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25
  • 쓰기
  • 검색

21세기 오스카 남주상 최악에서 최고까지 (Collider)

goforto23
7551 23 25

Oscars-Best-Actors.png.jpg

 

21세기들어 현재까지 오스카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 최악에서 최고까지 (Collider 선정) 

 

20.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 2018)

 

bohemian-rhapsody-rami-malek-2.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스타 이즈 본'의 브래들리 쿠퍼

 

19. 장 뒤자르댕 (아티스트, 2011) 

 

jean-dujardin-the-artist.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머니볼'의 브래드 피트

 

18. 콜린 퍼스 (킹스 스피치, 2010) 

 

the-kings-speech-colin-firth.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소셜 네트워크'의 제시 아이젠버그

 

17. 러셀 크로 (글레디에이터, 2000)

 

gladiator-russell-crowe-maximus-social.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캐스트 어웨이'의 톰 행크스

 

16. 에드리언 브로디 (피아니스트, 2002) 

 

adrien-brody-the-pianist.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어뎁테이션'의 니콜라스 케이지

 

15. 숀 펜 (미스틱 리버, 2003) 

 

sean-penn-mystic-river.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의 빌 머레이

 

14. 제이피 폭스 (레이, 2004) 

 

jamie-foxx-ray.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더 에비에이터'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3. 제프 브리지스 (크레이지 하트, 2009) 

 

jeff-bridges-crazy-heart.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크레이지 하트'의 제프 브리지스

 

12. 포레스트 휘태커 (라스트 킹, 2006)

 

forest-whitaker-the-last-king-of-scotland.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라스트 킹'의 포레스트 휘태커

 

11. 에디 레드메인 (사랑에 대한 모든것, 2014) 

 

the-theory-of-everything-image-eddie-redmayne.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폭스캐처'의 스티브 카렐

 

10. 숀 펜 (밀크, 2008) 

 

sean-penn-milk.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더 레슬러'의 미키 루크

 

9.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15) 

 

the-revenant-image-leonardo-dicaprio.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스티브 잡스'의 마이클 패스벤더

 

8.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2013)

 

dallas-buyers-club_31f33e.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7. 게리 올드먼 (다키스트 아워, 2017) 

 

gary-oldman-darkest-hour.png.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다키스트 아워'의 게리 올드먼

 

6. 호아킨 피닉스 (조커, 2019) 

 

joker-arthur-fleck-joaquin-phoenix.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결혼 이야기'의 애덤 드라이버

 

5. 케이시 애플렉 (맨체스터 바이더 씨, 2016)

 

casey-affleck-manchester-by-the-sea.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맨체스터 바이더 씨'의 케이시 애플렉

 

4.  필립 셰이모어 호프만 (카포티, 2005) 

 

capote-philip-seymour-hoffman.png.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카포티'의 필립 셰이모어 호프만

 

3. 댄젤 워싱턴 (트레이닝 데이, 2001) 

 

training-day-denzel-washington.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트레이닝 데이'의 댄젤 워싱턴

 

2. 다니엘 데이 루이스 (링컨, 2012) 

 

lincoln-daniel-day-lewis.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링컨'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

 

1. 다니엘 데이 루이스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daniel-day-lewis-there-will-be-blood.jpg

 

수상했어야할 배우 - '데어 윌 비 블러드'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 

 

Best Actor Winners of the 21st Century Ranked from Worst to Best (collider.com)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23


  • 로또1등되게해줘
  •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 링컨차를타는변호사
    링컨차를타는변호사
  • LifeonMars
    LifeonMars
  • 정토끼
    정토끼
  • 픽팍
    픽팍
  • happygroot
    happygroot
  • 팬텀스레드
    팬텀스레드
  • 쿡쿠랜드
    쿡쿠랜드
  • mugwort
    mugwort
  • 영화가좋ㄷr...
    영화가좋ㄷr...
  • 바이코딘
    바이코딘
  • 강톨
    강톨
  • 찬영
    찬영
  • 카르마
    카르마
  • bonvoyage
    bonvoyage
  • nashira
    nashira
  • BeingAlive
    BeingAlive

  • 맹린이
  • 닭한마리
    닭한마리

  • 키류
  • 롱테이크
    롱테이크
  • 워너be
    워너be

댓글 25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2등
다데루랑 케이시 애플렉은 정말 미친 연기였어요(장 뒤자르댕은 너무 저평가 받네요..무성 영화 거의 혼자 이끌어갔는데..)
댓글
14:22
21.01.24.
profile image

1. 최악에 라미 말렉인 거 공감합니다. <바이스>의 크리스찬 베일이나 <스타 이즈 본>의 브래들리 쿠퍼가 수상했어야 했어요.

