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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미국의 고전 걸작들

하디 하디
3007 21 39

1970년대 미국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10개의 작품을 뽑아봤습니다. 리스트를 추리다 보니 확실히 미국에 거장들과 걸작들이 많음을 느끼네요! 

 

10. 관계의 종말 - 샘 페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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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소서러 - 윌리엄 프리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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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택시 드라이버 - 마틴 스콜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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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애니 홀 - 우디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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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차이나타운 - 로만 폴란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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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지와의 조우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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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천국의 나날들 - 테렌스 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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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나긴 이별 - 로버트 알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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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옥의 묵시록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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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나이트 - 존 카사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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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 미국 고전 작품들을 너무 좋아합니다!! 익무님들의 좋아하시는 1970년대 미국 고전 영화들도 소개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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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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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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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못 들어본 영화 천지군요...제가 본 1970년대 미국 영화는 스타워즈 4편밖에 없습니다ㅋㅋㅋ
댓글
00:12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가미
스타워즈도 70년대 매우 중요한 작품이죠!!
댓글
00:12
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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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팬텀스레드

그저 영화 얘기를 많이 하고 싶어서 올리는 글에 감사까지...ㅜㅜ 제가 감사합니다!!

댓글
00:16
21.03.03.
profile image 3등
70년대라고 하니.. 대부가 젤 먼저 떠오르네요
죠스도 그렇구.. 엑소시스트!!
댓글
00:14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다크맨
다 걸작이죠!! 세 감독 모두 다른 작품으로 리스트에 올렸네요!!
댓글
00:16
21.03.03.
profile image

시드니 루멧 감독의 <네트워크>, <뜨거운 오후>

존 카펜터의 <할로윈>

리스트에 존 카세비츠 감독의 영화가 있지만 <영향 아래 있는 여자> 정도가 떠오르네요

존 카시베츠 영화 더 찾아보고 싶긴한데 보고 나면 진빠져서. ㅎㅎㅎ 망설여지긴 합니다 ~ 

댓글
00:21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리얼리스트

시드니 루멧의 걸작들이 아쉽게 빠졌네요. 존 카사베츠 영화들 서아시에서 상영해요! 오랜만에 극장에서 볼 예정입니다!!

댓글
00:23
21.03.03.
김미 셸터, 잃어버린 전주곡, 맨하탄, 대결, 록키, 스팅, 블레이징 새들스, 왓츠 업 덕, 맨 오브 라만차, 지붕 위의 바이올린, 올 댓 재즈, 레니, 해롤드와 모드, 워리어, 서바이벌 게임, 뜨거운 오후, 컨버세이션, 겟어웨이, 케이블 호그의 발라드, 매혹당한 사람들, 더티 해리,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다크 스타 등등
댓글
00:27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baymania

돈 시겔 감독님 좋아하시나 봐요! 좋은 작품들 입니다!

댓글
00:31
21.03.03.
profile image

에이리언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시계태엽 오렌지

더티해리 시리즈

엠마누엘 부인

듀얼

그리고 할로윈 캐리

 

댓글
00:29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러브제이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좋아하는데 미국 작품으로 분류하진 않더라구요!
댓글
00:34
21.03.03.
profile image

저는 좋아하는 1970년대 미국영화가 너무 많다보니, 이렇게 10편으로 간추릴 수 있는 결단력이 부럽습니다 ㅠ

댓글
00:37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A.B.Cinema
70년대에 유독 많더라구요! 저도 리스트에 빠진 좋은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았네요ㅜㅜ
댓글
00:38
21.03.03.
profile image
위에서 언급하신 다른 작품들도 다 걸작이지만 유독 차이나타운은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차이나타운의 그 유명한 싸대기씬...은 요즘 같으면 절대 나올수 없는 장면이라 더 대단한거 같습니다.
댓글
01:37
21.03.03.
profile image
공포의 보수 리메이크 작인 소서러.
예전에 TV에서 공포의 보수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소서러도 함 봐야 겠어요.
내일을 향해 쏴라와 포세이돈 어드벤쳐가 빠져서 섭섭하네요.
댓글
01:52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블루스카이
소서러 강추합니다!! 내일을 향해 쏴라는 60년대 작품으로 분류되어있고 포세이돈 어드벤쳐는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작품이네요ㅜ
댓글
09:55
21.03.03.
profile image
큐브릭의 시계태엽 오렌지와 배리 린든도 좋아합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의 캐리도 그렇고요
댓글
02:22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빨아마운트
큐브릭의 두 작품 다 좋아하지만 영국 작품으로 분류했어요! 캐리는 정말 아쉽게 빠졌습니다!
댓글
09:56
21.03.03.
profile image
소서러... 훌륭한 영화라서 트리비아 번역까지 했었죠...ㅎㅎ
최후반부로 돌진할수록 너무 무서워서 어쩜 저렇게 얄짤없을까 싶었어요.
굳이 경쟁 개봉작 스타워즈 아니랬어도 염세주의 때문에
흥행에 실패할만은 하지 않았나 싶은...

