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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KAFA 작품 [호흡] 에 관한 주연 윤지혜 배우의 폭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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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비정상적인 촬영 환경으로 인해 배우의 실제 심리마저 불안한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트라우마도 생겼고요. 그걸 마케팅 과정에서는 철저히 배제하고 있고, 명작, 걸작으로 포장하고 있어 주연 배우가 폭로글을 쓰게 된 듯 합니다.

 

배우들은 작품을 찍고, 결과가 나오면 으레 작업할 때 좋은 분위기에서 했다 라고들 하는데요.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수년 후 그랬었다~ 라고 고백하는 배우들도 있었습니다만..  KAFA 는 2018년 해당 기관 출신 감독의 성폭행 사건이 터져나왔을 때도 유야무야 대처했을 뿐 아니라, 피해자 측에서 가해자를 감싸줬다는 증언까지 있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었죠. 저는 그 이후로 KAFA 작품을 은연 중에 껄끄럽게 생각하고 있기도 했구요. 그와중에 이런 글을 접하게 되니 착잡하고 씁쓸하네요. KAFA가 훌륭한 영화인들도 많이 배출했지만 그 이면에서 터져나오는 일도 간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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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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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sirscott 2019.12.14. 19:39

오우 평이 좋은 듯해서 개봉하면 볼려고 했는데 좀 그러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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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mirine 2019.12.14. 19:42
세상은 넓고

ㅆㄹㄱ 마인드는 많고 ㅋ

참 문제입니다
댓글
3등 SlowlyButSurely 2019.12.14. 19:46
자의식 과잉의 뻑간 감독이 찍었나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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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2019.12.14. 19:52
꽤 충격적인 일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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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2019.12.14. 19:54
인상적으로 본 작품인데 실망이 크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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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베쌍 2019.12.14. 19:54
영화를 꽤 괜찮게 봐서 차기작이 기대된다고까지 평썼는데,
열정페이 영화였네요.
댓글
KST 2019.12.14. 19:54
기대하는 작품이었늗데 씁쓸하네요 ㅠㅠ..
댓글
피에르르클레어 2019.12.14. 20:03
이번에 디렉터스 체어에서 봉감독이 한 얘기 들어보세요. 미국 영화 현장 같으면 저 감독 감옥가야됩니다. 정말 미개라는 말을 안할수가 없는.. 한국 아직 갈길이 멀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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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남 2019.12.14. 20:06

감독이 인성까지 좋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장에 대한 능력마저 없다면 그거는 감독으로써 자질이 의심되죠.

(나홍진 감독 현장이 빡세긴 하지만 현장을 통제하는 능력은 좋다고 하시죠. <황해> 스태프들이 <곡성>에서도 참여했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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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2019.12.14. 20:23
와 배우님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ㅠㅠ
댓글
찰라찰라 2019.12.14. 20:35
진짜 충격적이네요.....배우님이 용기내서 말씀해주신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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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쿠아론 2019.12.14. 20:42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익무 등에서 괜찮은 평가를 받는것 같던데, 배우가 증언한 만큼의 개판인 현장에서 어떻게 괜찮은 영화가 나온거죠
댓글
Wanniously 2019.12.14. 20:49
얼마나 힘들었으면 배우가 직접...
댓글
찬희 2019.12.14. 20:56
씁쓸하네요 평 좋아서 보려고 했는데 또 이렇게 거르게 되네요 윤지혜 배우님 마음 잘 추스리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인디애나블루스 2019.12.14. 21:05
다른 것보다 전 캐릭터에 대한 배우의 평가가 눈에 띄네요. 배역이 주는 감정적 압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았다고 보여지고, 그 스트레스가 지금도 남아있는 것 같아요. 캐릭터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걸까요? 납득할 수 없는 감정에 짓눌린 듯보여요. 미숙함 가득한 엉망짘창 현장에 대한 평가는 그렇다쳐도, 캐릭터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글쎄요.. 뭔가 단단히 잘못된 지점이 있기는 한가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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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2019.12.14. 21:10

