에서 크게 논란이었어요)

 

이영화의 의도는 위험할까?에 대한 질문은 수많은 의견이 있더라고요(사회적 약자들을 도와주고 챙겨줘야 사회가 만든 가해자가 생기지 않을수 있다는 메세지 등등--현실에서 한 사람에게 일어나기 힘든 비극들을 연속으로 보여주며 조커가 범죄자가 된 이유를 납득시키려 한다 등등)으로 나뉘는데 모든 의견이 흥미로운 몇안되는 영화인거 같아요

 

 

common (40).jpeg

 

 

영화:[귀향]

감독:조정래

출연진:강하나,최리

|

위안부 문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학생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기에 연출이나 촬영이 그럴수 밖에 없었다🔛성폭행 장면을 지나치게 촬영했고 특히 포르노적인 앵글로 촬영했으며 피해자들이 겪는 폭력을 반복적으로 나열하듯이 보여주는 작품

 

폭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연출,촬영 앵글까지 논란이 되었던 작품(폭력과 성범죄를 한번도 보여주지 않고도 참혹성과 심각성을 전달한 스포트라이트와 많이 비교받는 영화에요) 폭력성이 너무 과해서 폭력성을 소비하게 만들었다는 비난도 들었어요

 

 

common (36).jpeg

 

 

영화:[세자매]

감독:이승원

출연진:문소리,김선영,장윤주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작품🔛모든게 과하고 불행전시의 연속(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았지만 관객들에게 유독 불행포르노 라는 평을 많이 받은 작품)

 

세자매가 아버지의 생일에 과거의 학대들을 사고하라고 요구하는 내용으로(가정폭력으로 망가진 사람들을 잘 보여준다와--이 가족들 봐! 이렇게 불행할수 있어?라는걸 강요하는 과한 감정들이 쏟아진다로 나뉘는 작품)

 

 

common (39).jpeg

 

 

영화:[가버나움]

감독:나딘 라바키

출연진:자인 알 라피아

|

(거의 극찬만 있는 영화라 딱히 적을건 없지만) 혹평하는 경우중 대부분은 불행,빈곤 포로노라는 혹평이에요(주인공이 처한 현실을 최대한 감독이 배려해서 조심히 연출했다와 자극적으로 학대들을 전시했다라는 의견은 좀 갈려요)

 

이영화로 불행포르노 라는 단어를 알게된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요(영화의 연출이나 의도는 전혀 그런 느낌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불행 전시로만 판단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수는 있겠구나 싶어요)

 

 

common (38).jpeg

 

 

영화:[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감독:[나카시마 테츠야]

출연진:나카타니 미키,이세야 유스케

|

과한 연출이 오히려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와 슬프고 비극적인 작품🔛한 사람에게 일어나기 어려운 수십개의 불행들을 나열하고 희화화한 불편한 작품

 

비극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영화인건 사실이에요(괴물이라고 불려도 착한 여주의 모습에 엄청 울었는데 비판하는 반응도 꽤 있더라고요) 대표적인 여성서사 영화로도 불행 포르노 영화로도 손꼽히는 작품

 

 

common (43).jpeg

common (41).jpeg.jpg

 

 

사람의 인생은 어떤 일이던 일어날수 있기에 이런 영화들에 대해서 부정적이지 않아요(하지만 귀향은 실제 피해자들의 이야기인 영화였기에 조심했어야 한다고는 생각하고요)

|

[불행 포르노라는 평도 있지만 적기엔 애매한 영화들과,논란이 있을까봐 뺀 영화들]

1.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2.한공주

3.캐리(조커와 비슷한 서사 느낌이지만 화제가 안된 영화라서요..)

