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극장.. 대중문화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영화수다 안녕하세요 가입인사겸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익무 여러분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제가 '대부', '차이나타운'이란 영화를 봤는데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두 영화는 영화사에서 엄청난 '걸작'이라고 평가를 받는 영화잖아요.

그렇다면 혹시 제가 영화를 보는 눈이 없는 걸까요?

사실 영화판에서 일해보고 싶은 꿈이 있는데, 위의 두 걸작이 제게 재미없게 느껴졌다면 영화판에서 일할 자격이 없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답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추천인 29

  • poka
    poka
  • 아트매니아
    아트매니아
  • 퓨리
    퓨리
  •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 chuchu
    chuchu
  • nutbrother
    nutbrother
  • 진영인
    진영인
  • 설레는영화관
    설레는영화관
  • 짧은치마
    짧은치마

  • zlzl12zl
  • SuGiHaRa
    SuGiHaRa
  • 솔로
    솔로
  • 앨리스7
    앨리스7
  • golgo
    golgo
  • KST
    KST
  • [UNKNOWN]
    [UNKNOWN]
  • 하디
    하디
  • pengpeng
    pengpeng
  • 계속한밤중이면좋을텐데
    계속한밤중이면좋을텐데
  • 펭하
    펭하
  • 솔라시네마
    솔라시네마
  • HOJI
    HOJI
  • 해피페이스
    해피페이스

  • 대서화

  • 맹린이
  • 애옹단지
    애옹단지
  • 환상의메로나
    환상의메로나
  •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 B바라기
    B바라기

겨울비
4 Lv. 1760/2250P

강동우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54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profile image
1등 장만월사장님 2020.08.12. 21:38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어떤 영화든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칼 수 없으니까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1:43
장만월사장님

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2등 B바라기 2020.08.12. 21:38
영화보는 시각과 취향은 누구나 다른법이지요,,, 꼭 남들과 취향이 다르다고 안되는건 아닙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1:43
B바라기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3등 환상의메로나 2020.08.12. 21:38
영화는 모르지만 사람마다 보는눈이 다르니 보는 눈이 없다고 하긴좀 그렇네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1:43
환상의메로나
음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애옹단지 2020.08.12. 21:40
무슨 말씀을요! 겨울비님에게 어떤 '자격'을 주거나 '보는 눈'을 준다고 말하기에는 다른 좋은 영화도 수없이 많은걸요. 개인의 취향일 뿐입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1:44
애옹단지
개인의 취향일 뿐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우즈마키 2020.08.12. 21:44
재미는 좀 다른 차원의 얘기긴 한데, 조금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면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하는 영화들은 이유가 있긴 하더라고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도 있고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1:45
우즈마키
아는 만큼 보인다...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24fps 2020.08.12. 21:44
소위 걸작이라고 불리는 영화 중에 지루한 영화들 많아요. 그리고 시대를 따라가기도 하고요. 대부를 근래에 넷플에 있길래 다시 볼려고 하는데 옛날엔 엄청 재밌게 봤는데 이제는 살짝 지겨워서 보다 말았어요. 내가 언제 보느냐, 어디서 보느냐, 무슨 생각을 가지고 보느냐 이런거에 많이 영향받기도 해요. 기본적으로 영화를 보는 가장 좋은 환경은 그래서 극장이고요. 좋은 영화에 대한 내공을 기르고 싶으신거면 오히려 근래에 개봉하는 평좋은 아트 영화들을 한두편씩 보는걸 추천드려요. 재개봉하는 영화들 중에 평이 좋았던 작품도 그렇고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1:46
24fps
언제 어디서 무슨 생각을에 따라 영향을 받는군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해피페이스 2020.08.12. 21:49
그렇지 않습니다. 한 영화를 보는 데도 여러 시선이 존재하기 마련이니까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3
해피페이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HOJI 2020.08.12. 21:49
걸작이라고 모두가 다 재밌게 볼 순 없죠 취향에 따라 반응이 다른게 당연합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3
HOJI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솔라시네마 2020.08.12. 21:52
영화는 개취인데 명작이라도 다 나한테 맞을수는 없다고 생각해요!ㅎㅎ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4
솔라시네마
개취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펭하 2020.08.12. 21:56
영화는 취향이니까요^^ 같은 영화를 봐도 상반된 반응이 더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 )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4
펭하
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모베쌍 2020.08.12. 21:58

