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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돌이켜보면 2017년이 참 대단했던게...

요즘 영화 보는 빈도가 어쩔 수 없이 확 줄긴 했지만, 그래도 돌이켜보면 2017년이 가장 기억에 남더군요.

 

몇몇 분들은 '한 영화'가 나올거라 예측하고 계실겁니다...^^

 

 

그 해에서 인상깊었던 작품들을 떠올려봅니다.

 

(개인적 주관 주의)

 

 

 

 

 

 

gqxdKug.jpg

 

1. 어라이벌

 

국내 개봉은 17년 초에 이루어졌죠.

원작인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볼 때 이렇게 난해한 내용이 어떻게 영화화될지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드니 빌뇌브는 해냈습니다. 인생을 통틀어 연결하고, 외적까지 연결하는 심오한 존재를 보여준 최고의 작품. 요한 요나슨의 심오했던 OST까지 더해져 더욱 슬퍼졌던 이야기. 코엑스 M2관에서 볼 때 사운드와 함께 벅차오르던 순간.

 

 

 

hacksaw-ridge-mpse.jpg

 

2. 핵소 고지

 

처음에는 딱히 기대안하고 있다가, 서라운드 믹싱면에서 호평이 이어지길래 바로 영통 M2관 예매해서 보게 된 작품.

ATMOS의 진가를 보여준 작품입니다. 특히나 이 작품이 전쟁씬을 집중해서 많이 보여준 덕분에, 서라운드 믹싱 잘된 사운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작품 이후로도 ATMOS가 훌륭한 작품을 고르라고 하라면 무조건 이것. 내용 또한 진부하지 않고 몰입감을 높였죠.

 

 

 

18216561_287328155052941_8949592177435042421_o.png.jpg

 

3. 로건

 

울버린의 마지막. 그 마지막을 떠나보내는 길이 정말로 아름다웠던 작품.

진작에 이렇게 만들지.. 라는 말이 많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R등급 덕분에 울버린이 할 수 있는 액션들을 다 보여주었죠.

'올드맨 로건'이라는 한 늙은이에 집중하여, 주변 사람들을 지키려하는 처절한 모습에 눈물이... ㅠ

 

 

 

dunkirk-burning-plane.jpg

 

4. 덩케르크

 

2014년 첫 아이맥스를 인터스텔라로 입문하여, 2017년 '용아맥'이라는 진가를 발휘한 것과 함께, IMAX를 사랑하게 된 계기.

'놀란'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작품의 가치를 더하는 이유.

그의 영화를 IMAX에서 보지 않으면 영화를 보지 않은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1.43:1 이라는 IMAX GT 화면비를 뿜어낸 용아맥의 화려한 소개.

그 거대한 화면비 속에서 위대한 장면들을 보여준 대단한 작품.

 

 

 

Lily-James-as-Deborah-in-Baby-Driver.png.jpg

 

5. 베이비 드라이버

 

음악과 함께 몸을 맡긴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흥쾌할 수 있는가!

음악으로 내용이 이어지는 듯하면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무심코 봤다가 매력에 빠지고, 특히나 릴리 제임스의 미모가 빛을 발했던...^^

 

 

 

eec7329fc96f1b0bd97ad5060b9acd8c.gif

 

6. 블레이드 러너 2049

 

이 작품이 드디어 나왔는가! 라고 감탄하시고 공감하실 분들. 제가 그렇게도 익무에서 계속 언급할 정도로 최고인 작품.

저의 2010년대의 최고작이자 역대 3번째로 열광한 작품. 3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외치는 작품.

특히나, 덩케르크 때 IMAX를 사랑했지만, 용아맥에서 본 후 IMAX를 사랑하는 것을 넘어 존경하게 된 작품.

뿐만 아니라 영통 MX관에서 본 이후로 최고의 MX관이라 자부하게 된 이유.

극저음 사운드와 함께 가슴이 벅차올라서 주체할 수 없었던(?) 작품.

 

 

 

0-qwuu8e9DwxUsg3n6.jpg

 

7. 고스트 스토리

 

고요하지만 굉장히 난해했던 작품.

4:3이라는 독특하고,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비로 유령의 시점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볼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를 못보는 모순(?)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작품.

