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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 (1964) IMDb 트리비아 part 3

어느 새, <메리 포핀스>의 트리비아 최종편에 다다르게 되었네요^^ part 3로 넘어갑니다!~~

 

혹시, part 1을 아직 못 읽으셨다면...... http://extmovie.maxmovie.com/xe/index.php?_filter=search&mid=movietalk&search_keyword=%EB%A9%94%EB%A6%AC+%ED%8F%AC%ED%95%80%EC%8A%A4&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9501746

 

part 2를 못 읽으셨다면 여기로....  http://extmovie.maxmovie.com/xe/index.php?_filter=search&mid=movietalk&search_keyword=%EB%A9%94%EB%A6%AC+%ED%8F%AC%ED%95%80%EC%8A%A4&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0267623

 

 

(먼저, 영화를 감상하신 후에 트리비아를 정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2006년 11월 16일에 뉴 암스테르담 극장에서 열린 “메리 포핀스”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버전은 2013년 2월 현재에 2,600회의 공연을 가졌으며 2007년 토니상 (뉴욕시)에서 베스트 뮤지컬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었다. 이 쇼는 2013년 2월 현재, 브로드웨이 쇼들 중에서 22번째로 가장 긴 런닝타임을 가졌으며 2013년 봄에 종영될 예정이다.

 

- 리처드 M. 셔먼은 여러 인터뷰에서 자신의 조카인 제프가 집에 돌아 와 설탕 한 덩어리로 소아마비 예방 접종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이 "Spoonful of the sugar" 노래에 영감을 주었는데 그에게 주입된 백신은 그가 말한 것 처럼 소크(주사) 백신은 아니였으며 수백만의 학생들에게 각설탕이 담긴 숟가락으로 제공된 "세이빈 백신”을 접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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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 형제와 줄리 앤드류스, 딕 반 다이크.

 

- 원래 월드 디즈니는 P.L. 트래버스의 원작책에 묘사된 포핀스의 냉혹한 성격을 기반으로 하여 메리 마틴과 베티 데이비스, 안젤라 랜스버리를 “메리 포핀스” 역할로 고려했다. 월트 디즈니 픽처스 (작곡가인 로버트 B. 셔먼과 리처드 M. 셔먼과 공동 작가 “돈 다디”가 스튜디오의 일종의 A조로 활동)은 줄리 앤드류스를 1961년 1월에 에드 설리틴의 토스트 오브 더 타운 호(1948년 1월)에서 그녀가 출연한 브로드웨이쇼 “카멜롯”의 발췌록을 통해 처음 알게 된 후, “메리 포핀스” 역할에 고려하였다. 약 1개월 후에 월트 디즈니는 직접 뉴욕으로 가서 T.H. 화이트의 첫 번째 책인 과거와 미래의 왕을 원작으로 한 에니메이션 쇼(자신의 디즈니사 작품인 <아더왕 이야기>(1963)때문인지 이 쇼에 대한 디즈니는 두 배의 관심사를 가졌다.)를 관람하였는데 앤드류스가 무대 뒤에서 성우로써 목소리를 냈다. “카멜롯”은 같은 소설의 네 번째 에피소드를 원작으로 하였다. 디즈니는 2개월 뒤인 1961년 2월에 동시에 그녀의 남편이자 디자이너인 토니 월튼을 초대하는 것과 “메리 포핀스” 역할을 연기하는 것과 관련해 캘리포니아에서 확인해봐야 될 것을 포함해 1961년 2월에 막후에서의 미팅을 위해 처음으로, 앤드류스를 불렀다. 앤드류스에게 공개적 제안이 갔으나, 그녀는 워너 브라더스가 <마이 페어 레이디>(1964)의 주연으로 오드리 헵번을 기용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날까지는 제안에 대한 약속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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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당시에 줄리 앤드류스가 리처드 버튼과 함께 <카멜롯>에서 공연하고 있다.

 

- 버뱅크에 있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모두 완전히 실내인 4곳의 사운드 스테이지에서 촬영됐다. 체리 나무 코스와 공원과 세인트 폴 대성당의 외부가 바로, 그 예이다.

