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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적 (1974) IMDB 트리비아

또 다른, 동성애 서브텍스트가 삽입된 범죄 액션 장르의 로드 무비 한편을 살펴보겠습니다.

대체로 진보적인 아메리칸 뉴웨이브 시네마가 개막한 1970년대에 (대표적으로 많이 알려져있는) 할리우드를 주름잡게 되는 3대장 감독이 있습니다. <마지막 영화관><페이퍼 문>피터 보그다노비치 감독, <대부><지옥의 묵시록>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프렌치 커넥션><엑소시스트>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입니다. 물론, <찬스><마지막 지령><귀향>의 할 애쉬비 감독이나 “폭력의 피카소”라고 불리우는 <가르시아><어둠의 표적> 샘 페킨파 감독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스카 감독상과 작품상으로 거머쥐는 영광을 보았으나 불운하고 씁쓸하기 그지 없는 시기를 보낸 명감독이 한 명 더 있죠... 바로, 마이클 치미노 감독님입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정확히는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극찬으로 보게 된 영화인데 지루할 틈 없이 숨 죽이면서 본, 제 인생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유감없이 작품을 보자마자 번역 작업 돌입했습니다.

 

세 명의 오스카 수상자들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조지 케네디, 그리고 혈기왕성하고 젊은 제프 브리지스의 옛 그때 그 시절을 엿볼 수 있는 수작이기도 하죠^^ 그 외에 <리쎌 웨폰>의 악역으로 유명한 오스카 노미네이트 배우인 게리 부시도 출연합니다..

치미노 감독님은 첫 작품부터 재밌고 흥미진진한 영화를 찍으셨다는 사실이 멋집니다.. 그 다음에 메가폰을 잡은 전쟁 걸작 <디어 헌터>...그리고, 미국이라는 국가의 기원과 시대상을 파헤치는 최고걸작 <천국의 문>까지...3번째 걸작이 흥행 실패해 이후부터 슬럼프 개막했다는 사실이 언뜻 <소서러>로 결국 추락한 프리드킨 감독님이 떠올라지기도 하네요..ㅠㅠㅠㅠ

 

(이 영화를 감상하시지 않은 분들은 이 트리비아 번역글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 아니...그렇게 하시는 편이 매우 낫습니다..ㅠㅠㅠ 왜냐하면, 영화를 보지 않은 차례부터 이 글을 읽으면 그다지 재미가 없을 수 있고 오히려 사전 정보를 알아가게 되어 재미와 느낌이 반감되고 감상하는 데에 크나큰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사전정보 보다 봤다가 재미 깎인 영화가 한 둘이 아니라서..;;; 물론, 이미 영화를 보신 분들께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이로써 마이클 치미노 감독님의 첫 연출 데뷔작이자 클린트 이스트우드, 제프 브리지스 주연의 70년대 케이퍼 로드무비 수작 <대도적>의 IMDB 트리비아를 번역 및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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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아티스트사의 고급 간부였던 스티브 바흐의 저서인 “파이널 컷: 천국의 문 제작의 꿈과 재앙”에 따르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900만 달러 수익에 그친 흥행 실패 소식에 실망했고 유나이티드 아티스트사에게 홍보 방식이 부적절했다며 비난했다. 이스트우드는 스파게티 웨스턴 작품으로 그 스튜디오와 친분관계가 있으며 두 작품을 더 찍기로 계약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에 결코 그들과 다시는 영화를 찍지 않았다.

 

- 스티븐 바흐의 저서인 <파이널 컷>을 비롯한 여러 출처에 의하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영화 출연에 임한 제프 브리지스의 활약에 의해 자신이 어느 정도 밀려버리게 된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 이 영화의 각본가이자 감독이였던 마이클 치미노가 제프 브리지스와 작품에 대해 서로 논의하고 있었을 때, 마이클 치미노는 자신의 일 중 하나가 바로 (촬영 현장에서 내내 골똘히 찡그리는 표정을 지고 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촬영 중이든 그렇지 않든) 웃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고 치미노는 실제로 그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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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하고 유머러스한 청년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낸 제프 브리지스와 진지한 주인공의 제몫을 다해낸 클린트 이스트우드

 

