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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1984) IMDb 트리비아 part 3

빠르게 마지막 part 3로 뵙네요^^ 

 

파트 1을 아직 못 읽으신 분들은 여기로.... http://extmovie.maxmovie.com/xe/trivia/19007108

파트 2를 아직 못 읽으신 분들은 여기로.... http://extmovie.maxmovie.com/xe/movietalk/19410459

 

(영화를 감상하시고 나서 트리비아 글을 읽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알아가는 재미가 배가 될 것입니다.)

(오역에 대한 지적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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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누들스로 분장한 드니로와 레오네 감독

 

- 세르지오 도나티의 말에 따르면, 1967년부터 77년까지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이 영화에 직접 출연했던 오프닝 장면이 있다. 늙은 갱스터의 시체가 허드슨 강으로 떨어져 수중 바닥을 가라앉는 장면인데 리오네 감독은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의 영화 <99와 100분의 44% 죽음>(1974)과 필적하고자 했던 로버트 딜런 감독과 함께 이 장면을 고안해냈다.

 

- 유년기 장면에서, 소년들은 벅시와 알 카푸아노라는 깡패들과 손을 잡는데 이 이름들은 실제 폭력배 벅스 모란과 알 카포네에서 따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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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어트 카민스키 (스페셜 에디션 DVD)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에게 주어진 개요는 약 200 페이지였다. 카민스키는 레오네 감독에게 200쪽 짜리 외곽선으로 대사를 작성하도록 요청받았다. 카민스키는 400 페이지의 초안을 가지고 돌아왔고 레오네 감독은 카민스키 앞에서 초안의 모든 400 페이지를 즉시 읽었다.

 

- 조 페시가 갱스터 역할을 담당했으나 그는 이 영화에서 욕설을 사용하거나 누군가를 죽이지 않는다. 이것이 그가 갱스터 역할을 연기하며 알려진 두 가지이다.

 

- 경찰 청장 “에일로” 역할은 같은 이름의 대니 에일로에 의해 연기되었다.

 

- 누들스는 문과 열쇠라는 모티브와 연관되어 있다.

 

= 1933년에 중국인 남자가 누들스를 아편굴을 안/밖으로 안내한다.

 

= 1933년에 누들스는 사물함 열쇠와 펫 모의 시계 열쇠를 훔쳐내고 1968년에 모에게 다시 시계 키를 돌려준다.

 

= 1968년에 누들스와 모가 재회하여 모는 그가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준다.

 

= 1923년에 누들스가 페기가 화장실 문을 열 수 있도록 몰래 문을 열었다(잠금을 풀었다.)

 

= 1923년에 열쇠를 받은 데보라가 의도적으로 누들스를 들어오게 하고자 자물쇠를 풀었다. 그러나, 벅시 일당들에게 피멍투성이가 된 누들스가 문을 열려고 왔을 때, 그녀는 잠가버리고 침묵한다.

 

= 1933년에 데보라는 누들스에게 자신을 사물함에 가두고 열쇠를 던지버렸다는 비유로 책임에 대한 비난을 한다.

 

= 1933년에 누들스가 전화를 걸기 전에 문이 잠겨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이후에 들어 온 맥스는 문을 잠근다.)

 

= 1968년에 묘지 관리인이 누들스에게 돈을 받고 문을 열어준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열쇠를 얻은 누들스가 사물함을 열어 돈과 계약서를 발견한다.)

 

= 1968년에 누들스가 늙은 맥스와 데보라 각각 두 사람을 떠나게 될 때 나가게 되는 뒷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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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애미 비치 장면은 플로리다. 세인트 피터스 버그 리조트의 돈 세자르 리조트에서 촬영되었다.

 

- 브룩 쉴즈는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과의 대화를 하며 “데보라 겔리” 역할을 제안받았으나 각본가의 파업 이후에 쉴즈는 재정상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 줄리 앤드류스와 케이 렌즈가 “캐롤” 역할을 제안받았으나 두 사람 다 거절했다.

 

- 시나리오는 레오나르도 벤베누티에 의해 이탈리아어로 쓰여졌다. 1981년 피에로 데 베르나르디, 엔리코 메디올리, 스튜어트 카민스키는 이 작품을 영어로 번역하기 위해 들여왔다. 카민스키에 따르면 벤베누티는 시각적 장면을 고안하는 일차적 책임을 맡았고 메디올리는 영화의 서사적 성격을 유지했으며 카민스키는 모든 대사를 썼다. (카민스키는 맥스와 누들스 사이의 성격 묘사가 비슷하고 뚜렷한 것인지에 대해 확인하고자 로버트 드니로와 공동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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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헤이든의 마지막 작품이다.