4.82년생 김지영

5.기생충

 

 

 

※정말 인생은 별일이 다 있기도 하더라고요😞

닭한마리 닭한마리
32 Lv. 140263/160000P

영화,예술에 가해지는 모든 검열에 반대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36

  • 쿨스
    쿨스
  • Tankshot
    Tankshot
  • 아트매니아
    아트매니아
  • 영미용
    영미용
  • 병팔이
    병팔이
  • 고슴도
    고슴도
  • 소보르
    소보르
  • 스타베리
    스타베리
  • nashira
    nashira
  • 아루마루
    아루마루

  • 맹린이
  • 영화가좋ㄷr...
    영화가좋ㄷr...
  • 쿡쿠랜드
    쿡쿠랜드
  • 락키
    락키
  • 러브제이
    러브제이
  • 알폰소쿠아론
    알폰소쿠아론
  • JJLAND
    JJLAND
  • 냥풀뜯기
    냥풀뜯기
  •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 bonvoyage
    bonvoyage
  • 밀키
    밀키
  • Bogaeme
    Bogaeme
  • 홍상수의난
    홍상수의난
  • MovieLover
    MovieLover
  • 소울
    소울

  • DC
  • DBadvocate
    DBadvocate

  • peacherry
  • 이한스
    이한스

  • 낯선하루
  • hyundg0608
    hyundg0608
  • 스타니~^^v
    스타니~^^v

  • 러빙빈센트
  • 솔로
    솔로
  • spacekitty
    spacekitty
  • 탕웨이
    탕웨이

댓글 52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신파도 일종의 불행포르노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28
21.03.06.
profile image
kalhun

크게보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요(대체적으론 일어나기 어려운 불행이나 불행을 쭈욱 나열하는 연출이지만 신파도 그렇게 생각하면 생각할수 있다고 봐요)

댓글
18:30
21.03.06.
profile image 2등
라스 폰 트리에의 댄서 인 더 다크도 tragedy porn 으로 분류하는 분 있더군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32
21.03.06.
profile image
spacekitty
라스 폰 트리에 영화들은 대부분 그런 평들을 받는거 같아요
댓글
18:35
21.03.06.
spacekitty
이 영화가 제일 쎘죠.
밑도 끝도 없이 불운으로 몰아 넣음
그 와중에 노래는 부르고
댓글
19:11
21.03.06.
profile image 3등
좋은 글이네요. 세자매는 개인적으로 너무 노골적이어서 괴리감이 더 들더라고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38
21.03.06.
profile image
솔로
최근에 나온 영화 평들중 세자매'만큼 불행포르노 라는 평이 많이나온 작품이 없는거 같아요..
댓글
18:41
21.03.06.
profile image
귀향은 다시 보니 정말 못만들었더군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45
21.03.06.
profile image
hyundg0608
다시보니 너무 못만들었다는 반응이 엄청 많더라고요😭
댓글
18:47
21.03.06.
profile image

거론하신 작품 모두 언급한 부분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봅니다

 

그래서 영화가 구성한 스토리 안에 그 인물들의 성향과 분위기의 감정을 관객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구분할 수 있느냐, 에 따라

(언론이 편의적으로 만든 개념인)불행/포르노라는 단어로 쉽게 정의할 수는 없을 듯합니다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49
21.03.06.
스타니~^^v
저도 작품의 캐릭터적인 구성인데 포르노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붙히는 건 과장이 심하다고 생각하네요
댓글
19:12
21.03.06.
profile image
caprif
포르노가 꼭 그 포르노라는 의미가 아닌건 아시죠?
댓글
19:13
21.03.06.
닭한마리
그건 아는데 그 포르노가 안 떠오를 수는 없죠.
댓글
19:14
21.03.06.
닭한마리
그말 만든 사람 머리 속을 들어가 볼 수는 없지만 그 단어를 굳이 붙힌 건 마음에 들지 않네요.
댓글
19:15
21.03.06.
닭한마리

본문에 적은 내용 말고 다른 뜻이 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댓글
19:16
21.03.06.
profile image
caprif
그말이 어감이 별론건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하지만 포르노가 꼭 야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특정한 자극을 일으키고자 하는것 역시 포르노라 불려요)

