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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스콜세지 -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화에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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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가 로마 국제 영화제에서 다시금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고 헐리웃 리포터가 보도

 

" 내가 바라는 것은 극장들이 내러티브가 있는 영화(cinema)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본다, 노아 바움박, 웨스 앤더슨,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들이 특히 그렇다. 극장들은 영화를 지원해야 하는데 지금은 테마 파크와 놀이공원과 코믹북 영화들을 주로 지원한다. 그것들이 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극장들은 그런 영화들을 상영할수 있다. 문제는 없다. 하지만 그런 영화들이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화를 의미하는 개념으로 알게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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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 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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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영화도 즐겨보는 진정한 영화 애호가

신작 영화를 통해 활기를 찾는 영화제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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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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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golgo 2019.10.21. 23:56
완전히 총대를 메고 싸우고 있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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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이마루 2019.10.21. 23:57
자신의 의견을 확고히 하네요
댓글
3등 미션시바견 2019.10.22. 00:01

스콜세지나 루소 형제나 둘 다 영화 감독이죠. 네러티브는 어느 영화에나 있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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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le 2019.10.22. 00:04

스콜세지는 시네마 베리테 세대이고 영화가 어떤 매체인지 잘 알고 있으니 현 세대가 자신들이 젊었을 때처럼 기획물 영화 대신 창작자의 개성 있는 에너지가 넘치는 살아있는 시네마를 보면서 자극을 얻었으면 싶다는 의미에서 지속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드니 루멧도 살아있다면 비슷한 말을 했을 것이고 동년배인 코폴라는 이미 같은 생각인 모양이고요. 분위기를 보니 뉴 헐리우드 시네마 세대에서 나이가 가장 어린 스필버그도 조만간 다시 자기 견해를 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킹스맨2 2019.10.22. 00:10
마블 생각해보면.. 특히 스파이더맨 토르는 테마파크 같긴 했죠 ㅇㅅㅇ 나름 내러티브도 갖추긴 했는데 구색 맞추기 정도? 캐릭터의 힘 없었으면 통하지 않았을 내러티브죠. 그래도 영화의 요소를 내러티브에만 한정하는 것도 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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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르 2019.10.22. 00:14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네요 우리도 독과점 문제가 빨리 해결됐으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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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르 2019.10.22. 00:15
맞습니다. 극장은 수익을 중요시 여기기에 큰 규모의 상업영화를 틀 수밖에 없다는 것도 공감하고, 그렇다고 무작정 프랜차이즈들만 많아지면 영화 산업에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도 공감합니다. 저도 프랜차이즈를 무작정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 예술영화들도 꾸준히 챙겨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알버트웨스커 2019.10.22. 00:19
그래도 내러티브 있는 상업영화들도 가뭄에 콩 나듯이 잘 나와준다는 게 다행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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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플러 2019.10.22. 00:35
내러티브가 있는 영화들 찾기 너무 힘들어졌죠...
어떤 영화에나 있는 스토리말고 여러 변곡점이 있는 내러티브를 많이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
태리야끼 2019.10.22. 00:42
"그런 영화들이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화를 의미하는 개념으로 알게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 문장이 와닿네요
테마파크 같은 영화들이 영화가 아닌 게 아니라,
'영화' 라고 했을 때 열에 아홉은 테마파크를 떠올리는 현상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 같아요
전 마블 영화 잘 안 보는데, 얼마 전에 기분 전환이 필요해서 아이언맨1을 봤더니 좋더라고요 놀이공원 온 것처럼
그런 영화가 필요할 때도 있지만 영화라는 단어는 좀더 많은 걸 의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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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넷89 2019.10.22. 01:14
감독님 그래도 마블은 이야기가 있어요 ㅠㅠ 인물정서랑 이야기랑 따라붙잖아요 ㅠㅠ 노아바움백 피티에이 다 조아하는데 너무 완곡 하게 영화의 틀을 만들어두시면 창작자들의 벽이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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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2019.10.22. 01:15

