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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같은 작품들만 재개봉되는 현실에 관하여.. ㅠ

옹성우월해 옹성우월해
9286 53 92

솔직히 저는 좀 지겹고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매번 했던 작품들만 재개봉 재개봉.. 기획전 라인업들도 마찬가지구요.

작품들이 너무 한정적입니다. 물론, 좋아하시는 작품들을 또 극장에서 보실수있다는 분들은 만족하시겠지만요ㅠ

이건 사실상 재재재재개봉이겠죠... ㅜ

정말 재개봉이란 취지에 맞는 영화들을 보고싶어요.

정말 자주 개봉하는 작품들이 있고, 그것보단 주기가 덜한 작품들이 역시 결국 한정적이더라구요.

 

ㄹㄹㄹㄷ

ㅂㄱㅇㄱㅇ

ㄴㅇㅇㄹㅇ

ㄴㅆㅇㅇㅇ

ㄹㅂㄹㅌ

.

.

.

 

익무님들이 극장서 다시 보고싶으신 작품들도 궁금합니다.

전 일본영화 기획전하면 비밀, 세중사, 환생, 철도원등을 보고싶네요..

 

극장관계자분들 보시면 수익도 낼수있으면서 재개봉을 안했던 작품들도 꼭 가져와주세요. 세상에 영화가 10개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옹성우월해 옹성우월해
22 Lv. 44352/47610P

회색고양이-옹성우월해

 

남배우킬러 본진

: 옹성우 / 오승훈 / 이도현 / 티모시 샬라메 / 에디 레드메인 / 허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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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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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이게... 걸면 팔리는 영화들이라...

그런데 《원데이》 팔리는 건 좀 의외더라고요.

저는... 저는 가만히 있겠습니다.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0:59
21.01.14.
profile image
raSpberRy
원데이 팔리는 건 절대 의외가 아니예요.
롯데에서 재개봉 영화, 특히 로맨스 영화쪽으로는 촉이 발달해있는 듯.
원작소설이 더 좋긴 하지만, 영상미와 랜선 영국, 프랑스 여행,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있는 여배우 주연의 3박자를 갖춘 영화예요.
댓글
11:47
21.01.14.
2등
판권을 다시 구매하기에는 비용이 들고
요새 코로나로 관객수가 적은 관계로 손해볼 확률이 높기 때문에
판권 남아있는 작품중에서 개봉할만한거 개봉하는듯 하네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0
21.01.14.
profile image
PS4™
판권이 기한이 있나보군요. 극장배급쪽은 모르다보니ㅜㅜ
댓글
11:03
21.01.14.
profile image 3등
시드니루멧이나 밀로스포먼 영화들이 재개봉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0
21.01.14.
profile image
극장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재개봉 하는 이유도 결국 돈 때문인데, 인기 없는 영화들을 주력으로 밀 수가 없으니..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1
21.01.14.
profile image
ㄹㄹㄹㄷ ㅂㄱㅇㄱㅇ ㄹㅂㄹㅌ는 사골국 수준 아닌가요ㅋㅋㅋ 저는 한국 공포영화 기획전으로 알포인트나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보고 싶습니다.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1
21.01.14.
profile image
라라랜드부터 러브레터까지 기획이 거기서 거기인 모양이에요. cav나 로맨틱 코메디 같은 기획전을 해야 들르는 재미가 나는데 말이에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2
21.01.14.
profile image
우즈마키
수익이 없는 코로나시대엔 더 기대하기 힘들겠네요.
댓글
11:06
21.01.14.
profile image
아무래도 판권을 들여오기 쉬운 작품들로 엄선하니...

IMAX 재상영작들이 좀 다양해졌음 좋겠다는 생각을한다만... -_-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5
21.01.14.
profile image
레일트레인
타이타닉... 비율상관없으니 용아맥서 보고싶네요ㅠ
댓글
11:06
21.01.14.
profile image
타이타닉이요 이거 몇십번 봤지만 정작 극장에서 못봤어요 재개봉도 모르고 지나쳐서.. 아맥으로 보고싶어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6
21.01.14.
profile image
FROZEN2
저두요... 진짜 타이타닉 젤좋아하는 영화인데 정작 극장에서는 못봤네요... 타이타닉 좀해주지 ㅠㅠ
댓글
13:51
21.01.15.
예전에는 배급사 백두대간이 한국에서 보기 힘든 영화들 수입해서 개봉했었는데...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07
21.01.14.
profile image
완전 공감합니다. 너무 지겨워요 ㅠㅠ
제가 보기에도 판권 때문인 거 같네요. 보유 기간동안 최대한 활용하고자 계속 트는 거 아닐지...
저는 이전에도 글 올린 적 있지만 LA컨피덴셜을 스크린으로 너무 보고 싶습니다 ㅠ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10
21.01.14.
profile image
희열
와우 저도요... 90년대 명작들..ㅜㅜㅜ 너무 지겨워서 목록보기도 싫더라구요 전.
댓글
11:13
21.01.14.
profile image
팔리는 영화 + 수급이 쉬운 영화(판권 기한이 남았거나, 싸게 들여올 수 있는 거)로 결정되는 식이죠.
라라랜드, 러브레터 등 팬덤 있는 영화가 확실히 유리하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11
21.01.14.
profile image