 

- 스티브 스나이더에 의해 발행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중 한 작품으로 포함된 영화이다.

 

- 로잔나 아퀘트, 킴 베이싱어, 제니퍼 빌스, 린다 블레어, 글렌 클로즈, 제이미 리 커티스, 지나 데이비스, 파라 포셋, 캐리 피셔, 브리짓 폰다, 멜라니 그리피스, 린다 해밀턴, 마리엘 헤밍웨이, 골디 혼, 다이안 레인, 제시카 랭, 제니퍼 제이슨 리, 헤더 로클리어, 라이자 미넬리, 크리스티 맥니콜, 테이텀 오닐, 미쉘 파이퍼, 멕 라이언, 수잔 서랜든, 시빌 셰퍼드, 시시 스페이식, 메릴 스트립, 캐서린 터너, 시고니 위버와 데보라 웅거가 “데보라” 역할로 고려되었다.

 

- 이 영화에 출연한 오스카 수상자는 로버트 드니로, 제니퍼 코넬리, 조 페시와 루이스 플레처이며 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된 배우는 대니 에일로, 제임스 우즈, 튜스데이 웰드, 엘리자베스 맥거번, 아론 밀천과 버트 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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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초기 단계에서, 제라르 드빠르디유가 젊은 누들스 역할을 맡고 장 가드너가 늙은 누들스 역할을 맡게 될 계획이였다. 드빠르디유는 자신이 역할을 위해 브루클린 억양으로 영어를 배워 볼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 이 영화에는 두 가지 (아마도 고의적인) 음악에 대한 옥의 티가 있다. 1933년에 영화의 시작과 끝에 들려오는 "God Bless America“ 노래는 <디스 이즈 더 아미>(1943)으로부터 나오는 버전이다. 금주법이 폐지되고 해변에서 재즈 밴드가 연주하는 ”Summertime“ 노래는 금주법 폐지 후에 2~3년후에야 작곡되었다.

 

- 스웨덴 배우인 토미 버그그렌의 말에 따르면, 그는 영화에서 한 역할을 제의받았고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과 로버트 드니로를 만났으나 설득력 있는 뉴욕 억양을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서 거절했다.

 

- 조 페시는 펫 모 역할로 맡을 배우로 <디어 미스터 원더풀>(1982)에서 함께 작업했었던 래리 랩을 추천했다.

 

- 프로젝트 작업 초기에,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은 레오네의 광팬이였던 존 밀리어스 감독에게 영화 작업에 대한 의뢰를 했으나 밀리어스는 <바람과 라이온>(1975)과 <지옥의 묵시룩>(1979) 각본 작업으로 인해 시간을 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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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코 페라니는 1970년대에 레오네 감독에게 이 영화의 시나리오에 대한 이바지를 부탁받게 되었을 때, 그는 젊은 영화 평론가이자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작품들에 대한 찬양자였다.

 

- 영화에 인터미션이 있긴 하나, 그 상태에서 3시간 30분 이상의 영화에서 1시간 남짓 남아있다.

 

- 수년간 다양한 편집 및 수정 내용으로 인해 이 영화는 4개의 별도 Mpaa 등급 인증서 (27422, 27588, 38573 및 49116)를 발행했다. 네 가지 경우에서, 이 영화는 모두 R-등급을 받았다.

 

- 탈 것(마차나 쓰레기차)이 맥스의 첫 번쨰 장면과 마지막 장면에 대한 장벽으로 사용된다. 누들스와 세 친구들이 신중하게 소매치기를 시도하려는 동안에 그들은 경찰관을 보고 마차가 지나가는 사이에 움직일 타이밍을 가지려고 하는데 여기서 마차에 위에 탄 맥스가 등장한다. 맥스의 마지막 장면에서, 그는 쓰레기 차로 추측컨대 (다만, 결론적인 것은 아닌) 누들스가 보는 앞에서 몸을 던져 자살한다.

 

-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 의해 연출되지 않은 로버트 드니로와 조 페시가 함께 출연하는 유일한 영화이다. <브롱스 이야기>(1993)와 <굿 셰퍼드>(2006)에서도 두 배우가 출연하나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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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들><카지노><성난 황소> 등 많은 작품에서 함께 한 로버트 드니로와 조 페시.

