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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편러 인거 같아요.

이오호라 이오호라
4400 44 49

가끔 예매한 좌석이 출입문 근처 일 때 상영 후 늦게 입장 하는 사람들로 인해 화면이 가리게 되는 경우 있더라구요. 늦을수 있죠. 사정이 있다보면요...

 

어제 코돌비로 라야 보는데 

지각 10여명 정도 있었고 2명만 허리 숙여서 입장 하고 나머지는 당당히 허리 꽂꽂히 세우고 입장 하더라구요. 발소리도 충분히 신경쓰면 조심히,  조용히 할 수 있는데 터벅터벅 전혀 조심하지 않고 심지어 늦게 들어와서는 헨드폰으로 비추고 오기도 하고...

 

 

특히 오늘은 정말 짜증 났습니다. 중경삼림 씨네큐 굿즈 패키지 관람 하고 있는데 거의 끝나는 시간에 한 여자분이 입장하더라구요. 중앙 통로? 거기를 터벅터벅 느긋하게 주머니 손 넣고 지나가더라구요. 나름 마지막 즈음이라 집중 한참 하는데 황당하더라구요. 굿즈만 수령하러 왔겠죠. 그럼 상영 끝나고 오던가 ...

 

갈수록 불편러가 되는 내 자신도 싫고 온전히 영화에 집중하고 싶은데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본문의 내용 외에 것들로 인해 영화보러 열 번 정도 가면 한 번 온전히 볼까말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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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결국 마음의 문제입니다.. ㅠ 시국이 시국인지라 다들 남의 행동에 예민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좋은 것 같아요, 본인만 힘들어져요 ㅠ
댓글
23:44
21.03.05.
profile image 2등
저도 관크에 진짜 예민한 편이라 힘드네요.. 신경쓰고 싶지 않아도 신경이 쓰이는 걸 우째요ㅠㅠ... 저도 씨네큐 갔는데 워낙 앞열이라 못 봤네요.. 참 기본을 모르는 사람들 같으니라고ㅜ
댓글
23:45
21.03.05.
profile image
밀키
그냥 온전히 영화에 집중하고픈데 말이지요ㅜ
댓글
23:49
21.03.05.
profile image 3등

예민한 시기일뿐이라 더더욱 그럴뿐! 불편러가 아니예요ㅠㅠ 오늘 용아맥도 어두운씬에서 핸드폰 밝기 최강으로 비추며 나가는 인간이 있었는데 꿀밤 마려웠습니다.. 배려가 몸에 안 벤 인간들이예요 그냥

댓글
23:45
21.03.05.
profile image
솔로
저로선 이해 안되는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에요ㅜ
댓글
23:49
21.03.05.
profile image

그게 왜 불편러에요ㅜ

전 뒷쪽을 선호하는데 뒷쪽에 앉아도 앞에서 10,20분 늦게들어오는 사람들보면 신경쓰이긴해요. 영화보다가 그쪽으로 자연스레 눈이가니까ㅜㅜ

댓글
23:45
21.03.05.
profile image
조도루
그래서 보통 출입구쪽 잘 안 잡는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네요
댓글
23:50
21.03.05.
그 정도면 불편러라서가 아니라 객관적인 관크가 맞습니다ㅎㅎ
어딜가서 뭘하든 늦었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어 행동하는게 바람직하죠...
댓글
23:45
21.03.05.
profile image
actor☆
제가 생각하기로는 상식적인 행동인데 왜 저걸 저렇게 행동하나 싶어요
댓글
23:50
21.03.05.
profile image
불편러가 아니시라 그사람이 무개념이요
댓글
23:48
21.03.05.
profile image
전혀 불편러 아니십니다. 늦게 오는 사람들 허리 굽히는 척이라도 하고 들어왔음 좋겠어요. 당당하게 서서 들어오거나 폰후레시 켜고 오는 사람들 정말 극혐이예요.
댓글
23:49
21.03.05.
profile image
개념없는 사람이 너무 많아지니까 사람들이 무뎌지는거죠...ㅠ
저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거 당당한 사람들 너무 싫습니다😖
댓글
23:51
21.03.05.
profile image
동그마니
오늘은 정말 마지막 집중력을 터뜨려 버리는 행동에 어이가 상실이요ㅜ
댓글
23:52
21.03.05.
profile image
이오호라

카라였나? 그들은 자기 노래가 이렇게 쓰일 거란 걸 알았을까....ㅠㅠ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그랬던가요?

