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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예매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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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를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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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인원 : 40명(1인1매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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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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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호냐냐 2020.03.04. 12:40
    닉네임 : 호냐냐
    장 뤽 고다르 감독 영화 한번도 못봐서 이번 기회에 입문하고 싶어요 ,로맨스 영화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요 보고 후기 필수로 올릴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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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 robertdeniro 2020.03.04. 12:52
    닉네임: robertdeniro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네요! 2017년 칸 영화제 경쟁작이었던 이 영화가 수입 후 약 3년만에 개봉하다니... 너무 감동입니다! [아티스트]와 [더 서치]의 미셀 하자나비우스 감독의 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이번 영화가 평이 약간 아쉽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저는 감독님을 믿는 마음으로 개봉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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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 모베쌍 2020.03.04. 12:55

    닉네임:모베쌍
    아티스트의 하자나비우스 감독이 같은 선배감독인 고다르 감독을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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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2 2020.03.04. 13:07
    닉네임:하니2
    장뤽고다르 이름만으로도 장르가 되는 감독에 대한 이야기라서 기대 됩니다. 특히 루이가렐이라고 알아 보기 힘들만큼 변신한 루이가렐의 연기도 기대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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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L 2020.03.04. 13:22
    닉네임 ;JL
    2017년 칸 경쟁작중 못 본 영화였는데 이제서라도 개봉해서 다행이고 기대가 큽니다. 루이 가렐의 장 뤼 고다르 캐릭터가 궁금하고 미셀 하자나비우스 감독의 [아티스트]에서의 연출이 다시금 이번엔 새롭게 해석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3월 개봉 연기가 되는 가운데 이 영화가 개봉해서 좋고 보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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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감독 2020.03.04. 13:22
    닉네임 : 박감독

    본격적으로 영화에 빠지게 만든 감독이 바로 영화의 신 " 고다르 " 감독님입니다
    루이 가렐이 어떤 연기를 보여 줄지 기대도 되고 고다르 감독의 인생 중 어떤 시기를 보여 줄지 넘 기대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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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리어 2020.03.04. 13:32
    닉네임: 테리어

    기존 관습을 전복하며 문화계 새 바람을 불어넣은 장 뤽 고다르는 누벨바그의 대명사인데, '아티스트'의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손으로 그려낸 전기영화라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곧 개봉을 앞두고 문화의 날 놓쳐서 아쉬웠는데 익무서 이벤트 열어줘서 고마워요. 연기파 배우 루이 가렐이 고다르로 변신한 모습과 고다르 감독의 연인이자 뮤즈인 안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영화에 녹여냈을 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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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2020.03.04. 13:36

    닉네임 : 여자친구

    작은아씨들에서 이민자로 나온 루이 가렐의 프랑스 영화 속 연기 모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것도 누벨바그 창시자인 장뤽고다르라니 내용도 기대 기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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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바람 2020.03.04. 13:56
    닉네임 : 선바람

    '영화 혁명가'라고 불리우던 장 뤽 고다르에 관한 영화라 정말 기대가됩니다!!

    고다르 = 누벨바그 , 고다르의 영화 스타일=획일화되지않고 명확한 기준이 없는 스타일

    영화 그대로 멋대로하는거에 일가견이 있는 감독이라 생각이듭니다..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으로써 꼭 보고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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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려 2020.03.04. 14:12
    닉네임 : 유려

    장 뤽 고다르의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고싶었는데, 개봉하니 기분이 좋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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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지애 2020.03.04. 14:13
    닉네임 : 충정지애

    개인 수첩을 보니까 2018년 8월 18일 영자원에서 진행한 [영화와 공간: 파리] 기획전을 통해 맨 처음 장 뤽 고다르를 만났었네요. 그 때 관람한 영화가 <네 멋대로 해라> 였습니다. 주인공이 마지막에 스스로 자기 눈을 감기면서 죽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데 파리의 혼잡한 교통과 생동감을 그대로 담아낸 날것의 영화가 참 인상적 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비브르 사 비> 개봉했을 때도 관심있게 보았고 <중국 여인>은 영상도서관까지 가서 찾아 봤었어요. 이렇게 그를 주인공으로 다룬 영화가 개봉 한다고 하니 꼭 봐야 할 것 같습니다. 3년 전 만들어진 영화를 지금에서라도 한국에서 만나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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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팀장 2020.03.04. 15:05
    닉네임 : 인사팀장

    제목만 보고 사실 1960년도 작품 [네멋대로 해라]이 재개봉하는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매우 오랜전 대학시절 동아리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라
    친구들과 같이 동아리방에서 봤던 작품으로 그때는 왜 이렇게 유명한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다뤼의 몇몇 작품을 다시 보고 다시 봤을때,, 와~~`라는 감탄사가,,그때부터 좋아했던 감독으로

