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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익무인들에게 OTT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일반 대중들은 여가시간을 보내기 위해 극장을 찾는 패턴이기 때문에 극장 상영물을 대체할 수 있는 OTT가 대안이 될수 있지만...

익무인들은 특정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극장을 찾기 때문에 대체할수 없지 않을까요??? vod나 ott에 풀릴때 까지 기다릴순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미 구작이 되어버린 시점의 콘텐츠들이 개봉 당시의 시점보다 매력이 있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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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1등 HOOK 2020.10.18. 16:30
극장이 점점 망하면 자연히 ott로 선개봉 하는 영화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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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기억제거기 2020.10.18. 16:31

사실 저는 불가능하다 봅니다.
극장이라는 시설의 대체재는 없다고 봅니다.
큰 스크린에서 여러 효과들을 느끼는 시설은 극장이 아님 안된다고봅니다.

대체할수도 있을것 같은건 스케일이 크지 않은 소규모 영화?정도 될것같네요.

거대 블록버스터 영화는 어쩔수없이 극장으로 갈듯하고요.....
집에다가 일반 스크린만한 사이즈의 모니터를 놓을수는 없으니 결국 저는 극장으로 갈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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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테리어 2020.10.18. 16:32
저는 왓챠로 호평듣던 예술영화 위주로 봤어서 원래대로 회귀가 될 것 같아요. 특별관은 몇번 안가고 평이 낮거나 특가없는 한국영화는 관람수 확 줄것같아요.
댓글
ezzstn 2020.10.18. 16:33
Ott만 개봉하는것도 있고 구작이어도 못본것들 보느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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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go 2020.10.18. 16:34
극장 대체는 힘들죠. 아무리 홈시어터가 잘 돼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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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메로나 2020.10.18. 16:36
집에 스크린과 6.1 채널스피커 있으면 전 극장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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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2020.10.18. 16:37
완전 대체는 불가능하겠지만, 저의 경우 ott에 대한 인식이 좋은쪽으로 많이 바뀌었어요. 성격이 급해서 ott로 보면 오프닝 및 뛰어넘기 잘하고 집중도 못해서 무조건 극장! 했는데, 자막도 ott가 더 좋고 내 맘대로 조정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발올리는 사람 안볼 수 있어서 넘 행복해요. (관크 신경 안쓰는데 발은 못견디거든요ㅠ) 요새 스크린도 크게 볼 수 있고 해서 더 애용하고 아이맥스나 덕질하는 감독&배우 영화만 극장 가는 쪽으로 줄여나갈듯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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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인식 2020.10.18. 16:38
저는 좋은 영화는 극장에서 보고 싶어요. 집에서 보는건 화면과 음향을 제외하더라도 집중력을 유지하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댓글
치즈그라탕 2020.10.18. 16:39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부분(아이맥스, 4DX같은 특별관, 대형스크린의 몰입감, 일반관 리액션...)도 있으니 완전한 대체는 당장은 힘들고...
몇년 전만 해도 VOD나 OTT 영화들은 개봉한지 몇달 지난 작품이라 극장 메리트가 컸는데
이제는 OTT 자체 영화들도 생기고, 극장 개봉과 OTT 개봉 사이의 텀이 많이 줄어들기도 했고...
시간과 장소의 한계 없이 어디서나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고 가격적인 메리트도 무시할 수 없다보니 영화관에서만 영화를 보던 관객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OTT 서비스에 눈을 돌릴 수밖에 없을거에요.

영화관이 관람환경은 더 좋겠지만 먼지 폴폴 직물시트, 대량의 관크, 질떨어지는 상영관 시설(방음이라던가 사운드 문제나 단차라던가...), 대형영화 몰아주고 작은영화는 조조심야에만 걸어주는 횡포 등등에 지쳤던지라 최근엔 조금씩 VOD로 다운받아서 관람하기 시작했거든요. 개봉시기 놓친 영화들 챙겨보기에도 좋으니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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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르 2020.10.18. 16:41