부분적인 롱테이크로 굉장히 슬펐던 장면들.

 

 

 

 

 

이외.. 좋았던 작품들 많았지만, 최고의 작품들만 간추려 보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극장에서, 다양한 포맷으로 만족했던 때가 또 올지...

추천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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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레일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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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yjung0308

철도 마니아, 아이맥스 마니아 레일트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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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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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솔로 2일 전19:44
그 해의 최고작품은 어라이벌이었습니다.. 진짜 엄청난 재미와 충격이었어요. 드니 빌뇌브 영화 두 편을 만나서 기뻤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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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19:45
솔로
맞아요.. 해외가 16년 개봉이었긴한데, 늦어진 개봉 덕분에(?) 드니 빌뇌브 작품을 몰아볼 수 있으니 ㅎ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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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밍구리 2일 전19:46
로건 감정선 정말.... 전작들이랑 톤이 너무 달라서 더 슬펐던거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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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19:47
밍구리
보여줄 수 있던걸 제대로 보여주고, 감정에 집중해서 더욱 처절했죠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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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셋져 2일 전19:53
17년이라서 7작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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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 2일 전19:54
저 베이브 드라이버 7번 봤어요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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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09
아스티아
개봉당시 시간이 없어서 일반관에서 봤는데, ATMOS로 못 본게 한이네요 흑흑 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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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2일 전19:55
로건 덩케르크 핵공감입니다 흑흑
왜 저 당시엔 그렇게 영화에 흥미가 없었는지 ㅠ
영화관에서 본게 몇 없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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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10
누누
극장의 체험이 극강으로 몰입되던 순간이 많았던 한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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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2일 전19:56
로건이 제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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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12
혼동
18년도 좋았어요! 다양성 작품들이 꽤나 이어졌던 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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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 2일 전20:39
혼동
18년도 괜찮지않았나요..? 셰이프오브워터, 쓰리빌보드, 로마 등등 있었던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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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2일 전20:56
혼동
전 18년 최고였네요. 로마, 팬텀스레드, 콜바넴, 킬링디어, 버닝, 유전,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등등 전 그 어떤해보다 좋은 작품 많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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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뱀 2일 전19:58
고스트 스토리👏👏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윈드리버, 패터슨, 분노 등 17년에 취향에 맞았던 작품들이 특히 더 많았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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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13
아지뱀
맨체스터 바이 더 씨도 좋았죠~ 케이시 에플렉과 미셸 윌리엄스의 연기가 돋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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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14
솔라시네마
그 외에도 17년도에 좋았던 작품들이 꽤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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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 2일 전20:01

거를 작품이 없네요.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여의도에서 내리기 직전까지 시간 날 때마다 예매해서 봤던 기억이 나요. 재개봉 확률이 희박하기에 조금 씁쓸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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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14
라이트하우스
2049는 회상할때마다 떠오를 작품이라 자부하는데..
다시 용아맥에서 볼 날이 올지는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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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로인 2일 전20:02
닉과 제목만 보고 예지력이 상승하는 체험을 제가 할 줄이야ㅋㅋ 그나저나 2017년 저의 최고작이 툭 튀어나와서 급빵긋https://extmovie.com/movietalk/28247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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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16
텐더로인
그렇게 언급했던 2049가 빠지면 섭섭하죠...^^

한창 2049를 보고 빠져있을때 무심코 봤던게 고스트 스토리인데, 이렇게 인상깊을 줄이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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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필름 2일 전20:19
컨택트랑 덩케르크는 최고였고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아주 좋았고,
로건은 볼만했고,
헥소 고지는 기대보다 아쉬웠고,
고스트 스토리는 최근에 봤는데 별로였고,
베이비 드라이버는 최악이었네여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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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22
굥필름
아이고야.. 베이비 드라이버 생각보다 호불호 갈리는군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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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일 전20:20
이 많은 명작들중에 핵소 고지 밖에 안 본 과거의 저를 매우 쳐봅니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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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2일 전20:22

