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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훌륭한, 어느 면에선 미친 데뷔작을 만들어낸 감독들

지인과 이야기 나누다가 누가 엄청난 데뷔작을 만들었나하는 주제로 의견을 나눠봤습니다.

 

장편을 기준으로 개인적으로 훌륭하고 미쳤다고 생각한 작품을 적어봅니다.

 

 

movie_image (2).jpg

 

결투자들- 리들리 스콧

 

이 영화의 일화는 엄청납니다.

의외로 똘기 넘치시는 감독님.!!

 

 

movie_image (4).jpg

 

파이 -대런 아로노프스키

 

 

movie_image (5).jpg

 

 

아메리칸 뷰티- 샘 멘더스

 

 

 

movie_image (6).jpg

 

 

 

블러드 심플-조엘 코엔

 

 

 

movie_image (7).jpg

 

 

나쁜 녀석들- 마이클 베이

 

 

movie_image (8).jpg

 

 

쏘우- 제임스 완

 

 

movie_image (10).jpg

 

 

 

추격자-나홍진

 

 

 

 

movie_image (11).jpg

 

 

변호인  - 양우석

 

 

 

movie_image.jpg

 

 

이블 데드ㅡ 샘 레이미

 

 

 

 

 

아쉽게 탈락....

 

movie_image (9).jpg

 

이게 데뷔작인줄 알았는데 TV영화더군요.... 스필버그 감독님...ㅜㅜ

 

 

 

movie_image (1).jpg

 

 

 

미행이 정식 개봉작인지 몰라서 아쉽게  놀란을 리스트에서 뺍니다.

 

추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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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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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golgo 2019.12.10. 19:07
아메리칸 뷰티 보고 감탄했던 기억 납니다.
원래 연극 연출가로 유명했다고 하지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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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cott 작성자 2019.12.10. 19:29
golgo
아메리칸 뷰티 보고나서 이게 데뷔작이라는데 정말 놀랐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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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메린이 2019.12.10. 19:20
M 나이트 샤밀란- 식스센스
닐 블롬캠프-디스트릭트9

개인적으로 이 두개도 생각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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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cott 작성자 2019.12.10. 19:25
메린이
아 닐 불름캠프를 까먹었네요... ㅎㅎ 샤밀란은 와이드 어웨이크라는 작품을 먼저 개봉해서 아쉽게 제외했습니다. ㅠㅠ
댓글
3등 HighLife 2019.12.10. 19:42

퀜틴 타란티노 <저수지의 개들>
시드니 루멧 <12명의 성난 사람들>도 생각나네요.
요 근래 가장 훌륭한 예는 <코끼리는 거기에 있어>가 아닐까 싶네요.

ㅎ한국에서는 이장호 감독이 생각나네요 ㅋ

<별들의 고향>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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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cott 작성자 2019.12.10. 19:46
HighLife
아 타린티노를 깜빡했네요. ㅎㅎ 오 루멧의 데뷔작이 12명의 성난 사람들이었군요. 와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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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2019.12.10. 19:44
장준환의 지구를 지켜라도 빠질수 없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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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cott 작성자 2019.12.10. 19:46
네버랜드
동의합니다.^^
댓글
블루스 2019.12.10. 19:49
데미언 샤젤의 <위플래시> 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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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2019.12.10. 20:00
블루스
장편 데뷰는 'Guy and Madeline on a Park Bench'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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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p882 2019.12.10. 19:54
스필버그 감독의 데뷔작인 '슈가랜드 특급'도 괜찮은 영화죠.
댓글
블루스 2019.12.10. 19:56
ljp882
스필버그 데뷔작은 71년도 <듀얼> 아닌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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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p882 2019.12.10. 19:59
블루스

본문에도 나오지만 듀얼은 TV 영화로 제작되었습니다.
TV에 방영되었을 때 반응이 좋아서 극장에서도 개봉한 걸로 아는데 스필버그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은 슈가랜드 특급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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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뜨면 2019.12.10. 19:59
닐 블름캠프 디스트릭트9도 데뷔작 아닌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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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2019.12.10. 19:59
캬, 모두 공감합니다. <블러드 심플>을 올해 처음 봤는데 정말 굉장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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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ㅅ 2019.12.10. 20:02
블러드심플 정말.. 너무 좋아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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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스톤 2019.12.10. 20:08
아메리칸뷰티가 데뷔작 ㄷㄷ 블러드심플도 봐야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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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라떼 2019.12.10. 20:11
블러드 심플 진짜 엄청났쬬... 저는 겟아웃 도 좋았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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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o1112 2019.12.10. 20:30
듀얼 재밌게 봤는데....데뷔작이 아니었군요 ㄷㄷ
댓글
별이빛나는밤 2019.12.10. 20:55
아메리칸 뷰티가 데뷔작이었다니 충격적이네요 ㅎㄷㄷㄷ 어떻게 데뷔작으로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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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k 2019.12.10. 20:58
블러드심플 재개봉할때 봤는데 제작년도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진짜 재밌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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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voyage 2019.12.10. 21:19
역시 나홍진이 있을 것 같았어요.ㅋㅋ (어서 차기작 좀 내주세요...ㅠㅠ)
대런 애러노프스키는 지금까지도 무언가에 대한 결핍을 잘 표현해냈죠. 그 시초가 <파이>였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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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2019.12.10. 22:11
bonvoyage
감독님 내년에 촬영들어가신다고하시던데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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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소년소녀 2019.12.10. 21:26
데뷔작 끝판왕은 제외하셨군요.ㅎㅎ 하긴 너무 식상한데 사기 그 자체라...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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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2019.12.10. 21:45
허진호 감독님 8월의 크리스마스도 있죠!
데뷔작이 지금까지 만드신 작품 중에 젤 좋았다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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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_621 2019.12.10. 23:26
스릴러 면에선 블러드 심플이 최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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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u 2019.12.11. 00:33
에? 아메리칸 뷰티 데뷔작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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