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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올해 극장에서 본 가장 머리아팠던 영화(혐 주의)

1월쯤에 당시 스탠리 큐브릭전을 하는걸 보고 선택한 영화는 <시계태엽 오렌지> 그때 조금은 늦은 시간이였고 컨디션이 영 꽝인 상태에서 봤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무슨내용인지는 알긴 알겠는데 와... 얼마나 영화가 길게 느껴지는지.. 주인공이 고문을 당하면서까지 치료(?)를 할때 저도 똑같이 고문당하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아마 올해 스크린에서 본 영화중 가장 큰 충격과 큰 고통을 남겨준 영화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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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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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도넛 크리스피크림..
16 Lv. 23604/26010P

감상문은 자주쓰지만 글주변이 없는 영알못. 

지식이 부족해 영화를 충분히 즐기기엔 머리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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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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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소설가 2019.09.12. 13:04

아. 네...그럴 수 있겠어요. 시계태엽오렌지...

큐브릭 작품 중에서 나름 적나라한 편이라. 생각 난 김에 다시봐야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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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셋져 2019.09.12. 13:11

영화속 실험을 관객들에게 그대로 하는 영화라서 잘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했어요.

댓글
3등 ronzo 2019.09.12. 14:30

인간본성과 사회의 관계를 보여준 걸작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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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han99 2019.09.12. 15:29

학교 수업 과제로 리포트 쓰려고 봤는데 참 많은 충격을 받은 영화였네요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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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작사 2019.09.12. 15:52

ㅋㅋㅋㅋ 스틸샷 보니까 땡기는군요.. 넷플에 있던데 봐야겠어요

댓글
배달통 2019.09.12. 19:10

올해 가장 머리아팠던 영화라고 하셔서 서스페리아나 미드소마 생각하고 들어왔네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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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도넛 작성자 2019.09.12. 20:19
배달통

음... 저는 두 영화보다도 <살인마 잭의집>도 충격적이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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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wasyourday? 2019.09.12. 19:38

저도 대학시절 교양시간에 봤던 기억이 ㅋㅋㅋ 한참 힙에 미쳤던 때라 엄청 좋아하던 영화였습니다. 지금봐도 비주얼 쇼크죠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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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도넛 작성자 2019.09.12. 20:19
Howwasyourday?

그죠... 저는 몰랐는데 친구가 유튜브에서도 소개 영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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