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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수다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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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않게 이틀 연속 코엑스 메가박스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앞에 있는 광고판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뽑는데 뭔가에 걸렸는지 티켓이 안 나오더군요. 배출구가 좁다보니 티켓이 나오다가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배출구 구멍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티켓을 뽑았지만 막힌 영향때문인지 꾸깃꾸깃한 상태로 나왔습니다. 사실 어제도 같은 라인의 키오스크에서 티켓이 잘 나오지 않아서 직접 뽑았는데 오늘도 똑같은 증상을 겪는군요.

 

그런데 뽑은 티켓이 생각보다 길었고 아니나 다를까 무려 2장이나 나왔습니다. 확인해보니 1장은 제 것이고 다른 한 장은 다른 사람 티켓이었습니다. 전산오류로 잘못 나온건지 아니면 먼저 온 사람이 티켓을 뽑았는데 저처럼 안나온걸로 착각하고 포기한건지 모르겠더군요. 원래같으면 매표소에 다른 사람의 티켓을 맡기고 올텐데 영화상영시간이 다 된데다가 마침 같은 상영관이어서 직접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해당 자리에 관객이 있어서 사정을 설명하고 티켓을 건넸습니다.

 

어떻게보면 문제없이 넘어간 것 같지만 지나고나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해당자리에 앉은 사람이 진짜 티켓 주인이 맞는지... 그렇다고 제가 앉아있는 사람보고 자리주인 맞냐고 물어볼 수도 없죠. 워낙 메뚜기나 도둑관람하는 사례를 많이 듣다보니 괜한 사람을 의심한게 아니었는지.... 게다가 해당 회차가 상영종료후에 포스터를 증정하는 회차라서 제가 너무 생각없이 행동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냥 다음부터는 번거롭더라도 매표소에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코메박 키오스크는 위의 문제점을 개선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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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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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크리스피크림도넛 2020.07.08. 00:22
저도 서울극장에서 지류티켓 뽑았는데 자세히보니까 제 표가 아니더라고요.. 영화시작은 촉박한데 얼른 1층내려가서 재발급받았던게 기억나네요 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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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26
크리스피크림도넛
출력된 티켓을 자세히 확인 안하는 편이라서 2장 나오지 않았다면 저도 확인 안하고 들어갈 뻔 했어요....역시나 이런 일을 대비해서 시간의 여유를 두고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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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파냐 2020.07.08. 01:05
크리스피크림도넛
헐 저도 서울극장에서 그런적 있었어요 분명 제 예매내역보고 출력했는데 다른 분 표였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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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도넛 2020.07.08. 01:10
꼰파냐
아마 예매번호가 너무 단순해서 그런것같기도 해요.. 마지막숫자 잘못입력해도 다르게 나올수 있겠더라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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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1:13
크리스피크림도넛
롯데시네마에서 겪을 법한 문제네요. 거기다가 잘못 입력한 표가 같은 회차 영화면 더 헷갈릴 수 있다고 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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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파냐 2020.07.08. 01:27
셋져
제가 그랬습니다.. 예매좌석정보 기억하고 있어서 표 제대로 안보고 관람 후에 보니 같은 영화 다른 분 표였어요ㅜㅜ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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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누누 2020.07.08. 00:26

저도 얼마전에 메가박스 성수에서 예매표 뽑을 때 박스 안에 다른 분 표도 같이 들어있어서 매표소에 맡기고 간 적 있어요. 제가 보는 영화도 같은 시간대도 아니니 직원분께 드렸는데 잘 찾아가셨을지..

다른 곳과 다르게 메가박스는 통 안을 뒤져서? 꺼내야되는 기계라 ㅠㅠ 잘못하면 표 섞이거나 분실 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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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33
누누
하필 같은 회차의 영화라서 만약 다른 사람의 티켓만 나오고 제것이 안 나왔으면 다른 사람 티켓으로 들어가고도 남겠더군요....

CGV는 포토티켓때문에 직원들을 부르고 롯시는 짧은 예매번호때문에 직원들을 부르고 메박은 키오스크 문제때문에 직원들을 부를 일이 생기더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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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2020.07.08. 00:35
셋져

CGV는 포토티켓때문에 직원들을 부르고 롯시는 짧은 예매번호때문에 직원들을 부르고 메박은 키오스크 문제때문에 직원들을 부를 일이 생기더군요.

Screenshot_2019-07-31-22-48-55-1.png.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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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2020.07.08. 00:40
셋져
셋져님이 좋은 의미로 선의를 보인만큼 그분이 진짜 표 주인이었길 바라고 믿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줄 공감 백배에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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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사슴눈망울 2020.07.08. 00:30

메박표에 자기 이름 일부분 나오니까 

그걸로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요?

