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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황당한 저주 (2004) IMDb 트리비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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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트리비아를 번역할지 고민하다가 요즘 익무에서 핫한 영화인 [베이비 드라이버]의 감독, 에드가 라이트의 데뷔작 트리비아를 번역해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트리비아를 번역하다 보니 느낌이 또 새롭네요.

 

 

오타 / 의역 많습니다. IMDB 트리비아 특성상 중복되는 항목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분량이 많아 두 파트로 나누었습니다. 파트2는 빠른 시일내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haunofthedead.jpg

 

 

 

 

 

인터뷰어가 왜 달리는 좀비들 대신 느리게 움직이는 좀비들을 택했는지를 묻자, 사이먼 페그는 간단하게 답했다. “죽음은 에너지 드링크가 아니니까요.”

 

 

이 영화가 오마주하고 풍자하는 영화들을 만들어낸 조지 A. 로메로는 사이먼 페그와 에드가 라이트의 작업에 크게 감명받아, 그들로 하여금 [랜드 오브 데드](2005)에 좀비 카메오로 출연해줄 것을 요청했다.

 

 

숀은 리즈에게 “모든 생선을 취급하는 곳”(The place that does all the fish)에 데려다주겠다고 한다. 그가 전화번호부를 펼칠 때, 그 레스토랑의 이름이 말 그대로 “The Place That Does All the Fish”임을 볼 수 있다.

 

 

숀과 에드의 우정은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가 아파트를 공유하며 살 때의 관계에 기초한 것이다.

 

 

좀비 엑스트라의 다수는 역시 사이먼 페그가 출연하고, 역시 닉 프로스트가 출연하고, 역시 에드가 라이트가 감독한 시트콤 [스페이스드](1999)의 팬이다. 그들은 이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스페이스드 아웃” 팬 웹사이트에서 모집되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닉 프로스트(에드)는 프로덕션 기간 동안 그의 생식기를 면도했는데, 이것은 캐릭터가 필요로 하는 자연스러운 거시기 긁기를 만들어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숀이 구멍가게를 나설 때, 인도 영화에서의 음악이 재생되던 라디오에서 음악이 멈추고 뉴스 캐스터가 힌디어로 말하기 시작한다. 뉴스의 내용은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다. “사람들이 무덤에서 깨어나고 있습니다.”

 

 

존과 버니는 윈체스터 술집을 운영한다. 이 이름들은 실제로 사이먼 페그의 동네 하이게이트에서 술집 ‘쉐퍼드’를 운영했었던 주인 아저씨와 주인 아줌마의 이름이다. 존은 단골들에게 토스트 샌드위치를 만들어주곤 했는데, 이것이 “브레빌 아웃백”의 레퍼런스다. 페그와 닉 프로스트는 쉐퍼드의 목요일 밤 퀴즈의 단골 참가자였는데, 윈체스터의 문을 두드리면서 “퀴즈를 한다”는 숀의 대사는 여기서 나온 것이다. 이 영화에서 좀비 중 한 명으로 나온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 역시 퀴즈의 밤에 참여하곤 했었다.

 

 

좀비 침공의 날, 숀이 구멍가게에서 나와 거리의 좀비들과 시체들을 눈치채지 못하고 걸어가는 장면 전체는 길게 이어지는 원테이크로 촬영되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를 1992년 이후 top 20 영화들 중 하나로 꼽았다.

 

 

모든 뉴스 캐스터들과 텔레비전 진행자들은 자기 자신 역할로 출연한 실제 인물들이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의 감독 조지 A. 로메로는 플로리다 그의 집 근처에서 사적으로 이 영화를 볼 기회를 가졌다. 에드(닉 프로스트)가 핸드폰에 대고 “우리가 널 데리러 갈 거야, 바바라”라고 외치는 대목에서, 로메로는 그것이 자신의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에서 그대로 따온 것임을 알지 못했으며, 이후 에드가 라이트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숀이 처음 가게로 갈 때, 거리의 일꾼이 라디오를 듣고 있다. 뉴스 캐스터는 우주 탐사선이 갑자기 지구의 대기에 재진입했고 잉글랜드에 난파되었다는 것을 언급한다. 이것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의 레퍼런스일 확률이 높은데, 여기서는 금성에서 돌아온 인공위성에서 나온 방사능이 망자들을 되살려내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숀은 웨스톤 공원의 거리 표지판을 지나치는데, 이곳은 런던, 크루치 엔드에 있는 거리이다. [스페이스드](1999)의 주무대이며, 사이먼 페그가 현재 사는 곳이기도 하다.

