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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인생 영화는 무엇인가요?

해가뜬다용가리 해가뜬다용가리
1016 15 41

안녕하세요! 익무에 가입하고 처음 글 남기는 용가리입니다ㅎㅎ

주변에 영화 이야기를 할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니...! 앞으로 자주자주 영화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_<

 

가장 먼저 익무님들의 인생 영화가 궁금합니다!

저의 인생 영화를 먼저 소개하자면 동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입니다~!

동주는 감성 돋는 흑백화면과 두 주인공 배우의 연기가 조화를 잘 이루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를 본 이후로 강하늘, 박정민 배우가 제 최애 배우가 되었죠ㅎㅎ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볼 때마다 다운되었던 자존감을 올리는 기분이 듭니다. 동시에 광활히 펼쳐진 풍광도 너무 아름다웠구요.

 

익무 여러분의 인생 영화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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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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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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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댄스
이 영화 전편은 못 보고 방구석 1열에서 봤는데 꿈과 희망이 넘쳐 흐르는 영화였습니다ㅎㅎ
댓글
19:14
21.02.28.
profile image
한국메밀공사
다른 친구들 1시간 공부할때 저는 1분만에 잠에서 그 과목을 통달했죠.....ㅋㅋㅋㅋ(뿌듯)
댓글
21:08
21.02.28.
profile image 3등
1917이요! 극장에서 가장 압도적인 경험을 했던 영화에요^^
댓글
18:13
21.02.28.
profile image
롱테이크
오오 이 영화 좋죠! 총 3번 중에 1번을 아이맥스로 봤는데 아이맥스가 너무 경이로웠어서 뒤에 2번 더,아이맥스 아닌 관에서 본 게 아쉽기만 했습니다...
댓글
21:09
21.02.28.
profile image
hyundg0608
이거 다는 못 보고 워낙 유명한 영화라 티비에서 할 때 잠깐 봤습니다! 공룡이 나온다는 설정만으로 저한테는 센세이셔널한 작품으로 느껴졌습니다✨
댓글
21:10
21.02.28.
음..너무 많지만, 쥬라기공원, 터미네이터2, 타이타닉, 인터스텔라 정도요?
댓글
18:15
21.02.28.
profile image
코오알라
저도 끝에 두 영화 너무 좋아해요! 타이타닉은 러닝타임이 긴데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인터스텔라는 사람 냄새가 많이 나는 영화였습니다. 스케일도 짱이었습니다!
댓글
21:12
21.02.28.
profile image
펀치 드렁크 러브,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라라랜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요!
댓글
18:24
21.02.28.
profile image
가미
이 중에서 라라랜드 하나만 봤지만 보고 나서 신선한 충격이 있던 영화였습니다ㅎㅎ주제가 사랑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는 것이 좋았고 미아와 세바스찬의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댓글
21:15
21.02.28.
profile image
조도루
헉 제 인생 애니예요!!!! 보면서 많이 웃고 울기도 했습니다ㅎㅎ메세지도 참 괜찮았어요~~!
댓글
21:15
21.02.28.
profile image
애플민트T
앞에 두 영화만 봤습니다. 비긴어게인은 처음엔 별 감흥 없었는데 보다보니 씁쓸한 맛이 좋더라구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너의 이름은은 유치하지 않을까해서 미뤄뒀다 봤는데 보고나서 왜 이제야 봤는지 후회했습니다..유치하긴 개뿔 스토리도 사랑스럽고 아련해서 좋더라구요😂
댓글
21:17
21.02.28.
profile image

마농의 샘
드라이브
파이트 클럽

더 많은데 일단 세 작품입니다.