 

- P.L. 트래버스는 1977년 당시에 그녀의 보기 드문 인터뷰에서 실지로 이 영화가 잘 만들어졌고 긍정적인 면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의 책과 너무 다르다고 느끼며 영화의 최종본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 P.L. 트래버스는 이 영화의 엄청난 성공으로 더 많은 메리 포핀스 영화판을 제작하기를 원했던 월트 디즈니를 책망하면서 속편 제작에 대한 허가를 내리기를 거부했다. 후속편이 결국은 제작에 착수했으나, 이 영화가 개봉한 지 50년이 더 넘었을뿐더러, 트래버스가 사망한 지 20년이 더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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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에밀리 블런트와 린 마누엘 - 미란다가 포핀스와 버트 역할을 각각 소화해낸다.

 

- 1964년 개봉으로 뉴욕 시의 유명한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상영된 이후에, 이 영화는 제작자인 월트 디즈니에 대한 50주년 기념의 헌사로 9년 후 반복된 계약을 위해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 붐 제독을 관한 노래가 영화를 위해 작곡되었다. 노래는 영화에 나오지는 않지만 스코어에서 들어볼 수 있다.

 

- 줄리 앤드류스가 말들과 경주를 하는 장면에서 타고 있는 회전 목마는 올랜도.FL에 전시되어 있다. 이 목마는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The Great Movie Ride를 위해 차이니즈 극장에서 줄을 서 기다리는 과정에서 볼 수 있다.

 

- 1964년, 그라마의 차이니즈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1966년에 뉴욕 시의 유명한 라디오시키 뮤직 홀에서 재개봉하였다.

 

- 이 영화의 시간적 배경은 1910년 4월이다.

 

- 스탠리 홀로웨이가 원래 붐 제둑 역할로 캐스팅되었으나, <마이 페어 레이디>(1964)에 출연해야 하므로써, 이를 거절했다.

 

- 2004년에 자신의 자서전인 "'Tis Herself"에서 모린 오하라는 자신이 처음에 소설 “메리 포핀스”의 디즈니 영화 버전을 제작하는 것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고 밝혔다. 월트 디즈니는 얼마 후에 이 책에 대한 판권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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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P.L. 트래버스는 디즈니가 설정한 대부분의 요구를 모두 수용했으나, 에니메이션 장면이 추가될 것이라는 계획을 듣게 되었을때, 그녀는 그에 단호하게 반대하며 세트장을 바로, 떠나버렸다. 그 후에, 디즈니와 트래버스 간의 긴 전화가 이루어졌고 뱅크스 씨가 영화를 찍는 데에 주요 초점으로 맞춰진 캐릭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메리 포핀스의 대사인 “Spit-spot”(어서)는 나중에 저자인 닐 게이먼이 자신의 책 “오솔길 끝의 바다”의 등장인물 중 한 명을 위해 사용했다. 실제로 그는 P.L. 트래버스에 의해 쓰여진 메리 포핀스 소설의 광팬이다.

 

- 영국의 채널 4가 선정한 “훌륭한 가족 영화들”에서 3위로 뽑혔다.

 

- 디즈니의 전설적인 와드 켐벨이 에니메이터로써 마지막으로 작업한 영화이다. 그는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 시퀀스를 위해 진주조개로 만든 단추가 달린 옷을 입은 악단을 디자인하고 그렸으며 자신의 키 작은 남편의 머리를 탬버린으로 치는 크고, 사악한 눈의 여자는 캠벨 본인의 전형적 유머를 담아낸 캐릭터이다. 월트 디즈니는 켐벨을 TV 쇼의 감독으로 승진시켰으나 1961년에 두 사람이 싸우는 일이 일어나면서 디즈니는 그를 다시 에니메이터로 다시, 직위를 강등시켰다. “메리 포핀스”의 엄청난 성공으로 디즈니는 마음을 바꾸게 되어 켐벨을 감독직으로 복직시켰으며 그는 1973년 퇴직할 때까지 계속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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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스케치 작업을 하고 있는 켐벨과 이를 지켜보는 월트 디즈니

 

- 스티븐 슈나이더에 의해 발행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에 포함된 작품이다.