시의적절할 때 옳은 지적했다고 생각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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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sBlanket 2019.10.22. 01:21
결국은 스콜세시 영감님 본인과 지목한 후배 감독들의 영화들이 겪고 있는 불균형에 대한 경고라고 해석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영화도 산업이라지만 시장의 양극화가 위험 수준이라는 논지. 놀이공원이란 표현 다 걷어내고, 저들의 영화들이 올리는 수입이 MCU 영화가 하루만에 벌어들이는 액수에도 못 미치고, 우리 시대의 로버트 얼트먼인 PTA가 얼트먼보다도 돈을 못 버는 상황이 계속 굴러가게 놔두면, 스콜세시 영감님의 우려대로 영화라는 매체에 대한 관념적 인식의 폭이 극도로 좁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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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eelee 2019.10.22. 07:15
LinusBlanket
동감입니다. 물론 현재 시장의 주력이 마블과 같은 놀이공원 영화들이긴 하지만.. 너무 좋은 영화들이 묻히고 수입도 많이 못 벌어들이는게 참 아쉽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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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채굴왕 2019.10.22. 11:03
LinusBlanket
히어로영화가 유행이긴한데 이 유행이 너무 장기화될까 걱정이 됩니다.
반지의제왕이나 해리포터가 당시 천문학적 제작비와 흥행을 했어도 이런이야기가 나오지않았죠. 지금 이런우려가 나오는게 이해가 되는시점이에요 .아이언맨1이전부터 90년대이후의 모든히어로영화를 극장에서 봤는데 마블프랜차이저가 이렇게 흥행하고 시장을 자지우지할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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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닉 2019.10.22. 01:23

순문학이야말로 진정한 문학이다 영화판이군요.

소신이야 자유지만 시대가 바뀐걸 받아들이지 못하는게 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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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2019.10.22. 02:01
비유가 인상적이네요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댓글
송사리 2019.10.22. 02:13

스콜세지가 각본가는 아니죠. 원래 영화라는 매체가 눈뽕으로 시작한 영상 언어인데. 제임스건이야기에 가장 공감이 가더군요.

댓글
baymania 2019.10.22. 02:58
송사리
스콜세지는 각본가이기도 합니다. 비열한 거리, 좋은 친구들, 순수의 시대, 카지노, 사일런스 등을 공동집필 했습니다.
댓글
caprif 2019.10.22. 04:31
제가 인식하는 현재 영화의 위험성을 잘 지적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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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eelee 2019.10.22. 07:13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물론 마블,디씨,트랜스포머와 같은 프랜차이즈 영화가 돈이 되기는 하지만 너무 프랜차이즈 영화들만 밀어주니 좋은 영화들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넷플릭스의 [결혼 이야기], [두 교황], [아이리쉬맨]같은 좋은 영화들이 조금 더 많이 나오고 젊은 사람들에게 이런게 좋은 영화다!라는 인식을 줬으면 좋겠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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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 2019.10.22. 07:26
좋은 영화들이 많이 나와 어느정도 인식이 바뀌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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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2019.10.22. 07:35

표현이 다소 과격하다고 볼 수 있지만 동의합니다. 마블영화를 비롯한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도 자신만의 미덕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알지만 문제는 양극화가 너무 심해진 데 있죠.


PTA, 웨스 앤더슨, 노아 바움백의 영화를 다 보고 또 마블 영화도 보고 영화를 생각하는 것과, 그냥 마블 영화만 보고 영화를 생각하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구요. 현재 극장은 관객이 스케줄을 조정하고 발로 뛰지 않으면 마블 영화를 비롯한 블록버스터만 볼 수 있게 운영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저도 마블 영화 세대이고 정말 좋아하는 프랜차이즈이지만 스콜세지 감독님의 발언이 어떤 취지인지 공감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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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입 2019.10.22. 07:57
블럭버스터 팝콘무비가 흥행을 휩쓰는거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그런 영화를 가능하게 한 조지루카스의 절친들이 마블 디스를 하는게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하나의 회사(디즈니)와 좁은 컨텐츠풀(마블)에 한정되어 시장을 휩쓰는건 건강한 현상은 아니죠. 심지어 마블 영화들이 대부분 상당히 잘 만들어진 팝콘무비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의 모노컬쳐는 생태계를 위협할 위험을 일정이상 지니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뭐 어쩌겠습니까. 돈 잘 버는 영화들을 만들지 마라고 할수도 없는 일이니 평론가들과 이런 업계 원로들의 발언도 필요하겠죠.
마침 지난주 기생충이 겨우 33개관 개봉이면서 미국시장 흥행 11위에 오른것도 입소문의 힘이니 헐리우드 마케팅 머신이 모든것을 좌지우지 하지 못하게 견제하는 힘은 확실히 중요하고 필요해보입니다.
댓글
소프님 2019.10.22. 08:05
마틴 스콜세지 감독을 좋아 하고, 작품들도 아주 좋아 합니다.