    이번 고다르 감독을 주제로 한 영화 [네멋대로해라 : 장뤽고다르] 에서 고다르 감독의 몰랐던 내용을 스크린으로 확인해보고싶어 응모합니다
    댓글
    friend93 2020.03.04. 15:16
    닉네임 : friend93

    처음에는 영화 포스터만 보고 단순히 액션 영화인가 착각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장 뤽 고다르'라는 한 프랑스 영화 감독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루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영화 감독이신 '장 뤽 고다르'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한 때, 프랑스 영화인 <레옹>에 대한 기억이 매우 인상 깊게 남아있기에 이번 영화도 저에게는 나름 미묘하겠지만 매력적인 영화로 비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영화를 보게 된다면 영화 감독 '장 뤽 고다르'님에 대한 정보도 미리 찾아보고 어느 정도 예습을 해야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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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타입이다 2020.03.04. 15:23
    닉네임: 뉴타입이다

    영화사의 살아있는 전설인 장 뤽 고다르 감독님의 젊은 시절을 다뤘다는 점보다, 그걸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연출했다는 점이 더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작년 초 개봉했던 ‘더 서치’도 그랬듯이 미셸 감독의 영화가 국내에선 개봉이 너무 늦어서 아쉽네요.) 누벨바그의 시작점에서 내적/외적으로 갈등을 빚는 고다르 감독님의 이야기를 (그가 특이한 분이니만큼)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땔랭이 2020.03.04. 15:25
    닉네임 : 땔랭이

    예전에 여러 영화 상영제나 영화 소모임에서 누벨바그의 대표 감독인 로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나 '미치광이 피에로'와 같은 그의 대표작들을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Jump Cut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보며 그의 실험정신에 감탄했는데 예술가이자 혁명가인 고다르를 영화에서 만날 수 있다니 기대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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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마치 2020.03.04. 15:36
    닉네임 : 조마치

    장 뤽 고다르 감독님 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궁금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신 감독님이셔서 이번영화도 너무 기대되고 궁금해요! 이 영화를 통해 입덕해서 더 많은 장 뤽 고다르 감독님 영화를 감상하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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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아름다워 2020.03.04. 16:46
    닉네임:인생은아름다워

    네멋대로해라 프랑스 고전 영화를 재개봉하나 했더니 그 영화를 만든 누벨바그의 선구자 장뤽고다르 감독의 삶과 작품 활동을 재치있게 만들었네요.예고편을 보니 웃음이 나오는 재미도 있고 당시 프랑스의 상황과 영화계 뒷얘기까지 매우 흥미로운 전기 영화로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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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조 2020.03.04. 16:52
    닉네임 주인공조
    말로만 듣던 장뤽고다르 선생님에 관한 영화가 나온다구하니 제심장이 벌렁벌렁 뛰어서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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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80 2020.03.04. 16:57
    닉네임 A380

    사실 저는 장뤽 고다르 라는 분의 영화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로 입문해 보려고 합니다 IPTV로 예전 작품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극장에서 보는 만큼의 몰입감은 없겠지요 .. 문외한 인 사람에게 입문을 하려는 맘으로 기대해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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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모든계절 2020.03.04. 18:06

    닉네임 : 세상의모든계절

    장 뤽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 (Breathless,1959)' 아니라,,,
    미셀 하자나비시우스의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Redoubtable, 2017)' 이군요!

    제목만 봤을 땐 그 1959년작 '네 멋대로..인 줄.
    관심 가 들어가 보게 되어,
    다행히도.. 알고 보게 되네요~
    신청합니다ㅡ 🙆

    댓글
    rhea 2020.03.04. 18:28
    닉네임 : rhea

    장 뤽 고다르 감독은 누벨바그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았고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을만한 업적을 남긴 감독이라 그분에 관한 작품이라 꼭 보고 싶습니다 이번기회에 잘 몰랐던 고다르 감독에 대해서 알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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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우승 2020.03.04. 18:51
    닉네임 : KCC우승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영화 시사회도 취소되고 안타까운 상황인데 영화관 가서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보러 가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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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에르 2020.03.04. 19:07

    닉네임. 하비에르

    누벨바그 영화들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최애는 단연 '네 멋대로 해라' 처음 보고 주인공들을 모두 이해할 순 없어도 마냥 자유로운 모습에 빠져 여러 번 본 작품이내요. 장 뤽 고다르 감독님은 감독님들의 감독이라고 할 만큼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주고 영화계에 커다란 자취를 남기셨죠. 그런데 정작 감독님의 삶이나 영감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네요. 부디 이 영화를 통해 그의 삶과 영화들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코로나 시국이 아니라면 함께 시사를 보고 익무에서 얘기 나눌수 있을 텐데 아쉬워요ㅠㅠ

