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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오달수 "성추행 의혹 혐의없음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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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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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현짱 2020.08.07. 10:58
팬으로서 다행이긴 합니다...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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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밍구리 2020.08.07. 10:59
진짜 마녀사냥으로 좋은 배우하나 떠나보낼뻔했네요.. 천천히 좋은작품에서 웃음 많이 주시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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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7 2020.08.07. 11:04
좋은 작품으로 빨리 다시 만나뵙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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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쿠아론 2020.08.07. 11:06

이거 작년 이맘때 나온 기사 같은데 아직도 복귀 언제 하게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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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so 2020.08.07. 11:08
음 글쎄요 공소시효가 지나서 내사가 종결된걸로 아는데 수사 종결로 인한 무혐의라고만 하면 무죄인 줄 알겠어요 엄밀히 따지면 무혐의와 무죄는 다른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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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레드 2020.08.07. 11:33
xoso
애초에 여후배를 자기 숙소로 불렀다.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았고, 성희롱 대화도 없었다. 이후 보복성 언사도 없었다.
이게 사건의 전말로 아는데....
어캐 썸좀 타볼라고 1회 시도후 바로 맘접은 사건인데. 이게 왜 성추행 사건이 되는건지. 오달수가 못생겨서 불쾌했다가 원인 이려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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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so 2020.08.07. 11:41
레드레드

피해를 주장하신 분은 또 다른 얘기를 하시니까요...공소시효가 지나고 그 당시 신고가 들어오지도 않았어서 내사 종결됐다고 기사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피해를 주장한 사람은 총 두분이었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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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Pha 2020.08.07. 11:45
레드레드
썸은 누구 마음대로 하고 누가 정의하나요?? 단순 1회 시도 후 포기는 없던 일인가요?!
애초에 여자후배를 혼자 썸타려고 자기 숙소에 왜 부르나요?

장난으로 칼로 사람을 찌는 척 1회시도 후 바로 마음접으면 아무일 없던일이나요? 장난이고 시도 후 포기했으니까요??

오달수 배우가 못생겼다는건 본인이 생각이죠? 배우측에서 명예훼손 들어 갈 수도 있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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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레드 2020.08.07. 16:14
WhaPha

아, 다시 읽어보니 제 추측이 많이 들어갔네요.
사실 대로 적자면.
'같이 연극하는 동료 후배를 자신의 숙소로 불러서 일체의 신체접촉이나 성적인 내용없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돌려보낸 것.' 이네요.

썸 어쩌고는 제 상상이 만들어낸 말이었네요.^^ 법에 걸린 문제인데 그런 추측성 주관을 넣으면 안되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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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Pha 2020.08.07. 17:43
레드레드

위 댓글에 사실 대로 적었다는 작은 따옴표 속 내용은 정말 사실맞나요??오달수 측의 주장이 아니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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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꽃 2020.08.07. 11:47
xoso
무혐의의 의미를 찾아보니 무죄와 거의 동치라고 하던데...
어떤 점이 다른지 설명 가능하실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근거가 있을 것 같아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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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so 2020.08.07. 11:52
흔들리는꽃

무죄는 재판에서 판사가 죄가 없다고 판단하는거고 무혐의는 공소시효나 증거가 충분한지 등을 따져서 검찰에서 내리는 판단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 사건같은 경우에는 1993년에 일어났던 일이라 공소시효도 지나고 그 당시 성폭력 범죄를 6개월 안에 신고했어야하는데 신고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수사 자체가 종결된거라고 기사에서 봤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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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꽃 2020.08.07. 12:02
xoso

같은 기사를 본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송 이후에도 피해 사실을 소명한 적이 없"었던 것도 내사종결로 결론난 원인이라는데

이 얘기는 방송 이후에도 피해 사실에 대한 주장을 경찰이 입증하게끔 했다면 결과가 달리 나올 수도 있다는 말 아닌가요?
그런데 그런 게 없었기 때문에 경찰 쪽에서도 더 이상 시시비비를 가릴 만한 소지가 없어서 '혐의없음' 판단을 내린 것이겠고요.

범죄가 발생한 사실이 있는데 단지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이 불가한 상황이면,

'미제 사건'이라고 하지 '혐의없음'이라고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댓글
즐거운하루 2020.08.08. 10:07
흔들리는꽃
무죄를 받을려면 재판을 통해서 받아야합니다.
재판은 검사가 유죄라고 판단해야 재판을 받을수있죠.
근데 재판을 할지말지 판단하는 검사가 무죄라고 생각한겁니다.
보통 유죄는 수사기관이 죄가있다고 판단해서 재판부에게 이사람은 죄가있으니 처벌해달라고 하고 재판부에서 판단해서 처벌하거나 무죄를 주는거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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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bande 2020.08.07. 11:53
xoso
무혐의,무죄는 그냥 법적으로 종결됐나 종결되지 않았나의 차이 일 뿐 죄가 사라진건 맞습니다.
댓글
즐거운하루 2020.08.08. 10:05
xoso
무죄는 검사가 죄있다고 생각하고 판사는 죄없다고 생각하는거고 무혐의는 검사가 죄없다고 생각해서 재판갈필요없다고 판단한건데...
그리고 무혐의 났으면 무혐의 난거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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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so 2020.08.08. 11:28
즐거운하루
검사가 죄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지만 재판까지 가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범죄 구성 요건에 맞지 않아서 범죄를 입증할 수 없거나 처벌을 내리지 못하는게 확실하다면 무혐의를 내리기도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도 있기에 더이상 수사를 할 필요가 없다 해서 그냥 내사 종결이 난거고요 무혐의 났으면 그냥 무혐의가 아니라 성범죄 특히 시간이 지난 성범죄 사건에서는 피해자가 범죄사실을 증명하는게 어렵기 때문에 늘 무혐의라는 결론에는 논란이 따르는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즐거운하루 2020.08.08. 18:31
xoso

범죄구성요건에 안맞으면 무죄죠.. 언제부터 유죄 추정인가요?