대부 전 참 재밌게 봤는데..재미있는 영화,없는 영화 닥치는대로 봐야 대부의 진가가
느껴지죠.그러자면 평론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영화를 봐야 영화를
보는 눈이 길러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더더군다나 영화판으로 가실 생각이시라면요.
책도 그렇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더군요.그리고 꼭 극장서

보시길.대부같은 영화는 극장서 보면 작은 화면으로 보는 거랑 천지차입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5
모베쌍
극장에서 봐야 진가를 느낄 수 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pengpeng 2020.08.12. 22:04

저는 수많은 평론가들과 관객들에 극찬을 받았던 영화도 별로였던 적이 있어요ㅎㅎ 위에 많은 익무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영화는 정말 취향차이가 있기 때문에..취향에 안맞으면 객관적으로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고 할지라도 저에겐 감흥이 없는 그저그런 작품이 되더라구요ㅠㅠ

다만 같은 작품도 언제 어떻게 보냐 따라서 또 느낌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예전엔 정말 재미없고 지루했던게 어느날 다시 보니 재밌다 못해 인생작이 되기도 하더라구요ㅋㅋㅋ물론 반대의 경우도 생기구요!

무튼 타인의 기준에 너무 얽매이지 마셨음 합니다ㅎㅎ
(사실은...가끔 다수가 극찬하는 작품이 취향이 아닐 때가 있어서 아직 나는 멀었나 저도 고민 종종하는 편이라 쓰신 글이 공감이 되네욬ㅋㅋㅠㅠ그래서 제가 쓴 댓글이 저에게 하는 말이기도 해요 하핫😅ㅋㅋㅋㅋㅋ)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6
pengpeng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말라'..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하디 2020.08.12. 22:07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같은 희대의 걸작도 사실 내용만 보면 매우 지루해요ㅋㅋ 보통 걸작이라 평가받는 영화들은 재미보다는 연출이나 각본 등에 관해서 그런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7
하디
아 스페이스 오디세이ㅎㅎ 공감이 가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ha_park 2020.08.12. 22:15
저는 익무인들의 사랑을 받는 기생충도 별로였던걸요 ㅋ 분명 취향은 각자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사람들이 걸작 대작이라고 하는 영화들 보면 내 취향은 아니더라도 오~~ 할만한 구석들은 있더군요. 영화판에서 일하실거면 최대한 많은 영화들 보시면서 영화보는 눈을 길러야 할것 같아요. 취향에 의존해서 영화를 보지 않도록이요. 그건 취미지 업으로 삼는 사람의 태도는 아닌것 같거든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7
ha_park
'취향에 의존해서 영화를 보지 말라'..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8
은밍의은
개취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원스타 2020.08.12. 22:23
객관적인 걸작, 수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 듯 영화를 보는 눈은 모두 다르니까요ㅎㅎ
제 경우를 말씀 드리자면 거장 감독이라 불리우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작품들은 거의 제 취향이 아닙니다.
저한테는 거장 감독이 아닌거죠. 눈치 보실 필요 없습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8
원스타
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UNKNOWN] 2020.08.12. 22:34

우리는 영화평론가가 아니잖아요.
물론, 말씀하신 두작품이 명작이라 저도 좋아하지만
자신의 인생작은 스스로 찾는 것이니 저런것에 너무 연연해 하지마시고 앞으로 찾으시면 됩니다.
익무에 오실걸 환영합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8
[UNKNOWN]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KST 2020.08.12. 22:37
같은 작품은 아니지만 저두 그런 작품 많아욘 ㅎㅎ 아무래도 주관이다보니~ 개의치마시고 주관을 지키세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9
KST
예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golgo 2020.08.12. 22:38

