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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생각보다 작품 선구안 좋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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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당시에는 호불호가 갈렸지만, 후에는 재평가 받았어요 

 

사실 개봉 당시에도 이 만한 느와르 영화 없다는 매우 좋은 평가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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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당시의 상황을 고려하면 매우 시의적절했고 무당씬까지 나와서 미래예언이라는 영화도 있었고 영화 자체도 준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연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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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상황을 잘 풀어낸 수작.

 

movie_image.jpg

 

따뜻한 영화라서 호평이 많았습니다

 

movie_image (1).jpg

 

위의 아수라와 같이 호불호가 갈렸으나, 그럭저럭 좋은 평가가 많았습니다. 코로나 사태만 아니었으면 더 흥행할 영화라고 사람들이 말했죠 

 

movie_image (2).jpg

 

강철비2, 전작보다는 못하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잠수함 액션씬 등 볼거리 많았습니다. 평론가 평도 좋고요

 

정우성 배우님은 흥행은 몰라도 망작이라고 평가받는 작품은 없는 거 같습니다. 위의 언급된 거 말고도 <비트>, <내 머리속의 지우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명작이라곤 못해도 평작 정도의 평가를 받는 작품들이죠 

 

 

 

 

 

 

 

 

 

 

 

 

movie_image (3).jpg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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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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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19살입니다. 2002 / 6 / 19 

프로필 음악

 

 

3월 15일 오후 9시까지는 'nono' 였습니다. 

 

닉네임 변천사

2017.8.24~2019.2.11 영화FA

2019.2.11~2020.3.15 nono

2020.3.15~ 장만월사장님

 

오늘도 코로나 사태에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시는 의료진들, 극장 종사자들, 기타 자영업자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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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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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밍구리 2020.08.02. 15:59
증인도 작품 좋아요..! 아수라부터 필모 정말 다 좋아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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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작성자 2020.08.02. 16:00
밍구리
증인도 따뜻하고 착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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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뽕자이모 2020.08.02. 16:03

평타는 다 치는 작품들이 많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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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작성자 2020.08.02. 16:04
뽕자이모
완전 명작까진 아니더라도 다 평타는 치는 거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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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go 2020.08.02. 16:04
저는 인랑도 괜찮았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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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스 2020.08.02. 16:06
인랑 아수라 괜찮던데 혹평이 훨씬 더 많아서 아쉬웠죠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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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작성자 2020.08.02. 16:07
해피페이스
아수라는 그래도 후에 재평가되었죠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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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작성자 2020.08.02. 16:07
라이트하우스
인랑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망작이라고 말해서 일부로 빼긴 했으나 저도 취향은 존중합니다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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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 2020.08.02. 18:09
라이트하우스
그렇군요..제가 인랑은 안봤는데ㅎㅎ 호불호가 많이 갈린 작품인가보네요 ㅎㄴ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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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2020.08.02. 16:12
아수라는 정말 재평가 받아야 마땅했죠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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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영화다 2020.08.02. 16:17
아수라는 개봉 당시 에이 이런 일이 어떻게 벌어져~였다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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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Hardy 2020.08.02. 16:19
내용이 있는 작품들 저는 괜찮게 봤던 작품들이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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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작성자 2020.08.02. 16:20
TomHardy
특히 강철비 시리즈가 가장 좋았어요 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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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Hardy 2020.08.02. 16:21
장만월사장님
강철비2는 아직 안봤는데... 강철비1은 저는 괜찮았어요. ㅎㅎ 스토리도 괜찮았지만
특히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음악이 취향저격이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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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2 2020.08.02. 16:28
장만월사장님
저도 강철비 1,2 다 딱 취향에 맞아서 3편도 나오길 소망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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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거북 2020.08.02. 16:20
인랑은 필요 이상으로 저평가 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 자체가 나쁜건 아녔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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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작성자 2020.08.02. 16:21
돌거북
인랑, 솔직히 별로였어요. 하지만 너무 과하게 욕먹기도 했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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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g0608 2020.08.02. 16:28

놈놈놈 총기액션씬은 정말 최고였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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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 2020.08.02. 16:29

인랑...
나쁘진 않았는데 로맨스 때문에 아마 작품이 저평가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댓글
friend93 2020.08.02. 16:29
어제 영화 강철비2 재미나게 봤습니다! 3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댓글
스펙타클3D써라운드 2020.08.02. 16:46

