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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종의 전쟁(2017) IMDb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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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 의역 많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트리비아들 이전에는 스포일러 표시를 해두었으니, 안 보신 분들은 그 이전 부분까지 읽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IMDB 트리비아 특성상 중복되는 항목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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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맷 리브스에 의하면, 인간들의 시중을 드는 유인원들은 “동키”라고 불린다. 이는 “동키콩”의 레퍼런스인 동시에, 짐 나르는 동물인 당나귀들에 비유하는 것이기도 하다.

 

 

2016년 10월, 네 번째 [혹성탈출] 영화가 이미 계획 중이라고 공표되었다.

 

 

[반격의 서막](2014) 프로모션 중에, 앤디 서키스는 AlZ-113 약물이 시저의 무리 바깥의 유인원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냐는 질문을 받았다. 맷 리브스 감독과 공동 각본가 마크 봄백은 이것에 주목했고, 이것은 이번 영화에 “배드 에이프(나쁜 유인원)” 캐릭터를 등장시켰다.

 

 

맷 리브스 감독에 의하면, 반란군 인간들의 명칭은 알파 오메가이다. 이것은 [혹성탈출: 지하도시의 음모](1970)(역주: 오리지널 혹성탈출 시리즈의 제 2편입니다)에서 돌연변이들이 숭배하는 폭탄들에서 따온 것이다. 그들의 헬멧과 깃발에 있는 로고는 그 폭탄들의 기존 로고와 일치한다.

 

 

첫 영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에서, 시저는 거의 ”No!“와 같은 일부 단어들만을 발음할 수 있었다. 두 번째 영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014)에서는 그의 어휘가 굉장히 발달했고 구문과 문법에 맞는 거의 완전한 문장들을 말할 수 있었지만, 여전히 그의 톤과 억양은 거칠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인간이 구사하는 것과 거의 같은 언어를 말할 수 있으며, 이것은 그의 인간성이 성장했음을 암시한다.

 

 

‘노바’라는 이름의 작은 소녀는 오리지널 프랜차이즈의 첫 두 영화에서 린다 해리슨이 연기한 캐릭터에서 본따 이름 지어졌다.

 

 

유인원 연기자 앤디 서키스(시저 역)와 테리 노터리(로켓 역)은 각자 킹콩 영화에서 연기한 경험이 있다. 서키스는 피터 잭슨의 [킹콩](2005)에서, 노터리는 [콩: 스컬 아일랜드](2017)에서.

 

 

MTV와의 대화에서, 앤디 서키스는 다가올 세 번째 영화의 배경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세 번째 영화가 프랜차이즈의 결말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우리가 다음 영화에서 어디에 닻을 내릴지를 정하기는 아주, 아주 이른 시점입니다. 2편에서 5년 후가 될 수도 있고, 하룻밤이 지난 후가 될 수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이야기가 어디로 향할 것인지를 말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말하는 대로 써질 테니까요. 나는 이 다음 작품을 하고자 하는 맷 리브스의 갈망의 일부는 이 유인원들이 진화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를 지속하려는 것에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우리가 엄청 건너뛸 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세 편으로 끝날 수도 있고, 네 편이 될 수도 있죠. 다섯 편이 될 수도요. 누가 알겠어요? 하지만 이 여정은 계속될 겁니다. 이 바로 다음 영화에서 요약되거나 완전히 채워지지는 않을 수 있어요. 요점은, 결국 우리는 [혹성탈출, The Planet of the Apes]에 도달함으로써 맺음을 짓겠지만, 그것이 이 영화일지 아닐지, 저는 모르겠네요.”

 

 

앤디 서키스, 테리 노터리, 그리고 케린 코너벌은 이 [혹성탈출] 트릴로지 세 편에 모두 출연하는 유일한 배우들이다. 서키스는 유인원들의 침팬지 리더 시저를 연기하며, 노터리는 시저를 가장 따르는 심복 중 하나인 로켓을, 그리고 코너벌은 시저의 또 다른 심복인 오랑우탄 모리스를 연기한다.

 

 

스티브 잔은 필름4 인터뷰에서 완성된 영화를 처음 보고 너무 감동받아 울고 말았음을 인정했다.

 

 

[샤이닝](1980)의 오버룩 호텔이 등장한다.

 

 

“APE-OCALYPSE NOW”라는 그래피티가 등장한다. 이것은 이 영화의 대령이 [지옥의 묵시록] (Apocaypse Now, 1979)의 커츠 대령을 닮았기 때문이다.