허허.. 참.. 영화를 봤던 제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네요..윤지혜 배우님의 안좋은 기억과 경험을 무사히 극복하셨으면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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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b 2019.12.14. 21:11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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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 2019.12.14. 21:12
배우분 고생하셨네요.
알려져서 다행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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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룸펜 2019.12.14. 21:37
헉 연기가 아쉽다고 평 적었는데 이런 속사정이 있었군요 ㅠㅠ
댓글
롤롤2 2019.12.14. 21:47

안타깝네요 윤지혜배우가 아예 인지도 없는 것도 아닌데 대놓고 개봉전 저런말을 할 정도면.. 행복한 환경에서 만든 영화를 보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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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아름다워 2019.12.14. 21:48

어쩐지 기자간담회에 윤배우가 참석안해서 아쉽다 했더니 이런 뒷사정이 있었군요..캐릭터가 고구마인데 환경까지 그러니 힘들었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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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 2019.12.14. 21:50
글쎄요. 의도를 모르겠네요.

초저예산 영화입니다. 스탭들도 입문자나 자원봉사 개념입니다. 일반 상업 영화처럼 원활하게 진행 되긴 어렵습니다.

이런 영화는 삐걱삐걱댈 수밖에 없다는 건,
20년 넘게 영화판에서 뒹군 본인이 너무나 잘 알겁니다.

근데 왜 수락을 했으며, 거기다 이제 빛을 볼려고 하는 순간 초를 치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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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fall 작성자 2019.12.14. 23:49
김영덕

초저예산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독립영화들이 초저예산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모든 현장이 다 저럴까요? 어렵사리 개봉한 영화들의 배우들 말을 들어보면 열악한 환경에서도 좋은 작품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의미있었다 고 말하고는 합니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GV 에서 배우들의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그걸 거짓이라 생각해본 적 없구요. 물질적으로는 어려워도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만족했다는거죠. 대부분이 그러했습니다. 글을 읽으시고도 단순히 돈이 모자라서, 그저 어렵게만 촬영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생각하시는건지.. 저는 아무리 돈을 많이 쏟아부은 작품에서도 언제든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비가 중요한 게 아니죠. 어떤 내용으로 배우들이 촬영할지, 그러면 어느 부분에서 좀 더 신경을 써야하는지 알고 행하는 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저예산이라, 초보라, 배우들을 덩그러니 내던져놓는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KAFA 영화로 제가 좋아하는 [죄 많은 소녀] 가 있습니다. 이 영화도 주연인 전여빈 배우가 영화 내용상 심리적으로 굉장히 압박을 받으며 촬영을 했다 합니다. GV 등에서 힘들었던 현장이었다고 했고 눈물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의 김의석 감독은 전여빈 배우와 많은 대화를 해나가며 정서적으로 어찌됐든 도움을 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 얘기들도 인터뷰나 GV에서 말했던 것들입니다. 얼마 전 개봉 1주년 기념 상영에서도 사이 좋았구요. 이렇게까지는 못해도, 기본만 되었어도 촬영이 끝나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주연 배우가 트라우마를 갖고 있었을까요? 그런 사정으로 주연 배우가 홍보며 뭐며 아무 것도 안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배급사는 전혀 배려없이 저런 멘트에 저런 사진을 올리니 꾹 눌러놨던 트라우마를 건드린거라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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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마키 2019.12.15. 14:19
김영덕
너무나 잘 아는 사람이 오죽하면 이랬을지부터 생각해보시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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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소년 2019.12.14. 22:02

하아.... 마음 잘 추스리셨으면 좋겠네요 배급사도 그램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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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2019.12.15. 00:02
죄많은소년

하필 그 트러블 많던 그램인가요.;;

KAFA도 예전부터 잘못한 게 많아서 그리 믿음직하지 않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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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2019.12.14. 22:04

