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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IMDb 트리비아 Part 5




***** 양심적인 네티즌으로서 불펌은 하지 말아주세요~~~*****         


***** 드디어 마지막 파트입니다. (스포일러 다수 포함) *****

### 사진 및 움짤 출처: 구글 ### 


 

 

Part 4(http://extmovie.maxmovie.com/xe/trivia/7161553)에서 넘어온 글입니다.

 

 

 

<어벤져스1>과 관련된 장면들

호크아이가 스칼렛 위치에게 다시는 조종당하고 싶지 않아라고 하는 장면.

캡틴이 1편 전투에 질린 토르를 언급하는 부분.

울트론이 깨어날 때 보여준 1편 속 장면들.

 

       

후속작들을 품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새 어벤져스의 결성, 토니와 호크아이의 새 출발.

<토르: 라그나로크(2017)> 토르가 환영에서 본 아스가르드의 종말과 인피티니 스톤.

<블랙 팬서(2018)> 율리시스 클로와 가상의 도시 와칸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파트1 (2018)> 인피니티 건틀렛을 낀 타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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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이 좋아하는 숫자 12

<어벤져스: 에오울>퀵실버가 스칼렛 위치보다 12 먼저인 오빠라 말함.

<어벤져스1>페퍼가 스타크 타워 완성의 12%는 본인 공이라고 말함.

<가디안언즈 오브 더 갤럭시>피터 퀼이 계획의 12%만 달성했다는 말에 로켓이 히스테릭한 웃음을 지음.

  

 

웨던 감독의 좌절된 의지

스파이더맨과 캡틴 마블을 마지막 시퀀스에 등장시키고 싶었지만,,, 타이밍 문제 때문에 실현 불가.

토르의 환영의 샘장면을 늘리고 싶었지만,,, 경영진 입장에서는 늘리되 대신 호크아이의 농장 장면을 늘리라는 최후통첩이 내려지고, 결국 감독은 농장 분량을 늘림.

헐크를 우주로 보내버리고 싶었지만,,, 경영진 선에서 잘림. 결국 하늘을 날아다니는 설정으로 타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막시모프 남매와의 차이점

퀵실버가 스칼렛위치보다 2~3살 위인 오빠. 아버지인 마그네토는 살아있는 설정.

(어벤져스 속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가 쌍둥이에, 10세 때 부모를 잃은 설정)

엑스맨 속 퀵실버는 10대로 나옴

(현대시대가 배경인 <어벤져스2>에선 겨우 몇 살 더 먹은 설정 ⇒​실제로 퀵실버 남매는 4,50대 정도여야 함)

  

 

TV시리즈와의 접점

* TV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리즈>"The Dirty Half Dozen" 에피소드를 보면, 쿨슨 요원이 히드라 기지에 침입해서 로키 셉터를 발견한 다음, 마리아 힐과 연락을 취해 어벤져스가 소코비아로 가서 셉터를 찾아오도록 지시 내림.

* 영화 초반부와 일맥상통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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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타크의 내면적 두려움

* 토르가 쓰러져 있고 캡틴의 방패가 부서져 있는 장면(사망 추정), 토니 스타크가 로키 셉터를 잡으려는 순간에 스칼렛 위치에게 조종당해서 그가 가진 두려움, 트라우마가 환각으로 나타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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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크레딧 석상

* 엔딩 크레딧을 보면,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바위 꼭대기 전투신을 묘사한 정교한 조각상이 나오는데, 아마도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동료 모두가 쓰러져있던 환영 속 그 바위 꼭대기인 듯.

   

 

후속작 떡밥

* 토르의 '' 장면을 보면, 과거의 일로 토르를 원망하는 헤임달이 등장.

이는 토르 세계의 주요인물이 모두 사망하게 되는 라그나로크 대전투를 암시.

(2017년 개봉 예정인 <토르: 라그나로크>을 염두에 둔 설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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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조종하는 역할

* 스칼렛 위치는 어벤져스에게 그들의 과거 속 인물, 사물, 비밀과 관련한 환영을 보이게 해서 정신을 흔들어 놓고 충격을 줌.

* 이 설정은 마블 코믹 시리즈 오리지널 씬에서 따온 것인데, ‘우아투 더 워쳐죽음의 원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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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삭제된 내용 1

* 예고편과 TV스팟에 나왔던 수많은 대사와 장면들이 최종 영화판에는 나오지 않았음.

