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극장.. 대중문화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영화수다 상업영화의 기준이 뭘까요? 🤔

1F0BCCA2-8CC2-4498-BF01-3F63161F7785.jpeg

 

 

 

장르물이면 상업영화일까요?

아니면 제작비 얼마 이상 들면 상업영화인가요?

 

갑자기 친구랑 논쟁붙어서 궁금하네요

 

 

 

추천인 12

  • 샤하랑
    샤하랑
  • oneplusone
    oneplusone

  • greentree

  • bibio
  • 이마루
    이마루
  • VISION
    VISION
  • Hyoun
    Hyoun
  • 샤바랄라
    샤바랄라
  • 오징징
    오징징
  • 소보르
    소보르
  • 송씨네
    송씨네
  • 박엔스터
    박엔스터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40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1등 제르본타 2019.10.20. 18:08
개봉을 와이드릴리즈로 하느냐 제한적으로하느냐 차이라고봅니다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18:09
제르본타
아 그렇군요! 제한상영이라면 아트하우스 전용관 말씀하시나요?
댓글
profile image
흔들리는꽃 2019.10.20. 18:15
제르본타
동의합니다.저도 개봉규모를 기준으로 봐야 하지 않나 생각했네요.
댓글
profile image
2등 코비점퍼 2019.10.20. 18:09
예술성보다는 흥행을 목표로 하는 와이드릴리스 개봉작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18:09
코비점퍼
개봉관 기준이군요! 아하 😀
댓글
profile image
3등 박엔스터 2019.10.20. 18:12
국내 기준으로는 제작비도 있습니다.
몇 억 이하여야 독립영화였던가 아마 그럴겁니다.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18:17
박엔스터
오호 두 가지 기준 적용하면 되겠군요 ㅎ
댓글
profile image
샤잠 2019.10.20. 18:15
상업적으로 성공할 목적으로 만든 영화는 다 상업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모베쌍 2019.10.20. 18:20

상업성과 예술성의 차이? 그래서 아트하우스에 걸렸는데도 이해안가는 영화가 종종 있네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18:26
모베쌍
맞아요 ㅜ 가뜩이나 다양성 영화들 걸 데도 없는 데 걸려 있던 영화들 있었어요
댓글
profile image
욱위 2019.10.20. 18:34
전 작가주의영화의 반대가 상업영화라고 봅니당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19:03
타벡스
저도 사실 이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댓글
profile image
oneplusone 2019.10.20. 18:54
정말 흥행만을 바라고 그런 요소들만 넣은 영화들이 제일 상업영화 일듯하네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19:04
oneplusone
한마디로 기획된 영화들이죠 ㅎ
댓글
profile image
울트라매니아 2019.10.20. 18:58
안그래도 일학년때 이 주제와 관련하여 짧은 레포트를 제출한적 있는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rkdeodnjs699/221314385013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19:04
울트라매니아
오 정독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영화 전공이신가보군요 ㅎㅎ
댓글
profile image
소보르 2019.10.20. 19:16