블러너 MX관 위력 인정합니다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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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24
버터
용아맥 보고 비교감상할겸 영통 갔는데,
그래도 좀 별로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감상을 했건만, 아맥과 다르게 깔끔하게 뿜어내는 마이어 사운드에 감탄을 연발했네요...
댓글
oriental 1일 전21:38
레일트레인
그래도 영통 MX보다는 용아맥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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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14시간 전16:37
oriental
몰론 용아맥의 DTS 극저음 사운드가 넘사벽이긴 했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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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2일 전20:27
핵소고지 빼고 다 좋게봤네요!! 위 영화들 외에도 패터슨, 사일런스 등 한국 영화로는 남한산성까지 정말 좋은 영화들 많이 나왔던 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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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2일 전20:29
하디

남한산성, 사일런스, 패터슨ㄷㄷ

남한산성, 사일런스, 컨택트 등 영상미 끝내주는 영화들이 많이 나온 해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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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2일 전20:37
알모도바르
더 찾아보니 혹성탈출, 그 후, 옥자, 마이어로위츠 스토리, 밤의 해변에서 혼자, 문라이트까지 정말 최고의 해였네요ㄷㄷ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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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2일 전20:41
하디
혹성탈출 용아맥 볼 때 화질이랑 사운드 완전 감동이었는데, 정말 영상미로 난리난 해네요ㅎ 예술 영화도 좋은 영화 많았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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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42
알모도바르
익무 시사회때 용아맥에서 꽤나 감탄했던 기억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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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e 2일 전20:32
리스트 보다 생각난건데... 듄 감독 영화들 둘 다 시사회로 봤었네요... ㅋㅋ

둘 다 난해한 작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통점 기억이 나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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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40
mirine
ㅋㅋㅋㅋㅋ 난해한 주제를 다루긴 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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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악 2일 전20:33
2049 시간 안되서 미루다 막바지에 겨우 mx관에서 봤는데 극장에서 안 봤음 진짜 후회했을 영화였어요 가능성은 낮은 건 알지만 재개봉 원합니다 정말로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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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40
우아아악
이야.. 그래도 MX로 막차타셨다니 다행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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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ia 2일 전20:43
다 극장에서 못 보거나 아예 못 본 작품들.. 조금만 일찍 태어났다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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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44
sakia
더욱이 옛날에는 어땠을까요..
전 2008년을 경험하지 못한게 슬프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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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2일 전20:48

블레이드 러너 2049를 그때 아맥으로 안봐서 벽에 머리 박으며 후회하는 중...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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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0:50
네잎클로버
역대 최고로 손꼽히는 IMAX 작품이었죠...
제발 다시 해주는 순간이 왔음 좋겠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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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사마 2일 전20:58
진짜 로건은 제가 극장에서 오열했던 유일한 영화입니다. 마지막 x 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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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트레인 작성자 2일 전21:00
숭사마
눈물이 또르륵.. 흘러내렸던 작품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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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ThePooh 2일 전21:04
[어라이벌]이 뭐지? 아는거 같은데.... 싶었더니 개봉명은 [컨택트]였죠...ㅎㅎㅎ
저 7편 중 시사회 진행을 안한 [덩케르크]랑 [고스트 스토리] 두편 뺀 5편을 모두 익무 시사회로 봤었네요...ㅎㅎ
갠적으로는 [고스트 스토리]는 영 별로, [블레이드 러너 2049]랑 [컨택트]는 갸우뚱...
2017 저의 베스트 7은 [남한산성], [범죄도시], [불한당], [로건], [위대한 쇼맨], [베이비 드라이버], [원더우먼]~!!
댓글
Leedong 2일 전21:05
2017년은 진짜 헐리웃에서 명작들이 쏟아져 나왔던 해였죠ㅎㅎ 헥소고지,로건,컨택트,덩케르크,베이비 드라이버,혹성탈출,블레이드러너 그리고 생소한 국가 영화인 인비저블 게스트까지 모두 완벽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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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u 2일 전21:20
극장 다니는 게 한창 즐거울 때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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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love 2일 전21:36

전 작년이 가장 대단했다고 생각하네요..ㅎ 물론 2017년도 대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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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rs2020 2일 전22:54
1번 어라이벌 믓봤는데~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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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밍배 2일 전02:00
전 컨택트라는 제목도 마음에 들었어요. 제 인생 영화 중 하나입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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