울트론 프라임이 "There are no strings on me"라고 말하며 고개를 삐딱하게 한 채 카메라로 점점 다가오는 장면이 티저 예고편 끝에 나오지만, 본편에는 나오지 않음.

울트론의 대사 "The world will scream! For mercy!(길게 친 대사 중 일부인 거 같음)"도 영화에 나오지 않음.

    

 

최종 삭제된 내용 2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두 번째 예고편을 보면 블랙 위도우가 권총 2자루를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음.

* 확실히 영화 속에서는 블랙 위도우가 그 2자루를 사용하지 않음. 1자루만 브루스 배너/헐크가 블랙위도우를 감옥에서 탈출시킬 때 사용함.

 

 

​● 배우와 역할의 아이러니

* 영화에서 블랙 위도우는 스파이 훈련의 마지막 과정에서 강제 불임시술을 받았다고 고백.

* 아이러니하게도, 블랙 위도우를 연기한 스칼렛 요한슨은 촬영 당시 임신한 상태였음.

 

 

부전자전

* 토니 스타크는 안드로이드(인조인간) '비전'을 창조.

* 그의 아버지 하워드 스타크도 안드로이드 '휴먼 토치'를 만들었음(<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2011)>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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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을 가장한 설정

* <아이언맨3(2013)>중 마야, 토니, 페퍼가 거실에서 커다란 토끼 인형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장면을 자세히 보면, 토니가 인공지능 자비스를 위해 걸어둔 크리스마스 양말이 보임.

* 양말 색이 우연히도, 이번 영화에서 토니와 브루스가 자비스를 변형해 만든 안드로이드 '비전'의 색(빨강, 초록, 노랑)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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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스톤의 성격

* 울트론과 비전의 성격은 매우 달라 보이지만, 사실 그들의 기원은 '마인드 스톤'으로 같음.

울트론은 마인드 스톤 안에 있던 휴면상태의 인공지능에서 탄생한 반면, 비전은 남아있던 마인드 스톤 컨텐츠에서 탄생함.

* 따라서 그들을 마인드 스톤의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말은 곧, 다른 인피니티 스톤들도 아마 각각의 지능과 성격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의미.

 

 

로키 셉터(로키의 창)의 비밀

* 영화 개봉 전에는, 로키 셉터가 인피니티 스톤을 품고 있거나 스톤에 의해 힘을 얻는다는 것이 확실시됐음.

<어벤져스 1>에서 로키가 그 스톤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고려해봤을 때, 분명 그 의문의 스톤은 마인드 스톤일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

* 그러나, 2편에서 사실은 로키 셉터가 마인드 스톤이었음이 토르에 의해 밝혀짐(모두가 봤던 파란 보석이 아니란 사실은 안 알랴줬음). 이전 영화들 속에 등장했던 셉터의 파란 보석은, 사실 마인드 스톤을 품고 있는 그릇일 뿐이고, 스톤 자체는 노란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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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젬

* 토르의 환영 속에서, 4개의 인피니티 젬을 잠깐 보여주는 샷에 인피니티 건틀렛의 66%(오브, 셉터, 에테르, 테서렉트)만 완성된 기묘한 이미지가 함께 나옴. 이 샷을 보면, 사실 에테르와 테서렉트는 인피니티 스톤을 품고 있는 그릇 역할인 게 드러남.

테서렉트는 깨진 상태로 파란 보석알이 드러나 있고, 에테르는 겉으로 빨간 보석알이 언뜻 보임.

* 영화 끝부분에서 토르가 벌써 인피니티 젬이 4개나 등장한게 걱정된다며 시인하는 장면이 나옴.

→ ​로난에게서 오브를 되찾으려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내용을 알고 있다는 의미.

* 엔딩 크레딧 중 타노스가 왼손에 금색으로 된 진짜 인피니티 건틀렛을 끼고 "내가 직접 나서야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옴.

(만화에선 '죽음'을 뜻하는 미스트리스 데스로부터 인류 절반을 없애라는 명을 받고, 6개 젬이 풀 장착된 건틀렛으로 어마무시한 파워를 갖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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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팔이 악당

* 율리시스 클로는 울트론에 의해 팔이 잘림.

* 만화 원작에선 블랙 팬서에 의해 잘린 외팔이 슈퍼 악당으로 나옴.