정우성이 인랑과 강철비 모두 출연했군요!
영화 둘이 묘하게 유니버스가 맞죠 ㅡ 강철비 이후의 시나리오쯤으로ㅋ

아수라는 한겨레에서 아주 충격적인 기사를 내서 유명했었고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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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voyage 2020.08.02. 16:49
마지막의 '어?'는 저도 생각했던 거예요.ㅋㅋㅋ
근데 전 특이하게 <인랑>에서의 정우성 씨의 연기는 좋았어요. 발음이 뭉개지지도 않았고, 역할도 카리스마 있었거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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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바나나77 2020.08.02. 16:49
인랑은 저도 별로였지만 증인이나 아수라는 좋았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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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씽씽 2020.08.02. 16:50
작품을 하는데에 여러가지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우성배우는 인성도 한몫 할거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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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뉴 2020.08.02. 16:50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ㄲ 마지맠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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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teTokki 2020.08.02. 17:22
신의한수도 뒤늦게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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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만 2020.08.02. 17:49
저도 다 괜찮게 본 영화인데 어?? 가 웃겼어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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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 2020.08.02. 18:04
놈놈놈이 평작이라니ㅋㅋㅋㅋㅋㅋ신선한 접근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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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 2020.08.02. 18:08
흥행도 그다지 나쁘지 않았고 괜찮게 본영화들에 정우성배우작품이 꽤 많았던거 같아요ㅎㅎ

전 나를잊지말아요 라는 작품에서 연기도 좋았어요..ㅋ
기억을 잃은 남자의 연기!!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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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2020.08.02. 18:10
아 그렇지 맞아맞아 이러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인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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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마 2020.08.02. 18:14
정우성 배우님 영화는 다 재밌는거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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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양 2020.08.02. 18:29
전 어? 하는 작품도 좋게 봤어욬ㅋㅋㅋ원작을 안봐서 그런가? 제가 볼땐 그렇게 대차게 까일 요인이 로맨스 파트 빼고선 크게 없어보여욬ㅋㅋㅋㅋ오히려 정우성 연기는 작품 괜찮게 본 더킹서 연기보다 불호 심한 인랑서 연기가 더 나았다고 봐욬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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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2020.08.02. 19:16
꾸준히 작품속에서 다양한 모습 보여줘서 매번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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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즈 2020.08.02. 19:19
오 그러고보니 그렇네요ㅎㅎ 작품 꾸준히 나와줘서 좋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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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스트 2020.08.02. 19:56
90년대에도 선구안이 좋았어요. <태양은 없다>나 <비트>도 대단하고요
저는 <인랑>보다가 잤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마담뺑덕>, <중천> 등 몇작품은 안 좋은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오래도록 할동하는 저력이 있는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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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라 2020.08.02. 20:07
더킹, 강철비 좋았습니다. 근데 연기스타일은 저랑 안맞아요. 외모는 넘사죠.
댓글
dolbymax 2020.08.02. 20:22

아수라 내용자체는 볼만했는데

정우성 욕 내뱉는 대사는

하...

댓글
CRAFTED 2020.08.03. 07:09
정우성 배우 정도면 필모 좋은편이죠ㅎㅎ
천만영화는 없지만 작품선구안 좋아서 늘 믿고보는 배우!
여기 언급되지않았지만 유령 무사같은 작품도 좋았고
마담뺑덕 나잊말의 멜로연기도 좋았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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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라 2020.08.03. 09:09
저는 인랑도 평타는 쳤다고 봐요 ㅎㅎ
댓글
호구너 2020.08.03. 11:10
안남시 아수리언들이 괜히 생겨난게 아니죠
댓글
kapius 2020.08.03. 11:52
인물이야 말할 것도 없고 연기도 나쁘지않고 작품 보는 눈도 좋죠.
댓글
caprif 2020.08.03. 12:53
대작이나 스타 감독 작품 말고는
감시자들, 신의 한수부터 좋은 작품을 고른 것 같아요
중간 중간 별로인 작품도 있었지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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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o 2020.08.03. 13:51
민병천 감독에 장준환, 봉준호 각본, 최민수, 정우성이 출연, 촬영횟수 108회, 필름사용량 18만자로 촬영횟수와 필름사용량 신기록을 세우며 촬영만 9달이 걸린 초대작 잠수함 영화인 유령이 빠졌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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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니~^^v 2020.08.03. 15:19

정우성 배우가 자신의 작품 중 '최애'로 뽑는 '똥개'(2003, 곽경택) 추가요

 

"너그 밥 무근나?~"

 

얼굴2020_상세_720_0701.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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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iEYang 2020.08.03. 15:26
인랑 원작을 않보고 영화를 보면 괜찮지만 원작 만화를 보고 영화를 보면.. 완전... 쯔쯔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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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나 2020.08.03. 16:08
인랑 빼고는 아수라부터는 정말 좋아하는 필모! 똥개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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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영화관 2020.08.03. 16:49
예전부터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왔던 터라 연기력을 키워놓은 상태고, 이제 그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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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타 2020.08.03. 18:07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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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플 2020.08.04. 00:09
스펙트럼이 넓은 존잘지존 필모도 꾸준해서 너무 좋음. 우리나라의 브래드피트같은 느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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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짱 2020.08.04. 09:38
전 인랑도 괜찮게 봐서.
뭐랄까요. 배우님이 각본보다, 사람이나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단순히 잘 생긴 배우에서 나름 이거 저거 시도하시다가,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구축하신 거 같고.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배우들도 각자 나름의 이미지가 있는데, 비슷한 이미지를 유지하는 것도, 대중이 원하는 것과 자신이 원하는 접점을 찾기도 쉽지 않은데, 잘 찾으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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