 

- 로버트 드니로, 조 페시와 제임스 우즈는 나중에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카지노>(1995)에서 함께 출연하게 된다.

 

- 시나리오 작가들 중 한 명의 말에 의하면,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은 크고 (돈이 많이 들어 간) 군중 장면은 35회씩이나 찍어야 했다고 말했다. 촬영 도중에 카메라를 직접 보고 있는 한 아이가 화면에 잡혀 한 번 더 찍게 되기도 하였다.

 

- 더 포그스의 셰인 맥고완이 "Fairytale of New York"라는 곡을 쓰면서 실제로 뉴욕을 방문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으므로 뉴욕의 분위기에 대한 느낌을 얻고자 이 영화를 수없이 보았다고 한다.

 

                          

 

- 로버트 드니로와 척 로우가 함께 출연한 많은 작품들 중 하나이다. 다른 영화들은 <코미디의 왕>(1982)와 <미션>(1986), <좋은 친구들>(1990), <밤 그리고 도시>(1992)와 <미스트리스>(1992)와 <슬리퍼스>(1996)이다.

 

[스포일러 주의!]

 

- 이 영화는 1984년 칸 영화제에서는 오리지널 런닝타임 버전인 229분 버전으로 첫 상영되었으나, 미국에서는 Ladd Company는 레오네 감독과 바램과는 다르게 크게 편집하여 144분 버전으로 상영시켰다. 이 버전은 레오네 감독이 사용한 플래시백 구조를 폐기해버리고 모든 장면을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있다. (의미있으나 궁극적으로 떨어지고 비판당하는 평가를 받았다.) 삭제된 대부분의 장면이 유년기 시절 시퀀스로 1933년의 장면들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버렸다. 누들스가 1968년에 데보라와 재회하게 되는 장면은 삭제되었고 영화의 “쓰레기차/아편굴”에 대한 결론은 그냥 베일리 장관이 자기 스스로 권총 자살하는 것으로 마무리시켜버렸다. 이 버전은 미국에서 실패했으며 레오네 감독의 오리지널 컷을 알고 있던 미국 비평가들이 이 짧은 버전을 맹렬히 비판했다. 일부 비평가들은 리처드 바그너의 (일부는 5시간 이상 진행되는) 오페라를 줄이는 것과 필름을 가위질해버리는 것과 비교하며 오랫동안 의미있는 작품들에 대해 존경을 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로버트 드니로는 제임스 우즈가 베일리 장관의 부와 허영심을 나타나게 하고자 완벽하고 밝은 하얀 치아를 착용하게 할 것을 제안했다. 프로듀서들이 비용에 대한 기회를 놓쳐 드니로가 직접 비용을 지불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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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노년기 장면에서의 분장한 로버트 드니로와 제임스 우즈, 그리고 레오네 감독.

 

- 제임스 우즈의 말에 따르면, 그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바로 맥스가 쓰레기차에 탔는지 안 탔는지에 대한 여부이다. 오늘날까지, 그는 전혀 모른다라고 대답한다. (레오네 감독이 여부에 대해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었다.)

 

- 쓰레기차 장면에서 제임스 우즈는 아니였으나 제임스 우즈와 비슷하게 생긴 남자가 걸어나온다. 이것은 사건에 대한 모호함의 의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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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주로 갱스터 “해리 그레이”의 반자전적 소설 “The hoods”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다른 2개의 문학 속 근원에서 감흥을 잡아당겨왔다. 바로 자신의 세계에 대하여 환멸을 느끼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잭 런던의 소설인 “마틴 에덴”이며 다른 하나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인, 사랑하는 여성에게 합당한 이가 되고자하는 부유하고 힘이 넘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위대한 개츠비”이다.

 

-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 (1933년에 밀고 후 숨어든 아편굴)에서 아편에 취해 꾸게 된 꿈이나 환상으로 암시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아편 복용자들은 흔히 자기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탐험해보는 생생한 환상을 경험해봤다고들 말한다.

 

-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은 이 영화가 초기 갱스터 영화에 대한 헌사가 되길 바랬다.

 

= 누들스가 유년기 시절의 집에 방문하는 장면은 <데드 앤드>(1937)과 유사하다.