(비브라늄으로 만든 인공팔이 강렬한 소음을 내는 무기)

* 앤디 서키스는 카메오 출연을 고려하다가 정식 역할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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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잡이 신

* 메인 어벤져스 4명 모두 멱살 잡힘.

아이언맨이 토르에게. 헐크가 아이언맨에게.

토르가 울트론에게.     캡틴 아메리카가 울트론에게.

    

 

아이언맨과 캡틴의 갈등 예고

* 영화 포스터 2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캡틴 아메리카가 아이언맨보다 앞에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아이언맨이 캡틴 아메리카보다 앞에 있는 것임.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의 속편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서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슈퍼히어로 신념에 있어 충돌하다가 서로를 등지고 각자 슈퍼히어로 군단을 이끌게 됨을 암시.

* 이밖에도 캡틴과 토니가 여러가지로 다투는 모습이 많이 나옴. (장작 패는 장면, 비전이 깨어나기 전 둘이 다투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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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의 연계성

* 마블 영화마다 어벤져스 영화의 근거가 되는 후속작이 있음.

<토르(2011)>,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2011)><어벤져스(2012)>로 이어짐.

​… 로키는 우주 속으로 사라지고, 캡틴 아메리카는 인피니트 스톤인 테서렉트를 보유한 레드 스컬을 막으려 함.

<아이언맨3(2013)>,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으로 이어짐.

​ ​…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못하는 일을 대신 해주는 아이언 드론 군단을 만들어내고, 캡틴 아메리카는 국가를 파괴하려는 히드라를 막아내고, 크레딧 끝난 후 본 스트러커 남작과 막시모프 쌍둥이 남매를 소개함.

    

 

스칼렛 위치의 어벤저 의상

* 영화 끝부분에, 스칼렛 위치는 새 의상을 입고 등장.

"초인적 어벤져스" 유니폼(가슴 쪽 파진 블라우스, 바지, 코트)을 바탕으로 함.

* 비전이 스칼렛 위치를 구조해서 멀리 날아감, (원작만화에선 둘이 결혼해서 쌍둥이를 낳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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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버스터

* 토니 스타크의 헐크버스터 아머는 전에도 여러 마블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등장했었지만, 실사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

* 아이언맨이 마크44/헐크버스터를 사용하려면 "베로니카"라는 위성이 헐크버스터 슈트가 들어있는 캡슐을 열어줘야 함. 결투 중 또다른 캡슐이 출동해서 헐크버스터를 따라다니며 떠다니는데 헐크버스터가 손상을 입거나 부품을 잃을 경우를 대비해서 여분 부품을 상비하고 있음.

* 헐크버스터 부품을 싣고 있는 캡슐, "베로니카"는 브루스 배너가 제작했는데.아치코믹스의 캐릭터인 '아치 앤드류스'가 자기를 사랑하는 두 여인 베티베로니카사이에서 갈등한다는 설정에서 따옴. 배너에겐 이미 베티 로스라는 여친이 있었으니, 이 기계가 또다른 여친 "베로니카"가 되는 셈.

 

 

아이언맨 마크45

* 아이언맨이 마지막 전투 때 사용한 아이언맨 마크45, 만화 "히로익 에이지"에 나온 그 유명한 '블리딩 엣지 아머'라는 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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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성 레고

* 영화 레고 세트 때문에 영화 내용이 유출됨.

예를 들어, 헐크버스터 레고 세트를 보면 헐크가 스칼렛 위치에게 조종당해 날뛰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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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한 올슨과 존슨

* <고질라 2014> 출연으로 친해진 엘리자베스 올슨과 애런 테일러 존슨은, 스칼렛 위치와 퀵실버 역할 제안을 받고 수락 제안하기까지 서로 많은 논의를 했다고. 최종 사인을 앞두고도 상대가 사인을 했는지 서로 확인 전화까지 했다 함.

* 쌍둥이 동갑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올슨이 2살 많은 누나.

 

 

울트론 얼굴의 효율성

* 토니 스타크와 비교당해서 분노한 울트론을 보면, 볼 부분의 플레이트 같은 것이 사라지는 듯하다가 토르,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과 마주치자 다시 제위치로 돌아감. 화가 나면 주로 말로 표현해야 할 경우, 볼 부분 플레이트가 뒤로 물러나면서 좀 더 발성이 잘 되도록 턱 쪽에 여유를 줌.

* 만화 속에서 울트론의 입 벌린 얼굴을 오마쥬한 듯.