윗분이 언급해준 영화 중에 <레니>는 진짜 걸작이죠. 밥 포시 감독이 캬바레와 올댓 재즈 사이에도
이런 어마무시한 영화를 찍었구나 싶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봤어요.
오스카 남우주연상은 아쉽게 떨어졌다는 그 <대부2>의 알 파치노가 아니라 더스틴 호프만이 맞다고 봐요
<왓츠 업덕!>도 보그다노비치의 최고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잘 만들었죠. 천진난만하고 웃겨요.
페킨파는 관계의 종말을 제외하고 70년대 시절을 거의 다 봤네요. 다른 건 밋밋하고
철십자 훈장과 가르시아가 인상적이었던..^^ 케이블 호그는 비문명적인 갈망을 담은
감독 특유의 자주성이 강해서 취향 많이 타겠더라구요.
우디 앨런은 애니 홀은 아직 판단이 안 서고 그 다음에 나온 <인테리어>가 좋았어요.
엄선작 중에 못 봤던 카사베츠와 알트만 영화도 꼭 보겠습니다.
댓글
03:10
21.03.03.
profile image
로보캅
일레인 메이의 <The heartbreak kid>(1972), 돈 시겔의 <돌파구>(1973)
피터 예이츠 <에디 코일의 친구들>(1974), 폴 슈레이더의 <블루 칼라>(1978)도 추천합니다.
다 만족스럽게 봤는데 특히 돌파구는 더티 해리를 재밌게 봤든 아니든 많이들 잘 보실 것 같습니다.
이름이 아예 안 알려진 게 아쉬울 정도로 생과 사를 둘러싼 하이스트와 추격게임의 줄타기가 재밌습니다.
주인공인 월터 매튜의 침착하고 중후한 멋도 잘 어울렸고요.
댓글
03:23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로보캅
레니를 포함한 밥 포시 감독님의 작품들 정말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보그다노비치의 최고작으론 마지막 영화관을 뽑고 우디 앨런의 인테리어도 좋아합니다. 베리만이 떠오르는 작품이였어요!
댓글
10:00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쾡이
페킨파 감독님의 재밌는 작품이죠!!
댓글
10:01
21.03.03.
profile image
마틴 스콜세지가 70년대가 작가주의 영화감독들의 전성기라고 추억하던데...리스트를 보니 납득이 가네요ㅎㅎㅎ
댓글
08:34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LifeonMars
예술적, 상업적 성취가 엄청나더라구요!!
댓글
10:02
21.03.03.
걸작은 모르겠지만 전 재밌게 본 영화예요~ 60년대 후반 혹은 80년대 초반까지 넓혀서 보면 엑소시스트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악마의 씨 / 이레이저 헤드 / 이블 데드 생각나네요
댓글
10:04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Cleo57
좋은 호러 작품들이네요!! 이레이저 헤드 못잊습니다!
댓글
10:05
21.03.03.
타워링 빠졌네요
타워링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오락영화 중의 하나입니다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을 가지고 있죠
댓글
10:20
21.03.03.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totalrecall
인상적인 재난 영화죠. 개인적으로는 불호에 좀 더 가까운 작품입니다.
댓글
10:35
21.03.03.
하디
네,..그러시군요^^ 저는 어릴 적에 타워링을
그 많은 스타배우들이 뛰어난 앙상블로
짜임새 있는 줄거리를 펼치는 것을
인상적으로 봤읍니다
저에게 오락영화로서는 최고였읍니다
댓글
11:24
21.03.03.
제가 알기로도 70년대는 헐리우드가 가장 수준이 높던 시기라고 합니다
일단,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리스트를 보면 엄청 쟁쟁하니까요
그런데 택시 드라이버가 못 받고 록키가 상 받은건
너무하다는 기억이 납니다
댓글
11:30
21.03.03.
뮤지컬 카바레, 그리고 내쉬빌, 네트워크 등도
유명하더군요
댓글
11:36
21.03.03.
어른이 되서 많은 고전을 봤지만 그래도 어릴 때 본 킹콩, 포세이돈어드벤처, 타워링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댓글
17:40
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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