극장 경험이 많은 세대한테는 완전대체는 힘들겠지만 OTT를 더 많이 접하고 익숙한 세대에게는 그렇지 않죠

앞선 세대가 나이들면 극장가기도 힘들어지고 서서히 극장이 사라질지도

마차가 있던 시절에 자동차가 나왔을때도 그랬죠 마차를 대체하기는 어렵다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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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저스 2020.10.18. 16:42
전 집중력이 안좋아서 당분간은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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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andLow 2020.10.18. 16:46
특별관이 아닌 일반관이라도 대체하긴 힘들죠. OTT가 편리하고 재밌긴하지만 극장과 같은 경험은 제공 못할겁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들을 극장에서보고 집에서 다시 볼때 크게 느낍니다.
댓글
샤카샤카 2020.10.18. 16:47
당시 TV 나왔을 때도 극장이 멸망하나했는데, 그러지 않았죠
댓글
카시르 2020.10.18. 16:50
개인적으로 영화는 극장이 아니면 집중하기 힘들어서.. 은근 저 같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 ott 가 무조건 해답이 될 것 같지는 않아 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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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atnova 2020.10.18. 16:53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1917을 집에서 보고 제가 만족할 수 있을까요??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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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쿠아론 2020.10.18. 16:56

흔히 말하는 '극장용 영화'는 언제나 있죠. 비단 그런 영화들이 아니더라도 극장에서의 관람이 훨씬 만족도가 높은게 사실이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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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mn7 2020.10.18. 17:24
대안보다는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ㅠㅠ 아직까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걸 대체하기는 힘들다고 봐요
댓글
니코라니 2020.10.18. 17:49
대안은 아니더라도 파이가 갈릴 것 같긴 하네요. 특정 블록버스터나, 예술영화들은 극장으로, 나머지 대다수의 영화들은 OTT로 넘어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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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리요 2020.10.18. 17:52
전 대안이 안 되더라구요. 집에서 보는 영화는 집중이 잘 안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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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groot 2020.10.18. 18:36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극장과 OTT는 서로 보완재이지 대체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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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할시간 2020.10.18. 18:54
과거명작도 재개봉하면 극장가서 개안하는 걸 즐기는 편이라 완전 대체는 힘들 것 같다 생각해요. 같은 영화를 보더라도 감상이 완전 달라지기도 하더군요.
댓글
kapius 2020.10.18. 18:57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영화 자체를 사랑한다면 구작이냐 신작이냐는 크게 중요치 않죠.

댓글
어우떤틱 2020.10.18. 19:02
사실 저도 극장 대형스크린 좋아하지만 집돌이라 밖에
나가는 걸 매우 귀찮아 하죠....홈씨어터 구비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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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2020.10.18. 19:13

극장용 영화들이 있어서

대체는 못하지만 줄긴할거 같아요...

일단 N차가 팍줄고, 스크린뽕 약한 영화는 vod로 넘기고...

댓글
Skrivn 2020.10.18. 19:15

아무리 OTT가 좋아져도 극장 만의 장점이 있으니 대체재가 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홈시어터 구축하면 된다지만 사운드만 해도 좋은 퀄리티로 5.1 채널 구축만 해도 600정도는 금방 깨져버리니 가격이 문제가 되구요. 물론 최신작 여부 고려하지 않으면 영화관 갈 돈으로 홈시어터 구축하면 되긴 합니다. 하지만 사운드에만 600이상 투자해서 홈시이터 구축한다고 해도 영화관과 비슷한 수준이라도 구현하려면 볼륨도 중요한데 아파트가 많은 한국에서는 사실 상 단독주택이 아닌 이상 볼륨 올리기도 힘들고 볼륨 작게 들으면 굳이 비싼 돈 주면서까지 홈시어터 구축한 의미가 없죠.
물론 사운드 같은 관람환경을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영화 관람 자체를 즐기시는 분들과 사운드 퀄리티는 어느정도 생각하시면서 사운드 시스템에 많은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에 괜찮은 사운드바도 많이 판매되고 있으니 이런 분들 한테는 훌륭한 대체재가 어느정도 될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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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02 2020.10.18. 19:17
집에서 편안하게 본다 이거 제외하고 장점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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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산 2020.10.18. 19:24
오늘도 극장을 다녀오면서 극장이 존재함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됐습니다.. 제 기준에선 대안 불가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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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un 2020.10.18. 19:25

OTT 대체의 전제는 극장대신 공개입니다. 공간으로서의 극장대체는 힘들겠지만 시간적인 딜레이의 영향은 충분히 대체 가능하리라 봅니다. 솔직히 모든 개봉작들이 극장에서 볼 가치가 있지 않는건 이미 우리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뉴노멀시대에는 판도가 변할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 이전으로는 절대 돌아가진 못할 것이라는게 전문가들 중론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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