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66
  • 쓰기
  • 검색

호불호 갈리는 일본 영화들🧐

닭한마리 닭한마리
4694 35 66

common (12).jpeg

 

 

영화:[갈증]

감독:나카시마 테츠야

출연진:야쿠쇼 코지,고마츠 나나

|

현대판 시민케인🔛단순히 자극적인 역겨운 영화(한국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몇안되는 일본 영화인데 관객들에겐 엄청 안좋은 평가를 받았어요) 내장을 짓밟는 장면과 근친상간 묘사 등등 선을 넘어버리는 영화로 호불호가 갈릴만 해요(착한 캐릭터가 한명도 없구요..)

 

극단적인 묘사속 현실비판이 날카로운게 감독 특기인데 갈증은 단순히 자극적이다 아니다로 논쟁이 있는 작품이에요(선을 넘는 폭력,영상미가 좋아서 좋아하는 작품인데 솔직히 감독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어요)

 

 

common (8).jpeg

Screenshot_20210302-213615_Chrome.jpg

 

 

영화:[날씨의 아이]

감독:신카이 마코토 

출연진:다이고 코타로,모리 나나

|

저평가 받은 명작🔛신카이 마코토 작품중 최악에 가까운 작품(프랑스,북미 평론가들이 사랑하는 영화로 거의 너의 이름급 평가를 받아요)

 

하지만 국내개봉 당시 망작이란 평이 많았는데(너의 이름은'으로 기대가 높았던 것이 가장 큰 이유중 하나였고 너무 매니악해진 연출도 컸다고 생각해요) 너의 이름은 보다 모든 면에서 부족하다는 평이 국내에 많았는데 반대로 영화 팬도 많이 생긴 작품

 

왜 너의 이름은 급으로 해외에서 평가 받는지는 이해가 안되지만 그래도 잘만든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common.jpeg

Screenshot_20210302-213241_Chrome.jpg

 

영화:코쿠리코 언덕에서 

감독:미야자키 고로(하야오 아들)

|

감성 넘치는 명작🔛지브리 작품중 거의 최악(작중 한국전쟁이 중요한 부분이라 국내에서 혹평받은 부분도 있지만 작품의 완성도가 어떤지 논쟁이 있는 작품)

 

지브리 애니중 가장 실사같은 작품이고 로맨스 탈을 쓴 출생의 비밀이 중점인 영화라 호불호가 심하더라고요(전 결말에 충격받았어요..연출이 너무 좋아서요)

 

미국,일본에선 명작으로 평가받고-한국에선 엄청 호불호 갈리는 작품(로맨스 기대하고 보면 진심으로 최악일만 한거 같아요..)

 

 

 

common (4).jpeg

Screenshot_20210302-213515_Chrome.jpg

 

 

영화:[펭귄 하이웨이]

감독:이시다 히로야스

출연진:아오이 유우

|

SF성장물 애니로 독특한 명작🔛쓸데없이 난해하고 여성의 가슴에 집착하는 불편한 애니(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았지만 난해한 스토리 때문에 호불호가 갈렸고 한국에선 성적인 연출이 불편하다는 혹평이 꽤 많았어요)

 

작품이 진행될수록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비현실인지 아무도 모르게 되는데 그 부분이 매력이고 호불호가 갈린 포인트(진짜 난해하긴 했지만 결말에 성장한 주인공의 모습은 감동이었어요🥺)

 

문제는 성적인 연출인데 쓸데없는 부분이 아니라 작품의 주제를 관통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common (5).jpeg

 

 

영화:[게이샤의 추억]

감독:롭 마샬

출연진:장쯔이,공리,와타나베 켄,야쿠쇼 코지 

|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명작🔛일본 배경에 중국 배우들이 영어를 사용하는 괴작(미국에서 관객들에게 특히 명작으로 평가받는데 미국을 벗어나면 대부분 혹평하는 영화)

 

(로튼 20점대 영화인데도 아카데미에서 촬영상,미술상,의상상을 휩쓸만큼 영상미는 엄청 아름답기로 유명해요) 중국 배우들이 영어로 일본인을 연기해서 일본 사람들도 화난 작품...