    댓글
    자방 2020.03.04. 21:46
    닉네임: 자방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서 기대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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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하늘사랑 2020.03.05. 00:34
    닉네임 : 파란하늘사랑

    작품도 작품대로 기대되는데 '루이가렐'과 '스테이시 마틴' 두 배우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댓글
    아기천국 2020.03.05. 02:00

    닉네임: 아기천국

     

    기대돼네요 제멋대로 표현이라 스토리가 궁금하며

    주연 루이가렐 그리고 스테이시 마틴 연기 

    제목을보면 제멋대로 하듯이 기대돼내요 ~ 

    댓글
    RoM 2020.03.05. 06:38
    닉네임 : RoM
    영화에 흥미를 가진디 얼마 되지 않아 작품을 보지는 못 했지만 장르 그 자체가 된 감독을 그린 작품이라 하니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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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 2020.03.05. 09:31
    닉네임:꼬꼬
    영화계에 혁명을 일으킨 실존 인물 이야기이기에 더욱 궁금하네요 누벨바그 영화부터 여러 실험적인 영화를 감독한 그의 이야기
    너무 궁금하네요 베를린 영화제는 물론 여러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감독의 삶이 궁금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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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굴두더지 2020.03.05. 10:13
    닉네임: 땅굴두더지
    고다르는 영화계에 있어서 너무나 거대한 이름이기에 이 분의 삶과 작품세계를 과연 영화를 통해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이번에 루이 가렐이 고다르를 연기하는 하자니바우스 감독의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고다르의 인생사 중에서도 [네 멋대로 해라]라는 하나의 작품 중심적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로 보여 흥미롭네요. 그 영화가 탄생할 수 있었던 비하인드와 고다르의 당시 경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이 들며, 하자니바우스는 이전에 [아티스트]를 만들기도 했기에 대중성과 완성도 역시 믿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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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펠 2020.03.05. 12:20

    닉네임 : 에펠

    저는 장 뤽 고다르 이분을 아녜스 바르다의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을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문 안열어주는 매정한 사람 ㅠㅠ 이 영화를 통해 그 분의 일생이 어땠는지를 들여다 보고 싶어지네요!!

    댓글
    caprif 2020.03.05. 14:15
    닉네임 : caprif
    20여년 전에 대학 동아리방에서 비디오테이프로 보고 빠졌었네요. 누벨 바그. 장 윅 고다르. 프랑스 영화
    비브르 사비도 작년 재개봉 때 봤는데 네 멋대로 해라도 이제서야 재개봉 한다니 꼭 극장서 보고 싶네요.
    댓글
    나니노나 2020.03.05. 16:38
    닉네임 : 나니노나
    영화 공부할 때 한창 고다르 감독의 네멋대로 해라 등 누벨바그 영화를 좋아했었는데요...
    어떤식으로 이 영화에서 풀어낼지 궁금하고 흥미롭네요.... 제발 추억에 젖으며 행복하게 볼 수 있기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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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터 2020.03.05. 16:58
    닉네임 : 헌터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의 아이콘인 장 뤽 고다르 감독의 행적을 극영화로 재연한 영화라서 기대가 큽니다. 작은 아씨들에 나왔던 루이 가벨 배우가 과감히 외모를 포기하고 출연했다는 점도 인상적이고, 살아있는 인물을 마냥 우호적으로 그리지 않았다는 평이 있어서 매우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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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매니아 2020.03.05. 18:18
    닉네임 : 아트매니아
    장 뤽 고다르의 네멋대로 해라 등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를 좋아합니다. 감독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되는 배우와 연출들로 신청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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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gone 2020.03.05. 18:33
    닉네임: antigone
    ”고다르 이전의 영화와 이후의 영화가 존재한다” 말처럼 영화사의 한획을 그었고 ,
    반대로 이단아로 불리기도 했던, 여러개의 수식이 붙는 아티스트
    장뤽고다르를 블랙코미디로 엮은 연출과 반한만한 분장과 그모습을 연기한 배우의 필모에 이끌려 들어섰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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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bbit_jung 2020.03.05. 19:11
    닉네임 : Rabbit_jung
    익뮤가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염치없게 신청드립니다. 영화광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그 이름 장 뤽 고다르. 그의 예술 세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라 기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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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8 2020.03.05. 20:05
    닉네임 형8
    누빌바그의 신호탄이라 불리우는 이 작품!
    혁명가 고다르의 연출을 극장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일전에 부천영화제서 미치광이삐에로를 보려다가 못본게 꽤나 아쉬웠는데, 그 아쉬움을 이 작품으로 메우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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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장 2020.03.05. 21:49
    닉네임 : 귀장
    <아티스트>의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그리고 루이 가렐과 스테이시 마틴의 조합부터 심상치 않군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은 고다르의 모습까지 담겨져 있을지 무척 기대가 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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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갑세요 2020.03.06. 00:23
    닉네임 안녕갑세요