그래서 빈곤 포르노,불행 포르노라는 단어들도 있는거고요(다양하게 사용할수 있는 언어로 무조건 포르노라는 단어를 부정적이고 더럽게 인식하는건 문제에요)
댓글
19:19
21.03.06.
닭한마리
저는 포르노라는 단어를 그렇게 이용하려고 만든 단어라 생각하네요. 영화의 한 장르일 뿐인데 사람들의 편견을 이용한 조어이고 극화의 일반적인 경향인 포르노라는 단어를 붙히면 셰익스피어도 단테도 모든 고전도 xx 포르노인거죠. 뭐
제 생각이니 그 단어에 동의하시면 그 단어를 사용해서 글을 쓰시는 것도 자유이고 저는 그 조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댓글을 쓴 것 뿐이네요. 근데 포르노는 포르노지 포르노에 이런 저런 의미를 확장시킨다? 별로 공감가지는 않네요.
댓글
19:26
21.03.06.
profile image
caprif
그 단어에 동의한다기 보단 그 단어가 실제로 있으니까요..(실제로 고전에도 그런 단어들 붙이는 경우 봤어요.)
댓글
19:29
21.03.06.
profile image
닭한마리

저는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떤 매체가 특정한 자극을 강하고 반복적으로 전달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것 같다는 의미에서, '포르노'라는 단어의 변용은 직관적이고 적절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빈곤 포르노, 고문 포르노... 심지어 맛있는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담아서 식욕을 돋구는 영상물엔 푸드 포르노라는 말도 붙더군요ㅋㅋ 

 

다만 표현 자체에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뉘앙스가 있는건 사실이고, 저 영화들이 모두 '불행 포르노'란 혹평을 들어 마땅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9:52
21.03.06.
profile image
라스 폰 트리에가 젤 악명 높긴 하더군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9:14
21.03.06.
profile image
님포매니악 VOL 1 2 보면.. 결말도 그렇고 갑자기 생각나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9:23
21.03.06.
profile image
홍상수의난
1편보다가 너무..힘들어서 그만 본 영화에요ㅠㅠ
댓글
19:24
21.03.06.
profile image
닭한마리
1편이 일반커피면 2편은 T.O.P..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1:10
21.03.06.
profile image
귀향은 가족이랑 다 같이 보러 가긴 했지만...다시 보고 싶은 생각은 딱히 없는....ㅎㅎㅎ..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진짜... 너무 참담해서 보기 힘들었어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9:46
21.03.06.
profile image

<귀향>이 그런 비판을 받는 것에 공감합니다. 제가 한국 작품에 품는 불만 중 하나가 '피해자에게 물리적, 정신적으로 폭력을 가하는 걸 그대로 표현해 보여주는 것'이에요. 모든 경우가 다 그렇지만 특히나 피해 대상이 여성이나 아동인 경우는 더 보기 힘들죠.
그래서 그런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소재로 한 건 제대로 볼 수가 없어요. 그나마 <아이 캔 스피크>나 <허스토리>는 어쩌면, 볼 마음을 먹는다면 볼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귀향>은 저런 이야기가 들리니까 '소재는 그런 걸 선택했으면서 그걸 굳이 직접적으로 표현해야 했나? 이건 피해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 전혀 없어 보이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화가 나는 거 있죠. 볼 마음도 전혀 안 생기고요.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제 기준에서 학대를 당한 캐릭터를 표현하는 게 가장 적절했던 영화는 <굿 윌 헌팅>과 <너는 여기에 없었다>예요. 짧게 지나가듯이 보여주니 딱 알맞다 싶었거든요. 근데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꼭 그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더라고요. 생략이라는 걸 통해서도 관객이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데 왜 안 그러는지... 참 이해가 안 돼요. 피해자 캐릭터에 대한 존중도 없어보이고요.
이 글을 보니 박평식 평론가가 <너는 여기에 없었다>에 남긴 '상흔과 환몽, 고수는 설명하지 않는다.'는 한줄평이 오랜만에 생각나네요. 참으로 와닿던 평이었습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9:49
21.03.06.
profile image
bonvoyage
동의합니다 특히 피해자가 명백한 역사적 사건을 다룰때는 아무리 픽션이라 하더라도 주의깊게 다뤄야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귀향은 낙제점조차 못되는 수준이죠
심지어 픽션이더라도 피해자의 서사에 대해 조심히 접근해야하는 건 다르지 않습니다 그 좋은 예로 최근 프라미싱영우먼을 들고 싶네요 영화전체의 동기가 되는 과거의 그 사건을 비주얼로는 전혀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가해자들의 잔혹함을 관객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죠 일부 감독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0:18
21.03.06.
bonvoyage
자크 리베트의 그 유명한 비평글인 <천함에 대하여>가 떠오르네요
영화에서 비극적 역사를 다루는 방식을 질문한 이 글에 대해 반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많지 않을거예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23
21.03.06.
profile image
율은사랑