 

- 메리 포핀스가 첫 번째로 영상화된 것은 1948년에 시작된 TV 시리즈 "스튜디오 원“에서 1949년에 공개된 한 에피소드였다. 메리 위스가 메리 포핀스를 연기했고 E.G. 마셜은 뱅크스 씨 역할을 맡았으며 데이비드 오마토슈는 버트를 연기했다.

 

- 뱅크스 씨는 영화 속에서 화요일에 해고되는데 매주 화요일이 메리 포핀스의 휴무일이다.

 

- 어브 아이웍스는 “나트륨 증기 기법”(나트륨등 조명을 사용한 방식으로, 나트륨등만이 가지고 있는 독자적인 589.3nm의 파장을 카메라에 장착한 특수 분광기로 분리시키는 방식)으로 알려진, 실사와 에니메이션을 혼합시키는 데에 사용된 테크니컬러 카메라를 보완시켰다. 이 카메라에는 나트륨 증기 빛을 나머지 색상과 구분하기 설치된 프리즘이 있다. 아이웍스, 페드로 블라호스와 와드워스 E. 폴은 1965년, 이 영화에 대한 작업으로 오스카 공로상을 수상했다. 알프레드 히치콕은 <새>(1963)을 만들고자 월트 디즈니에게 특수효과 기술을 위해 아이웍스를 데려오게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아이웍스는 1965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영화 <새>(1963)로 특수효과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클레오파트라>(1963)에 의해 수상은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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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에 데이빗 톰린슨이 사망하자 영국의 풍자적인 잡지 “프라이빗 아이”에서 그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독특한 느낌의 따뜻한 시를 발표했다. “그럼 안녕히 가세요...유명한 영국 배우이신 데이빗 톰린슨 씨..... ‘최고로 높이 높이 연을 날리러 가 보자!”....네. 그것이 당신의 캐치프라이즈였죠. 그리고, 지금은 어디로 가신 건가요?“

 

205518.jpg

 

[카메오]

 

베티 루 거슨 : 은행장 “도스”가 2펜스를 빼앖으려고 하자, 피델리티 피듀시어리 은행에서 달아나 도망가던 뱅크스 씨의 아이들에게 숨겨줄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하는 노파로 등장한다.

 

마니 닉슨 : "Jolly Holiday" 시퀀스의 농장의 함께 노래를 부르는 동물들 중에서 ”행복을 가져다다는 여인“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거위 목소리를 담당했다.

 

[스포일러 주의!]

 

- 줄리 앤드류스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 중 하나가 "Stay Awake"였는데 그녀가 그 시퀀스가 삭제해버릴 계획이라고 듣게 되었을 때, P.L. 트래버스에게 이에 대한 우려의 편지를 써 보냈고 트래버스는 그 장면이 영화 속에서 남아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영화에서 뱅크스 부인과 메리 포핀스는 단 한마디도, 서로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 이것은 뱅크스 부인이 메리 포핀스와 만나게 되는 가족의 첫 번째 구성원이라는 것에 대한 책과의 직접적 대조를 그려낸 것이다.

 

- "I Love to Laugh" 시퀀스에서, 나중에 등장인물 모두가 아래로 내려가는데 탁자는 여전히, 공중 위에 떠 있다.

 

194009.jpg

 

어쩌면 다수의 뮤지컬 영화 중 하나 일지 모르지만

내게 메리 포핀스는 꿈에서라도 눈물나게 한번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이다

영화만이 아니기를 낯선 어느 나라 어느 곳에 메리 포핀스가 실제로 존재하기를

이미 나는 커버렸으니 와달라고해도 와주지 않을 거지만

메리 포핀스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곁에 꼭 있어주기를...

메리 포핀스

그녀는 당차고 야무지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자다

유모라고해서 아이들을 가르치려 혹은 키우려만 하지 않고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어른들은 어른들 나름대로

다르게 세상을 보는 시각을 깨우쳐주려는 여자다.