대부는 나이 좀 들어서 보시는 게 좋습니다. 혹시 나이가 좀 젊으시다면 말이죠..
저도 처음엔 뭔 소린지, 캐릭터가 왜 저러는지 이해도 잘 안 돼서 어려웠는데, 인생 경험 좀 하고 나이들어 보니 진가를 알겠더라고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9
golgo
오오 인생 경험...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앨리스7 2020.08.12. 22:38
영화는 개인적 취향이니깐 타인한테는 명작이 저한테는 별로일수도 저한테는 명작이 타인한테는 별로일수있다고 생각해요! 익무는 취향 존중해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09
앨리스7
예 자주 뵈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SuGiHaRa 2020.08.12. 22:47

영화 감상에 대한 느낌은 지극히 개인적인거니 잘못된게 아닙니다.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의 감상을 틀린 것으로 치부하면 문제가 되겠지요.
그런게 아니면 전혀 문제 될게 없는 것 같네요.
바라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ㅎㅎ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10
SuGiHaRa
전혀 문제가 안 되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설레는영화관 2020.08.12. 23:03
저도 그런생각을했었는데 관점이 다 다른거라서 절대 글쓴분이 영화적인 감각이나 지식이 낮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영화를 자주보시다보면 더욱 시각이 넓어질껍니다 제가 확실히 그런 케이스거든요 !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2. 23:10
설레는영화관
영화를 더 자주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진영인 2020.08.12. 23:27
나만의 걸작을 찾으시면 되죠 좋은 영화인 되시기를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3. 13:25
진영인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chuchu 2020.08.12. 23:42
개인에 취향은 다 달라서 아무리 큰대작이라고 해도 취향에 맞지 않을수도 있다 생각해요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3. 13:25
chuchu
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리얼리스트 2020.08.12. 23:55
영화사적으로 의미있고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ㅎㅎ. 두 작품 고전이잖아요.ㅎㅎ 40년이 지났죠 ㅎㅎ.
지금 시점에서 보면 그 의미가 달라졌을거에요. <대부>나 <차이나타운>의 영향을 받아 모방한 작품이 수십 수백편은 있었을테니까요..
겨울비님께서 영화에대해 고민이 많으시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의 멋진 영화를 만드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3. 13:26
리얼리스트
오 감사합니다!ㅎㅎ
댓글
oriental 2020.08.13. 02:07
예술은 주관적인거라 답이 없다고 봅니다.
단, 여러사람들이 좋아하면 힘이 생기겠죠.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3. 13:27
oriental
주관적인 것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아트매니아 2020.08.13. 02:39
저는 명작과 아닌 영화를 N차 관람하면 확연히 느끼겠더라구요.
명작은 보면 볼수록 새롭게 느껴지는 면이 있고
그냥 평범한 영화는 다시 보면 지루하죠. 내용을 다 아니까요. 새롭게 찾을 수 있는 내용도 잘 없고요.

굳이 비교하자면 명작이 진한 사골곰탕이라면 평작은 조미료 잔뜩 들어간 떡볶이라고 하면 될까요?
떡볶이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입맛이 당기지만 지나고 나면 금방 잊혀지잖아요.
저도 처음봤을 때는 별로였다가 N차로 보고나서 진가를 알게된 영화가 많았습니다.