2. 애덤 드라이버도 물론 좋았는데 호아킨 피닉스가 공포스러울 정도로 압도적이었죠. 씨네21에서 예전에 아카데미 관련 기사를 낼 때도 피닉스의 수상을 예측하며 '전년도(2019년) 시상식의 라미 말렉이 그랬듯, 애덤 드라이버보다는 더 화제성 있는 호아킨 피닉스가 수상할 것'이라는 내용을 실었더군요. <조커>에서의 연기를 거기에 비교한 게 실례다 싶던 기억이 있어요.

3. 16~18위는 좀 의아하네요. 니콜라스 케이지의 1인 2역 연기는 좋았다만 <갱스 오브 뉴욕>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나 <어바웃 슈미트>의 잭 니콜슨을 '수상했어야 할 배우'로 고르는 게 더 설득력 있겠는데요.
그리고 콜린 퍼스가 아닌 다른 배우에게 남우주연상을 줘야 했다면 전 <비우티풀>의 하비에르 바르뎀을 골랐을 겁니다.

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만약에 <에비에이터>로 수상했다면 나중에 마이클 패스벤더가 <스티브 잡스>로 수상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돼요.

쓰다 보니 길어졌군요.ㅎㅎㅎ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덴젤 워싱턴은 수상이 당연했을 정도로 압도적이었고, (언급할 때마다 성범죄가 떠올라서 불편하긴 하지만) 케이시 애플렉도 수상할 만 했다는 말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4:54
21.01.24.
profile image
라미 말렉은 공감이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스'의 크리스천 베일이 수상을 했어야 옳지 않았나 깊은 생각이 듭니다.
다니엘 데이루이스는 그의 은퇴가 참으로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연기의 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 나이트 리턴즈'가 실사영화화가 된다면, 나이를 먹은 노년의 조커를 다니엘 데이루이스가 연기하기를 바랐던 팬으로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댓글
14:59
21.01.24.
profile image

라미 말렉 때는 후보 중에서 줄꺼면 바이스의 크리스찬 베일이 제일 맞았다고 보고, 후보 외까지 보면 압도적으로 퍼스트 리폼드의 에단 호크였습니다.

 

조커의 와킨 대신 결혼이야기의 아담 드라이버도 격공!!!

댓글
15:06
21.01.24.
profile image

라미 말렉보단 확실히 크리스찬 베일이 받는 게 맞았고, 스티브 카렐이 못 받은게 너무너무 아쉬워요ㅠㅠ 개인적으로 21세기 최고의 연기 중 하나였어서..

댓글
15:28
21.01.24.
profile image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저 때 두 번의 남우주연상 수상때는 맞겨 논 트로피 찾아가는 분위기였죠.ㅎㅎ

긴장감 따위 한 순간도 없었고 너무나 확실해서 다른 후보를 미는 사람조차도 돈 걸라고 하면 무조건 다니엘 데이 루이스한테 거는 분위기였던...

심지어 링컨 때는 캐스팅 소식 때부터 모두가 또 받을것 같다고 예감했는데 첫 스틸 컷이 뜨자마자 역시 이번에도 다니엘 데이 루이스라는 수상 확정 분위기가 시작 됨.ㅎㅎ
댓글
15:31
21.01.24.
profile image
다데루역시! 믿고보는! 데어윌비블러드는 21세기 역사상 최고의 영화라고생각합니다
댓글
16:04
21.01.24.
profile image
전 게리 올드만의 윈스턴 처칠도 너무 올드만의 색이 짙어서....샬라메나 다데루가 타는게 좋았을 것 같아요. 대신 게리 올드만은 11년도에 뒤자르댕 대신 팅테솔로 받는게 베스트였다고 생각
댓글
16:39
21.01.24.
profile image
아카데미 연기상은 진짜 연기력으로 주는 게 아닌 연예계 팬심과 배역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
18:28
21.01.24.
profile image
라미 말렉 대신에 크리스찬 베일이 받았어야 했어요 ㅎㅎ그러고 보니 브래들리 쿠퍼도 늘 후보에 오를만큼 잘 하는데 항상 더 잘하는 배우가 있어서 매번 수상 못하는 스타일 같네요 ㅎㅎㅎ
댓글
19:38
21.01.24.
profile image
스티브 카렐도 참 아쉽네요 마점장을 필두로 한 코믹한 이미지가 싹 사라질 정도로 섬찟한 연기였는데..
댓글
20:09
21.01.24.
goforto23 작성자
링컨차를타는변호사
마땅히 받아야할 사람이 받아서 그런거 같네요
댓글
21:37
21.01.24.