백투더퓨처 3부작이나 본 3부작 좀 ㅜ.ㅜ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12
21.01.14.
profile image
옹성우월해

매트릭스 트릴로지 극장서 다시 보고싶네요ㅠㅠ ost만이라도 극장 사운드로 즐기고 싶어요ㅠㅠ

댓글
10:27
21.01.15.
profile image
hyundg0608
매트릭스 아이맥스 버전 보고 싶어요
혹시 익무엔 이거 아이맥스로 보신분 있으신가요
댓글
10:59
21.01.15.
profile image
맞아요 ㅜㅜ 다 똑같은 영화들이라...새로운거 해줬으면 좋겠어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13
21.01.14.
profile image
개인적으로 좀 더 다양한 영화가 재개봉 됐음 좋겠는데.. 아쉽긴 하네요;; 근데 극장측 입장도 있을테니;; 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14
21.01.14.
profile image
재개봉도 신작과 똑같이 배급사에서 수입해와야죠.

많이 볼 가능성이 없는 영화를 누가 돈을 주고 가져올까요?
댓글
11:15
21.01.14.
profile image
지크프릿

영화는 수천수만개가 되고, 그중에선 팬덤과 수익이 될 작품들도 많죠. 현재 재개봉작들만 그건 아니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
11:21
21.01.14.
profile image
옹성우월해
근데 지금 그게 일종의 도박인 거죠. 수입을 할 때 레퍼런스 조사로 흥행을 예측을 하는데, 코로나 이전은 그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그걸 못해요. 대체 관객이 얼마나 들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팬덤이 있을지 수익이 될지 아무도 몰라요. (놀란 기획전 같은건 직배사꺼라서 논외로 칩니다) 게다가 이미 수익이 없거나 적어진 지 근 1년이 다 된 상황이라 도박할 여유가 없을 겁니다. 검증되고 추가 비용 안 드는 거라도 돌리면서 적을지언정 확실한 수입을 벌면서 버티는 수밖에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25
21.01.14.
profile image
뉴타입이다
설명에 이해가 확실히 가네요. 놀란기획전 좋았는데, 코로나가 결국 모든 원인이네요. 조금 더 다양성을 즐길 수 있던 새시대가 다시 도래했으면 합니다.
댓글
11:27
21.01.14.
저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요...진주만도....
신작이 없는 6월이라면 호국의 달 특별전으로 전쟁영화 내내 틀어주세요...cgv 담당자님..보고 계시나요???
괜찮은 아이디어 아닌가요...ㅡ.ㅜ......밴드 오브 브라더스도 극장서 보고 싶어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19
21.01.14.
옹성우월해
귀엽다뇨....7살 이후로 첨 듣는...;;
압도적으로다가 감사드립니다..ㅋㅋ
댓글
11:36
21.01.14.
ceres
저도 전쟁영화 기획전 보고 싶어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27
21.01.14.
dkxixid
6월 첫째 둘째주는 외국전쟁영화, 셋쨰 넷째 주는 한국 전쟁영화...
아 벌써 이벤트 & 기획전 80프로 나왔고....cgv 관계자는 굿즈랑 포스터 뽑으시면 되겠네요...ㅋㅋ
저 5월부터 기대하고 있을꺼에요...~!!!!!!
댓글
11:41
21.01.14.
profile image

위에서 이미 언급이 됐지만, 100% 판권 문제입니다. 국내 수입사가 판권을 아직 보유하고 있는 작품은 재개봉 시키는데 비용이 안 들죠. 굳이 P&A 비용도 쓸 필요도 없구요. (아마 등급심의도 다시 받지 않을 겁니다)