특히 저는 특정배우를 좋아하게 되면 그 배우의 모든 작품을 찾아보게 되는데
그렇게 보다보면 그 배우의 연기변화나 스펙트럼을 감상하면서 빠져들게 되요~
대부는 말론 브란도나 알 파치노에 관심이 가신다면 빠져들게 되실 거에요.
그리고 영화 보기 전이나 보고 난 후 트리비아나 관련지식 보면 영화를 곱씹어보는데도 도움되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은 1차 관람이라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겨울비 작성자 2020.08.13. 13:28
아트매니아
아 트리비아나 관련 지식을 보면 도움이 되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best '엑설런트 어드벤처 3' VOD 수익, 극장 수익 10배..흑자 예상 1 goforto23 12분 전16:00 181
best CGV, 코로나 여파로 직원 48% 감축 3 Gato 16분 전15:56 613
best 영화를 좋아한다면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해야합니다. 24 제임스카메라 1시간 전15:04 1513
best 10월 1일 넷플릭스 업데이트 작품들.. 7 DPS 1시간 전14:45 1460
best 일본인이 분석한 마동석 광고의 치명적인 단점 .jpg 11 바이코딘 1시간 전14:40 1768
best 강철비2 확장판 추가내용(강스포) 5 sirscott 1시간 전14:33 1568
best 교실안의 야크 후기, 아름다운 풍광과 순수한 아이들이 반이상 해낸 영... 6 사슴눈망울 1시간 전14:25 348
best 기생충 뱃지 5종 다모았습니다 !!!! 9 sayopening 2시간 전14:05 1513
best [넷플릭스 - 보건교사 안은영] 시즌 1 간략후기 8 jimmani 2시간 전13:36 998
best 자신의 광고를 보고 흡족해 하는 대한민국 여자배우의 위엄 10 제임스카메라 2시간 전13:23 2133
best [와일드 로즈 Wild Rose, 2018] IMDB 트리비아 (짧음, 약스포) 2 바이코딘 2시간 전13:19 387
best [설문] 홍상수 감독 최고의 영화는? 5 퓨리 3시간 전12:58 721
best 현재까지의 IMAX DMR 일본 애니메이션 라인업 7 이스케이프FZ 3시간 전12:21 903
best '보랏 2' 공식 티저 예고편/포스터 공개 5 goforto23 4시간 전11:59 1036
best '오페라의 유령',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 후드&#03... 4 DPS 4시간 전11:49 627
best 슬기로운 익무 생활을 위한 가이드 94 익스트림무비 20.08.11.22:38 21417
best [필독] 신입 익무인들이 참고하셔야할 내용 1001 다크맨 18.06.19.15:52 389743
804399
image
빠마뽀 1분 전16:11 38
804398
image
Tara 1분 전16:11 59
804397
image
하루새 9분 전16:03 188
804396
image
goforto23 12분 전16:00 181
804395
image
Gato 16분 전15:56 613
804394
image
옹성우월해 18분 전15:54 185
804393
image
까멜 26분 전15:46 421
804392
image
유니어미 36분 전15:36 675
804391
image
대산니 43분 전15:29 399
804390
image
제임스카메라 44분 전15:28 990
804389
image
NeoSun 45분 전15:27 510
804388
image
golgo 45분 전15:27 310
804387
image
sattva 48분 전15:24 304
804386
image
핀란 50분 전15:22 954
804385
image
몽뀨뀨 51분 전15:21 367
804384
image
영사남 59분 전15:13 1122
804383
image
NeoSun 1시간 전15:12 485
804382
image
KCC우승 1시간 전15:09 281
804381
image
제임스카메라 1시간 전15:04 1513
804380
image
sattva 1시간 전15:04 191
804379
image
NeoSun 1시간 전15:04 344
804378
image
열수 1시간 전14:57 771
804377
image
take1 1시간 전14:54 322
804376
image
PSH 1시간 전14:53 404
804375
image
DPS 1시간 전14:45 1460
804374
image
기억제거기 1시간 전14:44 704
804373
image
바이코딘 1시간 전14:40 1768
804372
image
NeoSun 1시간 전14:39 343
804371
image
릭달튼 1시간 전14:36 418
804370
image
NeoSun 1시간 전14:36 397
804369
image
e260 1시간 전14:33 355
804368
image
sirscott 1시간 전14:33 1568
804367
image
듀기 1시간 전14:28 270
804366
image
사슴눈망울 1시간 전14:25 348
804365
image
영원 1시간 전14:24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