 

 

맷 리브스 감독에 의하면, 시저를 과거의 군사적 라이벌들과 비교하며 규정짓는 것은 우디 해럴슨의 아이디어였다. “웰링턴과 나폴레옹, 그랜트와 리, 커스터와 앉은 황소.” 이것을 말하는 동안 유인원인 시저는 그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인간들이 유인원들을 그들의 캠프 바깥에 묶어놓는 거대한 X자들은 오리지널 [혹성탈출] 시리즈에서 금지된 구역의 표지로 쓰이는 X와 같은 디자인이다.

 

 

이 시리즈에서 시저의 노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첫 영화에서, 그의 모든 털은 검은색이다. 두 번째 영화에서, 우리는 일부 조금씩 솟아난 흰 털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영화에 이르러서는, 그의 턱선 주변과 얼굴 측면의 많은 비율이 회색과 흰색으로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그가 나이 들었으며, 몇 해 동안 그가 높은 스트레스를 겪어야 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시저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에서 침팬지 나이로 중년인 20세이며, 침팬지의 평균 수명은 50-60세이다.

 

 

시저의 아들 코넬리우스는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로디 맥도월이 연기한 캐릭터와 이름을 공유한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오리지널 시리즈레서 시저는 코넬리우스의 아들이며, 결과적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들의 이름을 지어준다.

 

 

노바 캐릭터는 오리지널 [혹성탈출](1968) 노바의 암시다. 두 노바 모두 말을 못 하며, 그들의 보호자들에 의해 노바라는 이름을 얻는다.

 

 

서키스는 이 영화가 그가 모션 캡쳐를 담당한 비디오 게임과 동시에 만들어진다는 언급을 했다.

 

 

대령(우디 해럴슨)은 절대 그의 이름을 밝히지 않지만, 유니폼에 의하면 그의 이름은 맥컬록이다.

 

 

인간 군인의 슬로건은 포스터에서 보여진 바와 같이 “좋은 유인원은 죽은 유인원뿐이다”라는 문구를 포함하는데, 이것은 [혹성탈출: 지하도시의 음모](1970)에서 고릴라 장군 우르수스의 유명한 인용구에 대한 레퍼런스다. 비록 입장은 바뀌었지만.

 

 

캐린 코너벌이 연기한 오랑우탄의 이름은 모리스다. [혹성탈출](1968)에서, 오랑우탄 박사 자이우스는 배우 모리스 에반스가 연기했다.

 

 

리브스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의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맷 리브스와 마크 봄백은 “백만 편의 영화”를 감상함으로써 영감을 얻기로 결정했다. 폭스 스크리닝 룸에서 그들이 감상한 영화들 중에는 서부 영화들, 전쟁 영화들, 성경에 기반한 서사 영화들,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1980), 그리고 [혹성탈출] 시리즈의 모든 전편들이 있었다.

 

 

맷 리브스 감독은 혹성탈출 영화를 두 번 감독한 두 번째 인물이다. 첫 번째는 J. 리 톰슨으로, [혹성탈출: 노예들의 반란](1972)과 [혹성탈출: 최후의 생존자](1973)를 감독했다.

 

 

이 유인원 프랜차이즈에서 등장인물 중 하나가 이 프랜차이즈의 이름을 말한 두 번째 영화다. 이 경우에는 대령이 “유인원들의 행성”이라는 명칭을 언급한다. 첫 번째는 [혹성탈출: 노예들의 반란](1972)에서 코넬리우스와 지라의 아들 시저가 영화 말미 유인원들의 성공에 대한 독백을 할 때 나온다.

 

 

맥스 로이드 존스가 닉 써스톤을 대체해 ‘푸른 눈’(역주: 시저의 첫째 아들)을 연기했다.

 

 

[혹성탈출] 프랜차이즈의 아홉 번째 장편영화다.

 

 

맷 리브스가 연출한 두 번째 [혹성탈출] 프랜차이즈 리부트 영화다. 첫 번째는 [반격의 서막](2014)이었다.

 

 

스티브 잔이 말하는 동물을 연기한 다섯 번째 영화가. 잔은 [스튜어트 리틀] 영화들에서 고양이 몬티를 연기했으며, [닥터 둘리틀2]에서는 곰 아치를, [도니도니 삼형제와 아기늑대 침투 작전]에서는 샌디 피그를, 그리고 [굿 다이노]에서는 닉토사우루스 썬더클랩을 연기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침팬지 ‘배드에이프’를 연기한다.