상업영화는 흥행을 목적으로 엔터테인먼트에 더 목적을 둔 영화죠 정반대는 독립영화가 아니라 작가주의 영화인데 흥행과 상관없이 메세지와 감독의 의도가 가장 중요한 영화입니다 독립영화는 저예산 상업영화에요 가끔 기생충이나 아가씨처럼 중간에 걸친 영화가 있는데 사실 작가주의 영화로 봐야 됩니다 이슈가 돼서 흥행도 같이 하는거니까요 그리고 이슈자체가 엔터테인먼트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요게 항상 논란을 부릅니다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20:22
소보르
그렇군요!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보지 않았는 데 원래 의미 생각하면 이게 맞겠네요. 독립영화라 하더라도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면 상업영화로 봐야겠어요
댓글
profile image
샤바랄라 2019.10.20. 19:43
저는 쉽게 생각합니다.. 돈내고 보는거요..
댓글
profile image
하우진 2019.10.20. 20:09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http://www.kobis.or.kr )에서 상업영화와 예술영화의 경계를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멀티플렉스에 주로 걸리는 상업영화는 '일반영화'로 표기, 그렇지 않은 영화는 '예술영화'라고 표기 되어있으니깐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20:24
하우진
좋은 정보입니다 ㅎ 익무에 물어보길 잘했네요 !
댓글
profile image
ReMemBerMe 2019.10.20. 20:09
말 그대로 상업적 흥행이 가장 우선적인 목적인 영화죠..... 작품성은 그 다음 문제이고.... 그러니 우리나라에 망작이 많다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20:25
ReMemBerMe
흡 ... ㅜㅜ 기획성 작품이 유독 많게 느껴지진 해요
댓글
profile image
VISION 2019.10.20. 20:11
제 개인적으로는 판매 목적이 있다면 상업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20:26
VISION
상업 이라는 단어 자체에 그런 의미가 담겨 있으니깐 타당하게 들립니다 ㅎ
댓글
소녀비화 2019.10.20. 20:16
다른데서 보고, 공감이 많이 된 기준인데요.
진짜 재밌게 봤는데, 왓챠에 8점을 매기면, 팔로워들이 나를 비웃을것 같다.. 이런 영화는 상업영화랍니다. ^^
농담이고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작품성 보다는 상업적인 흥행을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가 상업영화죠.
작가주의 영화도 흥행을 추구하지만, 흥행보다는 감독의 개성이나, 예술성을 더 염두에 둔 작품이고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0. 20:29
소녀비화
ㅋㅋㅋㅋㅋ 재밌는 기준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철저하게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었는 데 작품성까지 갖추면 애매해지겠군요 ㅎㅎ
댓글
profile image
이마루 2019.10.20. 21:20
흥행을 더 우선시 하는게 상업영화인것 같아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1. 06:21
이마루
상업영화에선 흥행이 가장 중요하겠죠 아무래도
댓글
rhea 2019.10.20. 21:53
감독이 방향성을 어떻게 잡았냐에 따라 갈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1. 06:25
rhea
올드보이 같은 경우 감독님이 장르영화라 생각한다고 했는 데 그러면 상업영화가 되겠네요 ㅎ
댓글
bibio 2019.10.20. 23:04
모험적인 예술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이미 완성된 흥행패턴을 답습하는 영화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1. 06:26
bibio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죠 ㅜ 흑흑
댓글
greentree 2019.10.20. 23:40
흥행을 바라고 만든 목적이 보이면 상업영화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profile image
Howwasyourday? 작성자 2019.10.21. 06:27
greentree
그게 구분하기 어렵더라구요 ㅠㅠ
댓글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best [마이 넷플릭스-1일1넷] 2. 베탈 : 악마의 군단 2 소설가 35분 전17:08 128
best 선넘는 김다미 저가 코스플레이 4 NeoSun 44분 전16:59 902
best CGV용산아이파크몰 4DX(H8) 첫 관람 후기 5 굥필름 47분 전16:56 413
best 스티븐 킹이 극찬한 악역 캐릭터 7 May 59분 전16:44 751
best 에어로너츠 티켓 뱃지 받았습니다ㅎㅎ 25 JAY19 1시간 전15:56 1045
best 저도 기생충 키링 하나 생겼습니다. 11 대산니 1시간 전15:49 938
best 코로나 이후로 근 몇달을 극장 없이 살았었는데.. 9 서율 2시간 전15:26 1647
best 2019년 세계영화 시장 매출 최초 1000억불 돌파했답니다.. 7 sirscott 3시간 전14:11 1496
best 작년 희비가 극과 극으로 갈렸던 두 CG 캐릭터들 5 롱테이크 3시간 전13:59 1934
best 메박 매점에서 음식물섭취 자제 부탁 27 핀란 3시간 전13:46 3376
best 6월 마이 넷플릭스 영화 스릴러 소개 2. 3 유브갓메일 4시간 전13:20 415
best 다시 재개봉 했음 하는 영화 있으세요? 67 moviedick 5시간 전12:34 2072
best [판씨네마] 팝업 스토어 내부 현황.jpg [Feat. 찬란, 그린나래미디어] 69 라차가 5시간 전12:10 2936
best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용포디 간단 후기.. 28 rbb 5시간 전11:58 1941
best 넷플릭스 영화, 드라마글 올릴 때 주의사항 44 익스트림무비 20.03.14.21:16 18399
best [필독] 신입 익무인들이 참고하셔야할 내용 957 다크맨 18.06.19.15:52 359869
750072
image
A380 방금17:43 11
750071
image
랑게르한스 2분 전17:41 41
750070
image
버블티라떼 8분 전17:35 221
750069
image
혼동 9분 전17:34 38
750068
image
레일트레인 9분 전17:34 174
750067
image
호냐냐 14분 전17:29 201
750066
image
푸른미르 18분 전17:25 224
750065
image
동그마니 20분 전17:23 402
750064
image
크리스피크림도넛 24분 전17:19 347
750063
image
엘란 24분 전17:19 613
750062
image
송도mx 25분 전17:18 221
750061
image
어둠의다크 30분 전17:13 280
750060
file
NeoSun 33분 전17:10 203
750059
image
소설가 35분 전17:08 128
750058
image
KCC우승 41분 전17:02 208
750057
image
Meerkat 41분 전17:02 570
750056
image
NeoSun 44분 전16:59 902
750055
image
핀란 45분 전16:58 82
750054
image
굥필름 47분 전16:56 413
750053
image
송도mx 48분 전16:55 230
750052
image
박엔스터 49분 전16:54 1027
750051
image
여자친구 49분 전16:54 119
750050
image
아르테미스 51분 전16:52 351
750049
image
루엘린 54분 전16:49 291
750048
image
소잊원 55분 전16:48 346
750047
image
wolfkiba 56분 전16:47 297
750046
file
장만월사장님 57분 전16:46 339
750045
image
goldenbug 59분 전16:44 150
750044
image
May 59분 전16:44 751
750043
image
오늘도내일도 1시간 전16:43 137
750042
image
Supervicon 1시간 전16:35 93
750041
image
랑콤 1시간 전16:35 431
750040
image
목표는형부다 1시간 전16:33 136
750039
image
e260 1시간 전16:33 302
750038
image
1집 1시간 전16:32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