    네 멋대로 해라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생을 다뤘다고 해서 궁금해진 작품입니다. 아티스트의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님이 연출하셨고 17년 칸 영화제 경쟁작이었다고 해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익무를 통해서 볼 수 있다면 더욱 의미있는 관람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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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론 2020.03.06. 04:32
    닉네임:맬론
    쟝 뽈 벨몽도가 주연했던 '네 멋대로 해라'가 60년에 만들어진 영화인데 그 후 60년이 지나 이 영화를 만나는 게 왠지 감동이네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에서 오랜 친구이지만 바르다에게 끝내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던 장 뤽 고다르 생각이 나네요. 참으로 고집도
    세고 개성 강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문제적 인물인만큼 그에 대해 떠도는 이야기가 많은만큼 궁금하기도 했는데,전성기의 그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로 볼 수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안느와 사랑에 빠진 장 뤽 고다르,누벨바그의 아이콘이었던 그의 이야기를 루이 가렐이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하네요.
    미셀 하자나비우스 감독의 '아티스트' 참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이번 영화도 기대하게 되네요!
    댓글
    미스터스타벅 2020.03.06. 06:41
    닉네임 : 미스터스타벅

    개인적으로 너무 기대하고 있던 영화인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무 맨날 이야기만 듣고 있다가 가입도 안하고 늘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들끼리 소통하고 이야기하는것이 너무 보기 좋아서 최근에 가입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영화수다에 글 찾아보는 재미와 굿즈 나누는 재미로 살고 있어요~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극장가가 많이 한산하지만 그중에서도 ! 이번달에 제가 꼭 봐야지 하고 맘먹고 있었던 영화
    <네 멋대로 해라 : 장 뤽 고다르> 는 꼭 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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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ND 2020.03.06. 10:05

    닉네임: KYND

    장 뤽 고다르 감독 자체가 영화계의 거장인 건 시네필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기에, 이 감독을 다룬 영화라면 누구나 기대할 것 입니다.
    특히 "비브르 사 비"를 감명 깊게 보았기에, 감독에 대해 다룬 이 영화가 더 기대되는 부분이네요.
    이 감독의 필모그래피 중 하나인 "네 멋대로 해라"를 제목에 넣었다니...더 궁금합니다 ㅎㅎ
    꼭 봐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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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넷89 2020.03.06. 10:50
    닉넴 : 소넷89
    네멋대로해라 비브르 사 비 재밌게 봤어요 감독이야긴줄 모르고 네멋대로해라가 재개봉하는줄 알았는데 감독 자전이야기고 감독도 괜찮은 감독이라 오랜만에 영화관가서 봐야할 영화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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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조 2020.03.06. 11:42
    닉네임:휴먼조
    영화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중 하나인 "장 뤽 고다르"의 영화라니 정말 기대되네요. "미셸 하자나비시우스"의 연출에 "루이 가렐"과 "스테이시 마틴" 주연이라면 무조건 봐야할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쟝 뤽 고다르"의 영화세계에 빠져들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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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20.03.06. 12:03
    닉네임: 네오룸펜

    씨네필들의 필견리스트에 항상 꼽히는 영화죠
    전 아직 원작을 보지 못했....
    아니 솔직히 이야기하면 오래전 영화마을 비디오샵에서 빌려서 봤지만 중간에 몇번씩 끊어서 겨우겨우 보고나서 '이게 명작이라고?'하며 실망했던 기억이 나요 ㅠㅠ
    지금은 내용도 기억이 안 나지만요 ㅠ

    이번 작품이 장 뤽 고다르의 영화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감독님의 아티스트를 참 좋아해서 이번 작품도 믿고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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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unya 2020.03.06. 12:31
    닉네임 Shunya
    장뤽 고다르 감독님의 생을 엿볼 수 있는 기회라 이 영화 보고 싶어요~!
    댓글
    쿡아이 2020.03.06. 20:24
    닉네임 : 쿡아이

    영화계에 혁명을 일으킨 실존 인물 이야기이기에 더욱 궁금하네요 누벨바그 영화부터 여러 실험적인 영화를 감독한 그의 이야기
    너무 궁금하네요 베를린 영화제는 물론 여러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감독의 삶이 궁금합니다..
    꼭 관람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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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에멜트 2020.03.07. 11:10
    닉네임 : 리에멜트