 

 

우디 해럴슨의 대령 캐릭터가 착용하는 노란 베레모 통신은 제 1 스페셜 포스 그룹(그린베레)의 것이다. 그들의 통신망은 워싱턴, 포트 루이스다.

 

 

알파 오메가라는 그룹명과 그들의 모토 “우리는 시작이고 끝이다”는 알파가 첫 번째이고 오메가가 마지막인 그리스 알파벳에 따른 것이다. “모든 것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거칠게 번역되는 그리스 표현이 있는데, 이것은 무언가가 시작(알파)과 끝(오메가)을 포함한다면 이것은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군인들의 유닛 휘장은 제 2 보병사단과 제 17 소방대에서 온 것인데, 두 유닛 모두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에 있다. 트럭에도 지붕에 JBLM이 써져 있었다.

 

 

새로 리부트된 유인원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혹성탈출] 시리즈는 1968년에 시작됐다.

 

 

앤디 서키스와 우디 해럴슨은 둘다 스타워즈 영화에 나온다. 서키스는 시퀄 트릴로지에서 슈프림 리더 스노크를 연기하며, 해럴슨은 제목 미정의 한 솔로 스타워즈 앤솔로지 영화(2018)에서 베켓을 연기한다.

 

 

티저 트레일러가 2016년 10월 6일 뉴욕 코믹콘에서 공개되었다.

 

 

군인들이 시저의 나무 기지를 공격하려 할 때, 3개의 다른 문구들이 헬멧에 보인다. 1) "Monkey Killer"(원숭이 킬러) 2) "Bedtime For Bonzo"(역주: 원숭이가 나오는 1951년 코미디 영화의 패러디), 그리고 3) "The only good ape is a dead one." (유일하게 좋은 유인원은 죽은 것들뿐이다).

 

 

[윌슨](2017) 이후 우디 해럴슨과 주디 그리어(역주: 코넬리아 역)의 첫 협업이다.

 

 

 

 

 

 

 

<<주의: 이하 스포일러!!>>

 

 

다운로드.jpg

 

 

 

 

생존한 인간들을 벙어리로 만들고 생각을 할 수 없게 하는 시미안 플루 바이러스의 돌연변이는 생존한 인간 인구가 벙어리에 원시적인 채로 존재하는 오리지널 [혹성탈출](1968)의 상황을 예고한다.

 

 

이 영화의 엔딩은 오리지널 시리즈의 정사에 대한 레퍼런스다. 시저가 죽기 전에, 모리스(오랑우탄)는 그가 시저의 이야기를 그의 살아남은 아들에게 들려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시저 사후 그의 유산은 “입법자”로 알려진 오랑우탄([혹성탈출: 최후의 생존자](1973)에서 존 휴스턴이 연기한)에 의해 보전된다. 이후에 오랑우탄들은 유인원 세상에서 교육받은 정치가, 종교적 리더들이 된다. 시저가 잊혀진 후 그들은 입법자의 동상을 세우고 그의 기억을 숭배한다. [혹성탈출](1968)의 플롯은 오랑우탄들이 유인원들에게 거짓 역사를 가르치고 한때 지구의 지배종이었던 인류 역사의 지식을 지워버림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다.

 

 

모리스가 마침내 말을 하고 노바에게 이름을 주는 대목에서, 그것은 오리지널 [혹성탈출](1968)에서 찰톤 헤스턴의 목소리다.

 

 

시저가 모리스가 보는 앞에서 죽은 것은, 모리스가 유인원의 지배자라는 그의 위치를 계승할 것이라는 추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것은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먼 미래에 오랑우탄들이 모든 정치적 권력을 잡고 자이우스 박사가 정부의 가장 핵심적인 멤버가 되는 것의 연장선이다. 자이우스 박사는 배우 모리스 에반스가 연기하는데, 모리스 캐릭터가 이 배우의 이름에서 딴 것이다.

 

 

맷 리브스 감독은 말콤(제이슨 클라크)이 대령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세인트 헬레나 산과 스피릿 호수에 다다른 유인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지역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유인원 동굴’이라 불리는 2.5마일 길이의 용암 튜브다. 오해하기 쉽지만, 여기는 오리지널 [혹성탈출](1968)에서 이카루스 호가 불시착한 장소가 아니다. 그 장면이 촬영된 것은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 경계의 파웰 호수에서였다.

