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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굿즈도 이제 적정선만 모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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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초에 뱃지는 눈길도 안주고 있고(한번 발들이면 걷잡을 수 없을거 같아서) 포스터랑 오티 그리고 아트카드 위주로 모으고 뭔가 특이한 굿즈나 맘에드는게 있으면 챙기고 했었는데요

 

사실 오티는 의무감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퀄리티가 다 훌륭하고 통일성이 있으니 앞으로도 계속 나오는대로 모을거 같고 아트카드는 퀄리티가 작품마다 좀 기복이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다 모아온거고 하니 이것도 계속 모을거 같아요 어차피 아트카드는 항상 1종으로 나오니 부담도 없구요

 

근데 요 몇달간 가장 열올리며 모아온 포스터는 테넷 12종 모으면서 좀 현타가 왔다고 해야할까요 이건 영화를 보고 굿즈를 덤으로 받는게 아니라 굿즈를 받으려고 영화를 예매하는 주객전도 같고 심지어 어쩔때는 영혼만 보낼때도 있고 하니까요 테넷을 실관람은 10회차에 영혼 보낸거만 5번했으니.. 물론 계속봐도 재밌고 작품에 애정이 있는 것도 분명 있긴하지만 포스터가 없었다면 대여섯번이나 봤을까 싶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위플래쉬 포스터 봐도 의욕이 안생기네요 씨네큐(1주차?) 씨네큐브 대한극장 그리고 CGV명동 매점 6천원이상 이용 시 주는 포스터까지 이미 4장에 계속 나올 거 같은 삘이라 그냥 애초에 시작을 안하면 쓸데없는 의무감에서도 해방되니 포기하면 편하더라구요 당분간은 포스터와도 거리두기를 해볼까 합니다 

추천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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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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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애플민트T 2020.10.29. 11:44
아트카드는 저도 모으고 있습니다. 1번부터 모아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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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1:50
애플민트T
나소시랑 성형수 때는 작품선정이나 퀄리티땜에 그만둘까 살짝 위기가 왔었지만 뮬란이랑 위플래쉬는 잘뽑은거 보고 그냥 믿고 가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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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앨리스7 2020.10.29. 11:46
저두 오티랑 아트카드는 모으고 나머진 좋아하는 영화만 골라서 모으고 있어요! 포스터 같은 경우는 종류가 많아서 현타도 오지만;;; 포스터에 후가공 들어간건 무조건 받아야겠다 싶구요 나머지는 자체 제작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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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1:54
앨리스7

그렇네요 후가공 들어가는건 자체제작으론 어림도 없지만 단순 프린팅만 되어있는 거는 ㅅㄴㅅ같은 업체에 고화질로 맡기면 차이 없지요 ㅎㅎ 저도 앞으로의 기준에서 후가공 유무를 적용해서 직접 뽑을 수 있는건 직접 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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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BeingAlive 2020.10.29. 11:49
저도 마음을 비웠어요.. 가격도 가격이고 좋아하는 영화만 열심히 모아보려고 합니다.. 올 여름에 좋아하는 영화 굿즈 사냥하면서 10회차 넘게 해보니 시간도 돈도 어마어마하게 쓸 수밖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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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1:59
BeingAlive
맞아요 이게 돈도 돈이지만 시간도 많이들고 여러번 계속보면 좋아하는 영화여도 감흥 자체가 갈수록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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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2020.10.29. 11:54
집중적으로 모으는건 오티 하고 아트 인데 포스터도 가끔 마음에 들면 신애규껄로 모읍니다.여기서 더이상 늘려봤자 짐만되서 안모으려 하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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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06
참다랑어
현명하십니다 ㅎㅎ 과유불급이란 말을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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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카인드 2020.10.29. 11:56
그쵸 요즘 굿즈로 승부를 보려는건지 너무 방대하게 나오니 피로해요ㅠ 티켓팅 하는 것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저는 아티스트 뱃지만 한 달에 하나니깐 다 모아보자 싶었는데 워터릴리스부터 갑자기 아트하우스 전 회원 뱃지까지 나오니 당황스럽더라고요ㅠ 베이비티스 결국 못 건졌네요... 앞으로 그냥 받을 것만 받을까 해요

포스터도 좋은데 후가공 들어간 것이 아니면 개인 주문 제작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되니까 포스터는 이제 신경 안 씁니다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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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05
비카인드
그래서 뱃지랑 각종 패키지는 아예 거들떠도 안보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회원분들께서 예매 언제열리나 취소표가 잘안나온다 뱃지 내 바로 앞에서 마감됐다 등 하소연하시는 글들 보면 당사자분들은 얼마나 지치고 힘들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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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티 2020.10.29. 11:57

