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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글쎄요' 스트레스 관련해서...

다크맨 다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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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글쎄요' 눌러지는것에 

민감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글쎄요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요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되는데.. 이게 쉽지가 않은것 같네요

 

글쎄요... 란 어감이 안좋아서 그런지

의견을 물어봅니다

 

좋아요, 글쎄요.. 현재 사용하는것에서

단순 이모티콘으로 바꾸는건 어떨까 싶어서요

 

참고로 이런식의 이모티콘 방식이면 괜찮을려나요?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KakaoTalk_20210305_155052916.jpg

 

 

KakaoTalk_20210305_155624413.jpg

 

KakaoTalk_20210305_155548184.p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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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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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현 상태로도 좋고, 개편 이전에 있던 중복주의? 정도는 따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글쎄요가 애초에 왜 필요한지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네요. 공감 뿐 아니라 비공감도 표시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건강한거 아닌가요? 

저는 웬만하면 안 누르긴 하지만, 익무도 어디까지나 사람들 모인 데라 이건 아니다 싶은 무신경하거나 몰상식한 글이 분명히 올라오거든요. 

댓글
19:00
21.03.05.
알폰소쿠아론
여전히 상습중복이 많습니다. 중복주의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
19:35
21.03.05.
profile image
goforto23
아직도 익무에서 할 말이 남아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댓글
23:18
21.03.05.
글쎄요가 다른 표현으로 바뀌어도
신경 쓰이시는 분들에게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없애지 않는 이상 어떻게 바꾸어도 이런 고민은 계속 되지 않을까요?

익무님들의 의견 중 재치있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감탄 중이에요. ^^
그리고 다크맨님은 세심한 분이시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 그래서 제 의견은 그냥 두거나 없애거나 입니다.
댓글
19:01
21.03.05.
profile image

생각해보니 글쎄요가 꼭 필요한 것 같지는 않네요. 제가 본바로는 타회원에 대한 테러방법이 된 것 같기도하거든요. 매번 쓰는 글마다 글쎄요가 지속적으로 찍히는 걸 본다면 누구라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요.  하지만 글쎄요가 꼭 필요하다고한다면 세번째 이모티콘 정도가 차라리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9:04
21.03.05.
profile image
제 생각도 바꿔도 안 좋게 생각하실 분들은 안 좋게 생각하실 것 같아서 참 애매하네요 ...
댓글
19:04
21.03.05.
profile image

글쎄요란 대신 ?? 요런 건 어떨까요 전 솔직히 아예 없애는건 좀 그렇다 생각하는데 일단은 최대한 어감을 순화하는 방향은 고민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그럼에도 계속 신경 쓰인다 하면 또다른 방안을 생각해봐야 겠지만요...

댓글
19:21
21.03.05.
profile image
글쎄요 스트레스가 좀 있긴해요^^
완화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댓글
19:46
21.03.05.
profile image
글쎄요는 말그대로 글쎄요인데.. 신경쓰여하시는 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몇몇 분들이 쓰신 것처럼 신경쓰여하시는 분들은 이모티콘이나 다른 걸로 바꿔도 그러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19:50
21.03.05.
profile image

글쎄요가 해당 글에 대한 반응 정도면 모르겠는데 글쓴이 자체에 대한 반감을 표현하는 의도로 쓰이는 것이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지점인 듯 합니다. 저도 당최 왜? 싶은 글쎄요가 계속 달려서 좀 짜증이 났던 적이 있는데, 사실 이거 딱히 방법이 있나 모르겠어요. 물음표 정도면 좀 완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만...

댓글
20:07
21.03.05.
profile image
좋아요와 글쎄요 두개만 있는 경우는 당연히 후자가 부정의 의미로 쓰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것과 비슷한 고민을 한 사례가 페이스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페이스 북의 화나요 는 게시글에 동의와 부정 모두 쓰이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상당히 완화되어있죠. 익무의 글쎄요는 완전한 부정으로 사용되고 있구요.
댓글
20:08
21.03.05.

1. 요즘 익무에 글쎄요가 너무 많아요.

 

악질 행위인지 뭔지는 몰라도... 그리고 신입 익무인이 아무리 공지를 읽어도 처음에는 완벽하게 익무 분위기 못 읽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거 때문에 글쎄요 박히는 경우도 많고요. 어떻게 보면 커뮤 장벽이라고 보일 수도 있어요.

 

2. 글쎄요 없애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고야 지금도 과한 신고 누름은 경고 먹으니까 제재 가능할 거 같고, 영문도 모르고 글쎄요를 받는 것보다 댓글 달리는 게 낫지 않나요? 글쎄요 누른 사람도 누른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또 위에서 언급하셨듯 글쎄요 붙는 글 대부분은 중복이나 질문 중복 글 같더라고요. 중복 글 버튼이 생기면 되겠어요.  