윤지혜님 한분만 보고 이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 많이 하셨나봐요.
휴대폰 끄고 하는 건 촬영장의 기본 아닌가요? 어떤 감독은 촬영전에 다 회수한다 들었는데...아무리 초보 감독이라 해도 책임감을 가지고 주변을 컨트롤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영화 만드는게 장난도 아니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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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2019.12.14. 22:13
압구정에서 상영 전 예고편 보고 좋은 느낌을 받았는데,

참 아쉽습니다

양측의 결론이 나기 전까지

영화 관람을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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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80 2019.12.14. 22:24
이거 보려고 했는데.. 참아야 하나요 ㄷㄷ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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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2019.12.14. 22:36

관행이라고 다 옳은 건 아니겠죠. KAFA 이전 문제들 대처도 그렇고... 참 실망스럽네요. 예전 행사에서 아카데미 커리큘럼 등에 냉소적이던 모 감독님 말씀도 떠오르고요. 좋은 작품 나올 때마다 유명 배우 노 게런티도 자랑처럼 마케팅하던데... 부디 이번 기회에 제작 환경에 대한 진지한 논의와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윤지혜 배우 덕분에 궁금했던 영롸인데... 배우님 힘내시길.

댓글
extmovi3 2019.12.14. 23:14
Kafa 걸러야하나....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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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왕 2019.12.14. 23:28
참 별별 일이 다 있군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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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엘 2019.12.14. 23:30

감독이 통제를 안한건지.. 못한건지.. 충격적인 제작환경이었네요!! 배우분 글이 정말 안타까운데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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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GG 2019.12.14. 23:40
안타깝네요.. 아무쪼록 상처받은 마음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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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택 2019.12.15. 01:48
뱃지패키지 예매해둔 영화인데.. 배우분의 글을 보니 취소에 마음이 기우네요. 안타까워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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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2019.12.15. 02:26
정말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찍은거였군요ㅠ 배우님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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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다 2019.12.15. 05:24

열악한 촬영현장 하니까 박하사탕..이 떠오르는군요 상의없이 배우를 사지로 몰아넣고 네가 그런 연기를 할수있었던건 내덕이야 하는 관행은 사라져야합니다 심지어 최근일인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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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97 2019.12.15. 07:21
'호흡'을 본다면 윤지혜 배우 때문이었습니다. 영화 현장의 괴이한 비상식적 관행들은 이제 묵과할 수 없습니다. 반대쪽 소명도 들어봐야겠지만, 배우가 이정도로 현장을 평가했다면... 예술 이전에 언제나 사람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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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네 2019.12.15. 08:40
그냥 독립영화였고 일반적인 학생 졸업작품이라면 그걸 감안해 이해했을텐데 다른것도 아닌 KAFA라면 이해불가입니다. 열차 촬영이라면 코레일이나 서울교통공사에 협조 요청하는 것 당연하고요. 그리고 촬영현장이 너무 열악한게 이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해도 불가능한 상황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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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상 2019.12.15. 08:49
기본적인 제작 과정도 거치지 않은 작품이군요..학생 작품이라서 그렇다가 아니라 작품이라면 지키고 시작했어야 하는건 아닌지...불행포르노라는 말도 인상깊네요.
댓글
막동이 2019.12.15. 11:18
열악한 예산의 조악한 진행도 문제지만, 1차적으로 감독이 배우와 소통을 완전히 실패했기에 나온 사태 라고 보여집니다. 촬영중 쌓이고 쌓인것이 터져버린것 같네요;; 엄청난 스트레스의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해서, 촬영이 스트레스면 안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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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멜 2019.12.15. 14:19
상 몇개 탔다고 어깨가 산꼭대기까지 올라간 아마추어 감독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글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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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마키 2019.12.15. 14:20
배우분이 너무 힘드셨을 거 같네요 기본적인 안전도 안 지켜지는 현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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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2019.12.15. 22:13
영화는 괜찮게 봤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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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보 2019.12.15. 22:49
에고 얿마나 힘들었으면 지금 이야기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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