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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슈아픽처스 대표입니다. 고민과 의견을 묻습니다. 2차 뱃지 패키지와 포스터 증정과 관련해서...

안녕하세요.

 

슈아픽처스 대표 박상백입니다.

 

익스트림무비에 첫 글을 남긴 이후 두 차례 글을 더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교실 안의 야크>와 관련한 글을 챙겨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배우게 됩니다.

 

다시 한번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과 관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교실 안의 야크>는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과 관객분들이 입소문을 많이 내주셔서,

 

개봉 3주 차에도 무사히 극장에서 상영할 수 있었습니다. 소폭 상영 확대까지 이뤄졌구요.

 

이제 이번 주면 개봉 4주 차에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굿즈 패키지 상영회와 포스터 증정과 관련한 것인데,

 

이에 대한 의견도 듣고 싶기도 합니다.

 

원래 <교실 안의 야크> 굿즈 패키지는 CGV아트하우스 1차 뱃지와 2차 패브릭 포스터,

 

그리고 롯데시네마와 씨네큐의 파우치 굿즈 패키지 정도를 예정했었습니다.

 

<행복한 라짜로><썩시드>에 비해서 2회차 정도 더 예정했었습니다.

 

이는 별도의 GV를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GV에 대한 문의도 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개봉 당시 코로나19로 진행하기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사실 별도의 전문적인 영화 해설보다는

 

관객분들이 정서적으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를 더 깊게 들여다보면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이 적어 주신 글처럼

 

영화적 깊이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과 관객분들이 <교실 안의 야크>를 보고 난 이후

 

너무나 고맙게도 영화에 대한 호평을 많이 해주시고,

 

이에 따른 앵콜 굿즈 패키지 상영회 문의도 SNS 메시지로 정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익스트림무비에서도 앵콜 상영회에 대한 글들이 올라왔었구요.

 

솔직히 말해서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고,

 

호응이 좋으면 추가로 2차 뱃지 패키지를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만 갖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앵콜 굿즈 패키지 상영회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고,

 

정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물론 극장 내 관크가 있었다는 것도 익스트림무비 회원님 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앵콜 굿즈 패키지 상영회를 진행하면서 익스트림무비의 영향력을 실감한 터라

 

이 부분도 관크 관련 글을 읽은 분들이 많으시기에 관련한 부분 자제하시고,

 

차츰 나아지리라 예상해 봅니다. 이와 같은 예상은 현장에서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번 앵콜 굿즈 패키지에서는 14세트 이상 수령해 가신 분들은 다행히 없었습니다.

 

물론 중복 수령도 없었습니다. (공지사항으로 명시된 부분이 있긴 했지만...)

 

결정 난 사항은 아니지만 다른 분들 배려 차원에서 다음 패키지 때에는 대리 수령 제한이

 

더 줄어 들수도 있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이에 대해서 수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날 즈음 먼저 와 계셨던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지 못하고 굿즈만 수령해 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미안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굳이 확인해 주시지 않으셔도 영화 이미 보신 것 알고 있습니다.^^)

 

이렇듯 현장에서 느꼈던 경험이 있기에 관객분들이 익스트림무비를 통해서

 

여러 의견들이 모아지고, 또 소통하고 자정작용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앵콜 굿즈 패키지를 놓치신 분들이 추가 상영회에 대해서 많이 문의해 오셨습니다.

 

굿즈 패키지 추가 상영회에 대해서는 영화가 좋아서 이를 굿즈(뱃지)나 증정 포스터로

 

기념하고 싶다는 분들의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원래 호응이 좋으면 진행하려고 생각했었던

 

2차 뱃지 굿즈 패키지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극장 측과 협의도 마쳤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굿즈 패키지에 대한 관객분들의 호응이 있었기에

 

좀 더 많은 관객분들이 영화를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과

 

장기상영에 대한 바람도 작용했음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듯 굿즈 패키지와 포스터 증정을 진행하거나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익스트림무비 회원님의 굿즈 패키지와 증정 포스터 관련한 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되고 공감도 되었습니다.

 

굿즈 패키지 상영회에서 만난 관객분들과 같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굿즈로 여러 차례 영화를 보시게 되었고, 금전적으로 힘든 부분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좋아서 하는 일이고, 괜찮다고 말씀해주셨지만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영화 여러 차례 보셨네요. 제가 다 미안합니다. 비용도 그렇지만 시간도

 

많이 할애하셔서 힘드시겠어요. 저희도 굿즈 만드느라 허리 휩니다.^^ 그래도 호응도

 

해주시고, 받으시고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니 또 좋네요. 물론 호응이 안좋으면 재고가 많이

 

남지만...ㅠㅠ이라고 말하고 함께 웃었던 경험이 있기에 충분히 공감이 갈 수밖에 없었

 

, 또 미안한 마음도 생겼습니다. 아마도 이와 같은 마음은 다른 배급사분들도 다 같은 마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굿즈 패키지는 이미 극장 측과 협의된 사항이 있고,

 

예매 오픈도 이번 주에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기도 합니다.