 

 

최초로 오랑우탄 모리스가 영어 문장을 말한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은 모리스가 서커스에서 수화로 말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아마 그것을 다른 유인원들에게 가르쳐주었을 것이다. 그는 [반격의 서막](2014)에서 “Run(도망쳐)”라고 말할 뿐이다. 비록 모리스는 분명하게 인간의 말을 알아듣지만, 그는 유인원의 그르렁 소리와 수화로 의사소통하는 것을 선택했었다.

 

 

새로운 [혹성탈출] 시리즈의 각 편에서는 다른 영화들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유니크한 인간 주역들이 등장한다. [진화의 시작](2011)의 윌(제임스 프랑코)은 시미안 플루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반격의 서막](2014)에서는 캠코더 영상으로 카메오 출연만을 한다. [반격의 서막]의 말콤(제이슨 클라크)은 [종의 전쟁]에서 출연하지 않는 대신, 유인원들이 찾아내는 벙어리 소녀 노바(아미아 밀러)가 등장한다. 그러나 말콤은 시리즈 후속작의 주요 악역에 의해 살해당하는 최초의 전작 출신 인간 주역이다. 그의 캐릭터는 이 영화 이전의 시간대에서 대령에 의해 살해당한다.

 

 

소설의 원작자 피에르 불을 크레딧에 포함시키지 않은 시리즈 유일한 영화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불의 또다른 소설 각색작 [콰이 강의 다리]는 이 영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영화 말미에 오랑우탄 모리스가 오리지널 영화들에서의 “입법자” 캐릭터가 될 것임이 암시된다.

 

 

마지막 숏은 유인원들이 넓은 호수 옆의 사막 지대에 정착한 모습을 보여주며, 카메라가 하늘을 향해 틸트한다. 이것은 옛 프랜차이즈 첫 영화 [혹성탈출](1968)의 미묘한 암시일 수 있는데, 인간 우주비행사들의 불시착지가 이와 유사한 사막 호수다.

 

 

그의 캐릭터가 [혹성탈출: 최후의 생존자](1973)에서 그랬던 것처럼, 시저는 둘째 아들을 코넬리우스라 이름 짓는다(전작에서는 아버지의 이름에서 따와 붙인 것이었다). 알파 오메가는 [혹성탈출: 지하도시의 음모](1970)에 등장한 핵무기에서 따온 것이다.

 

 

북쪽 기지의 경계에 나무 X에 묶여 죽음으로 방치되는 유인원들은 기존 헤스톤 영화에서 “금지된 구역”을 표시하는 경계를 연상시킨다.

 

 

시저의 죽음에서 이어지는 영화의 마지막 숏에서, 상단 좌측 구석에, 작은 무언가가 위로 유성처럼 쏘아 올려지고 있다. 이것은 테일러 대력의 우주선이 지구를 지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영화 종반부의 대규모 군인 대표단들은 모두 완전히 뒤덮여 있다. 이것은 그들이 사실 인간이 아니었을 작은 가능성을 열어둔다.

 

 

이 영화는 성경에서 많은 레퍼런스를 가져왔다. 유인원의 구원자가 되는 시저는 성 앤드류의 십자가로 알려진 X자 모양 십자가에 매달리고, 무례한 방식으로 마실 물을 받는다. 이는 모두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와 유사하다. 또한 모세의 이야기와도 평행성을 띠는데, 시저는 유인원들을 노예 상태로부터 해방시키고, 그들을 새로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지만 그 곳에 들어가기 전에 죽고 만다.

 

 

    추천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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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뚜뚜아빠드라코 2017.08.17. 23:10
     감독은 말콤(제이슨 클라크)이 대령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감독은 말콤(제이슨 클라크)이 대령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감독은 말콤(제이슨 클라크)이 대령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감독은 말콤(제이슨 클라크)이 대령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감독은 말콤(제이슨 클라크)이 대령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감독은 말콤(제이슨 클라크)이 대령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니 왜 인간주인공은 다 죽여버리는거죠 혹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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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 작성자 2017.08.17. 23:25
    뚜뚜아빠드라코
    저도 번역하다가 그 부분에서 멈칫했습니다. 잔인한 제작진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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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뚜아빠드라코 2017.08.17. 23:31
    Senti
    전쟁막으려다 대령이 죽여버렸다는데..시저주변애들은 다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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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 golgo 2017.08.17. 23:11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동키콩은 생각 못했고
    생각보다 원조 혹성탈출 오마주가 많았네요.
    콰이강의 다리... 정말 그 영화 영향도 빼놓을 수 없겠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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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 작성자 2017.08.17. 23:27
    golgo
    생각보다 오리지널 시리즈를 많이 신경썼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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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 RoCkEtRaCcOoN 2017.08.17. 23:33
    말콤.. 죽을만했죠... 근데 대령입장에선 말콤이 무슨 짓을 저지른 건지 전혀 모를텐데, 혹시 2편 생존자 전원을 모조리 몰살시켰거나...? 아니면 그냥 말콤이 대령에게 반하는 의견을 내서..? 아마 후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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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so1112 2017.08.17. 23:58
    잘읽었습니다 ㅎㅎ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였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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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들히들 2017.08.18. 00:02
    글잘봤습니다 영화너무좋았어요 언뜻 오리지날 시리즈를 생각나게 하는 장면이많았는데 정말 그렇군요 ㅎㅎ 오버룩호텔은 배드에이프가 숨어살던데로 보이는데 맞나모르겠네요