    장 뒥 고다르는 가장 신선하고 흥미로운 영화세계에 빠져들게 한 시초입니다! 그에 대해 영화로 더욱 알고 싶네요!
    댓글
    판자 2020.03.07. 11:41
    닉네임 : 판자

    굳이 긴 설명이 필요없는 누벨바그의 상징적인 인물이라
    영화가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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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라니 2020.03.07. 14:32
    닉네임 : 홍홍라니
    예전에 만든 영화인줄 알았어요. 영화는 못 봤고 제목만, 감독 이름만 알고 있는 영화 <네 멋대로 해라>를 만든 장 뤽 고다르 감독을 다룬 영화라서 보고 싶습니다. 명감독의 영화에대한 이야기를 들여다 보고, 실제 1960년 제작한 원작을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포스터 인상적, 카메라를 총처럼 들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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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티 2020.03.07. 16:58
    전 처음에 다큐인 줄 알고 크게 관심 없었는데 다큐가 아니더라고요?
    예고편 보니까 장 뤽 고다르의 독특한 생애가 흥미로워 보이고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이번 작품을 통해 장 뤽 고다르를 좀 더 알아가고 관심 갖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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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뇽 2020.03.07. 17:02
    닉네임: 오리뇽
    아직 본 적은 없지만 '네 멋대로 해라'라는 영화는 제목에서부터 억압과 속박에서 벗어나 해방감과 자유가 느껴집니다.
    장 뤽고다르 감독의 "예술은 우리의 비밀스러운 자아를 드러나게 할 때만이 우리를 매혹시킨다"라는 말처럼, 파격과 실험의 대가인 감독의 예술을 엿보고 싶습니다.
    댓글
    이삭드번콜 2020.03.07. 21:20
    닉네임 : 이삭드번콜

    누벨바그의 대명사이자 영화사의 혁명아 고다르. 고다르라는 인물을 다시 영화란 필터로 걸러내어 마주하게 된다는 사실에 흥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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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더버그 2020.03.07. 23:36
    닉네임: 소더버그

    고다르의 작품을 거진다 봤지만, 사실 봐도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어 큰 좌절감을 느낄때가 많은데요.
    그나마 가장 대중적이라 할수있는 네멋대로 해라는 가장 이해가 싶기도 하고,심금을 울린 영화입니다.

    큰 스크린에서 모처럼 그때의 감흥을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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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세지 2020.03.08. 00:29
    닉네임: 스콜세지
    여전히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내는 누벨바그와 많은 영화감독들에게 영감을 준 고다르의
    인생과 삶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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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작사 2020.03.08. 20:44
    닉네임 : 2작사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아티스트>를 통해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은 영화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내는 그의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그런 그가 누벨바그 운동의 대명사 고다르 감독의 모습을 어떻게 담아냈을지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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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군93 2020.03.08. 20:50
    닉네임: 박군93
    전설급인 영화인데 보지는 못해서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추리와 로맨스 등이 복합된 걸작이라 들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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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 2020.03.08. 22:37
    닉네임 : 1104
    사실 저는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것으로 유명한 영화 <아티스트>를 아직 보지 못했어요. 감독님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요.... 아직 영알못이라서 다른 익무 회원들에 비해서 모르는 작품이나 감독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익무를 통해 다양한 영화 정보를 접하고 영화 평도 읽어보고 무료로 시사회도 다니면서 영화에 대한 안목이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요. 이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이 영화를 익무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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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상 2020.03.09. 12:22
    닉네임 : 정우상

    장 뤽 고다르 감독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감독이기도 하고 다른 작품들도 감명깊게 봐서 감독님의 자전을 다룬 영화는 놓치고 싶지 않네요... 🥺 아카데미상까지 수상했다니 더 기대가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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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bbit 2020.03.10. 02:04
    닉네임 : rabbit
    스무 살 때부터 영화를 사랑하며, 늘 저를 매료시켜왔던 단어는 '새로움'이었습니다. 영화의 역사 속에서 새로움을 만들어내기 위해 치열하게 오지 않은 미래를 꿈꿨던 예술가들, 그들 중에서도 가장 저를 사로잡았던 이는 누벨바그의 혁명가 장 뤽 고다르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그의 영화들을 접하면서, 현실과 정치, 그리고 남과 여, 그가 스크린 위에서 자유롭게 그렸던 새로움을 하나씩 되짚어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무엇 하나 아는 것이 없었던 그때보다 오히려, 새로운 지적 자극에 목마른 지금이 저에게는 고다르를 다시 만나야 할 순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래 기다린 이 영화를 드디어 극장에서 볼 수 있다니 무척 기대됩니다. 예술이 곧 현실이었던 그 시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장 뤽 고다르. 하자나비우스와 안느 비아젬스키가 그려낸 고다르의 모습을 곧 직접 목격할 수 있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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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rscott 2020.03.10. 09:11
    닉네임 : sirscott