 

또 원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진행을 하겠지만(또 호응이 안 좋을수도 있겠지만ㅠㅠ),

 

포스터 증정은 다른 시안으로 준비를 하고 있기에 조금 고민이 되기도 하네요.

 

물론 <교실 안의 야크>4주 차까지 상영이 계속 이어진다면 가능하겠죠.

 

그래서 원래 진행했었던 포스터를 다시 증정할지 아니면

 

새로이 만든 시안으로 진행할지도 고민이 되네요.

 

사실 지난번 포스터 증정은 일반극장과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을 중심으로

 

어려운 시기 서로 응원하는 마음과 관객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진행했었는데,

 

이번에는 멀티플렉스를 중심으로 수량을 조금 넉넉히 해서 오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려고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고백컨대 할인쿠폰이 재개(예정)되는 1030일 이후로도

 

가급적 장기상영이 계속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도 큽니다.

 

이는 영화를 보신 많은 관객분들이 좋은 영화라고 호평해주시는 만큼 <교실 안의 야크>

 

묻히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과 좀 더 많은 관객분들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와 같은 바람은 <교실 안의 야크>와 같은 날 개봉했던

 

<해수의 아이>, <우리가 이별 뒤에 알게 되는 것들>, <마르지엘라>,

 

그리고 많은 관객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밥정>, <프록시마 프로젝트>,

 

<남과여 : 여전히 찬란한>, <그리드>, <알피니스트-어느 카메라맨의 고백>,

 

이번 주에 새로이 개봉하는 <베이비티스>, <태양의 소녀들>,

 

이후 개봉하는 <마틴에덴>, <담쟁이>

 

다양성 영화와 독립영화를 배급하는 배급사분들의 바람도 같으리라 봅니다.

 

(언급하지 못한 상업영화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어려운 시기 개봉하는 다양성 영화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또한 정말 어렵게 버텨가며 극장 운영을 하고 있는 극장가에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극장가 이슈가 있어서 이런 말도 조심스럽긴 합니다. 여기에는 방법적인 문제를 비롯해서 여러 부분에서 여러 의견

 

이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의 글들을 보면 공감하는 부분들도 있

 

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극장가가 위기에 처하면 한국영화산업도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힘들지

 

만 버텨줬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극장가에 아는 많은 분들이 자리를 떠나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구요. 물론 이 어려

 

운 시기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영화 일을 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끝까지 버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교실 안의 야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더 깊이 영화를 생각할 수 있겠끔,

 

영화에 대한 더 많은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글을 올려주신 

 

스코티님 ( <교실 안의 야크> 후기 ), Tara님 ( <교실 안의 야크> 배우 프로필, 읽어보면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 ),

 

번역하시느라 정말 힘드셨을 애옹단지님( <교실 안의 야크>의 주역들과 함께한 인터뷰 기사 번역 (스포)) 과 그외

 

<교실 안의 야크>와 관련한 글 올려주신 모든 익스트림무비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의 응원 글에 항상 힘을 얻고 있으며,

 

소통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상영 중인 영화의 관계자로서 너무 글을 올리는 것도 쑥스럽고,

 

아무래도 스스로 생각했을 때 영화를 홍보하는 느낌도 있는 것 같아서...

 

이 글 이후로는 당분간 글을 올리는 것을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슈아픽처스 대표 박상백 올림.

 

PS) 앞서 언급드렸듯이 포스터 시안을 몇 개 올려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조해서 2차 뱃지 굿즈 패키지 A3포스터와 극장 포스터 증정시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실안의야크M5posterA3 copy.jpg

교실안의야크M4posterA3 copy.jpg

교실안의야크M3posterA3 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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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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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Quril 3일 전03:19