* 웨던 감독은 울트론을 "2병에 걸린" 십대라고 표현. 울트론의 대사 중 전형적인 십대의 말, "날 좀 가만둬(Leave me alone)"

    (쌍둥이 남매가 크레이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캡틴이 울트론을 따돌리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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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론의 첫 바디

* 울트론의 맨 처음 바디(일명 울트론 마크1), 매우 낡고 심하게 망가져서 골격뿐인 아이언 드론과 닮음.

그런데 울트론의 갈비뼈는 균형, 대칭과는 거리가 멀어보임.

* 그 이유는 울트론이 분해된 아이언 드론 03으로 처음 바디를 만들었기 때문. 그래서 패치워크처럼 짜깁기한 듯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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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의 죽음

* 마블 영화상 처음으로 메이저 히어로(퀵실버)가 영원한 죽음을 맞이함.

* 다른 마블 히어로들은 살아있거나, 죽을 뻔하거나, 환생하였음.

 

 

퀵실버의 대사

* 퀵실버의 첫 대사와 마지막 대사는 ? 예상 못 했어요??”

두 번 다 호크아이에게 했던 말.

 

 

퀵실버를 기리며...

* 피에트로 막시모프(퀵실버)는 울트론의 공격으로부터 클린트 바튼(호크아이)과 어린 소년을 구하려고 자신을 희생함.

* 나타샤 로마노프(블랙 위도우)가 영상통화로 바튼의 갓 태어난 아들을 보는 장면에 아기의 이름이 나옴.

나다니엘 피에트로 바튼(Nathaniel Pietro Barton)

  → Natasha (블랙 위도우 본명) + Pietro (퀵실버 본명)

퀵실버가 구해준 소년 = 영화 초반에 소코비아 시장에서 아이언 드론을 쳐다보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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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최신제품 + 마블의 영화

* 삼성과 마블은 합작 홍보캠페인을 많이 했음. 블랙 위도우의 폰은 삼성 갤럭시 S6.


  

퀵실버 운동화

* 퀵실버의 런닝화는 아디다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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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이름 명명자

* 만화 원작에서는 와스프가 비전을 처음 본 순간 충격을 먹고 '비전'이란 이름을 지어줌.

* 영화에서는 토르와 울트론이 지어줌.

토르는 예언의 형태로 '비전'을 얻었다는 의미로,

울트론은 미래를 향한 '비전'이 목표라는 의미에서 이름을 지어줌.

    

 

'비전' 역의 폴 베타니

<뷰티풀 마인드 (2001)> 스포일러

* '비전' 역의 폴 베타니는, <뷰티풀 마인드 (2001)>에서 주인공 존 내쉬의 환영(vision)’인 찰스 허먼 역할로도 유명.

(주인공 존 내쉬는 천재 수학자로 연구에 몰두한 나머지, 정신분열증에 걸려 환각·환영을 실제와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

* 폴 베타니는 마블 영화 네 편에 '비전' 목소리로만 등장하다가, <어벤져스2>에 처음으로 정식 출연.

    

 

영화 속 이모저모

* 타이틀 자막은 12분 지나서야 나옴.

* 영화 속 첫 대사는 “sh*t”

* 영화 초반, 마블 로고가 사라지면서 미니어쳐 앤트맨그림자가 잠깐 나옴. (극장 영사기 렌즈 앞에서 알짱거리는 느낌을 줌)

* 크레딧 끝난 후 영상은 없지만, 중간 크레딧 영상은 나옴.

* 스턴트 배우인 롭 드 그루트(<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는 헐크의 모션 캡처 담당.

* 호크아이의 은신처 장면 중에 등장했던 토끼처럼 번식하는 천주교인들이라는 대사는, 2015119, 프란치스코 교황이 필리핀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했던 말.

* 신의 세계가 배경였던 <토르: 다크 월드>를 제외한 모든 마블 영화는 자동차 협찬을 받음. (1어큐라2아우디’)

* 대부분의 촬영이 이뤄진 런던 북부의 헨던 경찰대학. 타운 광장에 세워진 로버트 필 경(현대경찰의 창시자) 동상을 촬영 때문에 제거할 수는 없는 법. (레닌동상으로 탈바꿈시킴)

* 동유럽의 가상국가 소코비아촬영지는 이탈리아(프랑스와 스위스 접경)'아오스타 밸리''포트 바드'였는데, 상점들 외관 글씨는 키릴 문자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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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조의 아들

* 아마데우스 조(일명 마스터마인드 엑셀로).