범죄구성요건에 안맞아도 기소하면 판사는 무죄나 기각합니다

무혐의라서 논란이 아니죠 무혐희 하지말아야할사건을 무혐의 하니 논란이 생기는거죠 

예전 부천 성고문 사건처럼요 그렇기에 무혐의가 나도 기소할수 있는 제도를 만든거고요 

근데 이사건에는 해당되지않을거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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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OPY 2020.08.07. 11:11

1년전 기사 아닌가요? 작년에 무혐의 받아서 독립영화 찍는다고 한거 본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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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영화관 2020.08.07. 11:19
유해진배우랑 조연 양대산맥이였던날로 다시 가길 기대하겟습니다
댓글
하나들 2020.08.07. 11:33
19년도 기사네요... 공소시효 만료되서 수사자체가 안들어고 내수종결난 사건인데 모르는 분들이 본다면 무죄인줄 알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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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어 2020.08.07. 11:45
pimpmania
공소시효 만료로 유죄인지 무죄인지 재판부서 판단해줄 수 없다는 말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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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2020.08.07. 12:10
하나들
둘 모두의 가능성은 있으나 알 수 없고 법적으로는 종결되었고 문제없다.

아님?

쓴 방식 그대로 돌려드리면

님이 쓴 댓글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유죄인 줄 알겠네요?
댓글
즐거운하루 2020.08.08. 10:08
LINK
아뇨 둘 모두의 가능성이 있으면 기소되겠죠 근데 그럴 가능성도 없다고 판단한겁니다.
그리고 공소시효 말하는데 법위에 자는자 보호받을수 없다는건 초등학생도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유죄추정하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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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id 2020.08.07. 11:47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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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2020.08.07. 11:58
좋은 작품으로 볼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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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돌이 2020.08.07. 12:00
연예인 누구누구는 여자 스태프 어깨 주므르고...
머리에 뭐 했으면
이게 뭐야 하고 만지고 머리쓰다듬고
근데 잘생겨서.....
댓글
2020.08.07. 12:25
jtbc도 사과해야죠 미투 열풍 불러일으켜서 악의적으로 무고한게 한두명도 아니고
당시 오달수씨도 피해자라 주장하는 여성의 인터뷰때 자막을 악의적으로 고쳐서 내보냈었죠
"저를 만지려고 했어요" 를 "저를 만졌어요" 라고 자막을 내보내는 등 정말 악질 이었습니다
오달수씨는 무고 미투의 엄연한 피해자라고 생각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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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o 2020.08.07. 12:34
이정도면 오달수씨도 피해자네요. 괜히 누명 씌워져가지고 맘고생 심하셨을텐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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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rs2020 2020.08.07. 12:44
연예인은 이미지가 반 이상인데~!? 어떻게 변모할지는 좀 지켜봐야할듯~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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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2020.08.07. 15:56
참 별 것도 아닌 일로 많이 시끄러웠던.
댓글
nashira 2020.08.07. 16:21
음..... 근데.... 조선명탐정 같이 코믹물에서 보면...
이런 논란이 있었다는게 떠오를 거 같긴해요...
연예인은 이미지가 생명이란 말을 실감...
댓글
bibio 2020.08.07. 18:41
정말 말같지도 않았던..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얼굴 알려진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식으로 공격당하고 일자리를 잃게되는건 너무 억울하고 말도 안되는 일인듯...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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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2020.08.07. 21:47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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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r 2020.08.08. 05:33
근데 활동할 때도 딱히 선호하던 배우가 아니라서 복귀한다 해도 응원하거나 챙겨보지는 않을듯요
댓글
어메이징한사람아 2020.08.08. 08:00
떳떳하면 자숙을 왜 하는지.. 찝찝하네요.. 무혐의 난 걸로 배우생활을 접을 수는 없으니 활동은 하시겠지만 볼 때마다 생각이 날 거 같아요..
댓글
이Eㅓ널선샤인 2020.08.08. 11:41
어메이징한사람아
무혐의 떠도 의심하고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당시에 연기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정말로..?
댓글
즐거운하루 2020.08.08. 11:49
이Eㅓ널선샤인
무혐의가 떠도 의심하는것도 2차가해죠 ㅇㅇ
댓글
글리소메드 2020.08.08. 16:55
무혐의와 무죄가 동의어는 아니니.. 먹고살아야하니 일은 하겠죠 뭐..
댓글
플레어윈드 2020.08.08. 17:49
성범죄에 대해선 단호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대전제엔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성범죄는 일방의 주장만으로도 유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중립적이어야 할 언론마저도 '고소(발)인' '피고소(발)인'이라는 중립적인 용어가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확인이 명확하게 되지도 않은 일방의 폭로만 가지고도 '가해자' '피해자'로 단정지어서 기사를 쓰고 있구요.
아무리 원래 취지가 좋았다고 하더라도 마녀사냥으로 변질된다면 더 큰 역풍을 맞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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