댓글
18:51
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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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제이
파이트클럽!!저도 파이트클럽 좋아했습니다. 끝까지 다 보고 뒤통수를 세게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억 나 열심히 안 살았구나 하고요. 이것과 별개로 브래드 피트가 정말 섹시했습니다..❤
댓글
21:18
21.02.28.
profile image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하나만 꼽자면 패왕별희요^^
댓글
19:04
21.02.28.
profile image
밀키
작년에 봤는데 2주간 패왕별희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었어요...😭두지,주샨,시투가 얼키고 설킨 게 처음에는 재밌었지만 뒤로 갈수록 슬펐습니다. 인물들도 안타까웠구요. 3/31일에 재개봉 예정이더라구요!
댓글
21:20
21.02.28.
profile image
해가뜬다용가리
정말요.. 작년에 패왕별희의 매력에 흠뻑 빠져 n차를 찍었었죠ㅜㅜ 이번에는 포스터가 달라졌더라구요. 너무 예뻐요ㅠㅠ 이번에도 역시 보러 가려구요ㅎㅎㅎ
댓글
21:29
21.02.28.
profile image
밀키
제 예상이지만 요번에도 피터지는 패키지 전쟁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09:32
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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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뜬다용가리
맞아요..... 그때 참 골머리를 앓았는데...ㅋㅋㅋㅋㅋ 그래도 재개봉을 해준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ㅜ 행복해용ㅎㅎㅎ
댓글
해가뜬다용가리글쓴이 추천
10:21
21.03.01.
profile image
쇼생크탈출,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였는데 작년 놀란전 이후 덩케르크 추가요^^
댓글
19:09
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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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콩
쇼생크 탈출!!!크으 반전 영화의 조상(?)급이죠!!
내리는 비처럼 시원하고 두 주인공의 우정처럼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저는 덩케르크를 집에서 봤는데 다음부터 이런 압도적인 스케일의 영화는 극장에서만 보려구요😂😂
댓글
21:22
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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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스레드
아하 그러시군요! 저도 짙고 깊은 거 좋아하는데 팬텀님이 써주신 영화들 봐봐야겠어요!!
댓글
00:35
21.03.01.
동주 저도 넘 좋아해여 보고 꽤나 충격적인 감동이 ㅎ ㅎ
댓글
19:29
21.02.28.
profile image
킹스맨2
오오오오오!!!✋✋✋✋저랑 영화 취향 겹치시는 분이 계시네요✋✋✋엔딩크레딧까지 다 봐야했던 영화였습니다. 걱정없이 그네를 타던 동주,몽규, 여진의 얼굴이 밝아서 참 슬펐습니다.
댓글
21:24
21.02.28.
profile image
N차를 가장 많이 한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들은 동주, 패왕별희, 청설입니다 ㅎㅎ
댓글
20:06
21.02.28.
profile image
몽뀨뀨
오오 제가 다 본 영화들이네요ㅎㅎ
저는 퀸에 대해 잘 몰라서 까딱하면 재미없을 뻔 했는데 아는 노래가 많더라구요! 이게 다 퀸 노래였다니!! 놀라면서 즐겁게 관람했습니다ㅎㅎ
동주는 흑백화면부터 스토리,내레이션,엔딩크레딧까지 다 제 취향이었던 영화였습니다❤씁쓸하기도 했구요.
패왕별희는 위 댓글에도 있지만 2주간 허우적거린 영화입니다. 인물들의 관계가 얽힌 게 참 재밌기도 했지만, 비극적인 결말이 머릿속에 빙빙 돌아서 여운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청설은 제가 중학생 때 대만로맨스 정복한다고 봤거든요ㅋㅋ그 중 하나였는데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반전도 있었구요ㅎㅎ
댓글
21:29
21.02.28.
profile image
율독
으억 가버나움! 제가 작년에 고통스럽게 본 영화 중 하나입니다. 자인이 처한 현실이 너무 가혹하고 답답해 보던 제가 다 화가 나던 영화였습니다. 신분증 사진 찍을 때 활짝 웃던 자인이 잊히질 않네요..😢
댓글
21:31
21.02.28.
profile image
해가뜬다용가리
이 영화를 나중에야 알아서 뱃지, 포스터 못 구한 게 한입니다ㅠㅠ 영화 보는 내내 자인의 삶이 현실이라니 하면서 너무 착잡하고 슬프고 화났던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에 웃는 모습이 저도 안 잊혀지네요.
댓글
21:52
21.02.28.
profile image
율독
ㅠㅠ아 그거 아시나요?? 영화에 출연한 인물들이 실제 난민분들이시래요! 영화에 출연하시면서 난민 문제가 주목을 받았고 덕분에 학교도 다니게 되고 온전한 보금자리도 얻게 되었다고 해요!
댓글
00:37
21.03.01.
인셉션요!!!!! 보고또보고또 봐도 안질려요.
단 용아맥에서 보는걸 좋아합니다 ㅎㅎ
댓글
22:12
21.02.28.
profile image
저는 인생영화 치고는(?) 뻔한 내용일 수 있지만 위대한 쇼맨은 정말 음악 너무 제 취향이고 너무 좋아서 인생 영화 중 하나고요. 인터스텔라랑 트로이도 인생 영화예요!! 아 그리고 최근작 소울도요!! ㅎㅎ
댓글
00:58
21.03.01.
profile image
포스터짱좋아
저도 영화에 음악이 중점적인 소재로 들어가는 걸 참 좋아해요ㅎㅎ그래서 라라랜드,위대한 쇼맨등 음악 영화들을 참 좋아한답니다ㅎㅎ저도 위대핫 쇼맨을 재밌게 봤어요~~^^영화 자체가 메세지도 뚜렷하고 화려한 영화라서 눈과 귀가 사로잡혔네요ㅎㅎ
인터스텔라는 놀란 감독 영화 중에 제가 최애 작품으로 꼽는 영화예요ㅎㅎ광활한 우주도 너무너무 멋지고 가족의 사랑이 가장 잘 드러난 영화였어요.
트로이는 아직 못봤는데 브래드 피트 보고싶어서 언젠가는 꼭 볼 거예요>_<
댓글
09:36
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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