번번이 시간이 엇갈려서 못보는건가 싶었는데 장기상영이라니 기쁘네요ㅠㅠ 제 인생영화 중 하나인 '행복한 라짜로' 를 포함하여 많은 좋은 영화 가져와주시는 배급사 대표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에 나온 굿즈들도 정말 예뻐서 탐나더군요.. 2차 뱃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영화를 아직 안 본 입장에선 밑에 3개 시안 중 1번째가 제일 예쁘네요ㅎㅎ 영진위 쿠폰나와도 극장에 걸려있길 속으로 바라고 있겠습니다😊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4:15
Quril
늦은 시간 소중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호평을 해주시고 계시는데 상영관이 적고 일정이 맞지 않아 못 보신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장기상영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크구요.상영관이 적어서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저 또한 부국제에서 처음 접했을 때 마음을 움직인 영화였기에 관객에 입장에서 추천드려봅니다 :) 그리고 행복한 라짜로 저도 애정하는 영화입니다.^^ 코로나19만 아니였으면 알리체 로르와커 감독님 부국제에 오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안타깝네요.ㅠㅠ 의견은 잘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상영 기원과 늦은 밤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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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er 2일 전18:50
Quril
라짜로만한 영화가 없었죠. 1년이 훨씬 지나도 작년에 본 영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되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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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동그마니 3일 전03:19
쑥스러운 대표님의 글에서 이번 영화와 더불어 함께 극장에서 상영중인 힘이 필요한 영화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영화를 추천하고는 있지만 선뜻 극장에 찾지 않는 주변의 지인들이 이번 할인 재개를 통해서 [교실 안의 야크]를 더 접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안맞는 영화는 거들떠도 안보고 맘에 드는 영화는 패키지가 몇번이고 나와도 챙겨가는 선별적 콜렉터이기에 추가 패키지 상영이 있다면 그것도 그저 반가울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터...
셋 다 너무 예쁘고 마지막의 펨잠 우루루 포스터가 임팩트가 빡 왔으나!
볼수록 두번째 포스터가 가장 마음이 갑니다!!!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4:21
동그마니
네 함께 더불어 잘 되어야 같이 동반 상승한다고 봐요. 어려운 시기 새로운 영화 개봉한 배급사분들도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선뜻 극장을 찾는게 쉽지는 않으실거에요. 코로나19로 정말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패키지 관람하시는 분들 얘기 듣고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포스터에 대한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진행할지 말지 한다면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 됐거든요. 그래서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싶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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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앨리스7 3일 전03:23
패키지 취켓팅을 실패해서 뒤늦게 영화 보고왔는데 기대이상으로 더 좋았습니다😆 영화가 너무 좋아서 또 보러 갈 예정인데 2차 뱃지 패키지까지 결정됐다니 너무 기쁩니다! 이번에 꼭 성공하고싶어요ㅋㅋ
올려주신 포스터 3종 모두 맘에 들어요+_+
그래도 하나만 뽑으면 1번 펨잠 포스터 고를께요 영화보면서 귀엽고 예쁜 펨잠한테 반해서 뽑았는데 다른 디자인이지만 펨잠 포스터는 이미 증정했으니 엔딩 크렛딧에 나오는 2번 이미지도 좋을거 같아요!
슈아픽처스 배급 영화들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익무에 글 자주 남겨주시는것도 너무 좋아요! <교실 안의 야크> 더욱 더 흥행하길 바랄께요!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4:32
앨리스7
네 패키지 취케팅 실패로 추가 상영회 문의 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일일이 답변 드릴때마다 죄송하기도 하고, 고민도 되고....그래서 이번엔 좌석 수가 넉넉한 곳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취케팅 실패로 속상하신 분들 글이나 문의주시는 거 보면 저도 속상하더라구요. 네 두번째는 스틸 색감 그대로 가져와서 포스터 제작하고 싶더라구요. 의미가 있는 스틸 사진의 포스터 시안이기도 하구요. 말씀드린대로 글 올리는 것은 좀 쑥스럽기도 하고, 좀 그렇구요. 소중한 댓글에 답글은 드리려구요. 지난번 글에 응원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한 나머지 답글을 드렸는데...아직 다 답글 못드려서 죄송할 뿐인데요. 처음에 답글 드리는데만 제가 글 쓰는게 좀 느려서 4시간 걸렸어요. 그래도 그 시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댓글에 나머지 답글은 꼭 다 드릴려구요 :) 그리고 응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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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 3일 전03:24

개인적으로 이제서야 영화에 빠져서 이미 끝난 씨네큐나 대한극장 포스터를 못얻어서 아쉬울뿐입니다😭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4:41
그린나래
마음에 남는 관람이셨기를 바랍니다. 저도 아쉬어요. 두께도 그렇구요.ㅠㅠ 펨잠 포스터도 패키지 이후 잔여분 극히 소량이지만 극장별로 증정드려서 다 소진된 것 같구요.ㅠㅠ 그리고 영화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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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낡 3일 전03:28

펨잠도 못 가졌지만 ㅠㅠ 개인적으로는 유겐 선생님이 아이들 가르치는 걸로 하나 나와도 좋겠다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펨잠 인기가 많아서ㅎㅎ 올려주신 시안 중엔 첫번째, 두번째가 깔끔해서 좋네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자마자 또 보고싶었는데 한주만 상영하고 동네극장에서 사라져서 2주차엔 원정 갔었거든요. 3주차에 동네극장이 다시 걸어줘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좋은 영화 수입해주신 덕에 관람하신 분들의 입소문 그리고 열심히 애써주신 덕분이겠죠. 4주차 이후에도 쭉쭉 장기상영 이어가길 바랍니다!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4:47
낡낡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기 위해 굿즈 전달드렸는데...영화 보셨으니 참여하셔서 꼭 소장하시기를 바래봅니다. 먼곳까지 N차 관람, 그리고 소중한 의견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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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le 3일 전03:51
포스터 세 장 다 구도가 잡혀있네요. 세 개 다 연달아 묶어 얼마 전 개봉한 디바처럼 3 in one으로 진행하면 객석점유율 폭발해서 5주차 상영 갈 듯요.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4:58
deckle
포스터를 가급적 스틸 원색으로 심플하게 디자인하셨어요. 타이틀 국문영문 로고가 이쁘게 나와서 어느 스틸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 <디바>가 말씀하신 것처럼 진행했었군요. 찾아보고 의견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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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han99 3일 전03:56
포스터는 정말 다 마음에 듭니다. 뱃지 + 3종 포스터중 아무거나 하더라도 꼭 가겠습니다.
혹시 패키지 일정은 언제쯤으로 생각하고 계신지 간략하게라도 말씀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정말 좋은 영화 수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5:09
paulhan99
포스터 마음에 드신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패키지 일정은 이번주 토요일 낮시간 예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금에 협의는 마친 상태고 시안도 다 나온 상태라 예매 오픈은 오늘에도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변동 사항이 있을 수도 있구요. 이번엔 취케팅으로 고생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좌석을 넉넉히 잡았는데, 부국제 이슈도 있고 해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부디 시간이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실 안의 야크> 좋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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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3일 전03:57
12시간쯤 전에 드디어 보고왔어요 극장 안에서나마 힐링받을 수 있었던, 다른 생각에 물들지 않고 온전히 루나나의 맑은 공기와 하나가 되는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영화 볼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좀 더 다양한 곳에서 영화가 더 많은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전해지기를 응원합니다
댓글
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5:20
AZURE
좋은 관람이셨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상영관이랑 회차가 적어서 죄송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봉 3주차 상영관이 크게 줄지 않은게 관객분들의 호응 덕분이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격려와 응원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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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sh 3일 전04:58