그냥 끌리는 굿즈, 좋아하는 영화만 모으려고요. 테넷 때 왜그렇게 모으려고 했는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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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09
빙티

마성의 테넷입니다 2주차 3주차 3사에서 각각 다른 인물컷 6종으로 내놓는거 보고 뒷목잡지만 결국 어느새 다 모으고 있는 자신을 발견.. 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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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늬 2020.10.29. 11:59
저도 8월~10월은 진짜 돈, 시간, 체력 모두 쏟았네요^^;; 테넷이랑 드라이브부터 조금씩 현타가 오더니 거의 필수처럼 나오는 패키지를 보면서 아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영화가 좋아서 간직하려고 한건데 주객전도가 되어서 이제는 좋아하는 것들 몇가지만 제외하고는 천천히 놓으려고 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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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11
메이늬

맞아요 최근에 너무 과열되고 있어요 패왕별희 에어로너츠 밤쉘 테넷 얘네가 특히 제일 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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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난 2020.10.29. 12:02

ㅎㅎ 저도 그냥 특별히 갖고 싶은 거나 좋아하는 작품에만 집중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럼에도 어제 위플래쉬 씨네큐 포스터랑 메박 오티 받는데 두 군데 간 것만으로도 지쳐서 덕분에 아주 꿀잠 잤네요... ㅎㅎㅎ 포스터도 일부러 전체 중 1순위인 것만 선택한 건데 새로 또 나올 것 같아 두려워요 흑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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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17
깐난
굿즈모을때 이동동선 짜고 시간계산 하는 것도 넘 힘들죠 그리고 모으면서 이게 끝이 아닐거란 불길한 예감은 꼭 들어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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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난 2020.10.29. 12:18
FROZEN2
ㅋㅋㅋㅋㅋ 그쵸 끝이 아닐 것 같아요 ㅋㅋㅋㅋ.......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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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go 2020.10.29. 12:05

뭐든지 컬렉션을 할 때 느끼는 부분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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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18
golgo
맞아요 비단 영화 굿즈뿐 아니라 다른 모든 취미에 있어서 컬렉션이라는게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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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anagan 2020.10.29. 12:07
테넷은 진짜.. 포스터 모으던 분들은 초반에 이왕 모은김에 다 모으자는 생각으로 받다가 끝도 없이 나오는 포스터에 아차 하셨을듯..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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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15
McManagan
저도 돌비 포스터 1주차 모을때만 해도 테넷 포스터가 12종(롯데 시그니쳐 포함하면 14종)이나 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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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2020.10.29. 12:11
저는 오티,아트카드, 포스터, 아티스트 뱃지 모두 좋아하는 것만 받아서 아직 큰 부담은 없어요. 패키지는 지방이라 시도조차 못하니 다행이고.ㅠㅠ 봐도 굿즈 아예 안챙기는 영화도 있어요. 좋아하는 영화라야 굿즈도 의미가 있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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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23
오미자
마지막줄 공감됩니다 굿즈땜에 봤는데 막상 영화가 개인적으로 별로여서 굿즈 교환한 경우가 몇번 있어요
댓글
가필드 2020.10.29. 12:13

뱃지랑 오티 아트카드 모으다 뱃지는 포기중이고 아트카드랑 오티 위주로 모으고 있어요 포스터는 주면 받는거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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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22
가필드
저포함 많은 분들이 오티랑 아트카드만 베이스로 깔고가신군요 ㅎㅎ
댓글
카시르 2020.10.29. 12:14
맞아요 저도 테넷 포스터 여러버전 나온 뒤로 모을거만 모으고 아닌건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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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20
카시르

저도 도중에 포기했어야되는데.. 사실 주도자랑 사토르 양면포스터는 의무감으로 모은거지 그닥 맘에드는 사진이 아니에요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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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39
청개굴
그것은 진리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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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닉네임 2020.10.29. 12:34
저도 공감합니다.. 영혼을 보내면서까지 받았지만 왠지 마음은 공허하더군요ㅠㅠ 이제는 크게 무리하지 않고 말씀하신 것처럼 적정선을 지키며 취미 활동하려구요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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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43
다른닉네임