40여년이 지난 지금 보게되더라도

정말 놀라운 특수효과과 지금 외국 연예인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메리 포핀스의 외모는

앞으로도 계속 나에게 기억하고싶은 영화로 남을 것이다.

메리 포핀스

꿈에서라도 한번 쯤 그녀를 볼 수 만 있다면 ...

그녀와 손잡고 그림속으로 뛰어들어가 목마를 타고 경주를 할 것이며

굴뚝위로 올라가 굴뚝청소부들의 탭댄스를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텐데

메리 포핀스 , 언젠가 꿈에서 만나요!

 

                                                                    -한 네티즌의 <메리 포핀스>에 관한 베스트 리뷰 -

 

The end

 

[번역 후기] (스포일러 주의!)

 

이번 트리비아를 번역하면서 저 또한, 고생이 없진 않았으나 영화를 본 후 배우고 알아가는 알쏭달쏭한 재미가 있었네요^^ 원작자의 아버지를 기반으로 한 뱅크스 씨 캐릭터에 대한 초점과 구성의도를 알고나니 감동과 애틋함이 더해지는데 포핀스가 어쩌면 겉이 전부가 아니라는 식으로 한 말이 이에 대한 복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몇십년전 디즈니 가족 영화인만큼, 전형을 답습하나 담백하고 아기자기한 스토리텔링에서 우러나오는 센티멘탈리즘의 깊이는 참으로 감탄스로우며 잃어버린 가족애와 사랑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전달하는 클라이맥스도 흠잡을 데가 없죠. 시대를 고려하면 더 창의적인 시도로 에니메이션 씬이나 마법 같은 판타지 장면에 치중해보지 않았을까라는 예상도 있을 수 있으나 딱 그런 생각을 떠오르는 선에서 전개의 방향키를 돌리는 영리함이 영화의 평가를 더 높이 올리는 요인이라고 생각되었네요. 아직, 감상하시지 못한 분은 한번, 감상하셔도 후회나 아쉬움은 전혀 없을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다음

으로 번역 & 작성하게 될 트리비아는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필모그래피로 다시 돌아가게 될 듯 합니다.

 

    추천인 6

    로보캅 로보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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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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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로보캅 작성자 2017.06.11. 20:47

    추가로 비하인드 사진 몇 장 더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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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profile image
    2등 모킹버드 2017.06.11. 21:01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1편부터 잘 보겠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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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작성자 2017.06.11. 21:11
    모킹버드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영화 감상과 관련되어 재밌고 효용성 있는 트리비아가 되길 바래요!~
    댓글
    profile image
    모킹버드 2017.06.11. 21:14
    로보캅

    문장이 깔끔하세요..... 트리비아 번역 정말로 고맙습니다! 마음같아선 추천 두세번 하고싶어요 ㅎㅎ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6.11. 21:24
    모킹버드

    감동짤방격한감동짤방,_대화_필수템_주워가세요9.png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저는 뭔가 진심을 말해서 부족한 점이 꽤 있다고 느꼈는데.....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동받아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칭송과 추천으로 얻은 에너지로 다음 트리비아 번역 작업에 돌입해야겠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3등 엠마슽온 2017.06.11. 21:20
    번역 잘 보았습니다!정말 대단하시네요ㅎㅎ이참에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6.11. 21:25
    엠마슽온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멋진 영화 잡학사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6.11. 21:28
    유브갓메일
    드리신 추천을 감사히 받아 마음 속 깊은 곳에 저장시켜놓겠습니다^^ 영화 감상 후에 편안하게 읽으실 수 있는
    좋은 글이 되길 바래요!~~
    댓글
    profile image
    뷔포우 2017.06.11. 22:46
    간만에 슈퍼캘리블라블라블라 들어야겠네요 ㅋㅋㅋ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6.11. 23:08
    뷔포우
    추천 감사합니다^^ 슈퍼칼리프래글리스틱엑스피알리도셔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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