 

김개똥이면

김*똥 잔여포인트 몇점

이런식으로 포인트 근처에 이름이 있어요Screenshot_20200708-003400_Samsung Internet.jpg

제표는 아니고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인데

이런식으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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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36
사슴눈망울
이건 저의 문제지만 그리 꼼꼼하게 확인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예매번호나 핸드폰 번호만 제대로 입력하고나서 해당 회차만 제대로 나오면 크게 신경을 안 써요.

그나마 어제같은 경우때문에 이름을 확인하게 되더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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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ThePooh 2020.07.08. 00:30

아무래도 원 자리임자 아닐거 같은데요.....?

그나마 메뚜기라면 다행이지만 도관이라면.......

그런데 메박 티판기 문제 있어요~ 저도 오늘 잠깐 코메박 들려서 티켓 두장 뽑는데

나중에 나온 한장 안집어져서 큰 고생은 아니지만 잠깐 짜증나더라구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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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38
WinnieThePooh
그냥 원주인에게 돌아갔다고 믿고 싶어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겪었군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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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20.07.08. 00:33
코메박 키오스크.. 저번에 티켓뽑았는데 안나와서;;; 손을 넣고 확인해봐도 없어서 매점쪽 매표소가서 '지류티켓을 뽑았는데...'까지만 말했는데 직원분이 '안나오셨어요?' 하시더라고요. '네 먹었어요;;;' 하고 재출력했는데 생각해보니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안나왔다는걸 안다는건 나말고도 티켓먹힌 사람이 있구나 싶으면서도 아니 그럼 알고도 방치하는건가 싶더라고요; 그전엔 나오다 걸렸는지 잡아 뽑았는데 꾸깃꾸깃 심지어 찢어져서ㅠㅠ 재출력한 적도 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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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39
._.)/
직원들도 알 정도면 이건 고질적인 문제네요.
시간이 급해서 직접 뽑았지만 티켓이 꾸깃꾸깃한 상태로 나온게 지류티켓 모으는 분들에게는 치명적인 것 같아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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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2020.07.08. 00:37

표 !?

쌩유 !

셋져 님의 선한 행위가 옳은 길로 갔으리라 믿습니다 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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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42
여자친구
상영종료후에 퇴장로에서 모바일 티켓으로도 포스터를 받을 수 있어서(직원이 좌석체크) 크게 지류티켓을 고집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나마 그게 다행이라고 봐야할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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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2020.07.08. 00:38
오...저는 코엑스가서
정상적으로 티켓 잘 나왔는데
이런 경우도 있군요...😲😲😲
이런 일이 재발되면 안되겠지만
저도 혹시나 같은 상황이 온다면
매표소에 맡겨야겠네요!
참고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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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43
온새미로
참고로 에스컬레이터 앞에 있는 키오스크 라인에서 겪었어요. 그러니 다른 곳은 괜찮지 않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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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2020.07.08. 00:54
셋져

✔표시 보이시죠?

요기 잘 뽑힙니다...^^#

저는 항상 여기서만 뽑습니다...