무슨 내용인가 했더니 그런 비평을 내릴 만도 했더군요. 아무리 선의에서 시작되었다 해도 표현 방식에 하자가 있다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메시지가 왜곡될 수 있으니까요. 이번 기회에 알아갑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56
21.03.06.
profile image
bonvoyage
공감합니다.. <너는여기에 없었다> 가 좋은? 예시 같아요. 직접적으로 보여주지않아도 관객들이 충분히 알수 있잖아요 ..
댓글
17:25
21.03.07.
profile image
한국 독립영화들이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상황을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붙인다랄까요 감정적으로 지쳐서 이제는 잘 안보게 됩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0:08
21.03.06.
profile image

어떤 작품이 불행 포르노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기준이 뚜렷하게 있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조커>나 <가버나움>, <세자매> 같은 영화들은 소재에 충실하고 서사에 필요한 장면들로 채워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소설과 영화 모두 봤는데, 내용만 보면 불행 포르노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상당히 있긴 했어요. 영화는 발랄하고 엽기적인 연출 덕에 어느 정도 상쇄되고 개성 넘치는 작품이 됐지만...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0:10
21.03.06.
profile image

세자매 저는 너무 절절하게 잘봤습니다.

겉으로 하하호호하는 행복한 세상 말고도 전혀 다른 불행한 이면의 세계가 있다는 걸 너무 잘 묘사해준 영화였습니다.

가정폭력을 입은 사람들의 상처를 너무 잘 보여준 영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0:15
21.03.06.
profile image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생각하며 눌렀는데 마지막에 있긴 하네요 ㅎㅎ
최근 본 것 중에서는 나이팅게일도 이 범주에 넣을만한 것 같아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0:19
21.03.06.
profile image
크게 공감 안 가는 영화들이 많네요...ㅜ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26
21.03.06.
profile image
귀향은 그 당시에 꼭 봐야하는 영화처럼 마케팅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결과물은 너무 최악이었어요 굳이 안보여줘도 될 장면들이 너무 많았구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08
21.03.06.

그래서 영화가 폭력적인 매체라는 이론적 주장이 있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25
21.03.06.
profile image
굳이 불행포르노라는 말을 만들어 표현할거 있나 싶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2:17
21.03.07.
profile image
형8
제가 만든건 아니구요..있는 단어니까요(포르노라는 단어가 성적인 의미에 한정되지 않았지만 불편하실수 있다고 생각해요)
댓글
02:26
21.03.07.
profile image
좋은 분석이네요. 마츠코 빼고 다 봤군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4:04
21.03.07.
profile image
저도 이런 장르를 싫어해서 조커를 한번 보고 말았어요. 저한테는 무척 불호인 작품이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5:12
21.03.07.
profile image

라스폰트리에 감독 작품들도 그렇고 .. 김기덕 감독 작품도 ...  박화영 같은 독립영화류도 이런 이유로 불호네요 ..