    아티스트 감독이 루이 가렐를 빌어 전하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고다르의 영화라서 무척 기대되네요.
    정보를 최대한 자제하고 영화를 보는 요즘인데 제목과 배우, 연출은 일단 시선을 확 잡아 끕니다. 어떤 영화일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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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무비무비무비 2020.03.10. 19:35
    닉네임 : 무비무비무비무비
    얼마 전의 울프콜이라는 영화를 계기로 유럽영화를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유럽영화를 더 알고 싶어지게하는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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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보르 2020.03.11. 14:51

    닉네임: 소보르

     

    고다르의 영화를 왠지 오마주해서 새롭게 만든듯한 영화 같네요 그의 이야기도 있을거 같고 어떻게 누벨바그 시절의 향수를 살려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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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매쉬12 2020.03.11. 20:44

    닉네임 : 스매쉬12

    장 뤽 고다르.... 현대영화언어의 발전이라는 면에서 큰 공을 세우신 분이죠. 그런 분의 전기영화라니 ‘감독’ 장 뤽 고다르보다도 ‘인간’ 장 뤽 고다르에 몰입할 수 있을 것같고 칸 경쟁작, 해외에서도 평단의 큰 호평을 받고, 배우 싱크로율도 좋아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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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땡바리 2020.03.11. 21:30
    닉네임 : 뚱땡바리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인 고다르의 숨겨진 모습을 영화화한다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제목처럼 자유분방하고 영화적으로는 로맨티스트이자 영화사의 이단아라 불렸던 고다르의 알려지지않은 이야기는 과연 어떤것들이 있었는지 궁금하고 빨리 영화로 만나보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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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니 2020.03.11. 23:49
    닉 네임 : 대산이

    장 뤽 고다르 라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포스터의 카메라 건 이미지만 봐도 범상치 않은 인물이란게 느껴집니다.
    궁금하고 기대되는 영화 네요!
    댓글
    아크맨 2020.03.12. 02:37

    닉네임 : 아크맨


    <아티스트>작품으로 아카데미에서 5관왕을 차지했던 미셀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뤽고다르 감독의 영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어떤 관점으로 스크린에 담아 보여줄지 기대되며 주연 장뤽고다르역을 맡은 루이가렐 이 보여주는 실존인물의 캐릭터연기는 얼마나 혁신적인 인물로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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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사탕크림 2020.03.12. 07:55
    닉네임 : 솜사탕크림

    장뤽고다르 감독님의 영화가 스크린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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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마키 2020.03.12. 14:16

    닉네임: 우즈마키


    씨네필들의 필수 고전인 고다르의 개인사와 작품세계가 극 영화에서 어떻게 재현됐을지 궁금합니다. 루이 가렐도 그렇지만 스테이시 마틴을 좋아해서 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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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히린 2020.03.12. 21:46

    닉네임 : 우히린

    작은 아씨들에서 너무 매력적으로 나왔던 루이 가렐이 파격적으로 바뀌어서 나온다는 소식에 이 영화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또한 이 영화가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계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장 뤽 고다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란 정보를 듣고 난 후에는 이 영화를 꼭 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평소 실존 인물을 다룬 전기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3월에 이 영화를 놓쳐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때마침 익무에 이런 좋은 기회가 올라와 매우 기뻤습니다. 영화 역사상 최고의 혁명가로 불리우는 장 뤽 고다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꼭 감상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이 <<아티스트>>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미셸 아자나비슈스라는 것을 보고 감독이 영화에서 고다르를 어떻게 이야기할지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좋은 영화에 대한 뜻깊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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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코펜하겐 2020.03.13. 02:14

    닉네임: 레알코펜하겐

    레전드! 익뮤 가입 후 첫 이벤트 당첨의 기쁨을 레전드와 함께 한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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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갱 2020.03.13. 21:32

    닉네임: 김갱

    처음 들었을 때 장 뤽 고다르 감독의 동명 영화 개봉인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더 호기심이 인 작품입니다.
    프랑스뿐 아니라 세계영화사조에 바람을 몰고 온 누벨바그 시대의 장 뤽 고다르 인생이야기를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하네요.
    대표적인 미남배우인 루이 가렐의 리얼한(ㅋ)분장 또한 영화를 더 보고 싶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프랑스의 영화혁명가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인생사를 얼른 보고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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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2020.03.15. 01:02
    닉네임 : LINK