그런데 여담이지만
다데루의 링컨 보다는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링컨(벤자민 워커)이 훨씬 더 링컨을 닮았습니다

댓글
21:27
21.01.24.
profile image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진짜 눈빛하나 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배우였던거 같습니다
댓글
04:47
21.01.25.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모바일 수정본 교체합니다 43 다크맨 다크맨 1일 전13:24 4916
공지 '카오스 워킹' 한줄평 이벤트 50 익무노예 익무노예 2일 전22:22 3694
HOT [미나리] 진득하게 고아서 깍두기를 하나 올린 영화 3 발없는말 발없는말 5시간 전00:44 1283
HOT 영화굿즈 정리엔 다이소 16 텡겔 텡겔 6시간 전00:17 2476
HOT 2월 26일 박스오피스 17 paulhan paulhan 6시간 전00:00 2033
HOT 살인마 캐릭터로 데뷔하는 가수(약혐🔪) 16 닭한마리 닭한마리 7시간 전23:37 2833
HOT 중경삼림 영화 끝내주네요 41 엠마스톤 엠마스톤 7시간 전23:21 2783
HOT 일본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 5 이스케이프FZ 이스케이프FZ 7시간 전23:18 859
HOT 귀멸의 칼날 제일복권 뽑아봤어요😆 25 카란 카란 7시간 전23:14 1825
HOT [프라미싱 영 우먼] [퍼펙트 케어] 포토플레이 이미지 3 얼죽아 얼죽아 7시간 전23:12 597
HOT <열혈남아> 비쥬얼 쇼크 영화네요 ㅎㅎ 40 요니 요니 7시간 전22:43 1882
HOT 드라마 '시지프스' 컴퓨터그래픽 왜 이럽니까? 19 카르마 카르마 7시간 전23:03 2146
HOT [넷플릭스] "왕좌의 게임" 각본가의 신작 제목은 Metal Lords 5 이나영인자기 이나영인자기 7시간 전23:01 860
HOT 요즘 자주 가는 메가박스에 대한 감상 몇가지 18 sirscott sirscott 8시간 전22:24 2201
HOT CGV 별관 다음 라인업 (3/11 ~ ) 32 무비런 무비런 8시간 전22:10 4363
HOT 뭐? 다니엘 크레이그가 카메라를 만들었다구? 13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8시간 전22:06 1450
HOT [소울] 속 대사 옮기기 🐟 6 토레타냠 토레타냠 8시간 전21:52 623
HOT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새 예고편. 4dx, IMAX 개봉확정 11 프리폴 프리폴 8시간 전21:45 1872
HOT 가지고 있는 1917 블루레이 모아봤습니다 8 김하디 김하디 9시간 전21:37 616
HOT 귀멸의 칼날 특전 모음!!과 그외 굿즈들 떼샷 찍어봤어요 36 댠댠 댠댠 9시간 전21:29 1274
HOT 귀멸의 칼날 포토티켓 이미지 어떤게 좋을까요...! 26 밍구리 밍구리 8시간 전21:44 861
HOT [CGV] '고백' 스마트톡 및 소독수 증정 이벤트 3 빙티 빙티 9시간 전21:20 2321
907389
normal
APTX4869 APTX4869 14분 전06:25 46
907388
image
goforto23 36분 전06:03 124
907387
image
goforto23 40분 전05:59 90
907386
image
goforto23 50분 전05:49 189
907385
image
APTX4869 APTX4869 1시간 전05:39 129
907384
image
APTX4869 APTX4869 1시간 전05:08 154
907383
image
APTX4869 APTX4869 1시간 전04:50 321
907382
normal
APTX4869 APTX4869 1시간 전04:43 122
907381
normal
APTX4869 APTX4869 2시간 전04:27 201
907380
image
goforto23 2시간 전04:20 282
907379
image
CcMystery22 CcMystery22 2시간 전04:16 260
907378
image
goforto23 2시간 전04:12 411
907377
image
goforto23 2시간 전03:59 476
907376
normal
메린이 메린이 2시간 전03:49 215
907375
normal
노양 노양 2시간 전03:44 953
907374
normal
고도리 고도리 2시간 전03:42 143
907373
image
포이테일 포이테일 2시간 전03:41 226
907372
normal
내추럴 3시간 전03:37 425
907371
image
치즈그라탕 치즈그라탕 3시간 전03:30 166
907370
image
NightWish NightWish 3시간 전03:19 143
907369
image
제민나 3시간 전03:13 420
907368
image
쥬쥬짱 쥬쥬짱 4시간 전02:28 214
907367
normal
stanly stanly 4시간 전02:12 265
907366
normal
APTX4869 APTX4869 4시간 전02:12 229
907365
image
탕웨이 탕웨이 4시간 전02:09 766
907364
normal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4시간 전01:59 146
907363
normal
빨리와줘 4시간 전01:55 946
907362
image
잔동산 5시간 전01:26 274
907361
image
필름사랑 필름사랑 5시간 전01:11 1440
907360
normal
APTX4869 APTX4869 5시간 전01:05 406
907359
image
Disney1205 Disney1205 5시간 전00:59 1410
907358
image
큰레드 5시간 전00:57 1822
907357
image
월계수 월계수 5시간 전00:56 703
907356
image
goforto23 5시간 전00:50 463
907355
normal
내추럴 5시간 전00:49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