- 마크 엘리어트의 저서인 <미국인 반항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인생>(2009)에 의하면,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이 영화에 출연하게 된 이유가 바로 로드 무비에 나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영화를 보면 제프 브리지스가 과속으로 질주하는 차량 위에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올라타 차 문 손잡이를 잡고 차량 안쪽으로 그대로 다리 먼저 집어넣어 탑승하는 위험한 스턴트는 이스트우드 본인이 직접 감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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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 브리지스가 이 영화 속에서 여장을 하고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브리지스는 실제로 이렇게 말했다. “너무 신나요. 거울로 제 모습을 보면, 꼭 누나를 보는 것 같아요. 제프는 여장을 한 장면으로 그의 아버지와 형인 로이드와 보에게 각각 격렬한 비난과 재치 있는 말을 듣게 되었다.

 

- 제프 브리지스는 피터 보그다노비치와 함께 했던 <마지막 영화관>(1971)으로 제 44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를 올랐던 경력 이후로 이 작품으로 다시 한번 제 4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다. 이후에 그는 1985년 제 57회에 존 카펜터 감독의 <스타 맨>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패트릭 맥길리건의 저서인 <클린트 : 인생과 전설>에 의하면, 클린트는 그가 이 영화 <대도적>에서의 “라이트풋” 역할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충분히 오를 자격 있는 연기를 잘 소화해냈다고 말했다.

 

- 오프닝 장면에 나오는 교회는 몬타나 주. 홉슨에 위치해있는 “성 요한의 루터 교회”이다. 이 교회는 1980년에 매각되어 해체됐는데 원래는 뉴욕의 트로이 주로 이 교회를 옮길 계획이 었다. 결국, 이 계획은 교회와 함께 폐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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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에 나온 조지 케네디와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아이거 빙벽>(1975)와 <로우하이드>(1959)에서도 함께 나온 출연한 바 있다.

 

-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원래 이 영화의 연출을 담당하려고 했었다. 그는 이전에 <브리지>(1973), 황야의 스트렌져 (1973)와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떄>(1971)의 연출을 맡은 바 있다.

 

- <이어 오브 드래곤>(1985)에서의 마이클 치미노 감독의 음성해설에 따르면, 그는 만약에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아니였더라면 자신은 영화 산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아올리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마이클 치미노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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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의 젊었던 시절의 거장 마이클 치미노 감독과 클린트 이스트우드.

 

- 1973년 1월 8일에, 박스오피스 매거진은 유나이티드 아티스트사와 맬파소 회사가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대도적>을 포함한 두 편의 영화의 개봉과 제작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 몬타나 주에서 촬영하는 동안에, 촬영 현장을 방문한 한 유타극장 경영자가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 (조롱하는 말투로) 영화를 보여주는 것은 그저 자신에게 시간제 취미쯤되고 자신의 진짜 사업은 칠면조를 기르는 것이라고 말하자 이스트우드는 “내 사업은 이렇게 나랑 상관없는 일을 듣고나 앉아있는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한 편이며 <뜨거운 녀석들>(2007)의 한 장면을 찍으면서 오마주하기도 했다.

그리고, 치미노 감독이 사망했을 때 트위터로 추모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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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에 대한 개인의 소감과 리뷰 영상.

 

-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마이클 치미노 감독이 자신이 출연한 <더티 해리 2- 매그넘 포스>(1973)의 시나리오 수정판을 써 준 것에 감명받아 <대도적>의 감독과 각본을 담당할 기회를 부여해주었다.

 

-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제프 브리지스가 호수 근처에서 마시는 맥주는 미국. 워싱턴주. 텀워터에 있는 올림피아 양조 회사의 올림피아 맥주이다. 이 회사는 이제 더 이상 사업을 하지 않는다.