요새 기획전 같은 거 할 때마다 저도 "재탕에 삼탕에 사탕까지 하는 거 지겨워 죽겠다"고 얘기는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변화가 있긴 어려울 겁니다.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20
21.01.14.
profile image
뉴타입이다
극장 입장도 이해갑니다만, 아쉬운건 어쩔수 없네요ㅠ 적은돈으로 판권수입후 수익낼 작품들도 분명있지않을까 싶어서요ㅠ 누군가 책임자가 진짜 제대로 추진해본다면 여럿 있을거 같아요.
댓글
11:24
21.01.14.
판권문제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상영되는 영화를 보면 뻔한이유가 극장측에서 그나마 인지도 있는 영화를 상영해야 관객이 1명이라도 더 든다는 판단을 하고 있기때문일거에요. 그 판단이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는데, 저희같은 영화팬들에겐 아쉬운 부분이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29
21.01.14.
본문에 다 동의하는데 그만큼 잘나가는 작품이기도 하니까요. 라라랜드 몇번씩 재상영하고 별관에서 또 틀어도 싹 자리 나가는 거 보면(굿즈의 힘도 있지만)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30
21.01.14.
profile image

수입사가 갖고 있는 것중에 재개봉해서 잘된것들 다시 트는것 같아요

글타보니 매번 비슷한 영화가 다시 틀어지는 근데 또 인기도 좋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33
21.01.14.
profile image
팔리는 영화니까 거는 거도 있고 진짜 재개봉하면 좋겠다 싶은 작품은 이 시기에 안 나오려 하지 않을까 싶어요 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41
21.01.14.
profile image
90년대가 헐리우드 액션영화의 전성기였는데 더록 같은 작품을 큰 스크린에서 보고 싶네요
댓글
11:51
21.01.14.
profile image
ㄹㄹㄹㄷ (라라랜드)

ㅂㄱㅇㄱㅇ (비긴어게인)

ㄴㅇㅇㄹㅇ (??)

ㄴㅆㅇㅇㅇ (??)

ㄹㅂㄹㅌ (러브레터)

저 두개 영화는 뭐일까요?? ㅋㅋ 못맞추겠어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1:52
21.01.14.
profile image
키노맨
갑분 이니셜 퀴즈ㅋㅋㅋ 저도 이런거 약해서ㅠ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0:30
21.01.15.
profile image
지금 재재재개봉작들로 끌고가는 이유가
순수한 말그대로의 기획전 성격이 아니라
그나마 돈되는 영화들로 갈 수 밖에 없는지라....ㅠ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3:39
21.01.14.
profile image
올해 쥬라기 마지막시리즈 개봉하니까 쥬라기 시리즈 기획전도 좋을 거 같아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4:06
21.01.14.
TheFilm
쥬라기 월드3, 2022년 6월 개봉으로 미뤄졌어요. ㅠㅠ 그래도 쥬라기 시리즈 기획전 보고 싶네요!
댓글
02:00
21.01.15.
profile image

ㄹㄹㄹㄷ 로리리듬

 

ㅂㄱㅇㄱㅇ 불교의 공예

 

ㄴㅇㅇㄹㅇ 뉴욕 알럽유

 

ㄴㅆㅇㅇㅇ 늘씬 아이유

 

ㄹㅂㄹㅌ 렘브란트

댓글
14:47
21.01.14.

전 예전에 아쉽게 천만 영화가 못 된 영화들 재개봉해줬으면 좋겠어요. 관상, 설국열차, 검사외전, 보헤미안 랩소디 같은 영화들이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4:50
21.01.14.
profile image
저는 4D로 드래곤볼 브로리 재상영 해주면 좋겠네요ㅠㅠ 4D효과가 좋았다고 하던데
군대가있어서 못봤거든요ㅠㅠ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6:42
21.01.14.
profile image
저도 좀더 다른 영화의 재개봉을 원하긴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사골재개봉영화들도 나름 좋아해서 그냥저냥 심심하면 보고 그러네요 ㅋㅋㅋㅋ 어서 이 힘든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근데 또 요즘엔 또 변이코로나 뉴스가 많던데... 에구 ㅜㅜ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7:05
21.01.14.
맞는 말씀이십니다...
저 또한 언급하신 작품들 대다수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다양성의 측면에서 많이 아쉽긴합니다.
판권문제가 어쩔 수 없이 딸려오는게 안타까울 뿐이네요..ㅜ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7:07
21.01.14.
profile image
저도 너무 지겨워요 ㅠㅠ
판권문제와 흥행문제 때문인 건 알지만...
초반에는 못 본 영화들도 꽤 있어서
신나서 달려갔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니 ㅠㅠ
개봉작들도 몇 편 없고 재개봉작들도 똑같으니
가고싶어도 극장 갈 일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요 ㅠ
그래서 조금이라도 새로운 재개봉작 보이면
설레는 것 같네요 ㅠ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8:29
21.01.14.
profile image

