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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 역대 최악 관크를 만났습니다.ㅠ

유이 유이
8954 45 51

사실 이때까지 십수년 영화관 다니면서 관크 때문에 제가 못 견뎌서 영화 중간에 나온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재미없어서 혹은 급한 일 때문에도 없습니다.

그만큼 제가 영화 중간에 나오는건 사건인데...

그게 오늘 있었네요.ㅠㅠ

 

아이엠우먼 서프라이즈와 빵티를 다 잡아놓고있다보니 맘이 편했는지 미루던 중에 슬슬 상영관이 줄더라구요.

다음주 스케줄을 보니 대구 전 관에 퇴근 후 갈수없는 시간에만 걸리길래 오늘이 제가 볼수있는 마지막날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마저도 오늘 시간이 되는게 한번도 가본적없는 대구수성점 뿐이네요.

이곳은 대구현대와 더불어 백화점 입점관 특유의 관크로 유명해서 교통도 그렇고 일부러 안 갔던 곳인데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도착 후 입장 안내해주시는 직원 분은 상당히 친절해서 첫인상은 꽤나 좋았습니다.

그런데 상영관 입장했는데 분명 젤 뒷열 세자리 예매 뿐이었는데 그 사람들이 다 중간 G열로 내려와 앉아있네요.

제가 H열 예매했는데 밖에 가서 말할까 잠시 고민했다가 3분 후 상영 시작이라 제가 한칸 뒷열 I열에 앉았습니다.

그 사람들 앞앞 E열은 앉기에 너무 스크린과 가까웠거든요.

상영관에는 그사람들 셋과 저 혼자, 4명이 전부였습니다.

 

영화가 시작했습니다.

젤 왼쪽 사람은 폰을 최대 밝기로 하고 안 끄고 계속 뭘 합니다.

중간 사람은 양옆으로 번갈아 가면서 끊임없이 말을 겁니다.

젤 오른쪽 사람은 계속 팝콘을 먹습니다.

(나중에 제가 팝콘도 먹더라고 직원분한테 말씀드렸는데 음료만 구입했다고 하신걸로 봐선 음료 안 얼음을 계속 빨대로 치면서 소리를 낸것 같습니다.)

 

한 5분간 참았는데 영화 내용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왜 영화관에 온 걸까요?

참다가 제가 젤 심한 관크였던 폰딧불이에게 '폰 좀 끄세요' 소리를 쳤습니다.

뒤로 슬쩍 돌아보더니... 우와... 무시합니다. ;;;;;

 

그리고는 그 젤 왼쪽 폰딧불이가 폰을 계속 하다가 갑자가 일어서더니 '스크린을 당당히 가리며' 젤 오른쪽 사람한테 폰에 있는 뭘 막 보여줍니다.

여기서 아... 이 인간들은 나를 없는 사람 취급하는구나...하는걸 느끼고 짐 챙겨서 상영관에서 나왔습니다.

분명 제가 그 상영관 내 예매는 젤 먼저 했는데, 본인들은 조용한 상영관에서 저렴하게 아지트엑스 놀이 하는걸 제가 방해했던거겠죠.

 

새삼 현실이 참 싫은 순간이었습니다.

진상은 그들인데 정작 전 영화를 못 보고 나오고 아까 그 친절했던 직원 분은 왜 제 하소연을 들으면서 죄송하다 그러고 있을까요.

 

암튼 편안히 휴일 오전 힐링하려는 계획을 완전히 망쳤어요..ㅠ

얼른 들어가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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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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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영화 보지도 않을거면 왜 들어온건지 ㅠㅠ 관크때문에 관람 망치는게 제일 안타까워요 ㅠㅠ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2:49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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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에펠
진짜 영화는 하나도 안 보는것 같았어요. 그냥 카페에서 놀것이지 왜 하필...ㅠㅠ
댓글
12:55
21.01.24.
profile image 2등

관크 때문에 고생하셨네요.. 근데 상영관 문제가 아니라 관크로 예매권을 받을 수가 있나요? 그 사람들이 문제이지 영화관 측 잘못은 아닌데..... 말이죠....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2:50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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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빙티
그 사람들이 일단 자리를 아무데나 앉은것부터 시작된거라 제가 크게 어필하진 않았지만, 먼저 방역수칙 준수 알림이 미흡해서라고 인정하신것 같아요. 그리고 예매권은 아니고 대구수성점 현장에 와서 말하면 한장 끊어주는 매니저 재량에 의한 발권인듯합니다. ^^;
댓글
12:57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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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자리 옮겨 앉는거야 솔직히 영화관에서 다 잡아낼 수도 없고.. 그냥 매니저님이 달래주신 것 같네요...🤔 관크 때문에 못봤다 라고 어필하면 재량 발권해준다는 식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네요.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3:00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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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빙티

아.. 이 부분은 생각 못했네요. 바로 글 수정 하겠습니다. 제가 좀 흥분해서 직원분 입장을 고려않고 글을 썼나봐요.