 

 

Screenshot_20210302-115323_Chrome.jpg

Screenshot_20210302-213549_Chrome.jpg

 

 

영화:[바람이 분다]

감독:미야자키 하야오

|

거장의 최고의 은퇴작🔛미야자키 하야오 최악의 작품(2차세대전 전설의 전투기 제로센을 만든 남자의 인생을 다루고 있는데 확실한건 재미는 엄청 없어요)

 

결말에서 쌓인 감정에 울었는데 혹평하는 반응도 이해가 너무 잘되요..(재미가 너무 없거든요..) 꿈을 선택해서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아무것도 남은게 없는 주인공의 쓸쓸한 모습은 은퇴작으로 좋았지만 다시 복귀하시니까요

 

 

common (11).jpeg

 

 

영화:[라스트 사무라이]

감독:에드워즈 즈윅

출연진:톰 크루즈,와타나베 켄,사나다 히로유키

|

아름다운 명작🔛오리엔탈리즘으로 가득한 영화(평론가,관객 할거없이 호불호가 엄청난 작품으로 분위기,예쁜 벚꽃 영상미와 지루한 스토리 때문에 평이 많이 갈리는 작품)

 

일본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데 사무라이에 존중을 보여준 작품이다와 마음대로 해석한 의상이나 고증때문에 싫어하는 반응으로 갈려요.

후반에 나오는 벚꽃 장면은 극찬을 받을만큼 예뻤어요(좋은 점과 아쉬운 점 모두 있었던 영화)

 

 

common (7).jpeg

 

 

영화:[물에 빠진 나이프]

감독:야마토 유키

출연진:스다 마사키,고마츠 나나

|

로맨스 장르에 곡성의 분위기를 합친 수작🔛불편하고 역겨운 작품(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의 비주얼과 엄청난 연출을 보여주는 영화인데 중반부에 성폭행 장면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겁한 작품)

 

 로맨스 였다가 중반부터 스릴러,약간의 호러로 갑자기 바뀌는데 충격이에요(성범죄를 당하고도 성범죄를 당하는 역을 연기하고 싶어하는 여주 묘사는 감독이 여성임에도 논란이 있는 작품)

 

정성일 평론가가 주목해야 하는 일본 여성감독으로 꼽을만큼 연출이나 감성은 압도적이에요(중반부의 충격적인 전개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명작-망작으로 갈리는 작품)

 

 

common (2).jpeg

 

 

영화:쏘아올린 불꽃,밑에서 볼까?옆에서 볼까?

감독:신보 아키유기

출연진:스다 마사키,히로세 스즈

|

꽤 괜찮은 로맨스 애니🔛애니 최악의 망작
(어느 나라건 예외없이 혹평을 받았는데 최근들어 한국에서 생각보다 괜찮은 애니라는 평들이 점점 나오고 있어요)

 

개봉당시에 리얼급 애니라고 해서 안봤다가 뒤늦게 봤는데 작화가 너무 좋고 열린 결말도 인상깊었어요(최근에 점점 괜찮은 애니였다는 평이 보이기 시작해서 신기하지만 망작인지도 솔직히 모르겠어요)

 

 

Screenshot_20210302-105739_Chrome.jpg

 

 

영화:[영원의 제로]

감독:야마자키 다카시

출연진:오카다 준이치,소메타니 쇼타

|

전쟁의 비참함을 재조명한 반전 명작🔛카미카제를 미화한 프로파간다 망작(작품의 메세지와 완성도에 대해서 엄청난 논쟁이 있는 작품) 미국에서 특히 인기있는 작품인데 위키 항목이 적힐만큼 논란도 많은 영화

 

국가의 자살테러에 반대하는 군인이 온갖 비난을 받고 어쩔수 없이 죽으러 가는 이야기를 담고있는데(한국에서도 국가의 폭력을 보여준 명작이다와 미화다로 극명하게 갈려요)
 
(한국에서 긍정적인 반응도 꽤 있었는데 소설 원작자가 스스로 혐한이라고 밝혀서 한국에서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진 작품)

 

 

common (1).jpeg

Screenshot_20210302-213424_Chrome.jpg

 