16년도?에 윤가은 감독이 <우리들> 들고나왔을 때 얼마나 반갑던지 ...  차라리 이런게 훨 낫다 이럼서..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7:23
21.03.07.
세자매는 감독이 나름 자제했다고...
비슷한 일 겪은 분들은 너무 순한 밋이었다는 평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22
21.03.07.
profile image
저도 그 단어자체에는 반감이 느껴져서 쓰고싶지는 않지만 주인공의 불행을 지나치게 몰아넣은 느낌이 드는 영화들이 위의 영화라는 점에서는 동감이네요. 귀향,세자매,가버나움,82년생김지영은 그래서 안보고 패스했던 작품이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13
21.03.07.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고문포르노라더군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7:06
21.03.09.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익무 독점] '낙원의 밤' 박훈정 감독 인터뷰 41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1일 전00:39 10455
HOT [CGV] 서복 콤보 런칭 (4/13~5/2) 18 빙티 빙티 40분 전09:39 1488
HOT 엠마 스톤 주연 [크루엘라] 국내 5월 개봉, 메인 예고편 공개 7 ipanema ipanema 19분 전10:00 564
HOT 윤여정 "아카데미는 올림픽이 아니야, 모든 배우가 승자" 7 한스딤머 한스딤머 51분 전09:28 1167
HOT 2021 아카데미 작품상 8편 트로피 일러스트 공개 3 goforto23 4시간 전06:00 1604
HOT [모탈 컴뱃] 조 타슬림 근황 7 스톰루이스 스톰루이스 1시간 전08:50 1029
HOT 《스파이의 아내》 관객수 1만명 돌파했습니다. 9 나마재 1시간 전08:39 539
HOT 맥켄지 포이 인스타 5 e260 e260 2시간 전07:31 959
HOT '파워 퍼프걸' 실사 첫 공식 이미지 13 goforto23 6시간 전04:07 2553
HOT ‘샤잠 2’ 빌런역에 루시 리우 확정 9 goforto23 7시간 전02:45 2385
HOT 넷플릭스 ‘건담’ 실사 영화 감독 발표- 조던 보그트 로버츠 11 goforto23 7시간 전02:42 1718
HOT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차기작 소식 16 JohnMayer JohnMayer 8시간 전02:14 3921
HOT 모탈컴뱃 예전 영화판에서 더 뛰어났던 특수효과 6 우유과자 우유과자 8시간 전01:44 961
HOT [유리 가가린 우주비행 60주년 기념] 러시아 영화다큐 주간 개최 (4.12~4.18) 6 쥬쥬짱 쥬쥬짱 8시간 전01:35 619
HOT 뭐? 눈 몇 번 굴렸는데 영화에 캐스팅 됐다구??? 11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9시간 전01:18 2831
928368
normal
분홍이이 2분 전10:17 42
928367
normal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10분 전10:09 261
928366
image
토르덕후 토르덕후 11분 전10:08 241
928365
normal
매드맨 12분 전10:07 410
928364
image
NeoSun NeoSun 15분 전10:04 212
928363
image
golgo golgo 15분 전10:04 325
928362
image
ipanema ipanema 19분 전10:00 564
928361
normal
PS4™ 22분 전09:57 471
928360
image
NeoSun NeoSun 26분 전09:53 185
928359
image
Dolpin02 28분 전09:51 514
928358
image
아트매니아 아트매니아 29분 전09:50 825
928357
image
빙티 빙티 40분 전09:39 1488
928356
normal
한스딤머 한스딤머 51분 전09:28 1167
928355
image
NeoSun NeoSun 52분 전09:27 316
928354
image
ipanema ipanema 56분 전09:23 537
928353
file
NeoSun NeoSun 57분 전09:22 321
928352
normal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1시간 전09:19 538
928351
normal
익무노예 익무노예 1시간 전09:11 519
928350
normal
세티 세티 1시간 전09:09 1125
928349
normal
아트매니아 아트매니아 1시간 전09:03 1864
928348
image
goforto23 1시간 전08:54 758
928347
image
스톰루이스 스톰루이스 1시간 전08:50 1029
928346
image
e260 e260 1시간 전08:47 267
928345
normal
짱제니 짱제니 1시간 전08:43 696
928344
image
나마재 1시간 전08:39 539
928343
normal
aaoooi 1시간 전08:36 836
928342
image
키라라 1시간 전08:35 252
928341
image
레몬에이드라면 2시간 전08:15 994
928340
normal
콜슨 콜슨 2시간 전08:09 552
928339
image
kimyoung 2시간 전08:05 2569
928338
image
goforto23 2시간 전07:44 524
928337
image
NeoSun NeoSun 2시간 전07:40 442
928336
image
kimyoung 2시간 전07:33 470
928335
image
e260 e260 2시간 전07:31 959
928334
image
stanly stanly 2시간 전07:30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