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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에반젤린 릴리 - 물의 빚어 진심으로 사과..사회적 격리 하겠다

  • JL 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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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ZZZZZZ.PNG.jpg

 

에반젤린 릴리가 최근 자신은 자유를 더 중시한다며 사회적 격리를 거부한다고 하며 논란을 일으킨것에 대해 사과하고 사회적 격리를 하겠다고

다시 공고 

 

" 여러분, 현재 나는 집에서 3/18 (내가 사는 동네에서 공식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시작한날) 이후부터 사회적 거리를 두고 있다. 3/16 내가 인스타에 글을 올린날에는 당시 당국의 지침이 250명 이상의 행사나 단체 모임을 갖지 말라고 했고 손을 잘 씻으라고만 햇었다. 이틀 뒤부터 그런 지침이 바뀌었고 

비록 내가 올린 사회 경제적 및 정치적인 언급이 들어간 멘트가 큰 문제를 일으켰지만 나는 현재 확진자 증가 커브를 낮추기 위해 내가 할수 있는 노력을 다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고 가족과 함께 집에서 지낸다는 것을 알린다

 

내가 올린 글로 인해 전세계의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공포에 떠는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한다.   

10일전에 내가 글을 올렸을때는 너무 히스테리가 만연한 세상에 침착한 고요를 전해주고자 한 것이었다. 결코 남에게 해를 가하거나 할 생각은 없었다. 

내가 아는 모든 사라들과 함께 고통스러워하는 코로나 피해자등 모두에게 위로를 전하고 다 함께 극복해나가면 좋겠다.....

-----------------

Hello everyone.
I am writing you from my home where I have been social distancing since Mar 18th – when social distancing was instituted in the small community where I am currently living.
At the time of my Mar 16th post, the directives from the authorities here were that we not congregate in groups of more than 250ppl and that we wash our hands regularly, which we were doing.
Two days later, those directives changed and, despite my intense trepidation over the socioeconomic and political repercussions of this course of action, PLEASE KNOW I AM DOING MY PART TO FLATTEN THE CURVE, PRACTICING SOCIAL DISTANCING AND STAYING HOME WITH MY FAMILY.


I want to offer my sincere and heartfelt apology for the insensitivity I showed in my previous post to the very real suffering and fear that has gripped the world through COVID19. Grandparents, parents, children, sisters and brothers are dying, the world is rallying to find a way to stop this very real threat, and my ensuing silence has sent a dismissive, arrogant and cryptic message.


My direct and special apologies to those most affected by this pandemic. I never meant to hurt you. When I wrote that post 10 days ago, I thought I was infusing calm into the hysteria. I can see now that I was projecting my own fears into an already fearful and traumatic situation.
I am grieved by the ongoing loss of life, and the impossible decisions medical workers around the world must make as they treat those affected. I am concerned for our communities – small businesses and families living paycheck-to-paycheck – and I am trying to follow responsible recommendations for how to help. Like many of you, I fear for the political aftermath of this pandemic, and I am praying for us all.
At the same time, I am heartened by the beauty and humanity I see so many people demonstrating toward one another in this vulnerable time. When I was grappling with my own fears over social distancing, one kind, wise and gracious person said to me “do it out of love, not fear” and it helped me to realize my place in all of this.
Sending love to all of you, even if you can’t return it right now.
EL

--------------

추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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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 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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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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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Roopretelcham 6일 전08:38
SNS에 질타가 난무할 듯한 내용은 안 적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특히 공인으로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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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픽팍 6일 전09:03
지금 미국이 중국 제치고 1 등 찍었더라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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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bonvoyage 6일 전09:08
지금처럼 소위 '선진국'이라 불리는 국가들이 공포감 때문에 무질서 상태인데 이런 상황에 개인의 자유 얘기를 꺼내는 건 정말 아니었죠.
그래도 사과하는 모습이라도 보이긴 하는군요.
댓글
Liveis 6일 전10:40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욕을 먹는 건 당연하죠. 저런 생각 때문에 지금 미국이 1위가 됐을텐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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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6일 전11:38

하여간, 정신 나간소리를.. 큰일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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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SERK 6일 전11:44
미국인은 위기감이 낮아요
매사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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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치 5일 전01:50
외국인들은 아직도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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