 

- 저서 “파이널 컷 - <천국의 문> 제작의 꿈과 재앙“에 따르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촬영을 하면서 한 씬에 세 번 넘게 테이크를 가는 것을 원치 않았다(혹은 싫어했다). 제프 브리지스는 ”나는 항상 마이크(마이클 치미노를 친근하게 부르는 이름)에게 ‘저 한번 더 할 수 있을 것 가타요. 저에게 아이디어가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마이크는 ‘그럴러면 클린트한테 한번 물어봐야 돼.’라고 대답했으며 그러면 마이크에게 이 애기를 듣게 된 클린트는 “그럼 그 젊은이에게 기회를 줘 봐.”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첫 번째 보조 감독인 찰스 오큰은 덧붙여 이렇게 말했다. ”클린트는 오직 “됐어”(혹은 아니야, 안돼)라고 말하는 유일한 이였습니다. 마이클이 “좋아요. 테이크 한번 더 나갑시다.”라고 말할 때 만약 테이크가 4번째라면 클린트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됐어. 이 정도 찍었으면 충분해.“라고 말했고 만약 마이클이 준비하는 데에 너무 오래 걸릴 때 클린트는 ”좋소. 이제 갑시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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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의 마이클 치미노 감독이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감동의 재회를 하게 되었다.

 

- 각본가이자 감독인 마이클 치미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1950년대 영화들 중 하나인 더글러스 셔크 감독의 <캡틴 라이트풋>(1955)(국내명은 자유의 기풍)을 이 영화의 모델로 삼았다. 이 영화는 두 명의 아일랜드 상류층 일원이 아일랜드 혁명사회를 지원하고자 돈을 모으기 위해 모험을 펼치게 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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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맺힌 사랑>의 명배우 록 허드슨이 이 작품의 주연을 담당했다.

 

- 이 영화의 프로덕션 촬영은 총 47일동안 진행되었다.

 

- 본 촬영은 1973년 7월, 8월, 9월 동안에 진행되었다.

 

- 마크 엘리어트가 쓴 저서 “미국인 반항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삶”(2009)에 의하면, 할리우드의 재능있는 에이전트인 스탠리 카맨이 마이클 치미노 감독에게 시나리오를 쓰는 데에 자신을 모델로 삼는 요행수를 노리고 아이디어를 주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 이 영화는 미국에서 개봉 첫 주에 300만 달러를 넘는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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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궁합 두 파트너 "제프 브리지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만남.

 

- 실제로 촬영하는 동안에 가수이자 클린트의 연인이였던 킬리 스미스가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로맨틱한 회합을 로케이션 장소 중 한 곳을 찾아오기도 했다.

 

- 평균 촬영 길이 = 7초

 

-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에이전트인 레오나르도 히르산에게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받았다. 그 전에 히르산은 에이전트 ‘스탠리 카맨’에게 시나리오를 받았다.

 

- 영화 속에서 은행 강도 사건의 강탈된 돈의 총 액수는 5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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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의 선글라스를 쓴 조지 케네디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이클 치미노 감독

 

- 이 영화의 하이컨셉트는 실제로 윌리엄 모리스 에이전시의 에이전트인 ‘스탠리 카맨’이 고안해낸 것이다.

 

- 영화 속에서, 실제로 버트 레이놀즈 주연의 <화이트 라이팅>(1973)이 상영되고 있는 천막이 보이는데 클린트와 버트 레이놀즈는 <시티 히트>(1984)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 존 도허티 역을 맡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그의 동료가 사용하는 “제 2차 세계대전 25mm 연장 대공기관포”는 아마도 (다소 작은 구경의) 대전차포로도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기는 대개로 해군 순찰 보트와 배에 탑재되는 대공 무기였다. 이 기관포는 (존 도허티가 참전했던) 한국 전쟁에서는 미국 지상군이 사실상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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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시작 부분에서 교회에서 부르는 찬송가는 19세기에 필립 블리스가 불렀던 "Man of Sorrows, What a Name"이다.

 

- 제프 브리지스는 이 영화로 1975년 제 4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으나 <대부 2>(1974)의 로버트 드니로에게 빼앗겼다. 마이클 치미노는 이후에 로버트 드니로가 출연하는 <디어 헌터>(1978)의 연출과 각본을 담당하게 된다.

 

1975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로버트 드 니로" 수상 영상 (본인이 불참해서 코폴라 감독이 대리 수상.)

 

- 제프 브리지스와 마이클 치미노 감독은 이후 1980년작인 <천국의 문>에서 다시 한번 재결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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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에 눈을 떠 보니 마음은 청춘에 다 빼앗겨버렸네...."

- 영화 속 대사 중에서...