댓글
13:02
21.01.24.
3등
그럴거면 영화를 왜보러온거죠...? 정말 정신세계가 이해가 안되네요... 위추드립니다 ㅠㅠ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2:50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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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호두스
영화관에 ‘보러’ 온게 아니라 ‘놀러’온 것 같았습니다.ㅠㅠ
댓글
13:00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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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진짜..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맞는거 같네요ㅠㅜ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2:56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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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복학배추
영화관에서 뛰쳐나오고싶은 충동이 이만큼 컸던적은 처음이었습니다.ㅠㅠ
댓글
13:04
21.01.24.
그 사람을은 영화도 안볼건데 뭐하러 돈주고 들어갔을까요?
하...저라도 진짜 빡칠거 같네요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3:03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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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포코
백화점 왔다가 카페는 사람도 많고, 젤 사람 적은 상영관을 찾아들어왔는지... 그래도 이해가 안되네요.ㅠ
댓글
13:08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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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목표는형부다
폰딧불이는 남자, 나머지 둘은 여자였어요. 나이대는 3,40대... 저랑 연배가 비슷해 보여서 용기내 소리친건데 꿈쩍도 안해서...ㅠ
댓글
13:09
21.01.24.
김날먹

사견이 들어갔네요;; 최근에 젊은 남자분 관크를 연속으로 당해서 혹시나 같은 성별의 비슷한 연령대였는지가 궁금했습니다;;

댓글
13:40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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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제임스카메라
저도 속으로 욕을 수백번 하다가 뛰쳐나왔네요.ㅠㅠ
댓글
13:10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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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 세상 참 쓸모없는 사람들 많아요...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3:16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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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LU-LA
집에 와서 점심 먹으며 겨우 끓는 속 진정시키고 있네요. 힘들었습니다.ㅠ
댓글
14:03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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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제정신들 아니네요 떠들고 폰볼거면 돈내고 왜 영화관 오는건지ㅡㅡ 고생하셨어요ㅠㅠㅠ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3:18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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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가을아이
옆에 두사람은 그래도 시선이 스크린으로 가있었는데 폰딧불이는 진짜 폰만 봤어요. 한번도 스크린으로 시선 안 주더군요.ㅠ
댓글
14:05
21.01.24.
전 몇년 전 바로 옆자리 여자가 계속 카톡잘 하더군요..
밝기 최대로요
진동으로 하면 상영 중이도 카톡 해도 되는 줄 알더군요...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3:19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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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als
그래도 폰딧불이는 흔한 관크인데 밝기 최대는 간만이었네요. 하지만 폰 꺼달라는말 아예 무시는 처음이었어요.ㅎㄷㄷ
댓글
14:06
21.01.24.
이게 영화관이 텅텅 빈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매너가 좀 느슨해지는것 같더라구요
이게 관객 많아진다고 원상 복구가 될까 싶어요..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3:25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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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김날먹
관람객은 적어졌는데 관크 비율은 훨씬 늘어난것 같은 느낌입니다. 씁쓸하긴 하네요.ㅠ
댓글
14:14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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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우드우드
저랑 같은 연배 성인들이었네요.ㅠ
댓글
14:17
21.01.24.
profile image

지적장애인 일수도 있어요. 예전 그것 볼때 내앞쪽에 2시내내 폰불빛 최대로 해놓고 폰질만 하던 40대 커플있었는데 끝나고 로비로 따지러 따라 갔더니 지적장애인 이어서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3:46
21.01.24.
profile image
유이 작성자
블러드팝
지적장애인 중 가깝게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들에 대한 판단은 제가 드릴게 없고, 어떤 사람이든간에 다른 사람의 관람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거라면 영화관에 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코로나 이전에도 감기 심하게 걸려 계속 코를 훌쩍이는 소릴 내거나, 기침을 끊임없이 해야되면 영화관을 안 갔어요. 물론 다른 사람이 그정도를 하는것은 사실 관크 축에도 못 들고 저는 전혀 상관없는데, 제가 그렇게 하는건 스스로가 용납이 안되어서요.
암튼 어떤 이유든 저정도 관크를 정당화할 이유는 개인적으론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4:36
21.01.24.
profile image
유이 작성자
AbsoluteCarnage
저도 그런 분 봤는데... 엔딩크레딧이랑 쿠키영상까지 찍고 있길래 그냥 웃어넘겼어요.ㅎㅎ
댓글
14:43
21.01.24.
profile image
이쯤되면 비매너 수준이 아니고, 범죄죠 ㅡㅡ+ 위로 전합니다.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4:08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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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다솜97
제가 괜히 역대급으로 느낀게 아니었어요.ㅠ
댓글
14:51
21.01.24.
하.. 보기만 ㅎㅐ도 한숨 푹푹 나오네요ㅠㅠ 저같아도 나와버렸을것 같아요 ㅠ .. 위추드립니다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6:04
21.01.24.
profile image
유이 작성자
밍부
거의 영화 취미 인생 20년 가까이만에 처음으로 중간에 튀어나왔네요. 참을수 없었어요.ㅠ
댓글
16:41
21.01.24.
헐... 글만 읽어도 뒷골이 당기고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요..
왜 저러고 살까요.. 진짜...
아... 다른 관객이 없었다니 경찰에 바로 신고했어야 했나요!!
벌금이라도 물려야지..
너무너무 위추드려요 TOT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9:34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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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샤인머쓱해
이게 참 직원을 부르던지 어떤 조치를 취하려면 어쨌든 그 영화의 내용 일부를 포기 하고 상영관 밖으로 나가야하니 어렵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저도 참고 보는 편인데 오늘은 도저히 그럴 상황이 못 되었네요.ㅠㅠ
댓글
20:02
21.01.24.
profile image
저는 영화 리플레이 볼 때 앞에서 끊임없이 떠드는 어르신 두분.. 심지어 상영중 자연스럽게 전화받으시더라구요. 상영전부터 넘 심해서 영화 막 시작하기 전에. 뒤에서 크게 조용히좀 해달라고 한마디했는데 소용없더라구요.. 진짜 그날 영화보면서 좀 짜증났었어요 ㅠㅠ 심지어는 상영 중간에 나가시더라구요... 대체 그럴 거면 왜온걸까요.. 카페 못갈때라 시간때우기용으로 오신건지 하....ㅠㅠ
관크 넘 싫습니다..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21:20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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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sinclair