 

영화:[미래의 미라이]

감독:호소다 마모루

|

시간을 넘나드는 명작🔛감독 최악의 작품,중구난방 스토리,성우 미스캐스팅(북미 평론가들에게 시간을 달리는 소녀급 극찬을 받았지만-한국에선 불호가 꽤 많은 작품)

 

시간을 넘나드는 성장물로 후반부에 엄청난 편집을 보여주는데(동시에 스토리 개연성이 거의 없어서 불호도 많았던거 같아요) 

 

개봉당시에 불호가 많아서 뒤늦게 봤는데 후반부에 울었어요😭(개연성이 너무 없지만 감성,분위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강추해요)

 

 

common (10).jpeg

 

 

영화:[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감독:츠키카와 쇼

출연진:하마베 미나미,키타무라 타쿠미

|

슬프게 잘만든 로맨스 영화🔛후반부의 충격적인 전개가 뜬금없는 영화(확실한건 후반부 전개는 정말 충격이었어요..어이없어 하는 반응도 오열하는 반응도 있는 영화인데 전..오열했어요ㅠㅠ)

 

충격적인 전개도 그렇고 완성도 역시 논쟁이 있는 작품이에요(평론가들 반응도 극단적이었던 기억이 나요)

 

 

Screenshot_20210302-112415_Chrome.jpg

 

 

영화:[핫기믹:소녀 소년을 만나다]

감독:야마토 유키(물에 빠진 나이프)

출연진:시미즈 히로야,사쿠라다 히요리

|

사춘기를 극단적으로 표현한 수작🔛리얼 뺨치는 망작(일본에선 수작이란 평가인데 한국에선 리얼급 망작이란 평을 받는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가 섹스에 관한 것이고 근친상간,성범죄 등 스토리는 막장인데 편집이나 연출은 취향에 맞으면 명작까지 평가받는 작품

차가운 도시 감성이 많아서 개취로 너무 좋았는데(한국에서 호평을 본적이 없어요 진짜로요)

 

 

common (14).jpeg

 

 

영화:[라스트 레터]

감독:이와이 슌지

출연진:마츠 다카코,히로세 스즈,모리 나나

|

러브레터급 명작,혹은 수작🔛중구난방 전개에 많이 실망한 작품(일본에선 러브레터급 평가를 받았지만 한국에선 아쉽다는 반응이 꽤 많은 영화에요)

 

러브레터 같은 미친 감성은 안나왔지만 스토리,캐릭터의 깊이는 더 발전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불호가 많더라고요(스토리를 조금 과하게 비틀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CollageMaker_20210302_103125088.jpg

 

 

최근에 나온 일본영화중 호불호가 갈린 작품들을 적어봤어요. 일본 감성이 많은 작품들이라(이 리스트에 나온 영화들이 좋았다면 다른 일본영화들도 대부분 재밌게 보실거 같아요)

 

 

 

 

닭한마리 닭한마리
32 Lv. 140106/160000P

영화,예술에 가해지는 모든 검열에 반대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35

  • 알랑발랑
    알랑발랑
  • 마리누스
    마리누스
  • 이안커티스
    이안커티스
  • 토레타냠
    토레타냠
  •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 풍류도인
  • 링컨차를타는변호사
    링컨차를타는변호사
  • 스타니~^^v
    스타니~^^v
  • 월계수
    월계수

  • 니코라니
  • paulhan
    paulhan
  • 송이찬이밍키
    송이찬이밍키
  • 소울
    소울
  • nashira
    nashira
  • 북회귀선
    북회귀선
  • 리켄620
    리켄620
  • 소고13
    소고13
  • 아트매니아
    아트매니아
  • 창이
    창이
  • 알폰소쿠아론
    알폰소쿠아론
  • MegaBox
    MegaBox
  • hyundg0608
    hyundg0608
  • 밀키
    밀키

  • 오호
  • 용산요정호냐냐
    용산요정호냐냐
  • 솔로
    솔로
  • DBadvocate
    DBadvocate
  • Aero
    Aero
  • 밍구리
    밍구리
  • sakia
    sakia
  • APTX4869
    APTX4869
  • 줄리아러브
    줄리아러브
  • 영사남
    영사남
  • 우유과자
    우유과자
  • 스톰루이스
    스톰루이스