주변에도 많이 알리고 있고 n차도 하고있긴한데
뱃지가 또 나오는거라면 예매전쟁이 시작되겠네요...ㅜ
2차 뱃지는 좀 넉넉하게 부탁드립니다... 1차도 못구하신분 많더라구요..
포스터는 1번이나 3번 낫네요 아님 유겐+살돈 정면샷이 있었으면 하네요 

근데 펨잠포스터가 인기도 많고 생각보다 금방 소진or매진된상태라
못 모으신분들을 위해 추가하지말고 한번 더 배포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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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5:46
SelFish
먼저 입소문 내주시고 N차 관람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글에서 말씀드린대로 호응이 좋으면 2차 뱃지는 원래 생각하고 있던터라 진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량을 1차와 앵콜을 합친만큼 좀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물론 부국제 이슈도 있고해서 참여 여부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재고가 남을수도 있는 것을 감안하고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행복한 라짜로> 때는 굿즈 패키지에 이렇게 고민을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소량으로 진행을 했었구요. A3포스터도 관객분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에서 넉넉하게 준비해서 증정드렸구요. 그리고 이정도 호응까지는 아니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렇게 굿즈 패키지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부족한 부분도 많고 이왕이면 일방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관객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말씀하신 기존 펨잠 포스터도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A3 포스터 말고도 엽서셋트도 준비하고 있어서...그 안에 지금까지 배포된 티저 2종, 메인, 펨잠 포스터를 담을 생각입니다. 이부분 감안하더라도 끝까지 익스트림무비 회원분들이나 관객분들 의견들어보고 여러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소중한 의견 참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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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 3일 전05:09

새로운 것 하시지 말고 기존 걸로 하심 안되나요? 못 본 사람들 좀 가도록....그럼 패키지내 관람환경도 준수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1인1개만 했음 좋겠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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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01
겨우살이

SelFish님 댓글 답에 언급한대로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참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말씀주신 대리 수령 제한은 여러 의견이 있는 관계로 앵콜 패키지 때 관객분들 의견 참조해서 일단 대리 수령 제한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좀 더 줄여 볼 생각입니다. 이 부분도 저희가 일방적으로 정할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말씀주신대로 대리 수령 제한은 필요한 부분이라고 공감하기에 소중한 의견 꼭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주신 의견대로 점차적으로 줄여감으로서 관람 환경 개선도 이뤄진다는데에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의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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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 3일 전05:12
부산에서도 포스터 받고싶어요.4주차 상영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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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04
Fury
부산 영화의전당에 티저포스터 보내드렸는데, 그때 못 받아 보셨나 보네요. 말씀주신대로 부산에서도 받아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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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날먹 3일 전05:24

1번 가시죠
이 영화는 어쩔수 없이 펨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글 영화명도 뺐음 하지만 그건 무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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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10
김날먹
네 펨잠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도 그와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해주셨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의견도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한글제명 디자인하신 분의 노고도 있고, 제가 한글을 사랑해서 :) 빼는 건 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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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anagan 3일 전05:47
호평이 자자해서 보고싶었는데 지방이라 상영관이 없어서 아쉽네요. 전주독립영화관 재개해서 혹시 상영하려나 기대했는데 여기도 없더라구요.. 가능할진 모르지만 지방까지 상영됐으면 좋겠네요~
포스터는 2번이 이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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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16
McManagan

네 저도 전주가 제일 아쉬워요.ㅠㅠ 그렇지 않아도 전주독립영화관 재개관해서 전화드렸었는데, 프로그래머님도 영화 좋아하셔서 다른 곳에서 보셨지만...일전에 말씀드린대로 극장 상황이라는게 여러 부분 고려해야 될 게 많은데다가 오랫동안 휴관을 하신터라 고려해야할 부분이 더 많아지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아쉬워하셨습니다. 저도 그 점 충분히 이해할 수밖에 없었구요. 포스터는에 대한 의견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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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스 3일 전05:54
첫 번째 포스터가 제일 예쁩니다:) 좋은 영화, 더 오래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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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18
해피페이스