 

 

The end....

 

 

 

 

P.S. 70년대 고전 수작 영화이자 이 작품을 본 사람으로써 강력추천합니다^^ 다만, 무조건 기대심은 가지지 않으며 

사전정보 되도록 읽지 않으시고 영화 감상에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트리비아 글은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헌티드>로 돌아오겠습니다. 치미노 감독님 필모를 섭렵하면서 <디어 헌터> 트리비아 글도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글에 주시는 "좋아요와 댓글"은 트리비아 글을 번역시키나가는데에 주는 또 따른 원동력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인 10

    로보캅 로보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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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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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작성자 2018.02.04. 23:07
    유브갓메일
    오랜만에 <뜨거운 녀석들>...다시 한번 돌려봐야겠습니다^^ 처음 봤을 때, 이렇게 재밌는 영화가 왜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안 뜬 건지?!라는 생각이 저절로...;;; 쿨한 엔딩씬도 멋졌죠!
    댓글
    2등 ninas 2018.02.04. 23:04
    정성들인 (번역을 뛰어넘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8.02.04. 23:12
    ninas

    추천 너무  감사합니다^^ 본문에 언급된 <더티 해리> 걸작들 중 걸작이나 아직도 감상을 못했으나 이 기회에 빨리 감상해봐야겠네요....반응이 많이 조용했는데 찬사는 고래를 춤추게 하는 만큼 빨리 다음 트리비아 글 작업 들어가야겠습니다^^

     

    c72efaebc9db7dcaad9afbc01366f60b_XL.jpg

     

    댓글
    3등 MJ 2018.02.04. 23:17
    이 영화 좋아합니다 ^^ 그나저나 좋아하는 영화 트리비아 읽는 재미는 정말 쏠쏠하죠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8.02.04. 23:25
    MJ
    그렇게 큰 기대를 가지고 본 영화는 아닌데 요즘 영화들보다 70년대나 고전 영화가 더 나은 재미와 스토리를 가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치미노 감독님의 각본과 연출이 정말 탁월할 뿐만 아니라 브리지스의 연기도 크게 한몫했죠...^^
    댓글
    profile image
    HighLife 2018.02.05. 11:04
    이 영화 한 번 찾아서 봐야할 것 같네요.
    글 잘 보았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8.02.05. 15:12
    HighLife
    감사합니다^^ 이 영화... 후회 안 하실 겁니다^^
    댓글
    히데오 2018.02.05. 13:04
    번역이 참 손 많이 가고 힘든 일인데 감사히 읽을게요.
    앞으로도 재밌는 트리비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8.02.05. 15:13
    히데오
    감사합니다^^ 다음 트리비아 번역 작업 중입니다 ㅎ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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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L 2018.02.05. 15:39
    잘 봣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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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kle 2018.02.05. 15:42
    이게 치미노 데뷔작이었던가 그럴 거예요. 스크린으로 봤었는데 역시 dvd로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8.02.05. 15:53
    deckle
    그러고보면 보기 힘든 미국 희귀 영화들이 의외로 국내 출시가 꽤 되어있었나 보네요^^ 어쨌든, 정말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치미노 감독님...언젠가 차기작 한 편 내주시기를 희망했는데 몇 년전에 결국 돌아가셔서 슬프다는 생각만이 가득찼네요...ㅠ
    댓글
    profile image
    사라보 2018.02.05. 20:39
    동숲옹의 파워는 어마 하군요 ㅎㅎㅎ
    요건 본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8.02.05. 20:43
    사라보
    오! 본지 얼마 안되셨군요^^ 다른 익무회원분들도 이 작품 많이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ㅎㅎㅎ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그 당시에도 엄청난 (지위를 지니신) 베테랑 배우라서 감독 분들이나 스탭진, 배우들도 살짝 무서워하기도 하고 촬영장을 장악하며 지도하시는 스타일이셨던 것 같습니다.ㅋㅋ
    댓글
    떠나보까 2018.02.06. 03:17
    세번째 사진의 교회는 웬지 익숙하네요.
    미국은 다 교회가 저렇게 생겼나??? @,.@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8.02.06. 04:04
    떠나보까
    한국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전형적인 하얀 성당인 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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