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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영화 여론조사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뜬금없이 해보는 익무 여론조사! 첫 번째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입니다!

 

movie_image.jpg

 

당신은 어떠셨나요!! 

 

 

이 여론조사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진행할 것이며, 그 중 한 번은 댓글을 달아 주신 분 중 한 분께 (왜 호 or 평범 or 불호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적어주신 분께) 롯데시네마 아니면 CGV 일반관 1매를 예매해드립니다. 

 

일단 오늘은 아닙니다. 다음 주에 합니다. 

추천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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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30 Lv. 123078/125000P

저는 올해 19살입니다. 2002 / 6 / 19 

프로필 음악

 

 

3월 15일 오후 9시까지는 'nono' 였습니다. 

 

닉네임 변천사

2017.8.24~2019.2.11 영화FA

2019.2.11~2020.3.15 nono

2020.3.15~ 장만월사장님

 

이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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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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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CreativeCat 2020.05.30. 11:37
비록 우디앨런 감독 작품이라 편하게 볼 순 없었지만 ..
영화의 분위기와 OST, 특히 티모시의 세레나레는 가히 인상깊었어요 ㅠㅠ 비오는 날의 뉴욕을 잘 담아냄 .. 미드나잇 인 파리만큼은 아니라고 많이 하시던데 저는 레이니데이인뉴욕도 그 나름대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ㅎ0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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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하디 2020.05.30. 11:42
저한테 우디 앨런 영화는 엄청 좋거나 평타거나 둘 중 하난데 이번 영화는 평타였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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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키팅 2020.05.30. 11:47
영화자체는 별로인데요 티모시가 멱살잡고 끌어올렸다고 느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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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 2020.05.30. 11:57
정말 티모시를 위한 영화 같아요..! 중간 중간 삽입되는 음악들은 정말 좋았으나 스토리는 특별한 게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개인적으로 이해가지 않는 감정선도 있었고.. 불호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호는 아닌,,, 정말 평범한 영화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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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롹스타 2020.05.30. 12:03

스토리를 떠나 장면과 음악과 배우의 조화가 좋았던 것 같아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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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28 2020.05.30. 12:03

어쩌다보니 5번이나 보고 포스터때문에 또 볼 예정인데 영화 음악들이랑 비 내리는 뉴욕은 좋았지만 스토리가 너무 별로였어요 그래도 엔딩은 좋아서 상쇄했네요 평범한 영화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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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aeme 2020.05.30. 12:09
저는 호였습니다!
이유는 : 1. 재즈 좋아함
2. 미드나잇 인 파리 스타일 갬성 좋아함
때문입니다~
우디앨런의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저에겐 어쩔수 없는 단비같은 영화였습니다.
보는 내내 행복하긴 했습니다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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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tex 2020.05.30. 12:26
영화의 분위기나 배우들의 모습은 보기 좋았지만, 영화를 봤을땐 무난하고 평범했다고 생각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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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 2020.05.30. 12:33
평범에 한표~
우디앨런+뉴욕이면 평타는 되는데 딱 그만큼이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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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7 2020.05.30. 12:33
저는 이런 류의 영화는 앵간하면 재밌게 보는 편인데 ...
제목만 감성터지고 막상 영화는 평범~불호 사이인데
불호에 가까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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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ly 2020.05.30. 12:55
언제나 우디앨런이 그리는 여성캐릭터가 맘에 들지않았지만 그중에 최악이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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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짱 2020.05.30. 12:57

저는 불호였습니다.코로나 19 이후 처음으로 엄마랑 함께 본 영화얐는데, 좋지 못한 평을 쓰면 도움 안될까봐, 아직도 평을 못썼어요.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게 보이고 장점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느낌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이 좋지 않았지만, 이제는 볼 수 없는 뉴욕의 활기찬 느낌을 엿볼 수 있는 영화로 크게 자리매김 할 것 같아요. 포스트 코로나의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가 되어 묘했고, 우디 알렌 감독님도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신 것 같아서 저는 바이바이하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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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2020.05.30. 13:03
평범 : 우디앨런 특유의 말빨은 빛이 나지만 나머지는 딱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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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짓기귀찮 2020.05.30. 13:07
영화의 분위기는 참 좋으나 우디앨런은 외도 or 불륜이 없으면 로맨스를 만들지 못하나..?이생각이 들어서 평범을 택했습니다
댓글
caprif 2020.05.30. 13:13
좋은 요소가 꽤 있었지만 드라마가 평범하고 캐릭터 공감도가 낮아서 평범 줬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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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채굴왕 2020.05.30. 13:43
단점:내용이 평범하고 감독이 여성을 뭣같이 아는거같는거같고 자기복제가 심함
장점:재즈가 흐를거같은 비내리는 뉴욕이 너무 아름답고 티모시가 랭보같은 캐릭터 표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함
댓글
OOOOO 2020.05.30. 13:53
설문에 못봤다가 없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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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dick 2020.05.30. 14:08
굉장히 별로였습니다. 특정한 주제가 없더라도 캐릭터 자체의 이야기만으로도 끌고 가는 영화가 있지요. 레이니데이 인 뉴욕은 그것조차 못했습니다. 음악이 훌륭하고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다고 해도, 최소한의 개연성이나 스토리가 없으면 말짱 꽝이라는걸 다시 깨달은 영화입니다.
댓글
낮에내린비 2020.05.30. 14:25
영화 정말 별로였어요... 대사도 진부하고 전개도 너무 작위적이고...음악과 배경..그리고 배우들이 아깝네요..내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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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2020.05.30. 14:41
호 : 비오는 날의 뉴욕 시내의 분위기를 음악과 함께 잘 살려서 좋았습니다. 대사들도 찰져서 코믹스럽고 인물 캐릭터 설정도 잘 되어 있고 사건의 전개도 예상한 것과는 살짝 빗나가는 면도 있어서 계속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어머니와의 진솔한 대화 부분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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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올드만 2020.05.30. 15:01
불호 투표 했습니다.. 그냥 다 올드했어요 지금 시대랑 안맞는 영화 였네요 기억에 남는건 재즈 뿐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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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양 2020.05.30. 15:32

우디 앨런의 사적인 부분은 차치하고 명성만 두고 보면 이번엔 명성에 비해 그냥 그랬어요. 우디 앨런 특유의 말빨로 흥미가 안생기는건 아니지만 그 외엔 글쎄?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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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쿠아론 2020.05.30. 15:38

저는 무척 즐겁게 봤습니다ㅋㅋ 젊은 배우들 매력도 대단했고 묘하게 냉소적인 각본도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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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pidy 2020.05.30. 16:06
끊임 없는 대사 그리고 듣기 좋은 ost가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어서 딱 킬타용으로 좋은 영화라 생각해서 평범에 한 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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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밤비 2020.05.30. 17:12
전 호입니다! 스토리는 그냥 저냥 무난하면서도 막장이었지만, 영상이나 분위기가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티모시 노래가 굉장히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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