펨잠이 인기가 많군요.^^ 저도 사실 영화보고 펨잠이 눈에 많이 들어오고, 이후에도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저희도 장기상영이 지속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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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맨33 3일 전06:29
이번에는 실패하는일이 없었음 좋겠네요 ~~^^
포스터는 펜잠 스틸컷이면 뭐든좋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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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41
샌드맨33

네, 위에 언급드린대로 굿즈 패키지 참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영화 관람과 굿즈 패키지를 즐길 수 있는 분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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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러브 3일 전06:35

다들 어렵고 힘든 시기에, <교실안의 야크>같은 좋은 영화를 많은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대표님의 마음에 늘 감사하게 됩니다!!^^

펨잠 단독 포스터는 이미 진행했기에 2번같은 단체 포스터도 하나쯤 소장하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영화 속 아이들 하나하나의 모습들이 참 순수하고 예뻐서 더 기억에 남는 영화기도 하니까요~:) 매번 포스터들이 참 인기가 많으니 서너종류를 묶은 포스터 패키지를 진행해도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도 끄적여봅니다^^ 이번주 더숲 패키지도 보러 가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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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47
줄리아러브
영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라짜로> 때에 비해서 굿즈 패키지에 대한 고민이 참 많아지기도 합니다. 하나 하나 배우고 또 배웁니다. 이 또한 영화 문화의 한 부분이 되었기에 굿즈 패키지와 관련한 의견들 보면서 많이 알아가게 됩니다. 더숲아트시네마의 친절하시고 세상 착한, 그리고 영화도 정말 엄청 사랑하시는 프로그래머님이 댓글 보시면 좋아하실 것 같네요.^^ 소중한 의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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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픽처스 작성자 3일 전06:38
굿즈 패키지와 관련한 소중한 댓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답글을 드렸는데, 만족하지 못한 답을 드렸을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댓글 달아주신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의 글 잘 읽었고, 많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 잠시 눈을 부치고 또 오전에 일어나서 새로운 한주를 시작해야 하기에 답글 못 드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후 댓글 달아주시면 의견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록 제가 굿즈 패키지와 포스터 증정과 관련한 고민과 의견을 여쭤보긴 했는데, 모쪼록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교실 안의 야크> 외에도 다른 많은 영화 이야기나 영화계 현안 이야기들이 오가서 저도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알아갑니다. 그래서 익스트림무비에 오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언급해주시기 바랍니다.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도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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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맨33 3일 전07:04
대표님처럼 패키지 제작에 앞서 영화팬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듣는 열린 마인드의 제작 배급사가 많아지면 좋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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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타카차 3일 전07:15
저는 두번째 포스터가 마음에 찹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까지- 전체 캐스트가 다 나온 컷이 있다면 그런 것도 좋을 듯해요! 이러니 저러니 2차 뱃지 패키지가 열리면 무조건 시도해볼 참이에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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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뀨뀨 3일 전07:27
2번 포스터가 참 예쁘네요! 이번엔 부디 제 자리가 남아있기만을 바랍니다ㅠㅠ 항상 빠르게 커뮤니케이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도 슈아픽쳐스도 더 승승장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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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mn7 3일 전07:35
두번째 가로 포스터가 이쁘네요😄 장기상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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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팝 3일 전07:56
저는 1번 펨잠 포스터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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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3일 전07:58
이번주 드디어 큰스크린으로 보러가네요
기대됩니다!
포스터를 안모으다 보니 뱃지만 시고싶은데
기회되면 패키지말고 굿즈만 살수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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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티 3일 전08:10
펨잠 다른 더 귀여운이미지는 없을까용? ㅎㅎ 세개중에는 첫번째가 짱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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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치 3일 전08:14
대표님 이번 [교실안의 야크]를 통해 저는 슈아픽쳐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슈아픽처스 배급 영화들을 꼭 다 챙겨보고 싶어요! 좋은 영화 수입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중에 vod로 나오면 지방에 계신 부모님, 동생들과도 관람예정입니다만 장기상영을 저도 응원하기에 그것은 먼 미래가 되겠군요. 포스터는 1번 펨잠이 좋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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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네마 3일 전08:15
1, 2번 다 이뻐서 고를수가 없네요ㅠㅠ 그리고 홍보같아서 글 쓰는거 잠시 멈추신다고 했는데 더 많이 홍보해주세요ㅠㅠㅠㅠ 진짜 이 영화는 다들 봐야합니다!!!💜 제가 1차는 일해서 영혼보내고 2차는 실관람하고 3차도 일해서 영혼보내고 4차는 실관람 예정인데 4주차, 5주차 상영관이 팍팍늘어서 동네에서도 볼 수 있음 좋겠네요ㅠ.ㅠ 매번 서울에서 보기 넘나 힘든것...그치만 서울에서라도 이렇게 장기상영해주시고 애정어리게 영화를 보고 저희와 소통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새 평일이고 주말이고 공휴일이고 쉼없이 일해서 너무 힘든데 교실안의 야크 같은 영화가 있어서 얼마나 단비같은지 몰라요👍 진짜 굿즈 못얻으신분들 다 얻으시면 좋겠고 전 패브릭을 놓쳐서 다시 진행한다면 꼭 겟하고 싶네요 ㅠㅠ 물론 저 위에 패키지가 나와도 바로 예매할거지만요 ㅋㅋㅋㅋㅋ 바쁘고 힘든 시기에 늘 관객과 소통하는 배급사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새 영화값 인상이나 무분별한 굿즈때문에 좀 현타왔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굿즈 더 모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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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le 3일 전08:25
솔라시네마
1차 영 2차 실 3차 영 4차 실. 영실영실한 것이 완구회사 영실업 다니시는 듯요. 교실 안의 야크 5주차에는 엽서를 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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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3일 전08:15
코엑스 패키지 봤는데 진짜 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소심해서 굿즈 받으며 따로 인사는 못 드렸지만 친절하게 좋은걸로 골라가라고 하셔서 한 세트 고이 모셔왔답니다. 배지 달고 다니고 싶어서 패키지 한 번 더 했으면 했는데 새로운 포스터 소식이라니! 펨잠도 좋지만 펨잠 포스터는 이미 나왔었으니까 '2번째 아이들 가로 포스터' 선택해봅니다! 1차 패키지 아이들 노는 장면 포스터 뒤늦게 너무 구하고 싶어하는 중인데 쉽지 않네요ㅎㅎㅎ
안그래도 1인 4개 제한한 결과가 어떤지 궁금해서 후기 쓸 때 덧붙여 물어봐야지 했었는데 까먹고 후기 빨리 남기고싶은 마음에 그냥 냅다 올려버렸었네요. 올해 최고의 영화입니다. 감사합니다 :)
꼭 할인쿠폰 적용될 날짜까지 장기상영해서 몇 번이고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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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3일 전08:32