* 마블 코믹스 중 유일한 동양인 한국계 캐릭터로서 세계에서 7번째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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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비하인드 스토리의 길고 긴 여정을 마칩니다 ~~^^^^^

 

 

 

Part 1 바로가기: http://extmovie.maxmovie.com/xe/trivia/7074221

Part 3 바로가기: http://extmovie.maxmovie.com/xe/trivia/7142842




 

원문 출처: http://www.imdb.com/title/tt2395427/trivia

  

 

    추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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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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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로보캅 2015.05.06. 21:56

    오늘 두번째로 <어벤져스2>를 중복관람하고 왔습니다. 처음 봤을 때와는 다르게 뭔가 액션이 강렬한 느낌이....

    이런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글이 매우 좋네요! 글 작성해주신 사쿠라기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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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6. 22:26
    로보캅

    ^^

    저도 또 볼지 고민중입니다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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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 golgo 2015.05.06. 22:13

    수고하셨습니다. 

    갤럭시 S6가 역시나 나왔네요.^^

    중2병 울트론...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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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6. 22:27
    golgo

    영화 볼 땐 신경 안 써서 몰랐는데..
    알고 보니 갤럭시S6네요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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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2015.05.06. 22:29
    golgo
    저도 보면서 울트론이 후반부 전투씬에서 중2병이다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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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 낑깡 2015.05.06. 22:47

    수고하셨습니다. 중간에 오타가 있네요 스타로드가 로키에게 말한게 아니라 로켓라쿤에게 얘기했죠..ㅎㅎ

    앤트맨이야기는 정말몰랐는데 나중에 확인해봐야겠네요 ㅋ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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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6. 23:01
    낑깡
    자세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급하게 30여 개 추가하다가 제가 헛 걸 봤나 봐요 ㅋㅋ
    지금 계속 수정 중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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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aph 2015.05.07. 00:14
    크레딧 건틀릿은 왼손이었는데 본문 사진 건틀렛은 오른손이군요.
    댓글
    포인트팡팡녀! 2015.05.07. 00:14
    Seraph
    축하해~! Seraph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어 ㅋㅋㅋ 활동 많이 해 +_+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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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7. 00:37
    포인트팡팡녀!

    저 사진은 토르의 환영 속 건틀렛입니다.
    타노스 건틀렛은 왼손이 맞구요.

    댓글
    MyMelancholyBlues 2015.05.07. 00:18

    저도 앤트맨 몰랐는데 다시 가서 봐야겠습니다. 앤트맨이 나왔었다니 ㄷㄷㄷㄷㄷ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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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7. 01:00
    MyMelancholyBlues
    그러게요.
    저도 못 봤었는데..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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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토토로 2015.05.07. 09:31

    히어로 영화는 깨알 같이 숨어있는 얘기가 많네요. 잘 읽었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7. 15:34
    델토토로
    그러게요.. 공개되는 것 말고도 사람들이 찾아내는 것도 있어서 많은 것 같아요.
    댓글
    바람되어 2015.05.07. 10:54

    정말 좋은 자료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포인트팡팡녀! 2015.05.07. 11:26
    다크맨
    축하해~! 다크맨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어 ㅋㅋㅋ 활동 많이 해 +_+
    댓글
    profile image
    dejavu 2015.05.07. 11:48

    헐...헐크 우주로 보낼뻔 했다는 얘기는 설마 '플래닛헐크'를 염두에 두고...

    근데 자발적으로 떠난거라 플래닛 헐크가 되지는 않았겠군요...;;

    댓글
    MyMelancholyBlues 2015.05.07. 12:20
    dejavu
    다른 인터뷰보면 우주로 보내려고 한게 아니라 마지막에 떠나는 장면에서 별을 보면서 세상을 등지는 느낌으로 하고 싶었다고 해요.
    그런데 마블에서 그런식으로 하면 플래닛 헐크 나오는 걸로 생각할거라고 반대했다고 합니다. 플래닛 헐크는 만들 생각이 없나봐요.
    댓글
    profile image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7. 14:41
    dejavu

    Joss Whedon said that he wanted to send Hulk into space ...

    감독 입장이니까 '보낸다'고 한 것일테고,

    헐크의 의지건 타의건,,,  어쨌거나 우주로 간 헐크를 고려한 적은 있는 듯 합니다.


