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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언제나 나에게 신뢰를 주는 영화사

1.jpg

2017년 저의 최고작 <고스트 스토리>

배급: A24

 

 

 

2.jpg

2018년 극영화 중 저의 최고작 <플로리다 프로젝트>

배급: A24

 

 

 

3.jpg

2019년 저의 최고작 <퍼스트 리폼드>

배급:  A24

 

 

 

 

4.png.jpg

이르지만 현재까지 올해 저의 최고작 <언컷 젬스>

제작: A24

 

 

 

5.jpg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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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글을 읽고 댓글을 달지않으면, 포인트가 깎여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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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알모도바르 2일 전12:09

저도 최근 몇 년 간 제일 좋아하는 제작사네요.
캠페인력, 감독들 인지도 약해서 피 봤지, 솔직히 퀄리티로 보면 시상식들 휩쓸었어야하는 제작사죠.

 

플로리다 프로젝트 : 연출, 각본 / 퍼스트 리폼드 : 남주 연기 / 언컷 잼스 : 연출, 편집 주목 못 받은 게 안타깝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작년 남우주연상은 이해할래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연기 젤 잘한 에단 호크와 [너는 여기에 없었다]의 호아킨 피닉스는 후보에도 없고, 그나마 남주도 후보 중 제일 연기 별로였던 라미 말렉이라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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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로인 작성자 2일 전12:12
알모도바르
지난 3년간 씁쓸했는데 올해도 남우주연상 부문에 있어서만큼은 아쉬웠습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530001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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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2일 전12:27
텐더로인

호아킨 피닉스가 다른 영화로 탔음 좋았겠지만, 그동안 연기력에 비해 물 먹은 세월 + 조커 멱살 잡고 끌고 간 게 호아킨 피닉스 연기였으니 그러려니 해요. 
전 둘 중 호아킨 연기가 훨씬 좋았고, 아담 샌들러 연기는 그저 그랬거든요. 전 이 배우가 좋았어요ㅋㅋ(언제나 마이너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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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히어로물에도 관대해진 아카데미가 왜 A24의 장르 영화들에게만큼은 기회를 주지 않는지 화가 나네요. 
[유전]의 토니 콜렛 노미조차 안 된 것도 그렇고, [라이트하우스] 못 봤지만, 윌렘 대포 인생 연기라던데 후보에도 없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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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로인 작성자 2일 전12:31
알모도바르

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남우주연상 '수상'에는 저도 끄덕하고 동의합니다.
저는 노미네이트에 아담 샌들러의 이름이 없어서 아쉬웠다는 말이었습니다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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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2일 전12:34
텐더로인
전 사실 후보 중에 호아킨 피닉스보다 안토니오 반데라스 밀었습니다(도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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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하디 2일 전12:17
A24 최고죠! 시상식 홀대가 아쉽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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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로인 작성자 2일 전12:18
하디
<미나리>와 <그린 나이트>도 기대중입니다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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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쌈무 2일 전12:18
인정합니다.
믿고 보는 A24!!
그리고 위에 알모도바르님 댓글도 핵공감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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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로인 작성자 2일 전12:22
쌈무
작품들이 흥미로워 보여서 관람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댓글
dh219 2일 전12:21

글 읽고 제가 A24 영화 뭐 봤는지 찾아보니 문라이트, 20세기 여인들, 플로리다 프로젝트 정말 제가 정말 인상 깊게 본 작품들 배급했네요.

정말 대단한 영화사인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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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로인 작성자 2일 전12:23
dh219
배급한 영화들 목록 찾아보면 어메이징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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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2일 전12:27
dh219
20세기 여인들에서도 아네트 베닝 연기 정말 좋았죠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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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키 2일 전12:34
제목만 보고 이런 건 A24겠지 하고 들어와봤습니다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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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2일 전12:44
오스카 캠페인 할 돈으로 영화나 뽑자는 주의입니다

중저예산으로 걸작들을 만들고 있어요

유럽 지향적인 모델인 거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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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plusone 2일 전12:49
여자친구
오스카 캠페인에 어마한 돈이 들어가는거 보고 돈이 다는 아니지만 돈들이지 않으면 힘들구나 싶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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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영화다 2일 전12:58

납득하고 갑니다 ㅎㅎ 정말 좋은 작품만 ㄷㄷ

고스트 스토리는 보면서 이런 영화가 있구나..하면서 놀랐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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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올라프 2일 전13:07
퍼스트 리폼드 아직 못봤는데 이것도 좋나보군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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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voyage 2일 전13:11
역시 A24일 줄 알았어요. 저도 중소 영화사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에요.
독특한 색깔을 계속 유지해주기를 바라요.

(그리고 알모도바르 님의 의견에 매우 공감하는 바입니다. 크리스찬 베일이 아닌 라미 말렉의 남우주연상 수상은 역대 최악의 수상이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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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 2일 전13:41

제목만 보고 A24 외치면서 들어옵니다
고스트스토리 너무 좋았고
플로리다 보고 반해서 션베이커 감독 전작이랑 인터뷰 싹 찾아봤는데 크라이테리온 컬렉션 이창동 감독 뽑으시는거 보고 역시나 싶으면서 반갑더라는 ㅎㅎ
퍼스트 리폼드 심하게 좋았는데 양웹에 올라온 성서 관련 해석 보고 더더더 좋아졌네요ㅠㅠ
언컷젬스는 말할것도 없고요
저는 더 위치도 참 좋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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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대대 2일 전13:47
제가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때가 2019년 5월 쯤이라 올리신 영화 중에 하나도 본 게 없네요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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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2일 전13:50
오프닝에 제작사 타이틀이 뜨면 믿고봅니다.
댓글
화이팅 2일 전14:02
네 편 중에 가운데 두 편만 봤네요
A24 배급의 나머지 두 편도 기회 되면 봐야겠ㅇ요
댓글
KST 2일 전14:14
덕분에 궁금해ㅛ던 고스트 스토리 봤습니다...! 잔잔하고 의미가 깊은 영화였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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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작사 2일 전14:47
A24 관련 유튜브 댓글란만 봐도 이미 A24 충성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더군요 ㅋㅋㅋㅋㅋ중소 제작사가 이 정도의 아이덴디티를 가지고 있는 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caprif 2일 전14:51

모두 배급만 담당한 영화군요.

북미 저예산 독립 영화를 많이 배급하면서 자신들 제작 작품도 꽤 있습니다.

ladybird. moonlight. mid'90. eight grade 
라이트하우스 국내 개봉 목 빠지게 기다립니다.
조엘 코언 맥베스도 빨리 나왔으면 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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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르 2일 전14:57

한국에도 A24 같은 곳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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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플러 2일 전15:28
페이스북에 A24 FILM GROUP 에 가입하새요!

홍보홍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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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HLo 2일 전16:06
A24 참 일관되게 꾸준한 행보를 보이죠.
이번에 기생충 배급한 NEON도 안목이 좋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북미 배급도 여기더라고요.
댓글
Legend_621 2일 전16:10
본 영화가 플로리다 프로젝트, 굿 타임인데 다른 것들도 보고 싶네요(특히 프리 파이어)
댓글
존맥클레인 2일 전16:28
제작사는 그리 신경을 안 써서 몰랐는데 대단하네요.
댓글
카신 2일 전17:10
좋은 영화들인가봐요
댓글
팬지 2일 전18:45
고스트 스토리도 이 배급사였군요...처음 알았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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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B 2일 전19:03
안본영화들인데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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