펨잠 메인 포스터는 한번 있었으니 2번째 포스터가 좋을듯해요 ㅎㅎ 그리고 전 코엑스 앵콜 패키지때 친구것까지 두개를 받아갔었는데 두개도 눈치가 보여요...;;; 앞에선 1인 1개만 하면 안되겠냐 그러고... 4개면 충분히 괜찮은 수량 제한 같아요 이 이하로 낮추는 건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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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이 3일 전08:38
지역에서도 교실안의야크의 호응이 좋다는 말씀 전해드리고갑니다~
아쉽게도 대구에서는 현재 상영이 <동성아트홀> 이 곳에서만 되고있는데요.
사실 젊은 사람들보다는 나이있으신 분들이 많이오시는.. 많이 오신다고 해도 평소 관객수는 회차당 20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곳인데
이번 교실안의야크의 경우에는 특히 관객분들이 많이 들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정했던 포스터도 금방 매진되었다고...

서울에서는 극장이 많고 해서 멀티플렉스에서도 여전히 상영중인 곳도 있지만 지방에서는 멀티플렉스는 거의 구경하기 힘들고(대구 메가박스에서 첫주 조조로 1회 상영했었네요. 그때 관람했었습니다.) 독립예술영화관에서도 매일 상영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관이 하나뿐이라 한 영화당 1~2일에 1회상영) 보고싶어도 보기힘든 여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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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NRYU 3일 전08:42

대부분 좋은 이야기만 있네요...
대표님이 말해주셨지만 글이 한번 두번
많아지고 내용이 기승전 거의 같은내용
이네요..영화에 대한 생각이나 관객들에 대한 감사함...굿즈패키지 홍보글 배급하는거 힘들다 이런 부분이네요 좋은 의도 인건 알아요
근데 글이 많아지니 홍보글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그리고 대리수령 부분도 시간이 맞지 않다 보니 영화는 관람을 했어도..굿즈패키지를 진행하면 소장욕 생겨서 또 예매를 하지만시간적으로 안 맞다 보니 대리수령 품앗이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제거 지인 거 대리 수령하다 보면 개수가 여러 개 되죠 그렇다고 수십개 받아가지는 않습니다. 제한 두는거 저는 별로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이겠지만 시간 안맞아서 몇명이 시간 되는사람이 한명씩 돌아 가면서 받는 경우 꾀 있어서요.
그런 부분도 생각해 주심 좋겠네요

요즘 같이 배급사 별로 굿즈패키지 같은날 4-5개 하게되면 각자 한개씩 4-5군데 한곳씩 대리수령

하게되면 양이 더 많겠네요 평소보다 ㅠㅠ

같은날 같은 시간 열리는 회차가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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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월버그 3일 전08:44
포스터 두번째 느낌 너무 좋네요.
“나 비상업적임 영화요!” 하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서 더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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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아리 3일 전08:58
저는 펨잠이 이 영화에서 너무 인상 깊었어서 포스터는 1번이 제일 좋네요^^ :) 개인적으로 뱃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뱃지 사진이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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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2 3일 전09:07
영화관도 정해진건가요? 이번주엔 많은 굿즈패키지가 있더라구요ㅜㅜ
포스터는 2번이 좋은거같아요! 교실이라는 단어를 제기준으론 두번째가 더 잘 표현한거같아요 ㅋㅋㅋ누가봐도 학생들 ㅜㅜ 뱃지도좋은데 패브릭포스터를 못구해 눈물이납니다 😭😭 모든것을 다 가질순없으니까요...!
이차뱃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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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톡 3일 전09:09
펨잠 단독은 이미 나왔으니 다양성을 고려해서 2번 단체 포스터에 한 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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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 3일 전09:34

