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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2017) IMDb 트리비아

<본 투 비 블루> 트리비아에서 예고한대로 <라라랜드> 편이 나올 차례인데,

맨끝으로 연기시키고 이 작품 트리비아부터 보시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감독들 중 한 명인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2차 세계 대전 스파이 & 로맨스 영화인

<얼라이드>의 트리비아를 번역,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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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db.com/title/tt3640424/trivia?ref_=tt_trv_trv

 

 

- 브래드 피트의 부족한 프랑스어 (영화 속) 대화로 인해, 마리옹 꼬띠아르가 이에 대한 지도 역할을 해 주었다.

 

- 이 영화의 의상에 대한 영감은 의상이 단순함과 아름다움으로 결합된 영화 <카사블랑카>(1942)와 <가자, 항해자여>(1942)이다.

 

-이 영화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비욘드 올 바운더리스>(2009), 그리고 <퓨리>(2014)에 이어 브래드 피트의 네 번쨰, 제 2차 세계대전을 다룬 작품이다.

 

- 브래드 피트의 캐릭터의 성 이름인 “바탄”은 페르시아어, 터키어와 아랍어로 “조국”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 캐릭터는 프랑스계 캐나다인이다.

 

- 브래드 피트와 오거스트 딜은 <바스터즈:거친 녀석들>(2009)에서 함께 출연한 적이 있으며, 그들의 두 영화에서 모두 카드 게임 장면이 나온다.

 

Major_Dieter_Hellstrom.png

allied.jpg

(위) (아래) 각각 바스터즈와 얼라이드에 출연한 오거스트 딜.

 

- 일부 장면에서 촬영된 그란카나리아 섬의 수도인 라스팔마스는 뉴욕, 시러큐스 대학의 기상학 연구의 책임자인 토마스 위드모어의 “쾌적한 날씨 등급”이라 불리는 1996년 과학 연구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기후를 지닌 도시로 선정되었다.

 

foto28282.jpg

<얼라이드> 라스팔마스의 촬영 현장에서의 브래드 피트.

 

- 브래드 피트와 자레드 해리스가 함께 출연한 세 번째 영화이다. 이 두 배우는 <오션스 트웰브>(2004)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에 나온 바 있다.

 

-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R-등급을 받은 세 번째 영화이다. 첫 번쨰 R-등급 영화는 <중고차 소동>(1980>이고, 두 번째 영화는 <플라이트>이다.

 

- 이 영화의 각본을 맡은 스티븐 나이트는 (영화매체) 콜라이더의 스티븐 와인트라우브에게 자신이 21살이였을 당시에, 누군가에 들었던 영국에서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사랑에 빠진 스파이들에 관한 실화를 기반으로 각본을 집필하였고 밝혔다. “이것은 매우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나이트가 말했다. “나는 텍사스에서 설거지 담당자로 일했었고 온갖 이상한 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때 영국인 여자친구와 외출 중이였고 그녀의 숙모가 텍사스에서 살고 있었습니다.....그리고 그녀는 나와 함께 있었을 때, 그녀가 혹시, 영국 첩보 기관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있나며, 자신이 S.O..E(특수 관리 작전국)에 있었던 자신의 형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항상 그것이 영화가 될 것이라고 알고 있었고 그것은 궁극적인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마이클 오도냐는 나이트가 말했던 이야기에 대하여 더 자세한 대화를 나누었고, 각본가는 그 이야기가 캐나다 스파이와 레지스탕스에 가담한 프랑스인 교사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나이트의 설명으로 오도냐는 “연인은 자신들의 직업 규범을 무시하며 결혼했고 그 사이에는, ”배우자 배신의 법칙“이라는 명백하게 존재했다. ”배우자 배신의 법칙“은 만약 둘 중 하나가 이중 스파이로 밝혀지면 다른 하나는 반역자를 직접 자기 손으로 처형함으로써 충성심을 증명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반역자로 처형된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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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프리미어에서의 스티븐 나이트. 그는 <이스턴 프라미스><세기의 매치>의 각본,<로크>의 연출을 담당했다.

 

- 이 영화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한 18번째 영화이다.

 

- 이 영화는 마리옹 꼬띠아르의 제 2차 세계대전를 다룬 두 번째 영화이다. 첫 번째 영화는 <리자>(2001)이다.

 

- 자레드 해리스가 담당한 캐릭터인 프랭크 헤슬롭은 그가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에서 연기했던 조지 6세 왕의 사진과 동일한 모습을 보인다. "더 크라운"은 또한 2016년 11월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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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다가(fucking)... 임무까지 떡쳐버린(fucked up) 첩보원이 한 둘이 아니야.."

                                                                                      영화 <얼라이드>에서 브래드 피트가....

 

 

 

 

-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트리비아는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광란자>와 <늑대의 거리>입니다.

(그나저나 윗대사는 기억에 맞는지 아닌지 가물가물하네요..)

 

    추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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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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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세티 2017.01.14. 16:40
    라라랜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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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작성자 2017.01.14. 18:10
    세티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라랜드> 트리비아도 꼭 올리겠습니다^^

    댓글
    2등 태리야끼 2017.01.14. 16:41
    섹스하다가 임무를 망쳤다.. 이 정도 뉘앙스였던 것 같아요. 올려주신 대로 번역됐으면 더 재밌었겠네요ㅎㅎ 정리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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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작성자 2017.01.14. 18:08
    태리야끼

    아..! ㅋ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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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 부코우스키 2017.01.14. 17:18
    잘 읽었습니다. 프리드킨 광란자,늑대의 거리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광란자는 당시에도 그랬겠지만 요즘 같으면 성소수자를 향한 시선 때문에 더 큰 논란이 될 것 같은 위험한 영화라 생각합니다. 뒷얘기 기다릴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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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작성자 2017.01.14. 18:01
    부코우스키

    <소서러> part 3도 올라왔는데 혹시 읽으셨나요?^^ 알 파치노가 출연한 <광란자>는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당시에는

    편견과 혐오가 극심했던 동성애 소재떄문에 꽤 문제작인 된 듯 한데 이 부분때문에 프리드킨이 골든 라즈베리 후보에도 올랐더군요.

    일단 예고편만봐도 굉장히 하드코어한 비주얼떄문에 나름 호기심이 가서 가능한대로 봐야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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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L 2017.01.14. 17:29

    욕도 꽤 나와서 놀란 영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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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thers 2017.01.14. 18:03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래드 피트 오거스트 딜 조합이 익숙하다싶었는데 바스타즈에서 나왔었군요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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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작성자 2017.01.14. 18:14
    Heathers

    오거스트 딜이라는 배우..정웅인을 정말로 빼닮아서 피식했던 경험이 기억나네요^^

    2017-01-14 18;13;13.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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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테일러존 2017.01.14. 18:46
    영화 재밌게봤는데 이런 비하인드스토리 읽으니 더 재밌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_^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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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e 2017.06.22. 01:30
    파리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봤었는데요, 기대이상이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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