댓글
20:22
21.03.05.
profile image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 이슈인것 같아요. 딱히 찍히지 않아야 할 글에 글쎄요가 찍힌 걸 볼 때는 기분이 좋지 않지만 누가 보아도 명백히 문제 있는 글에는 좋은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 같아서 다크맨님 말씀대로 어감이 주는 느낌을 배제하기 위해 이모티콘으로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
20:33
21.03.05.
좋아요랑 글쎄요 있음 당연히 좋아/싫어 로밖엔 생각이 안돼요.. 걍 추천 비추천 구도인데 기분 좋을리가 없죠 ㅜ
댓글
20:42
21.03.05.
profile image
글쎄요 받는건 상관없는데 누구한테 받는지는 좀 알아야겠습니다
좋아요 누른 사람은 다 나오는데 왜 반대의 경우는 꼭꼭 감추고 비밀로 하나요?
이거부터 해결해주세요
댓글
20:52
21.03.05.
1839
너무 공감이에요. 글쎄요가 무분별하게 눌릴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1:06
21.03.05.
profile image
1839

이거 정말 공감합니다. 글쎄요 누른 사람도 표시해줬음 좋겠어요

댓글
21:28
21.03.05.
빙티
삭제된 댓글입니다.
22:52
21.03.05.
profile image
커뮤니티 생활을 하다보면 당연히 반대되는 의견이 나올만한데 몇몇분들은 너무 민감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상태가 좋네요.
댓글
21:28
21.03.05.
크리스피크림도넛
의견이면 댓글을 달면 되는데 의견 제시는 안 하고 글쎄요만 누르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민감한 탓으로 돌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댓글
23:00
21.03.05.
profile image

1. 비추천은 일정 상태 이상 넘기지 않으면 미표기로 하던가 (예: 비추천 5회 이상부터 표기) 
2. 추천 -1 하는식으로 운영하는것도 좋아보여요 추천 23에서 비추천하면 22로 깍이는걸로 ㅎㅎ

댓글
21:30
21.03.05.
profile image
윗댓 cleo님 말씀 토대로 하는게 괜찮아 보이네요.

글쎄요 자체는 자정작용도 되고, 유입 회원이더라도 아~이런 글은 안되는구나 커뮤니티 분위기가 이렇구나 읽을 수 있어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비추천,반대보다 글쎄요~? 가 더 유순한 표현이라고도 생각하고..
사실상 글쎄요가 말 그대로 글쎄요? 전 생각이 다르네요의 의미지만 민감한 분들이 계시다고 하니 글쎄요에 사유를 선택하는 기능이나 댓글기능이 생기면 어떨까 싶어요.
보통은 중복이랑 핑프글이 대부분이고 그 외에는 익무 내 여론에 반하는 감상평이나 굿즈글에 박히는 심술이 많은 것 같은데 싫다는 의견에 이유를 고르라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작성자 입상에서는 이유나 알면 스트레스 덜 받지 않을까요?
댓글
21:36
21.03.05.
profile image
'글쎄요' 있어야한다면, 지금의 '글쎄요'가 적당하다고 보고요.

('좋아요' '글쎄요' 꼭 있어야 하는건가... 이따금 생각 들곤 합니다.)
댓글
22:44
21.03.05.
profile image
글 자체에 대한 반대의견이라면 문제될 게 없는데
문제는 글이 아니라 글쓴이에 대한 반감이어서 물제죠....
글 올리고 1분도 채 안되서 눌려지는 글쎄요 보면 참......
댓글
23:16
21.03.05.
profile image

다른 얘기지만 하트등록 눌러 글 올릴 때 추천 눌리는 것도 솔직히 이해는 안갑니다. 좋아요 그 자체여야지 왜 추천일까요? 차라리 맨 밑 하트 등록 없애고 페이스북처럼 5~6가지 이모티콘을 만들어 글에 대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버튼을 이렇게 제안합니다.

 

좋아요 웃겨요 슬퍼요 생각이달라요

 

이렇게 함으로서 '글쎄요'의 개선방향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23:23
21.03.05.
profile image
글쎄요(비추) 기능이 없는 온라인 커뮤니티도 있던가요. 글쎄요를 없앤다면 좋아요도 없앱시다. 안 그럼 모양새가 심히 빠지죠.
댓글
23:27
21.03.05.
profile image