댓글
00:07
21.03.06.
profile image
Disney1205
카라 맞아요ㅜㅠ 가사를 실천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여ㅋ
댓글
00:09
21.03.06.
profile image
저 상황은 불편한게 아니라 열받는게 정상인거 같네요
댓글
23:56
21.03.05.
profile image
무이자
점점 선호하는 좌석이 입구에서 먼 압자리로 변하곤 있는데 앞으로 가로질러 가는 사람도 넘 많아여ㅜ
댓글
23:59
21.03.05.
profile image
전 늦게 입장하면서 핸드폰 불빛 최대로 켜놓고 자리 찾는게 너무 싫어요 들어오기 전에 상영관 약도로 자리가 어디인지 가늠하고 들어와서 몇초 가만 있으면 눈이 익숙해져서 불 안 켜도 자리 충분히 찾을 수 있는데 저기서부터 후레시 번쩍하면서 지나가면 진짜 속으로 ㅅ..
댓글
23:58
21.03.05.
profile image
nokk
맞아요. 늦으면 입구에서 배치도 보구 자리 익히면 충분한데..
댓글
23:59
21.03.05.
profile image
A열중앙관객
반대로 좋은말을 떠올려봤지만 없네요.ㅎㅎ
댓글
00:00
21.03.06.
profile image
늦을 순 있는데 당당히 들어오는 거는 진짜 이해도 안 가고 화납니다 ㅠㅠㅠㅠ 시간 개념을 못 지켰으면 행동 개념은 지켜줘야하는 것 아니냐구요!
댓글
00:01
21.03.06.
profile image
불편러 절대 절대 아니셔요ㅠ!!! 진짜 속상하셨겠어요ㅠㅠ 위추 드립니다..
댓글
00:02
21.03.06.
profile image
Bogaeme
영화 초반도 물론 화나지만 오늘같이 끝날 때 즈음당하니 너무 화나고 속상해요
댓글
00:04
21.03.06.
profile image
이오호라
오늘같은 날은 익무에 속앓이 하셨던거 다 토해내시면서 시원한 캔비루 한잔 하면서 asmr 잔잔한 숲의 소리 듣는게 최고일거 같아요ㅠ
댓글
00:05
21.03.06.
profile image
계단올라가는 거 조심하면 발소리 안나는데,
발소리쿵쿵 올라가고 내려가는 무식한 인간들,
통로지나갈때 숙이는척도 안하고
등 다세우고 천천히 가는 그런 인간들
태반이에요.
뭔가 요즘은 예의 갖춘관객 찾기가 더 힘들어요.
에효
댓글
00:17
21.03.06.
profile image
포코
동감합니다. 조금만 조심하고 신경쓰면 좋을텐데요
댓글
00:30
21.03.06.
profile image
저도 그 회차 예매되어있었는데 그런 일이...ㅠ
씨네큐는 첨부터 매표소 증정 아니던가요.
전 느즈막히 매표소 직행해서 받아갔는데...
굿즈만 받을거면 매표소로 직행하면 될텐데 그 사람도 참 희한하네요.
위추 드립니다.ㅠ
댓글
00:20
21.03.06.
profile image
유이
시네큐는 미리 주는거 몰랐나보네요. 저도 몰랐어요. 포스더만 사전에 받을수 있는줄 알았어요
댓글
00:29
21.03.06.
profile image
이오호라
패키지를 미리주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다른 영화관들은 패키지 하면 퇴장로에서 일정 시간 증정하고 철수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씨네큐는 매표소에서 당일 내로는 상영 후 언제가도 받을수 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씨네큐가 일정 잡기는 편했어요.
댓글
00:33
21.03.06.
배운 거 없는 모자란 사람들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도 모르고,
타인의 기분엔 관심도 없고 신경 쓸 생각조차 없고,
마이웨이로 사는 경우가 태반이죠.
개념있는 문화인이 불편할 수밖에 없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댓글
00:23
21.03.06.
profile image

중경삼림은 뭐하러 들어왔대요 😡
그냥 퇴장로로 가던가 매표소 가면 될것을 에휴

댓글
00:29
21.03.06.
profile image
북회귀선
그니까요. 막판에 그렇게 방해를 하고 싶었나봐여
댓글
00:30
21.03.06.
굉장히 앞에 앉아서 보느라 몰랐는데 또 비매너가 있었군요ㅠ
댓글
00:36
21.03.06.
profile image
멕아더
E열과 F열 사이 통로를 지나 G2번에 앉더라구요
댓글
00:40
21.03.06.
profile image
아 저도 그회차였는데 앞줄이어서 몰랐네요ㅠㅠ
이오호라님이 불편러가 아니라 그 사람이 몰상식한 사람이에요!!!😤
댓글
00:41
21.03.06.
profile image
그런 사람들 중에서 대개는 그게 왜 관크 행동인지 모르는 사람들일 거예요.. 정상적인 행동인가 싶을 정도로 왜저러나 싶은 경우가 여럿 보이더라고요.. 얘기하면 괜히 속 좁고 예민한 사람 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가 있고 요즘은 흉흉해서 해코지 하거나 되려 언성을 높이는 경우가 있다보니 몸을 사리게 되더라고요.. 컨디션에 따라서도 같은 행동에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고 예민해져서 속으로 짜증이 나서 노려볼 때도 있더랍니다.. 계속 신경 쓰시면 정신건강에 해로울테니 잊어버리시고 다음번엔 좋은 환경에서 관람하시길 바라요 :)
댓글
00:47
21.03.06.
profile image
진짜 늦게온게 자랑인 마냥 저벅저벅 눈뽕켜고 들어오는 %%들 있죠..코돌비 어제라면 저와 같은시간에 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댓글
00:54
21.03.06.
작성자분이 불편러가아니라 그사람들이 몰상식한거죠 ㅋㅋ
그런부류인간들은 자기 행동이 남에게 피해주는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래서 어릴때부터 가정,인성,예절교육이 중요하다고들하죠
댓글
02:20
21.03.06.
profile image
저도 그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심지어 전혀 수그리거나 서둘러 지나가는 것도 없이 당당하게 걸어서 들어오시던데... 심지어 자리에 앉고도 한참 부시럭대셨죠...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댓글
10:07
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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