댓글 66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날씨의 아이는, 후반부 캐릭터들의 감정이 마구 널뛰기 하는데 사춘기라면 이해가 될지.. 보는 사람 입장에선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45
21.03.03.
profile image
golgo
좋게 봤지만 따라가기 힘들었다는 말 너무 공감해요..(너의 이름은 같은 느낌을 기대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고요)
댓글
11:47
21.03.03.
profile image 2등
전 저 중에서
날씨의 아이 - 초극호
펭귄 하이웨이 - 호
라스트 사무라이 - 호
미래의 미라이 - 불호
쏘아올린 불꽃 - 초불호
이렇네요 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48
21.03.03.
profile image
스톰루이스
날씨의 아이,펭귄 하이웨이,라스트 사무라이 정말 좋았어요😆
댓글
11:50
21.03.03.
profile image 3등
날씨의 아이는 극불호여서 아예 눈 꼭 감고 빨리 끝나기만 기다렸네요
일행 때문에 나가지도 못 했고요.

갈증은 재밌게 봤는데 원작 소설을 안 읽어서일수도 있습니다.
온다는 원작 소설을 먼저 읽었더니 영화가 형편없게 느껴져서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50
21.03.03.
profile image
우유과자
의견 감사해요!(날씨의 아이는 좋아하는,싫어하는 사람들의 반응이 확 갈리는거 영화여서 흥미로워요🕵)
댓글
11:54
21.03.03.
profile image

<게이샤의 추억>은 일본 영화 아닙니다. 철저히 미국 자본에 의해 만들어진 영화죠.(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죠.)

이동진 평론가는 이 영화를 두고 오리엔탈리즘이 뭐냐고 묻는다면 이 영화를 보라고 할만큼 ㅋㅋㅋ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50
21.03.03.
profile image
영사남
일본 배경의,인물들의 영화인데 중국 배우들이 영어를 사용하는건 정말...충격이긴 해요ㅋㅋㅋ
댓글
11:55
21.03.03.
profile image
닭한마리
그러니까요 ㅋㅋㅋ
일본 배경에 일본인인데 정작 연기를 하는 건 중국인이고 심지어 영어를 쓰는 ㅋㅋㅋㅋ
<뮬란>은 최소한 다른 나라 사람은 안썼지 ㅋㅋㅋ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59
21.03.03.
profile image
영사남
정말 지금 시대에 나왔다면...아니 나오지도 못했을거 같아요ㅋㅋㅋ(어떻게 다른 나라 사람을 캐스팅 하고 영어를 사용하게 할수가 있는지 안믿겨요😂)
댓글
12:04
21.03.03.
profile image
정말 딱이네요!
날씨랑 라스트레터..는 제 최애급인데, 주변에서 다들 싫어해서 좋다고 말도 못하는🤐🤐ㅋㅋㅋㅋㅋ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51
21.03.03.
profile image
줄리아러브
맞아요ㅠㅠ라스트 레터,날씨의 아이 너무 좋아하는데 쉽게 추천은 못할거 같아요..
댓글
11:57
21.03.03.
profile image
<날씨의 아이>는 제 인생영화이지만 동시에 불호도 이해가 가는 ㅋㅋㅋ <바람이 분다>나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캐릭터는 잘 나왔는데 결말이 매우 아쉬웠던.. <라스트 레터>도 아쉽긴 했지만 일본 현지에선 반응이 좋다고 하니 이해가 가기도 하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56
21.03.03.
profile image
sakia
날씨의 아이 인생영화인 분들 엄청 많더라고요ㅎㅎ(주변에서 너의 이름은 그 이상이라는 반응도 꽤 많았던거 같아요)
댓글
12:01
21.03.03.
sakia
저는 너의 이름은은 별로였는데 날씨의 아이는 너무 좋았어요 아맥으로 못봐서 후회한 작품
댓글
13:11
21.03.04.
profile image