시대가 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변화의 흐름을 어떻게 따라 가느냐, 혹은 리드 하느냐의 차이이겠죠.

영화 제작사나 배급사의 경우에는 흥행 + 돈벌이 위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현실 상황도 충분히 이해르 하여야 합니다.

스콜세지 감독은 작품성과 흥행 모두를 보장하는 감독이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이해 못할 깊은 철학이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작품성 있는 영화들이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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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ATIC 2019.10.22. 08:47
한 가지 분명한 건 이 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 영화인들도 귀담아 들을 필요는 있다는 거네요
댓글
megato 2019.10.22. 11:35
이런말도 충분히 나와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마블 팬보이들이 엄청 공격할텐데 거장입지로 뚝심있게 자기 의견 피력하는거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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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아 2019.10.22. 11:45
영화계가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고 있다는 문제제기로 충분히 이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Romg 2019.10.22. 12:20
예술영역에서 소위 말하는 급 따지는거 자체가 시대에 뒤쳐진 꼰대라는 증거죠

재밌게 잘보는사람도 많은데 그사람들 바보만드는 발언도 적당히 해야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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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상 2019.10.22. 12:37

솔직히 이런 말은 관객보다는 영화계가 들어야하는 말 아닌가 싶은데요..독과점 시장 내에 스콜세지 표현대로 테마파크 영화가 많이 나오면 관객은 그걸 따라 볼 수 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테마파크 영화가 퀄리티가 낮다고 할 수 있느냐 그건 아닌 것 같거든요. 다양성의 문제를 제시하고 싶다면 제작사와 투자사가 주의깊게 들어야 겠지만 글쎼요..하루이틀 문제가 아니라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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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마키 2019.10.22. 12:45
몇 년 사이 프랜차이즈 영화들이 일 년 내내 극장가를 점령해서 갈라파고스화될 것을 우려하는 의견이 심심찮게 나오긴 했죠 그 연장선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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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소 2019.10.22. 14:07

마블영화를 타겟으로 말한게 이해가 가는게.. 사실 블록버스터영화는 늘 인기있어왔지만 시리즈래봤자 2,3편이고 제작텀이 있으니 단편적인 흐름이였죠 마블은 일년에도 몇편씩나오고 벌써 수십편이니.. 일년에 몇편 안보는 대중들에게는 마블 영화가 나오면 보러가는게 인식되버려서 거진 영화=마블이 되버린것같아요 마블 이전에는 이럴일은 없었죠 마블을 좋아하지만 다른 제작사들도 유니버스 영화를 제작하는게 흐름이라 후에 극장에 유니버스 영화만 걸리는게 아닐지 생각하면 정말 쉽게볼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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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 2019.10.22. 14:15
결국은 극장이나 정부의 지원 밖에는 수가 없는 것 같네요. ㅜㅜ
댓글
이예에 2019.10.22. 15:02
프랜차이즈 영화도 좋지만 내러티브 영화도 좋은데 ㅠ 파괴력 있는 영화만 대우해주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댓글
김윤상 2019.10.22. 17:38
솔직히 마블도 이젠 슬슬 인기가 떨어질듯 싶네요. 인기 최고였던 아이언맨이나 캡틴 아메리카도 떠났고 많은 사람들도 피로감을 느껴서 앞으로 그만큼의 흥행은 힘들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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