 

= 누들스의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는 <하이 시에라>(1941)에 대한 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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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 위드 더티 페이스>(1938)에 앤젤스와 같이, 두 명의 소년이 어린 시절부터 서로 다르게 자라며 그 중 한 명이 어린시절에 대한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옛날을 기억한다.

 

= <총알 또는 투표>(1936)에서 노동 조합과 정치의 시대가 바뀌는 내용에 대한 헌사이다.

 

= <화이트히트>(1949)에서 점점 편집증으로 변하게 되는 갱스터 (맥스)에 대한 헌사.

 

= 기차 역에서의 슈트케이스는 <크라이 오브 더 시티>(1948)과 <더 킬링>(1956)에 대한 헌사이다.

 

= “당신의 것은 칼에 의해 무너지니라!”라는 비문은 영화 <리틀 시저>(1931)에 대한 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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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들스와 데보라의 관계는 <포효하는 20년대>(1939)의 에디와 진의 로맨스와 비슷하다.

 

= 중국 극장 장면은 <상하이에서 온 여인>(1947)에 대한 헌사이다.

 

= 누들스가 베일리 장관의 집에 도착하는 장면은 <더 빅 히트>(1953)과 유사하다.

 

- 1968년에서 데보라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연극인 “앤서니와 셰익스피어”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것은 누들스와 데보라의 관계를 요약하고 있다. 누들스가 데보라에 의해 매혹되고 좌절하며 그녀가 그를 사랑으로 이끌고 결국은 뒤집어지게 된다. 그녀가 그에게 진정한 감정을 드러내고자 했던 것이 연극의 결론은 아니다.

 

- 번호 35는 누들스와 맥스의 운명에 영향을 준다. 1923년에 누들스가 맥스의 시계를 6시 35분에 훔치고 맥스는 “내가 볼 일을 좀 만들어주마.(do something with his time.)”라고 위협하는 식으로 말한다. 그는 나중에 누들스가 35년동안 잠수타게 되는 원인을 부여한다. 1968년에 (35년동안 베일리 장관으로 살았던) 맥스에 대한 누들스의 마지막 대사의 일부가 "to let a lifetime of work go to waste..."인데 곧이어 맥스는 35 번호판의 쓰레기차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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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입니다. 저는 사람들을 죽였었죠. 베일리 씨. 때로는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떄로는 돈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의뢰했습니다. 사업파트너, 경쟁자, 연인...어떤 일은 받아들였지만 어떤 일은 거절했죠.

그런데, 당신의 의뢰는 우리가 손도 안댈 그런 일이군요..."

 

"이게 니가 나한테 복수하는 방법인가? 누들스.."

 

"오래 전에 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주 친했죠... 친구를 살리기 위해 그를 밀고했으나 죽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그렇게 되기를 원했습니다. 남다른 우정이였죠. 

 

 

The end...

 

번역 후기

거울과 열쇠, 문 등의 사물을 통해 등장인물 각자의 휴머니즘을 그려내고자 한 레오네 감독의 의도를 알고나니 영화 속

장면들이 더욱 뭉클하게 느껴지면서 강한 여운을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했던 분들에게 유익하고 좋은 트리비아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인 6


    • 꿈의제인

    로보캅 로보캅
    23 Lv. 55100/62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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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5.05. 19:36
    달과영혼
    추천 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래요^^
    댓글
    profile image
    2등 golgo 2017.05.05. 21:44
    번역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화사의 귀중한 영화에 대한 흥미롭고 방대한 자료였네요. 감사드립니다.^^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5.06. 02:12
    golgo
    항상 트리비아에 칭송과 추천드리시는 점 정말 감사합니다^^ 영화에 대한 재밌고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
    profile image
    3등 밀크카라멜 2017.05.06. 00:59
    잘 읽었습니다 ^^ 데보라 역할에 저렇게 많은 배우들이 고려되었을 줄은 몰랐네요 ㅎㅎ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5.06. 02:19
    밀크카라멜
    추천 감사합니다. 캐스팅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보면 레오네 감독의 야심이 정말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네요^^
    댓글
    profile image
    None 2017.05.06. 02:08
    잘 읽었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글이네요!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5.06. 02:20
    None
    추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과 함께 번역하는 저 역시도 영화에 관한 숨은 이야기들을 많이 알아가서 재밌었네요^^
    댓글
    꿈의제인 2017.05.06. 21:18

    좋은 정보네요 ^^ 잘 읽었습니다 ㅎㅎ

    댓글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2017.05.06. 21:20
    꿈의제인

    추천 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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