다 찾아봐야겠어요! 날씨의 아이 작품 정말 좋아하는데 아쉬운건 소년소녀가 감당하기에 너무 과한 설정아니었나 싶어서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57
21.03.03.
profile image
밍구리
신카이 마코토 영화중에 소년,소녀가 어른보다 더 어른같은 느낌이 간혹...과하게 보이더라고요(그래도 날씨의 아이는 좋았어요!)
댓글
12:07
21.03.03.
profile image
일본영화를 많이 보지 못했는데 흥미로운 정보 알아갑니다! ㅎㅎ 날씨의 아이 저는 극불호도 극호이지도 않았는데,,, 생각해보면 설명이 불친절한 전개(another side로 책 냈겠지? 생각이 들던), 전작대비 사회적 의미를 담은 요소(기대치와 달랐을 법한) 이런 것들이 합쳐서 결국 관객들 공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의미적으로 전작보다 진보하려고 도전은 했으나,,, 욕심은 확실히 알겠는데 전작의 단점인 설명, 당위성이 부족해보이는 전개가 고스란히 입혀졌다는게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ㅠ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59
21.03.03.
profile image
DBadvocate
좋게 봤지만 댓글에 공감해요ㅠㅠ(설명이 진짜 불친절했어요)
댓글
12:09
21.03.03.
profile image

2~3작품 빼고 다 본 것들인데 전쟁 관련된 건 호불호가 갈리는 건 이해가 갑니다.

애니 좋아하는 편인데도 미래의 미라이와 쏘아올린 불꽃...2작품은 정말 취향에 안 맞더군요 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2:05
21.03.03.
profile image
락키
역사,전쟁 관련된 영화들은 호불호가 갈리는게 당연한거 같아요(미래의 미라이-쏘아올린 불꽃은 정말 혹평이 많더라고요)
댓글
12:11
21.03.03.
profile image
갈증 불호 ㅠㅠㅠㅠㅠ
나카시마 테츠야라서 기대하고 개봉 날 극장가서 봤는데... 괴로웠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2:05
21.03.03.
profile image
시네마캐슬로 보려는 작품들이 많아가지고 고민이네요
기대를 내려놓고 봐야겠어요 ㅠ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2:12
21.03.03.
profile image
용산요정호냐냐
기대를 내려놓고 보면 의외로 취저당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댓글
12:15
21.03.03.
profile image
닭한마리
익무에서 망작이라고 한 영화들도 끝까지 본 영화들 좀 있었어요 ㅋㅋ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2:15
21.03.03.
profile image
용산요정호냐냐
간혹 있더라고요! 이왕이면 재밌게 보시길 바랄게요!!ㅋㅋㅋ
댓글
12:18
21.03.03.
profile image
전 일본영화가 딱히 취향이 아니라 본 게 몇 개 없는데.. 게이샤의 추억은 원작이 명작이라는 소리가 많아서 관심있던 작품인데 상당히... 당황스럽네요^^ㅜㅜ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2:22
21.03.03.
profile image
밀키
중국 배우가 일본인을 연기하는데 영어를 사용하고..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았는데 아카데미를 휩쓸고...여러모로 대단한 영화인거 같아요..ㅋㅋㅋ
댓글
12:26
21.03.03.
profile image
전 라스트 사무라이가 최악.. 그동안 봤던 톰크루즈 영화중 제일 별로였어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2:33
21.03.03.
profile image
hyundg0608
톰 크루즈 필모 최악의 작품이라는 반응도 정말 많더라고요(앞으로도 호불호가 계속 갈릴 영화가 될거 같아요)
댓글
12:36
21.03.03.
profile image


갈증
라스트 사무라이
미래의 미라이

불호
날씨의 아이
바람이 분다
펭귄 하이웨이
너췌장
쏘아올린 불꽃~

<라스트 레터>는 좋기도 했지만 별로인 부분도 있었고, 나머지는 아직 못 봤네요 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3:08
21.03.03.
profile image
알폰소쿠아론
의견 감사해요🙂(미래의 미라이 예상보다 너무 맘에 들었어요)
댓글
13:21
21.03.03.
profile image
아야세하루카
맞아요..오해 받은 부분도 있고 논란도 있고..재개봉 못할거 같다는게 슬퍼요😞
댓글
13:22
21.03.03.
profile image