2차 뱃지 환영이예요!!! 갠적으론 펨잠 포스터도 좋지만 아이들 단체 포스터가 더 가지고 싶어요 그리고 전 루나나의 자연과 야크가 어울린 풍경도 너무 좋은 영화였기 때문에 야크가 들어간 포스터도 살짝 기대해 봤어요(포스터 벽에 붙혀놓고 감상하고 싶은 마음) 인간과 동물 촌장님의 스토리도 울림이 컸어서ㅠㅜ 관객들과 소통하려 애쓰시는 대표님 글 읽으면 항상 마음이 따뜻해 지는걸 느껴요!!!!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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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써니 3일 전09:41
첫번째 포스터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굿즈패키지 성공할 확률은 적지만 표를 구하면 꼭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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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 3일 전09:49
포스터 전 2번입니다!! 아이들 단체컷 감독님 인스타에서 보고 포티로 찜해놨는데 이렇게 포스터로 나오면 그저 행복합니다🙏 굿즈패키지가 예매율을 올리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니 배급사 입장에선 손해여도 매번 여는거 알고는 있지만 좌석자체가 한정적이라 예매가 넘 힘들어 고려도 못하는 입장에선 솔직히 1주차처럼 극장별 관람시 포스터/엽서 증정이 가장 좋네요. 3주차엔 대형극장까지 진행한다면 그저 감사할 따름이구요. 마음같아선 야크가 장기상영을 넘어 극장 지박령으로 1년이고 계속 상영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안본사람 없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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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롹스타 3일 전09:55

포스터는 모두 좋은데 두 번째가 좋네요. 물론 다른 시안도 괜찮구요 :) 썩시드 때의 아쉬움이 있어 이번 영화는 조금 더 버텨 장기 흥행과 인증이 이어지기를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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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오빠 3일 전09:55
포스터는 첫번째가 가장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분할포스터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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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move 3일 전10:17
포스터는 두번째 단체컷이 맘에 들어요
전에 펨잠포스터도 다시 한번 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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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3일 전10:25

영화 잘 보았어요! 어머니도 좋아하시고...루나나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었어요. 한번 더 보고 싶습니다.
첫번째가 예쁘고 심플해서 좋은데요. 비용 생각해서 예전 시안을 쓰셔도 이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엽서가 모으기 편해서 그쪽도 기대해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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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3일 전10:46

앗 대표님 이렇게 또 글을 올려주셨군여..!! 제 글을 읽어봐주셨다니 부끄럽네요ㅎㅎ 매일 이렇게 소통글 감사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1번 포스터가 가장 좋네요 ㅎㅎ 펨잠의 저 장면을 너무 좋아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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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아름다워 3일 전10:49
두번째 단체컷 좋네요.포토티켓으로 뽑으려고 다운로드를 ㅎ 밤이 깊도록 소통하시느라 애쓰셨네요. 저는 굿즈패키지는 말고 일반관에서 4차로 볼까 합니다.그때는포스터 하나쯤 욕심내려고요.
이렇게 롱런하게되서 기쁘고 이번주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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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3일 전11:02
2차 패키지이니 다른 배지가 나오는 것이지요? 이번에 예매해서 꼭 가야겠군요 최근에 나온 펨잠 포스터를 못얻어서 1번 포스터도 좋고 해맑은 아이들이 많이 나온 2번 포스터도 좋네요 ㅎㅎㅎㅎ
대표님의 말씀은 언제나 진심이 느껴져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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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회귀선 3일 전11:12
2번단체풀샷도 의미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 욕심으로 광주전남은 애초에 광주극장만 상영하였고 현재 여전히 계속 상영중인데 85주년개관기념으로 지방도 배려차원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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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 3일 전12:08
교실안의야크 지난주즈음 주변 교사 지인과 재밌게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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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단지 3일 전13:03

안녕하세요 대표님, 이렇게 랜선으로만 인사 드리다가 며칠 전 코엑스 패키지 회차 때 마무리하실 즈음 직접 뵙고 감사인사 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때 드렸던 말처럼 좋은 작품 수입해주셔서 감사하고, 늘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전 회차들은 비교적 작은 스크린으로 감상한 게 못내 아쉬웠는데 패키지 회차 때는 많은 분들과 함께 큰 화면으로, 세세하게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었어요 ㅎㅎ 가슴이 뻥 뚫리고 개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스크린은 거거익선이네요 ㅎㅎ <교실 안의 야크>를 이어갈 슈아픽처스의 작품도 좋은 작품으로, 예기치 않은 기회에 만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응원합니다 ^^