20200708_005105-1.jpg

가지 않은 사이에 또 달라질수도...ㅋㅋㅋ

댓글
RUMING 2020.07.08. 00:39
저는 지난달에 메박 성수점에서 그랬어요 티켓이 안나와서 자세히 보니 티켓들이 안에서 다 접혀있더라구요 뽑았더니 생각보다 티켓이 길게 나와서 봤더니 제 티켓말고 티켓이 두장 더 있었어요 매표소에 가져다줬는데 앞에 두분은 어떻게 입장하셨을까 궁금하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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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44
RUMING
생각보다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군요. 키오스크에 만약 티켓이 뽑힌 상태라고 나온다면 매표소를 찾아주세요라는 안내문구도 붙여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뽀드엔훼라리 2020.07.08. 00:46
저였으면 제 티켓만 챙기고 다른 티켓은 그냥 두고왔을듯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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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49
뽀드엔훼라리
다른 상영관이었으면 저도 고민했겠지만 같은 상영관이니 직접 전달하는게 더 빨리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간이 급한 상황이어서 그런지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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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네마 2020.07.08. 00:51
오...저도 뽑고 잘 확인안하는데 앞으로 잘확인해야겠네요ㅠ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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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0:54
솔라시네마
모바일 내역으로도 좌석 확인이 가능해서 관람을 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지류티켓을 요구하는 특전회차에서는 좀 번거로워지다보니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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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르 2020.07.08. 00:56
그 분은 상영관에 티켓없이 입장하셨던걸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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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1:00
소보르
그분이 모바일 티켓으로 먼저 들어가고나서 전산오류때문에 제가 그분의 티켓을 뽑았을 수도 있죠. 제가 딱 상영 시작할 때 들어오다보니 그럴 확률도 있다고 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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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조아 2020.07.08. 01:02
걸린경우 전산오류는 아닌것 같구요. 아마 예측하신데로 그 전 분이 안나와서 포기하시고 가신 경우가 맞는 것 같아요.
메박 키오스크가 결제했는데도 출구로 영화 티켓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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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1:09
아이유조아
요즘 극장에 자주 안가다보니 이런 일을 겪으면 당황하게 되요.
저라도 시간은 급한데 표가 안나온 상황이라면 매표소에서 줄 서면서 기다리기보다 검표원에게 잘 얘기해서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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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2020.07.08. 01:06
저도 오늘 티켓 뽑는데 티켓이 밖으로 안나오고 안으로 들어가더라구요 다행인지 손으로 잡아 뽑을 수 있어서 뽑았는데 개선이 필요한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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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1:10
에펠
다만 손으로 잡아서 뽑더라도 티켓의 상태가 좋지 않더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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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절 2020.07.08. 01:30
이런 저런 생각 들게 한 해프닝 있었네요..
셋져 님께 전해 받은 그 분들.. 티켓 임자일 듯 싶습니다.. 그러니까 티켓 받았겠지요😌 그 좌석이 그분들께 아니라면,,, 그 자리 임자들이 표 뽑아 거기 올 수 있다는 거.. 생각되었지 않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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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1:33
세상의모든계절
전에 롯시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 유독 제가 이런 일을 잘 겪는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은 겪으면서 별로 언급을 안하는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불확실성의 불안 속에서 제가 그냥 그렇게 믿고싶은걸지도 모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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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절 2020.07.08. 01:44
셋져
저도 골똘 골똘..
그랬을 겁니다..
그러면서 정도를 알아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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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먐 2020.07.08. 01:38
저도 성수점으로 콜바넴 포스터 받으러 갔을 때 티켓이 꾸깃하게 나와서 직원분께 말씀 드렸었어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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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1:39
먐먐
꾸깃하게 나오는 것뿐만 아니라 인쇄상태도 안좋아서 지류티켓 모으는 사람들에게 반갑지 않은 경우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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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먐 2020.07.08. 01:51
셋져
맞아요ㅠ 저도 지류티켓 모으는데 제 최애 영화 티켓이 꾸깃하게 나와서 너무 슬펐어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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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2:09
영화광학비
경험 뒤에 얻는 것이 있으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댓글
oriental 2020.07.08. 03:35
모바일티켓으로 들어가셨을겁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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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8:40
oriental
그렇다면 제 티켓을 뽑을 때 다른 분의 티켓도 같이 나오는 경우는 상당히 위험하네요...
댓글
rhea 2020.07.08. 08:22
저도 코엑스에서 저런적 한 두번 있습니다 이야기 했는데도 별로 귀담아 듣는거 같지 않더군요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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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8:40
rhea
어찌보면 지류티켓으로 뽑지말라는 극장 측의 의도일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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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2020.07.08. 08:27
영통 메가박스도 손가락으로 안을 휘집어야 나옵니다..ㅠㅠ 기기에 안에 안 빨려가도록 틈을 막아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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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8:41
솔로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메가박스의 키오스크 문제로 봐야할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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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영화관 2020.07.08. 09:00
요즘 모바일로 표확인하는사람이 많아서

키오스크에 관심이 없는거같더라구요..

그래도 지류티켓을 보관하는 매니아님들이 많기때문에 고쳐졌음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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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09:11
설레는영화관
씁쓸하지만 극장 입장에서는 지류보다 모바일이 더 간편한데다 덜 손이 가서 선호하는 것 같아요.

기술의 발전으로 예전 것이 사라지는 시대지만 그럼에도 이런 낭만을 어느정도 남겨뒀으면 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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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영화관 2020.07.08. 09:13
셋져
저도 동감합니다! 티켓을 따로 보관하는 사람으로써.. 나중에 보면 그 영화의 추억이 떠오르기도하구 너무 좋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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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2020.07.08. 10:01

저도 최근에 코메박 에스컬레이터쪽 광고판에서 출력했다가 티켓 끄내기 힘들어서 고생했어요.

이 글 댓글 보니 저 혼자가 아닌 것 같은데 메박에서 시정해줬음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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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성자 2020.07.08. 10:08
알모도바르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어제 기술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키오스크를 빼더군요.
점검때문에 빼는건지 아니면 가용기계를 줄일려고 빼는건지 모르겠지만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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