 

 

거의 모든 엑스트라들은 나중에 영화에서 좀비로 재등장한다.

 

 

숀, 리즈, 데이비드, 다이앤, 바바라, 그리고 에드는 윈체스터로 향하는 길에 대안적인 “갱”을 이루는데, 여기에는 다시 만난 코미디 파트너십이 몇몇 있다. 사이먼 페그와 제시카 하인즈는 [스페이스드](1999)의 팀과 데이지 콤비였고, 루시 데이비스와 마틴 프리먼은 [오피스](2001)에서 던과 팀이었다. 딜런 모란과 탐신 그레이그는 [블랙북스](2000)의 버나드와 프랜이었다. 그리고 줄리아 디킨과 닉 프로스트는, 당연히, 역시 [스페이스드](1999)에서 마샤와 마이크로 함께했었다.

 

 

숀과 에드가 그들의 뒤뜰에서 마주하는 좀비는 영화의 크레딧 몽타주에서 나오는 계산대 소녀 마리다. 그녀가 언데드 중 하나가 되고 만 비화를 들려주는 단편이 고전 영국 SF 만화 [2000 A.D.] 1384호에 실렸다. 이 이슈는 2004년 4월 7일에 발매되었다. 이 만화는 “마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라는 제목으로, 사이먼 페그와 에드가 라이트가 글을 썼으며 프레이저 어빙이 그림을 맡았다.

 

 

사이먼 페그와 에드가 라이트의 코르네토 아이스크림 3부작 중 첫 번째 영화다. 다른 두 편은 각각 [뜨거운 녀석들](2007)과 [더 월즈 엔드](2013)다.

 

 

숀의 여자친구가 윈체스터로 가기를 거부하자, 그는 몇 개의 대안들을 제시한다. 그 중 하나가 셰퍼드로, 실제 하이게이트에 위치한 사이먼 페그의 동네 술집이었지만 현재는 폐업 후 테마 술집으로 재오픈한 곳이다.

 

 

영화의 초반부쯤, 에드가 플레이스테이션2로 놀 때, 숀이 그를 지휘한다(상단 좌측, 재장전하라, 잘 쐈어, 기타 등등). 갱이 윈체스터 술집에 도달하고 숀이 좀비들을 향해 총을 쏠 때, 에드는 [타임스플리터즈2](2002)를 플레이할 때 숀이 그에게 지휘했던 내용을 완전히 그대로 반복한다.

 

 

시기와 이름의 유사성 때문에, 배급사들은 영국에서 영화의 배급을 [새벽의 저주](2004) 개봉 2주 후까지 미뤄두었다. (역주: [황당한 새벽의 저주]의 원제는 Shaun of the Dead, [새벽의 저주]의 원제는 Dawn of the Dead입니다)

 

 

감독 카메오(에드가 라이트): Z-데이 몽타주를 회상하는 동안, 좀비들이 공원을 걸어다니는 롱숏이 나온다. 에드가는 검은색 옷을 입고 혼자 자빠지는 역할로 나온다. 그는 또한 풀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인장의 목소리 카메오로도 나온다.

 

 

숀의 성은 라일리다. 숀의 디스크자키시절 포스터 광고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필립이 숀의 일터를 떠날 때, 상점의 이름은 ‘포리 전자’다. 켄 포리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2 – 시체들의 새벽](Dawn of the Dead , 1978)에 출연하며, [새벽의 저주](Dawn of the Dead, 2004)에서 카메오 출연을 한다.

 

 

제작에 400만 파운드가 들었으며, 전세계적으로 3000만 파운드의 수익을 거뒀다.

 

 

사이먼 페그와 에드가 라이트는 좀비들을 다른 괴물들로 대체하는 속편을 고려했으나 포기했다. 그 첫 영화를 스탠드얼론으로 남겨두는 것에 만족했으며, 스토리를 이어가기에는 너무 많은 캐릭터들이 죽었다고 생각한 것이다. 속편의 가제는 [From Dusk till Shaun]이었다. (역주: [황혼에서 새벽까지](From Dusk till Dawn)의 패러디.)