포스터 시안의 경우 첫 번째와 두 번째가 마음에 드는데, 그 중에서도 두 번째 포스터가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없었다면 이 영화 자체가 없었을테고, 영화의 마지막을 이 사진이 장식하는데 이번이 마지막 패키지 일정이기도 하니 여러모로 시의적절한 이미지라고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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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3일 전13:13
항상 진정성있는 글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잘 읽었습니다.
전 개봉 전 서포터즈로 시사회를 먼저 보고 와서 나름 SNS로 열심히 여기저기 홍보했는데 이번 영화가 장기 상영의 조짐이 보이니 너무 기쁩니다. ^^ 물론 익무의 힘!이 가장 크고 전 한 관객일 뿐이지만요 ㅎㅎ

패키지 계속 놓쳐서 한번도 못갔는데 다시 한다니 감사합니다. 다만 포스터는 기존의 포스터도 충분히 좋아서 더 추가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혹 추가한다면 위 사진의 1,2번 중 하나가 마음에 드네요 ^^

그리고 자주 소통해주시는 모습 좋습니다. 눈귀 막으며 마이웨이로 하는 곳도 많은데 좋든 싫든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려 노력하신다는 것이 참 좋네요.

요즘 극장가 영화계 포함 많은 곳이 코로나로 힘든데 이 힘든 상황에서도 부디 슈아픽처스와 앞으로 보여주실 영화들이 굳건히 자리잡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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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지 3일 전16:03
가로 단체샷에 한표. 다음 배급작도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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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안나 2일 전17:12

벌써 기대됩니다~!!
포스터 1,2번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둘 다 놓칠 수 없는!! 엽서로라도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1번은 첫 펜잠포스터패키지 글에도 요 장면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찾으시는 분들이 꽤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저도 기존 펜잠있지만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장면이기에 또 받으러 n차 할꺼 같아요.
2번은 반가운 아이들 단체샷!! 엽서로도 좋지만 크게 보고싶은 마음이 배경과 함께 정말 멋져서 또 놓칠 수 없네요ㅠ

워낙 이쁘고 좋은 장면들이 많아서 말씀하시신대로 티져포스터이미지 포함해 여러 장면들 엽서세트 만들어주시면 의미있는 장면들 곱씹으며 소장하게 될 꺼 같아요~ 멀티플렉스증정 소식도 반갑네요. 좀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겠네요. 영화가 좋으니까 새로운 굿즈소식에 N차 더 기다려져요!! 장기상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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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9B2G 2일 전18:50
엔딩 크레딧때 나오는 2번째 사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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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마 2일 전20:07
이번 글도 잘 읽었습니다! 대표님 글은 항상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네요 물론 영화도 재밌구요 패키지 뱃지가 달라 너무 마음에 드네요 항상 좋은 영화 수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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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D 2일 전21:16
2번 사진 좋습니다. 그리고 패브릭 포스터 놓쳐서 너무 아쉬운데 재진행은 어렵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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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잔나 2일 전21:35
10월16일(금) 밤에 메가박스 코엑스 패키지 굿즈 수령시 대표님 다시 뵙게 돼서 반가웠습니다. <행복한 라짜로> 상영때 영화 시작전 대본집에 오타가 있다고 주소를 적어 제출해 달라는 모습이 기억났습니다. 수정해서 다시 제작한 대본집을 우편으로 받은 기억이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영화 수입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많은 관객들이 <교실 안의 야크>를 관람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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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파라디소 2일 전00:17
굿즈패키지 예매 경쟁율 치열해서
굿즈보다 영화가 보고 싶을때, 기회가 없는 아쉬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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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밸류 2일 전00:33
오늘 영화를 보고왔는데 정말 힐링하고 온 기분입니다.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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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_park 1일 전21:05
아직 못본 관람객 (저 1인 포함;;;)도 있으니 꼭 롱런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꼭 보겠습니다! 포스터는 3개 다 좋아보여요. 대표님께서 영화의 의미를 잘 담은걸 고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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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택 1일 전22:00
1, 3번 포스터도 이쁘지만 이미 펨잠 단독 포스터를 증정했기에, 다양성 면에서 2번 단체 포스터 또는

아직까지 포스터에 나오지 않은 미첸이나 촌장이 등장하는 이미지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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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 1일 전22:04
와 이렇게 대표님 직접 소통해주시다니.. 놀랍고도 또 놀랍네요 정성스러운 글로보니 그동안 고민과 안타까웠던 상황 충분히 공감가네요.. 지금 보다 흥행되어 장기상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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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 1일 전22:27
오늘 보고왔씁니다... 4주차 달성에ㅜ조그마안 힘이 되시길...네팔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으로서 그 넓은 땅과 산들 녹음들 그리고 당나귀,야크들 저를 그당시로 데려가더니 순식간에 존재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더군요...상영관에서 사람도 많아서 놀랐고 마지막엔 모두들 여운에 쉽게 일어나지 못하시더군요....다시는 갈수없는 그 루나나를 그리워하시는것이었겠죠....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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