본 영화에 한해 대체로 공감합니다. 특히 쏘불은 요근래 호평이 간간히 보여 제 맘이 놓이더라고요 ㅎㅎ
딴건 몰라도 펭귄 하이웨이는 제 인생영화인 만큼, 끝장토론을 할 각오도 돼있습니다 ㅋㅋㅋㅋ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3:47
21.03.03.
profile image
창이
쏘아올린 불꽃이 최근에 호평이 간간히 꽤 많이 보이더라고요☺(행복)

펭귄 하이웨이 저도 인생영화중 하나에요🐧
댓글
13:51
21.03.03.
profile image

아... 이정도는 다 호에 들어갑니다 ㅎㅎ

망작들이 하도 많아서...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4:13
21.03.03.
profile image
아트매니아
사실 리스트에 있는 작품들이 망작들에 비해서 어느정도 완성도가 있는 영화들이긴 해요ㅋㅋㅋ
댓글
14:16
21.03.03.
profile image
라스트 사무라이 정말 불호지만 배우들과 분위기, 영상미는 좋죠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4:38
21.03.03.
profile image
소고13
배우들의 분위기,영상미는 너무 좋더라고요(지루한데도 영상미 보느라 끝까지 다 봤어요)
댓글
14:40
21.03.03.
미라이는.... 아주 좋은 수면제였습니다 ㅡㅡ) z..z..z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4:51
21.03.03.
profile image
쟈보텐더
지루해서 불호인 경우도 있다는걸 첨 알았어요!
댓글
15:31
21.03.03.
profile image
일본영화는 좋은 작품들 정말 많은데 자꾸 여자가슴에 집착하는 장면을 넣는바람에 산통깨는 것같아요ㅠㅠ
사실 '너의 이름은'도 작품자체는 정말 좋은데 자꾸 가슴 클로즈업하고 그러는것때문에 불쾌했거든요...
제작년에도 '카메라를 멈추면안돼' 감독이 신작 '주식회사 스페셜액터스' 내서 엄청 기대하고봤는데 가슴 드립 때문에 중간중간 찝찝하더라구요;
그들만의 대중적 유머코드겠지만 볼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5:13
21.03.03.
profile image
리켄620
너의 이름은,펭귄 하이웨이,쏘아올린 불꽃 등등 그런 부분들 때문에 불호인 분들도 꽤 많았던거 같아요(일본 영화들은 쓸데없이 그런 연출들을 자주 하더라고요)

예술이고 그들의 문화구나 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불편하신 분들이 많은것도 이해되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일본 영화들 진입장벽이 높더라고요
댓글
15:34
21.03.03.
profile image
고마츠나나 작품이 양극단이 많군요
둘 다 안봤고...
언급된 애니는 나름 다 잘 보았는데...
시달소보단 전 미래의미라이가 낫더라구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5:35
21.03.03.
profile image
북회귀선
미래의 미라이 너무 좋아서 의외였어요😍
댓글
16:12
21.03.03.

게이샤의 추억은 정말 아니에요. 중국인들이 게이샤를 하다뇨. 춘향과 심청이를 일본 배우가 하는거랑 같은거죠.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5:48
21.03.03.
profile image

갈증
날씨의 아이
바람이 분다
미래의 미라이

불호
너췌장
쏘아올린 불꽃

이렇게 생각합니다 ㅋㅋ 갈증은 테츠야 필모중엔 가장 별로였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02
21.03.03.
profile image
paulhan
테츠야 영화중에서 갈증이 젤 별로지먼 좋았다는거 공감해요😅
댓글
18:05
21.03.03.
여기 리스트에는 없지만 해수의 아이란 작품도 호불호 진짜 갈립니다. 전 극호입장이고요 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16
21.03.03.
profile image
니코라니
최근에 나온 일본영화중 호불호가 가장 심했던 작품을 까먹었네요😭(저도 재밌게 봤어요!)
댓글
18:49
21.03.03.
profile image