    누벨바그의 아이콘~인 장 뤽 고다르에 관한 '다큐멘터리'인가? 했더니, 전기영화, 극영화였네요 @@ 호오.
    아티스트의 감독이 그 시대의 분위기를 또 어떻게 재현했는지도 궁금하고.
    여전히 작품을 만들고 있는, 실존하는 명감독에 대한 전기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졌나 매우 궁금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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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man 2020.03.15. 02:36
    닉네임 : supman
    장 뤽 고다르의 1959년작 네 멋대로 해라가 개봉하는줄 알았더니,
    장 뤽 고다르의 전기 영화가 나왔군요~!
    한 때 심취했던 누벨바그의 선봉에 섰던 장 뤽 고다르의 여정을 영화를 통해 따라가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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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 2020.03.15. 02:38
    닉네임 : 모니카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영화 그 자체에 대한 뛰어난 헌사였던 아티스트에 이어,
    이번에는 자국 프랑스 영화의 부흥기를 가져왔던 장 뤽 고다르의 이야기를 만들었네요~
    장 뤽 고다르에 관한 여러 사실과 의혹을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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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식량 2020.03.15. 03:08
    닉네임 : 비상식량
    딱 보고 처음엔 다큐인가 싶었는데 알아보니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숨겨진 모습을 그렸으며 블랙 코미디 작품이라는 이번 영화. 예고편을 몇 번 돌려보다보니 흥미가 더욱 가네요.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사랑, 그리고 혁명에 관한 이야기 극장에서 보고싶어요! :)
    댓글
    돈뭉치 2020.03.15. 13:24
    닉네임: 돈뭉치

    오래된 감독님이라 예전영화들보면서 참궁금했던 감독님이신데 다큐로만 알고있었던영화가 예고편을보니 전혀아니여서 깜짝놀랐던작품이네요
    처음으로 그에관해서 조금이나마 알수있게되는 영화일꺼같아서 꼭극장에서 보고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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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 2020.03.15. 18:24
    닉네임 : 핀란

    이름만으로 장르를 설명할 수 있다는건.. 영화감독이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경지가 아닐까 싶어요. 살아있는 전설인 고다르 감독님. 그의 젊은 시절을 다룬 작품이라니 너무나 기대됩니다 ㅎㅎ
    사실 저를 영화에 심취하게 만든 가장 큰 파장이 누벨바그. 물론 아직 모르는 것도 많지만.. 틀에 박히고 앞뒤 재는데 익숙한 제게 그냥 솔직하게 담긴 그 영상은 해방감을 느끼게 해준달까요.
    네 멋대로 해라는 볼 때마다 새로워서 감탄했는데 요거 보기 전에 미리 복습을 해둬야겠습니다. 이 영화 개봉하기를 무척 기다렸는데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어 반갑고요. 특히 더 서치의 미셀 감독님이 연출했다던데 절대 놓치면 안될 작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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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mWhatElse 2020.03.15. 19:23

    닉네임 : FilmWhatElse

     

    장 뤽 고다르 감독님의 삶에 대한 작품이 다큐멘터리가 아닌 극영화로 만들어져 더욱 궁금한 작품입니다.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님의 전작인, 다큐멘터리 같은 극영화 <더 서치>를 인상깊게 봐서 이번 영화 역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잘 담아내는 동시에, 이야기의 서사구조 역시 효율적으로 설계하시는 감독님이라 장 뤽 고다르 감독님의 삶을 극영화에 녹여내는 작업을 하는 데 적합한 감독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틸컷에서부터 고전영화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작품이라 영화관의 큰 스크린으로 미쟝센을 좀 더 꼼꼼하게 훑어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작은 아씨들>에서 작은 역할로 만나뵜던 분이 이번 영화에서 장 뤽 고다르 감독님 역을 맡아 더 궁금하네요. 얼른 만나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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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게르한스 2020.03.15. 22:15
    닉네임: 랑게르한스

    장 뤽 고다르 감독은 이름은 프랑스 누벨바그의 대표주자로 많이 들어봤는데, 정작 그분의 작품은 본 기억이 없습니다.
    마침, 고다르 감독과 관련된 영화가 개봉된다고 하니 궁금해지고, 이 영화를 통해 옛 고다르 감독 영화를 찾아보고 싶네요.
    이 고다르 감독에 대한 영화를 '아티스트'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연출했다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작은 아씨들'에서 얼마전 만난 루이 가렐이 주연이라 궁금하기도 합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하여 개봉 영화가 정말 없는데,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어 기쁘고, 재밌게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잔동산 2020.03.15. 22:46
    닉네임: 잔동산