원래 "좋아요" 기능만 있던 유튜브에 "싫어요" 버튼이 도입되기 시작하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성심성의껏 만든 컨텐츠 (혹은 쓴 글 등)에 전혀 그럴만한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악의적 비추가 박히는건 창작자의 의지를 꺾는다는 의견에 저 역시 굉장히 동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년 지켜본 바, 커뮤니티에는 물론 작성자 엿먹으라는 식으로 비추를 누르는 자들도 있는 반면, 작성자 자체가 어그로성 글을 올리는 경우도 있죠. 따라서 일종의 신고 개념으로 비추가 존재한다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익무가 채택한 글쎄요라는 애매모호한, 그러나 부정적 의미는 살아있는 단어도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악의적으로 작성자가 싫어서, 단순히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등등 무분별하게 눌려지는 '악플 대용의' 글쎄요는 확실히 작성자의 마음에 어느 정도의 상처를 입히고, 작성 욕구를 저하시킨다고 봅니다. 결국에는 자유롭게, 신나서 좋아하는 글 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 행복한 유저 행복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따라서 제가 도입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아요를 공개하듯 비추자를 공개하는 것입니다. 자기 닉네임/프사가 걸리면 하등 그럴 이유 없는 글에 악의적 글쎄요는 못누르겠지요... 그러면 무분별한 비추는 장담컨데 확실히 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일정 좋아요에만 비추를 보여주는 방법도 좋은 아이디어지만, 각 글의 제목/토픽에 따라 노출도가 다르기에 좋아요를 많이 못받아 아직도 내 글은 비추가 보인다? 이건 이거대로 신경 쓰이는 부분이 될 거라고 예상됩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론에 도달하여 즐겁고 발전적인 환경이 마련되길 희망합니다~!!

댓글
23:43
21.03.05.
profile image
익무가 다른 날것(?)의 커뮤니티보단 서로 배려하는? 느낌이 있어서 "글쎄요" 달릴 만한 글 자체가 많이 없죠. 0레벨 어그로 계정이 아니고서야... 그래도 똥글 많아져서 글쎄요 달리는 분위기가 늘어나는 것 보다는 현 상태가 훨씬 낫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페페 짤이 좋은데 ㅋㅋㅋㅋ 다른 이모티콘도 괜찮아 보이네요.
댓글
00:02
21.03.06.
그냥 좋아요처럼 글쎄요도 누가 눌렀는지 공개하는게 어떨까요?
가끔 글쎄요때매 스트레스 받는거보면
뭐가 잘못되었다 이게 별로다 이런 댓글없이 글쎄요만 쌓여있는게 제일 문제인것같습니다
그리고 글쎄요의 익명성이 보장되다보니깐 별생각없이 막누르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어보입니다
댓글
02:01
21.03.06.
profile image
제 개인적으로는 글쎄요 버튼이 역기능만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제가 글쎄요를 누를 때, 나는 너와 다른생각이지만 댓글로 너에 대한 반박의견을 내면 쌈질로 변질하니 그건 싫다 이런 의도에서 글쎄요를 누르거든요. 다름의 표시이지 틀림의 표시는 아니거든요.
글쎄요 받은 글은 한번쯤은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순기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글쎄요 자체를 신경 안쓰는 스탈입니다ㅎㅎ)

글쎄요에 민감한 분은 따봉 아니면 전부 심각하게 받아들일것이고요. 이모티콘 댓글로 반대의견 피력하면 그게 오히려 분란의 소지가 되지 않을 까 싶고, 무차별적 빌런이 아니고야 지금 상태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8:07
21.03.06.
profile image

아이콘이라면 3번째가 나은거 같아요. 글쎄요가 어감이 좀 그런거 같아요.

차라리 노코멘트나 관심없음 내지는 추천안함 정도로...

작성자의 글에 제목보고 들어왔지만 내용에는 관심이 없을 수는 있으니까요.

 

그리고 작성자가 다른분들의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지 없는지의 척도로

꼭 필요한 버튼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익무님들은 커뮤니티 성향을 잘 아시겠지만

뉴비들은 비추천 버튼 여러개 받아보면 어떤글이 호응도가 낮은지 알 수 있게되고

올리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주의할 수 있으니까요.

친절하게 이런 글 올리시면 안됩니다 써줄 수도 있지만

그렇게 써주면 댓글 다신 분이 작성자에게 미운털 박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댓글
09:26
21.03.06.
가장 이상적인건 사용자들이 글쎄요 버튼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만
댓글
14:38
21.03.06.
profile image

좋아요 -> (저와 같은 생각) 좋아요❤️
글쎄요 -> 저와 다른 생각도 좋아요❤️

댓글
14:55
21.03.06.
profile image
예민한 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라서요. 그런 분들은 이모티콘으로 바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댓글
22:56
21.03.06.
profile image
불편한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공간에서 감수해야할 부분이죠. 어떻게 모든 사람이 불만 없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부적절한 글 쓰시는 분들 분명 있고요.
저는 그냥 놔두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댓글
21:36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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