너췌먹 당시인 17년도에는 롯시만 이용했을 시절(+1년에 29편 보던 시절 ㅎ)이기도 했고, 제목이 고어같아서 걸렀는데 훗날 vod로 보고서 이걸 왜 극장에서 안봤는지 못봤는지는 몰라도 관람하지 못했던 것에 아쉬워 했다가(씨집은 가입 당시 폰번호 필요하다길래 못찾고 있다가 훗날 혹시나 해서 찾다가 본인명의로 찾아지길래 18년 8월 경부터 회원 예매해서 보기 시작!) 18년인가? 19년에 스페셜 회차 열려서 목동 씨집에서 보고 좋았다죠 ㅎㅎ 이후로는 뭐 기획전이다 재개봉이다 하며 메박에 이어 씨집에서도 봤네요 ㅎㅎ 결말 부분에서 허무함이 있었으나 여운이 주는 것에서 이후 키타무라 타쿠미, 하마베 미나미에 대한 호감이 생긴 영화였어요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49
21.03.03.
profile image
월계수
저도 고어 영화인줄 알고 건너뛰었는데 후회해요ㅠㅠㅠ 결말이 허무한데 은근..대놓고 여운 남고 좋았어요😢
댓글
18:59
21.03.03.
profile image
닭한마리
작년 초에 메박에서 상영하고, 작년 가을인가에 씨집에서 상영했을 때 봐서 <나는 내일~>에 이어 볼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본답니다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9:19
21.03.03.
profile image
월계수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도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너췌먹 상영 있으면 바로 보러가야겠어요
댓글
19:28
21.03.03.
profile image