    장뤽 고다르 감독님의 작품들은 "인생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작은아씨들> 루이가렐 주연이라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더욱기대가되고
    미셸 하자니비시우스 감독님이 고다르감독과 함께 연출을 하였고, 영화를 통해서 무엇을 알려줄지도 궁금합니다 .
    댓글
    스페이드 2020.03.15. 23:22
    닉네임: 스페이드

    사실 사는 지역이라 대구라 극장에 못간지도 어느새 3주 정도 됐습니다.
    배고프면 돌이라도 씹어먹을수 있을것 같다고들 하는데 이쯤되니 뭐 영화인들 못보랴 싶네요.
    서시히 극장이 그래도 한둘씩 열리는 것 같아 응모합니다.
    네멋대로 해라는 우리나라에선 양동근,이나영 나온 드라마로 더 유명한데
    장뤽 고다르의 영화 네멋대로 해라는 이 드라마가 나오기도 전에 봐서 가물가물 하네요.
    하지만 이 당시라면 꽤나 급진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인물임에는 틀림없겠다 싶었습니다.
    아티스트의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그린 장뤽 고다르는 과연 어떤 예술가였는지
    누벨바그 운동은 어떻게 그려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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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oo일의썸머 2020.03.15. 23:30

    닉네임 : 5oo일의썸머
    몽사가들과 작은아씨들의 루이가렐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장뤽고다르에게 어떤 방식으로 영화를 선사할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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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rtex 2020.03.16. 02:32
    닉네임 : Vortex

    사실 장 뤽 고다르라는 사람은 저에게 아주 생소한 사람이었어요. 영화에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한 이후로 영화사에 있어 아주 결정적이고 중요한 인물이고, 그래서 영화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그의 작품 세계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아직까지 저에게는 살짝 벽이 있는 느낌이라 그의 영화는 아직 한편도 보지 못했는데 그의 생애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작품을 접하기 전의 준비로 아주 좋을거라 기대합니다.
    게다가 영화 정보를 찾아보다가 루이 가렐 배우의 이름을 보고 많이 놀랐어요. 작은 아씨들에서 봤던 젠틀한 미남 이미지와는 너무 달라서 같은 배우라고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더욱더 루이 가렐 배우를 통해 그려질 장 뤽 고다르의 모습이 더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별 다른 기대작이 없는 지금, 꼭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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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 2020.03.16. 02:39
    닉네임 : 소원

    사실 저는 장 뤽 고다르가 어떤 감독인지도 모르고 누벨바그가 뭔지도 잘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예고편을 봤는데, 한 영화감독의 전기영화 같더라고요. 생소한 영화감독의 전기를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신청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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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코딘 2020.03.16. 03:33

    닉네임 : 바이코딘

     

    누벨바그 운동의 대표 주자인 장 뤽 고다르 감독님을 어떻게 묘사했을지 궁금합니다!

    또 매력적인 루이 가렐 배우가 고다르 감독 역으로 나오는터라 어떤 연기를 보여줬을지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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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티 2020.03.16. 06:01

    닉네임: 스코티
    저는 고다르의 광팬으로 그의 최신작인 <이미지 북>까지 그의 연출작을 대략 50편 이상 봤어요. 따라서 고다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저에게 초유의 관심의 대상일 수밖에 없어요.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을 쓴 안느 비아젬스키는 한때 고다르의 실제 부인이었던 배우로 저도 매우 좋아해요. <중국 여인>, <동풍> 등 고다르의 대표작들에 출연했던 안느 비아젬스키와 고다르의 사랑 이야기가 무척 궁금했었기 때문에 이 영화는 반드시 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인 미셸 하자나비시우스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감독인데요. 그의 신작이라서 더 관심이 가는 것도 사실이네요. 뛰어난 배우인 루이 가렐이 고다르 역을 맡았는데 그가 고다르 역을 어떻게 소화했을지도 관심사에요.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어요!

    댓글
    용원시네필 2020.03.16. 09:14
    닉네임 : 용원시네필

    저는 이 영화를 봤습니다. 하지만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노트북으로만 느껴지는 것 보다 큰 스크린으로 봤을때 느껴질 그 날것의 느낌을 느끼고 싶습니다. 늦지 않았는지 걱정은 되지만 이랗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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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숲 2020.03.16. 14:15

    닉네임: 바다숲

    감독의 삶을 통해 어떻게 사회를 담은 영화를 만들게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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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iteTokki 2020.03.16. 14:52
    닉네임 : LuciteTokki
    포스터의 주인공을 보고 영화를 검색해보았는데
    주인공이 최근 본 작은아씨들과 몽상가들의 배우인것을 보고 놀랐어요
    이번 영화에선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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