영혼보낸거 찾아올때 이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고있나 현타가 자주 오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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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2020.10.29. 12:37
저도 테넷 다 모은 사람으로 공감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어제도 딱 가고싶은 것만 갔어요.
천천히 갖고싶은 것만 모아도 많더라구요 ...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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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2 작성자 2020.10.29. 12:42
누누
테넷의 포스터 사태가 많은 분들께 굿즈욕을 촉발시키기보다 오히려 자성의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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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l 2020.10.29. 12:46
뱃지쪼개기는 많아야 3,4개인데 포스터는 10여종이 나오니;; 포스터 수집을 진작 포기하길 잘한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과열된거같아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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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셜 2020.10.29. 12:56
저는 자본과 시간이 되면 패키지로 보러가자!! 그러고
아티스트 뱃지만 노리고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올 상반기는 모으는게 전멸이라 앞으로 어떨지 ㅠㅠ...
댓글
수연채연아빠 2020.10.29. 13:11
의무감..으론..오리지널 티켓. 아트카드. 무비티켓.필름마크 가..넘버링땜시..갈때까지 가볼까 하고요..포스터.뱃지.기타등등은 좋아하는것만 수집합니다..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마블은 전부다 수집중이구요..(극장 배포 오리지널굿즈만 수집합니다..) 그래도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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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2020.10.29. 13:21

위플래쉬는 비주얼을 소장하기보다 (이미지가 크게 다양한 영화도 아니고) 극장에서 직접 귀로 듣고 체험하는게 가장 큰 선물이란 생각이 들어서 증정행사 없는 동네극장에서 한번 보고 끝냈습니다.
다른 굿즈들이 탐나는 분들은 n차 할겸 받아가도 괜찮을거 같네요. 충분히 n차 중독성이 있는 영화더라고요. 보고 나서 좋은 기운도 얻고요!
그리고 진짜 갖고싶은 맘이 드는 건 지금 아니면 구하기 어려우니, 잘 생각해서 조절하시면 될거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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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파냐 2020.10.29. 13:39

아트하우스 뱃지만으로도 현타 오더라구요ㅠㅠㅋ 뱃지를 위해서 나랑 안맞는 영화를 굳이 보는 느낌..ㅠ

댓글
델마 2020.10.29. 13:39
저도 굿즈를 위해 영화는 보지말자! 이렇게 생각하지만 굿즈가 없어도 또 볼 만한 영화는 마침 굿즈 이벤트 때 또 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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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제이80 2020.10.29. 13:44
굿즈 다회차로 피로감이 쌓이면서 생각해보니 영화 관람 굿즈 수집이 주객전도가 되버렸더라구요. 오티와 아트카드 중점으로 수집하려구요. 포스터는 한정된 경우 제외하고 모으지 않기로 생각하니 한결 편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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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를 2020.10.29. 14:39
아티스트뱃지 말고도 전회원뱃지니 뭐니 너무 갑자기 쏟아져서 정말 피곤하네요....ㅜㅜ
댓글
오래구워 2020.10.29. 14:42
그래서 저는 무조건 실관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혼 보내기 시작하면 주객전도 될거 같아서 말이죠.
댓글
kapius 2020.10.29. 14:44
지나고 나서 보면 다 예쁜 쓰레기입니다.
댓글
madman56 2020.10.29. 14:48
배보다 배꼽이 커진다고 해야 하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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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2020.10.29. 16:20
저도몰랐는데 테넷이 현타오집니다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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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안나 2020.10.29. 16:51

맞아요ㅠ언젠가부터 영화를 보는건지 굿즈때문에 영화를 덤으로 보고있는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좋아하는 영화만 모으는데도 한영화당 많은 굿즈가 나와서 패왕별희,마티아스~,테넷,드라이브 모으면서 현타왔네요.
도중에 멈추긴 힘들고 결국 불가피하게 영혼보내고 실관람을 해도 단기간 너무 자주봐서 좋아하는데 감흥이 떨어지게 되는 역효과도 있고 피켓팅해야하니 영화보기 전부터 피로감에힘드네요ㅜ 신뢰하던 아티스트뱃지도 담쟁이보고 무조건 달릴건 아니구나 싶네요. 좋아하는 작품이어야 의미가 있는건데적정선이 예전에 비해 많이 올라갔지만 고르고 골라 최대한 거를려구요.

댓글
스즈린 2020.10.30. 00:43
예전엔 작품만 보고 영화를 골랐는데 이젠 굿즈를 보고 영화를 고르게 된것같아 안타까워요ㅜㅜ
댓글
hama님 2020.10.30. 01:24
테넷 굿즈에서 현타온거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코돌비 2주차까지만해도 열심히 모았는데.. 그 이후에 2차,3차부터는 현타 씨게와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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