날씨의 아이, 췌장, 정도만 봤네요. 약간 불호타는 영화도 있을 것 같아 망설였던 작품들도 있습니다

테츠야 감독 영화는 <고백> 상당히 재밌게 봤는데. 에너지가 보통 분이 아니셔서 호불호 많이 타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16
21.03.04.
profile image
리얼리스트
테츠야 감독 작품들 하나같이 개성있고 강렬해서 좋아해요(거기다 스토리도 정말 탄탄하더라고요)
댓글
00:24
21.03.04.
profile image
영화에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날씨의아이 재작년 베스트5 영화였습니다.. 너의이름은 은 오히려 그냥 그랬는데..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9:00
21.03.04.
profile image
이안커티스
날씨의 아이는 음악,노래 다 좋았던거 같아요🎵
댓글
10:05
21.03.04.
profile image
테츠야 감독 굉장히 좋아하는데 갈증도 그렇고 가장 최근에 나온 온다도 그렇고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군요 ㅠㅠ 약간 파괴적인 이미지들이랑 느낌 때문인거 같습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14
21.03.04.
profile image
마리누스
그런거 같아요ㅠㅠ 갈증,온다 둘다 넘 좋았어요
댓글
12:43
21.03.04.
profile image
쏘불은 너무 심하게 저평가 받았다고 생각하고
날씨의 아이는 신타이 마코토 감독의 진보와 퇴보를 동시에 보여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8:01
21.03.05.
profile image
파란새싹
쏘아올린 불꽃이 최악의 망작인지 정말 모르겠어요ㅠㅠ 그정도면 괜찮은 작품인거 같은데 말이에요..
댓글
20:15
21.03.05.
profile image
닭한마리
일본에서는 호불호가 극렬하게 갈리는 모양이더군요 표본은 적지만 로튼에서도 엑스맨:아포칼립스랑 비슷한 수치고
댓글
21:37
21.03.05.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곧마감] '더 파더' 리뷰 이벤트 46 익무노예 익무노예 21.03.31.18:53 4379
HOT 현재 오리CGV 상황 10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1시간 전17:04 1446
HOT 익무분들 영화예매 미리 해놓은 것 관리 따로 하시나요? 20 OVO2 OVO2 1시간 전16:35 1066
HOT [스포일러 O] 신입회원의 스카이폴 (2012) 리뷰 6 Gone 1시간 전17:04 381
HOT '12인의 노한 사람들' 정말 굉장한 영화네요. :) 11 하이데 하이데 2시간 전15:49 890
HOT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바라는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흥행성적 3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3시간 전15:11 895
HOT 넷플릭스로 본 1995년 [모탈 컴뱃] 후기 - 쌈마이 갬성 하난 제대로다 5 스톰루이스 스톰루이스 4시간 전13:53 1034
HOT [용산 cgv] 극장 남친이 생겼어요 ㅋㅋ 97 용산요정호냐냐 용산요정호냐냐 5시간 전12:52 5973
HOT 문화극장 1관 괜찮네요 7 Supervicon Supervicon 4시간 전14:08 752
HOT 박찬욱 감독, 제작자로 사극 도전 9 PS4™ 4시간 전13:51 2712
HOT 영화 속 자동차, 어떤 차에 타시겠습니까? 52 놀스 5시간 전13:03 1840
HOT 중국 영화사이트 데이터 삭제 얘기하니 생각난 일화 9 raSpberRy raSpberRy 5시간 전13:03 1506
HOT [노바디] 감독 일리야 나이슐러는 누구인가? 17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5시간 전12:57 1710
HOT 2023년 개봉 예정인 새로운 스타트렉 19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6시간 전12:18 1481
HOT 클로이 자오, DGA 장편 영화 부문 감독상 수상 5 메린이 메린이 7시간 전10:46 808
HOT 동두천 문화극장 / 동광극장 입니다 9 Supervicon Supervicon 6시간 전11:36 684
HOT 스압)히로세 스즈가 요즘 빠졌다는 취미.JPGIF 4 mcu91 6시간 전12:16 2498
HOT 오늘 용산 가시는분들 조심하세요.... 34 먐먐 먐먐 6시간 전12:10 4893
HOT 클로이 자오 DGA 수상 소감..유색인종 여성 최초 3 goforto23 7시간 전11:13 1229
HOT [팅테솔스] 어제 심야로 보다 졸아서 망했어요. ㅜㅜ (+포스터 사진) 23 nashira nashira 7시간 전10:29 1428
HOT [용산 cgv] 오늘의 경품현황 (11시25분) 5 용산요정호냐냐 용산요정호냐냐 6시간 전11:35 815
927825
image
kimyoung 1분 전18:25 26
927824
normal
PS4™ 1분 전18:25 46
927823
image
Supervicon Supervicon 1분 전18:25 8
927822
image
샌드맨33 8분 전18:18 127
927821
image
로스트지겐 11분 전18:15 131
927820
normal
eastwater eastwater 19분 전18:07 310
927819
normal
호락 25분 전18:01 122
927818
image
쏠라씨 쏠라씨 31분 전17:55 302
927817
image
샤레이드 샤레이드 33분 전17:53 455
927816
normal
영퀴왕 47분 전17:39 953
927815
normal
뿡야뿡요 49분 전17:37 232
927814
normal
신사들의산책 56분 전17:30 637
927813
image
hera7067 hera7067 1시간 전17:05 174
927812
normal
Gone 1시간 전17:04 381
927811
image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1시간 전17:04 1446
927810
normal
나도알수없음 1시간 전17:03 758
927809
normal
현미조청 현미조청 1시간 전17:01 138
927808
image
spacekitty spacekitty 1시간 전16:53 412
927807
image
짱제니 짱제니 1시간 전16:52 130
927806
normal
숨결군 숨결군 1시간 전16:41 913
927805
normal
소쿨러버 1시간 전16:39 1147
927804
image
스타니~^^v 스타니~^^v 1시간 전16:38 332
927803
normal
홀리저스 홀리저스 1시간 전16:37 646
927802
normal
OVO2 OVO2 1시간 전16:35 1066
927801
normal
비단장수 1시간 전16:34 726
927800
normal
나니아싸대기 1시간 전16:32 387
927799
image
가니 가니 1시간 전16:29 737
927798
normal
천우희 천우희 2시간 전16:22 337
927797
image
샌드맨33 2시간 전16:17 780
927796
image
반지의제왕 반지의제왕 2시간 전16:16 340
927795
normal
슈하님 슈하님 2시간 전16:14 336
927794
normal
테리어 테리어 2시간 전16:10 795
927793
image
헌터 헌터 2시간 전15:55 670
927792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15:54 410
927791
normal
별단 2시간 전15:52 2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