    근데 인간 주인공을 다 죽이다니 너무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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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ynn 2017.08.18. 00:39
    중간에 '좋은 유인원은 죽은 유인원이다' 라고 적힌 현수막에 유인원이 ape가 아닌 kong으로 적혀있죠 ㅎㅎ
    동키콩은 그래서 알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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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 작성자 2017.08.18. 00:46
    fynn
    앗 그런 디테일까지.. 저는 볼 때는 몰랐네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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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누486 2017.08.18. 00:43

    상당히 기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라이브톡에서 이동진 평론가님이 말씀해주신 부분도 꽤 있어서 신기하기도하구요! ㅎㅎ.

    말콤 부분은 정말 아쉽네요.

    레퍼런스가 많은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다시보니까 좋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다만 번역 중간에 백만 편의 영화 라고 되있는  부분 , millions라고 적혀있었던것같은데 백만이 아니고 수많은 이라고도 해석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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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 작성자 2017.08.18. 00:46
    워누486
    우리말에도 과장법이 있으니까 백만이라고 해석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수많은이 더 깔끔하긴 하겠네요! 지적 감사합니다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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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누486 2017.08.18. 01:11
    Senti
    읽다가 흠칫해서요. ㅋㅋㅋㅋ. 영화 하나찍으려고 백만이나 봤나 싶어서.
    흔한 실수이기도하구요. ㅎㅎ.
    글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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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스 2017.08.18. 00:52
    덩키가 궁금했는데 동키콩이었다니..  
    오리지날을 한번 더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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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폰소쿠아론 2017.08.18. 01:42
    오버룩! 그 호텔은 혹시 배드 에이프가 숨어있던 그 얼어붙은 건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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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냥이 2017.08.18. 03:49
    와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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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2017.08.18. 07:26
    번역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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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therblue 2017.08.18. 08:39
    엔딩에 그곳이 오리지널이랑 이어지는 장소인 줄 알았는데 아니군여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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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돌사랑 2017.08.18. 09:56
    우디 해럴슨 이름이 궁금했는데 ㅎㅎㅎㅎ 잘 읽고 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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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에르 2017.08.18. 10:20
    맷 리브스 감독에 의하면, 시저를 과거의 군사적 라이벌들과 비교하며 규정짓는 것은 우디 해럴슨의 아이디어였다. “웰링턴과 나폴레옹, 그랜트와 리, 커스터와 앉은 황소.” 이것을 말하는 동안 유인원인 시저는 그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지 못한다.
    :ㅋㅋㅋㅋ 시저둥절- 뭔 개소리야? 

    모리스가 마침내 말을 하고 노바에게 이름을 주는 대목에서, 그것은 오리지널 [혹성탈출](1968)에서 찰톤 헤스턴의 목소리다.
    : 이건 좀 소오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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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보 2017.08.18. 12:31
    오 재밌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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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ll 2017.08.18. 16:30
    와 마지막에 쏘아 올려지는거 소름이네요 ㅋㅋㅋㅋ
    리부트여도 저런식으로 이어지니 좋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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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fa 2017.08.18. 23:04
    오리지널 향수가 자극적인 영화였죠. 재밋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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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L 2017.08.19. 00:19
    잘 봣네요 ~ 콰이강의 다리, 지옥의 묵시록, 모세등 다양한 오마주가 좋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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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e 2017.08.19. 02:29
    좋은 트리비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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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커피 2017.08.19. 02:45
    근데 진짜 우주선 쏘아올리는거 본 분 있는거에요?
    아~ 왜 못 봤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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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붱웡 2017.08.20. 11:11
    글 잘 읽었습니다 :-) 그나저나 영화를 세번 봤는데도 우주선 그걸 못보다니ㅠㅠㅠㅠ 아쉽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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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17.06.2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