 

 

숀과 그룹이 리즈의 아파트에서 도망칠 때, 그들은 모두 어떤 형태로든 무기를 든다. 그러나 실제로 어떤 좀비든 치는 데 성공하는 것은 숀뿐이다. 이것은 숀이 들고 있던 크리켓 방망이만이 가짜 소품이었으며, 나머지 물건들은 진짜였기 때문에 그것으로 때렸다면 좀비 엑스트라들이 다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한 좀비가 노란 사이클 헬멧과 탄성섬유 바지를 입고 등장한다. 그는 코미디언 마이클 스마일리로, [스페이스드](1999)에서 자전거 배달원 타이레스로 나온다.

 

 

크레딧에 오르지 못한 좀비 엑스트라들은 고생의 대가로 하루에 1파운드라는 ‘큰 돈’(역주: 반어법입니다)을 받았다. 이것은 조지 A. 로메로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2 – 시체들의 새벽](1978)과 [시체들의 날](1985)에서 좀비 엑스트라들에게 1달러를 지급한 것의 오마주로 보인다.

 

 

산발적으로 힌트가 주어지긴 하지만, 좀비 침공의 원인은 한 번도 정확히 설명되지 않는다. 그러려고 할 때면, 무언가가 그들을 방해한다.

 

 

뒤뜰 장면은 원래 더 길었는데, 목졸린 남자 좀비와 자기 개에 의해 먹힌 여자 좀비가 나올 예정이었다. (그 개는[스페이스드](1999)의 콜린이 연기할 예정이었다)

 

 

숀은 그 크리쳐들을 좀비라고 부른 것에 대해 에드를 질책한다. 이것은 많은 유명한 좀비 영화들([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 [레지던트 이블](2002)도 여기 포함된다)에서 절대 “좀비”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이것은 또한 [28일 후](2002)의 감독인 대니 보일이 그 영화가 좀비 영화가 아니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레퍼런스이기도 하다.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나오는 뉴스의 목소리들 중에서, 종반부, 텔레비전 뉴스 방송에서는 데이비드 윌리엄스를, 라디오에서는 마크 게티스를, “재밌어 죽네”를 진행하는 키스 쳉윈을, 그리고 “지옥에서 온 좀비”를 읊는 롭 브라이든을 들을 수 있다. 또한 결말부에서 감염된 원숭이들이 원인이라는 주장을 불식시키는 목소리는 에드가 라이트의 것이다.

 

 

기존 스크립트는 숀이 마리와 거대한 좀비를 소녀용 자전거로 두들겨패기로 되어 있었다.

 

 

Z-데이의 아침, 숀이 채널들을 넘기면서, 우리가각 채널마다 듣게 되는 일부 단어들은 합쳐져 현대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을 설명하는 완전한 문장이 된다. “공식적으로 누구도 답변을 내놓지 않는 상태에서, 종교 단체들은 이것을 심판의 날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런던 거리를 뛰어다니고...” “...많은 수의 보고들이...” “...사람들에 대한 공격이 벌어져...” “...심지어 사람들이 말 그대로...” “...산 채로 먹히고 있다고...” “...하지만 목격자들의 보고는 개략적입니다. 하나의 공통된 디테일은 이 공격이, 많은 경우에, 보여지기를...”

 

edgar_1.jpg

 

 

 

에드가 라이트와 사이먼 페그가 영화를 만들기 시작할 때, 필름4 프로덕션이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에, 필름4는 예산을 심각하게 삭감했고, 한동안 영화를 프로덕션 회사 없이 방치시켰다. 라이트는 영화가 완성되기를 여전히 바랐기 때문에, 다른 감독직을 얻는 것을 유보한 채 영화의 새로운 자금원을 찾아 헤맸고, 결국 친구들로부터 돈을 빌렸다. “저에게 텔레비전 일을 하는 것은 제가 그 영화를 밀어내는 것이나 다름없었고, 그래서... 저는 빠르게 파산하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적자를 보고 있었죠.” 라이트에 의하면, 페그는 아직도 그 힘든 시절에 빚진 돈을 갚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윈체스터에서 그들이 사용하는 라이플은, 당연히, 윈체스터 모델 66이다. 이것은 또한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1968년판과 1990년판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무기다.

 

 

숀이 일하는 중일 때, 그는 몇 개의 텔레비전을 보여준다. 그가 채널을 전환할 때, 우리는 트리샤 고다드가 게임 쇼에서 여성 게스트와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영화의 말미에, 같은 여성과 게임쇼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여성은 한 좀비와 데이트 중이며, 좀비들은 번지 줄에 묶여있다.