아... 리플레이도 잔잔하고 평온하게 봐야되는 영화인데...ㅠㅠ 전화통화는 백번 양보해서 받을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 절대 받지 않습니다만), 영화관이라고 말하고 바로 끊거나, 조심스럽게 기다리라 하고 상영관 밖으로 나가야지요.ㅠ 동네 지점에서 가끔씩 ‘어~ 나 영화관인데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끝까지 계속 통화 하는 사람들 보면 왜 저러나 싶습니다.ㅠㅠ

댓글
21:28
21.01.24.
profile image
sinclair
상영전 부산해도 시작하면 조용한 사람이 대부분이라 시작하면 괜찮겠지 했다가 상영전 말했어야돼라고 후회하며 본적이 있는데 공감되네요
댓글
16:09
21.01.25.
폰딧불이 보면 진짜 욕나와요 ㅜ 물론 전 소심해서 속으로만요 ㅜㅜ 영화상영 내내 폰하는 사람도 봤는데 진심 왜 관람하냐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ㅜㅜ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23:12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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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다러호
이야기 했는데도 듣고 무시한건 이번이 처음이라 저도 심히 당황스러웠네요. 어디서 절대 다시는 안 마주쳤으면 하는 관객들이었습니다.ㅠㅠ
댓글
02:20
21.01.25.
profile image
와... 스크린 다 가리면서 일어나서 옆사람한테 가다니... 진짜 노답이네요ㅠㅠㅠ
엄청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ㅠㅠ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0:58
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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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다람이
그 행동 보는 순간 이건 노답이구나 싶어서 빨리 짐 싸서 나왔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정상적인 관람이 불가능한 사람들이었어요.ㅠㅠ
댓글
12:35
21.01.25.
profile image
아...아침 첫 익무로 이글을 읽었더니 뒷골이.....ㅠㅠㅠㅠ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중간에 스크린 가리고 한건 일부러 그런거 같아요..... 진짜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자라면 그렇게 되는걸까요.........ㅜㅜ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따뜻한 침대에서 왓플릭스로 좋아하시는 영화 한편 보시고 기분전환하세요ㅠㅠㅠㅠ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1:12
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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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작성자
홍약
본의 아니게 제 글이 피해를...ㅠㅠ 말씀 듣고보니 제 말을 무시한 태도나 그런걸로 봐선 보복성으로 일부러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니 화장실 간다고 스크린 가리는것 말고는, 저런식으로 상영 중에 가리는것도 처음 본거네요.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ㅠ
댓글
12:43
21.01.25.
profile image
생각의 범주를 벗어난 사람이네요
어휴~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6:10
21.01.25.
profile image
유이 작성자
바다숲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관크 유형이에요.ㅠㅠ
댓글
18:12
21.01.25.
관크만 생각하면 되도록 앞자리 쪽에 앉는게 낫더군요.
영화 시작후 들어오면서 스크린 가리기 화장실 가면서 스크린 가리기 폰딧불이 의자에 발올리기 이런 꼴들 안보려면 ㅎㅎ
댓글
유이글쓴이 추천
19:55
21.01.25.
profile image
유이 작성자
Funfun
그 생각도 들어가면서 잠시 했는데 아마 처음부터 끝까지 소음에 시달리면서 봤을것 같아요. 거의 그냥 카페에서 이야기 하는 수준으로 양쪽으로 말하고 있었기 때문에... 음료 얼음 소리도 극혀이었구요.ㅠ 영화는 다 봤을지 모르겠는데 엄청 스트레스 받았을것 같네요.ㅎㅎ
댓글
01:19
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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