매출이 나오는 영화가 정해져있나보네요. 근데 좀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8:50
21.01.14.
profile image

타이타닉(용아맥,돌비)이랑 라일병(용아맥,돌비) 꼭 보고파요...ㅠㅠ
더불어 전쟁영화랑 뮤지컬영화 기획전을 꿈꿔봅니다.
밴드오브브라더스 2회씩 묶어서 하루종일 5차로 걸어주면 꿈만같을듯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19:59
21.01.14.
profile image

다 떠나서 이거 정말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당시 개봉이후에 재개봉 해준적이 없는거 같아요 ㅠㅠ

 

fLwHRo8.gif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21:51
21.01.14.
profile image
옹성우월해

unnamed.jpg

 

이소룡의 아들 브랜든 리의 유작 크로우 입니다 ㅠ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22:34
21.01.14.
profile image
언급하신 작품 중에서 철도원은 저저번주였나 서울극장 기획전에 있었던 거 보긴 했었어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23:06
21.01.14.
재개봉 너무너무 좋은데..ㅠ 많이들 사랑해주셔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23:07
21.01.14.
profile image
재개봉해줘서 고맙긴 한데 재개봉 소식 들릴 때마다 드는 생각은 '어? 이거 ?사에서 기획전으로 상영했던건데?' 더라고요.. 씨집에서 했던거 롯시에서 하고 롯시에서 했던거 씨집이 하고 이런 식으로요.. 예를들어, 롯시에서 20주년 기획전으로 비긴 어게인, 어바웃타임 상영했을 때 오오 하면서 첫관람했었는데 작년이나 올해에 씨집에서 재개봉(또는 기획전)으로 걸리는거 보고서 엥? 이거 롯시에서 했던건데.. 이랬다죠 ㅋㅋㅋ 또 관람하긴 했지만요 ㅋㅋㅋ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러브레터 이런 영화들(적다보니 모두 일본영화네요 ㅋㅋㅋ)은 재개봉 해줘도 환영이지만요 ㅎㅎ
개봉 당시에는 관심이 없거나 극장에 다니질 않아 놓쳤던 영화들 중에서 하나둘씩 익무에서 회자되는 영화들을 영접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좋고 감사하지만 3사가 돌아가면서 같은 것만 해줘서 한편으로 아쉬움이 있네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23:07
21.01.14.
저는 전부터 전쟁영화 특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퓨리 개봉 당시에 인터스텔라가 아맥관 독점하고 있어서 퓨리는 아맥관에 못 걸렸다던데 용아맥으로 퓨리 보고 싶네요. 라이언 일병 구하기, 블랙 호크 다운 등 전쟁영화 큰 스크린으로 보면 감상하는 재미가 더 커질텐데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00:51
21.01.15.
profile image
90년대 액션영화들 스크린으로 보고싶어요 ~ 더록 콘에어 스피드 페이스오프 이런 작품들요 ~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01:07
21.01.15.
profile image
이해는 가지만 코로나때문에 재개봉 시즌이 너무 길어지다보니 더 그러네요...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01:35
21.01.15.
그냥 판권남아있는거 전부다 한번씩 한 일주일이라도 걸어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ㅋㅋ
그중에 분명 보고싶은게 있겠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02:08
21.01.15.

제가 이번 월요일 화요일(11일 12일) 때 볼 영화 찾았을 때 서울극장 상영 목록에 철도원이 있는 건 봤었는데, 지금은 내려간듯 하네요
글쓴이분이 아쉬워하시니 저도 안 본 게 좀 아쉽습니다 ㅠ
저는 13일의 금요일 전 시리즈.. 같은 작품이나
좀비영화 기획전으로 '28일 후', '28주 후', '새벽의 저주' 등등 상영했으면 하는 생각도 있지만 극장 수요가 없을 것을 알기에 마음 한 켠에 생각만 해봅니다 ㅎㅎ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02:36
21.01.15.
pta기획전이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ㅠㅜ
팬텀스레드 매그놀리아 10번씩 볼자신 있ㅎ는데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03:14
21.01.15.
profile image
라라랜드는 이제 너무 많이 봐서...또라랜드가 됬죠 ㅠㅠ
댓글
옹성우월해글쓴이 추천
06:57
21.01.15.
profile image
극장들도 수익을 내야만 하니까.. 인싸들한테 잘팔리는 영화만 걸고 또 거는 거 같아요..ㅠㅠ 악순환의 반복
댓글
13:41
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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