 

 

숀의 뒤뜰에 있는 좀비 마리는 랜디스 슈퍼마켓에서 일한다. 이것은 [런던의 늑대인간](1981)과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뮤직비디오(1983)를 감독한 존 랜디스, 그리고 론디스라는 이름의 영국 편의점 체인에 대한 경의 표시다.

 

 

전화번호부를 휙휙 넘겨보면서, 숀은 풀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번호를 찾는데, 이는 이탈리아 호러 감독 루치오 풀치의 레퍼런스다.

 

 

영화 전체에서, 자신으로서 출연하는 연예인들을 제외하고, 어떤 캐릭터의 성도 주어지거나 불리지 않는다.

 

 

“fried gold”라는 문구는 사이먼 페그, 제시카 하인즈, 에드가 라이트의 시트콤 [스페이스드](1999)에서 기원한 것이며, 이 시리즈의 DVD 코멘터리에서도 수 차례 언급된 바 있다. 이것은 이 영화에서 팬들을 즐겁게 하는 몇몇 요소들로 투입된다.

 

 

“파자마 좀비”는 사이먼 페그에 의해 목소리 더빙되었다.

 

 

전자제품 가게의 모든 직원들이 껌을 씹고 있다.

 

 

북아일랜드 락밴드 애시는 이 영화에서 사용된 세 곡의 음악을 기부했다. "Meltdown", "Orpheus", 그리고 크리스 마틴이 피처링한 "Everybody's Happy Nowadays"가 그것. 이 노래들은 당시 에드가 라이트의 여자친구 샬롯 헤이덜 리가 애시에서 기타를 치고 백보컬을 맡은 덕에 무료로 기부된 것이었다.

 

 

에드가 라이트에 의하면, 코르네토 아이스크림이 이 영화에 나온 것은, 그 자신이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코르네토를 먹은 적이 있고, 에드가 음주의 밤을 즐긴 후 똑같이 하면 웃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것이 비공식적인 세 가지 맛 코르네토 3부작의 첫 번째인 만큼, 빨간 포장지(딸기맛)가 영화에 등장한다. 에드가 라이트에 의하면, 붉은색은 영화의 메인 모티프인 피와 좀비를 의미한다. 라이트의 다른 영화인 [뜨거운 녀석들](2007)에서는 경찰을 상징하는 파란색 바닐라맛이 등장하며, [더 월즈 엔드](2013)에서는 SF와 외계 요소를 상징하는 초록색 페퍼민트 칩이 등장한다.

 

 

파자마 좀비는 원래 스크립트상에서 장대를 따라 걷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그의 위에 꽂혔으며, 그렇기 때문에 결말부에서 다이앤이 좀비 특강을 진행할 때 그가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노엘이 에드에게 전화를 걸자, 에드는 그를 ‘누들’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스페이스드](1999)의 에피소드에서 나온 10대들 중 하나다. 노엘은 또한 “E-볼이 네가 숨어있다고 하던데.”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별명이 E-볼인 에드가 라이트를 가리키는 것이다.

 

 

딜런 모란의 캐릭터의, 언급되지 않은 성은 “Fastidious”(세심한, 꼼꼼한)이다.

 

 

2011년 3월, 이 영화가 BBC 라디오 1과 BBC 라디오 1X트라 청취자들에 의해 사상 두 번째로 사랑받는 영화로 꼽혔다. 1등은 [쇼생크 탈출](1994)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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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sonso1112 2017.08.18. 18:29
    진짜 재밌게 봤었어요 ㅎㅎㅎㅎ
    에드가 라이트 감독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ㅎ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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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 문돌이 2017.08.18. 18: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독해야겠네요 ^^ 코네토 트릴로지 정말 사랑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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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 golgo 2017.08.18. 18:37

    로메로 감독 랜드 오브 데드에...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랑 사이먼 페그가 좀비로 특별 출연하죠..^^

    재밌게 잘 봤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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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ynn 2017.08.18. 18:37
    잘읽었습니다
    번역 고생하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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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율 2017.08.18. 19:32
    번역 감사합니다! 제 최애 3부작인데 아직도 모르는 게 많았네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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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therblue 2017.08.18. 20:23
    이 작품도 힘들게 만들어졌군요. 애정이 없었으면 못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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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명 2017.08.18. 20:27
    이분이 앤디맨 만들었다면 하는 생각이~
    댓글
    꿈먹기 2017.08.18. 21:14
    속편제작 하면 안되나..아쉽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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