    거대자본이 들어간만큼 윗선의 개입이 장난 아녔나 봅니다ㅠ

    (투자자는 리스크 감수도 해야하니까요)

    댓글
    포인트팡팡녀! 2015.05.07. 14:41
    사쿠라기
    축하해~! 사쿠라기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어 ㅋㅋㅋ 활동 많이 해 +_+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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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르륵스르륵 2015.05.07. 12:00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나름 마블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점을 많이 알게 됬네요

    잘 봤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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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7. 15:41
    스르륵스르륵
    많은 걸 알아가셨다니 보람이 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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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보 2015.05.07. 13:17

    헉 비전과 스칼렛 위치가 결혼하다니.......영화에서는 어떻게 변할지 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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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07. 15:19
    사라보

    Vision_ScarletWitch.png

    마블 코믹스와 마블 시네마 세계는 별개라고 하니

    꼭 코믹스 원작을 따를 필요는 없겠지만,,,

    비전이 스칼렛 구해서 날아가는 장면을 괜히 넣은 건 아닐 듯 해요.

    댓글
    codubob 2015.05.08. 07:11

    추가로 나온 내용으로 TV시리즈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2 에피소드 20의 "Scars"에서 한번 더 어벤저스2와 연관된 내용이 나오는데요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후반부에 공중부양한 소코비아에서 갑자기 등장해 시민들을 구출하는 헬리캐리어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콜슨이 "캡틴아메리카2:윈터솔저"때 박살난 헬리캐리어를 복구하는  "Theta Protocol" 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한것으로 나오죠

    어벤저스2의 결과로 캡아2이후 해체되어 이분화되었던 쉴드의 잔존 멤버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스토리라인이 진행중이니 향후 영화에 재편된 쉴드가 연관될 개연성이 높아졌죠


    개인적 의견이지만, -매끄럽진 않지만- 영화와 TV드라마를 연관시켜 같은 세계관 아래 타임프레임을 딱딱 맞춰 방영과 개봉일에 스토리가 연결되게 진행하는 마블이

    단절시키는 DC보다는 훨씬 더 많은 이야깃 거리를 만드는것 같아 좋네요

    (물론 TV만으로 한정하면 애로우-플래시-아톰으로 이어지는 시리즈가 나오거나 나올 예정이긴해도) 

    얼마 전 DC의 TV시리즈인 애로우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등장하는 카타나가 처음 등장했는데,

    진행중인 영화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다른 배우가 출연했습니다.

    (더 울버린 에 출연했던 Rila Fukushima) 페이스 마스크나 복장도 영화 진행중인 사진과 디테일이 다르고 ...

    애로우에서 작년인가 이미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데드샷 포함해 등장했지만

    지금 제작중인 영화와는 배우도 다르고 설정이나 디테일이 완전히 다른 별개로 보입니다.

    리스크 관리일까요, 무관심 한걸까요. TV에 집중한 한계일까요

    진행중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등장하는 배우들은 TV보다는 영화에 전념하는 배우들이기에

    향후 TV 시리즈에 정규로 출연할 가능성도 크지 않아 보이니... 

    앞으로도 디씨는 영화와 TV간의 캐릭터나 세계관이 연결되지 않는걸 의미한다 보거든요

    물론 마블의 TV쪽은 에오쉴에서 보듯 높은 개런티의 영화 배우 혹은 상품성 높은 히어로 캐릭터가 거의 등장하지 않는 점을 보면

    디씨가 TV 쪽에서 메인 캐릭터를 다량으로 소비하는 전략때문에 영화와 단절시키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아이언맨 이후 같은 일관된 세계관의 영화로 흥행 대박, TV확장을 이어가는 마블과 달리

    사실상 독립적인 트릴로지로 끝난 놀란표 배트맨 이후 

    맨오브스틸을 제외하면 영화로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는 디씨는 

    최소한의 세계관 공유를 할만한 기획력이나 각본 능력이 안되는건지...

    마블 따라하기가 싫은건지...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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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 작성자 2015.05.20. 15:02
    codubob

    TV 시리즈까지 섭렵하셨군요^^

    트리비아 쓰면서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리즈>의 "The Dirty Half Dozen" 에피소드 검색할 때,
    자료가 너무 없길래 찾아봤더니, 영화 개봉 직전 방영작이라 깜놀했었네요.
    영화와 TV의 동시 전략이라니... ㅎㄷㄷ
    역시 남다른 스케일의 비즈니스 마인드를 지닌 미쿡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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