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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잔칫날' 포스터, 익무인의 선택!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2958 81 94

아래 확정된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될 1종을 선택하는 이벤트입니다.
포스터 1안과 2안 중에서 더 마음에 드는 것을 택한 후, 댓글에 이유와 함께 적어주세요.

5분을 뽑아서 스타벅스 돌체 콜드브루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1안

 

0.jpg

 

 

2안

 

2.jpg

 

 

 

위 런칭 예고편과 이미 확정된 메인 포스터(아래)를 보시고 선택에 참고하세요.

 

3.jpg

 

 

 

당첨자 발표: 11월9일(월)

 

▷ 주의사항!! (필독)

본 이벤트는 오직 익스트림무비 내부에서만 진행되는 이벤트로

위에 공개된 포스터 시안에 대해서는 여기에서만 봐주시길 부탁드리며, 그 어떤 외부 채널로의 이동이나 펌, 공유 등의 유출은 금합니다.

(블로그, 카페, 각종 SNS 등 모든 사이트와 채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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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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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3등
저는 1안이 더 영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두 남매이신 것 같은 분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는 게 좋고 살짝 연보라 색이 감도는 게 잔칫날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와 장례식이라는 반대의 분위기를 아이러니하게 엮어주는 것과 잘 어울려요. 2안은 화환 같은게 많은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깔끔해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1안처럼 배경을 깔끔하게 두고 주인공들의 의상, 표정과 제목이 대비가 딱 2분법적으로 메시지를 간단하게 전달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이 포스터가 명료하게 시선을 끄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10:11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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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이 깔끔한게 포스터로는 더 품격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영화 내용을 보면 2안이 좀더 강하게 영화를 이해할 수 있고 영화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서 2안으로 추천합니다.

댓글
10:16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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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이 나아요
둘의 따로따로인 시선으로 극 중 그 둘 위치에 대한 갈등.. 등 영화의 방향성을 표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댓글
10:19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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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선정합니다

단순하지만 두 배우분들의 표정만 임팩트있게 영화에 대한 내용을 전달해주는 포스터 입니다
댓글
10:22
20.11.06.

♥ 선택 - 포스터 1안
♥ 이유 - 2안의 경우 한눈에 보고 배경과 주연배우 이미지 합성 티가 많이 나서 의아해하며 들여다보고 문구를 읽으며 아~하며 이해했습니다. 흥미를 끌긴하나 관심있는 사람이 주의깊게 보아야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 것 같아요. 1안이 가시성이 높아 선택합니다. 개인적으로 1안에서 문과 소주연 배우님 이미지 대신 하준 배우님이 예고편의 잔치 MC로 선 모습만 누끼 따서 상복과 대비시켜 반전미에 집중하는건 어떨런지 의견 제안해봅니다😊

댓글
10:24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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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요~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두명의 시선이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올 것 같고요!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근데 2개 포스터 말고 이벤트 배너(?)에 나와있는 사진도 좋은 것 같아요!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사진이요..!!
댓글
10:41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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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인의 키워드인 '장례식'과 '잔칫집'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키 비주얼이어서 저는 2안에 투표합니다*

댓글
10:45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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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안이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잔칫집을 포스터 안에 직접 보여주기보다는 화두만 제시해서 어떻게 저런 분위기인데 잔칫집으로 간다는거지?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1안의 포스터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0:46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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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왠지모르게 두 캐릭터의 배경색이 달라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표정은 슬픈표정이지만 왠지 다르네요

2번의 경우 여러가지를 넣으려다가 짬뽕이 된 것 같은 저퀄리티 포스터라고 보여집니다. 중학생이 만들어도 이것보단 나을 것 같습니다.
댓글
10:46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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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이요

이 영화의 진중함과 무거움이 1안이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2안은 영화에 대해 알리는 바를 알겠으나 너무 산만하고 분산되어 보입니다.
댓글
10:52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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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은 깔끔하고, 포스터로 제격이지만, 2안이 영화제목과 잘 어울리네요.

결론은 2안이 적당합니다!~
댓글
11:46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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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을 선택합니다. 장례식날, 잔치에 와있다는 소개글과 어울리기 때문이에요. 1안은 잔치를 확인할 수가 없네요.
댓글
11:53
20.11.06.
profile image

2안이 내용을 생각했을때는 맞는거 같은데 뭔가 합성한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별로인거 같네요.
고로 지금 상태라면 1안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댓글
12:22
20.11.06.
profile image

1안 추천합니다
우리나라 관객들이 포스터 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주인공이나 배우 이미지라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있어요 2안 포스터가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나 소재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주인공으로만 구성된 1안이 더 심플해보이고 눈이 편해요 영화제목과 상반되는 영화의 분위기는 주인공들의 복장만으로도 관객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심플해 보이고 색감도 1안이 더 안정적으로 보여요

댓글
12:27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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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이 나아보입니다.
"아버지의 장례식날, 나는 잔칫집으로 향한다"를 보여주기 위해서 2안에 잔칫집모습과 상복을 입은 모습을 포스터에 넣은 것 같은데, 그게 과해보입니다.포스터에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사나워요^^;;
1안 포스터에서 하준배우님은 정면, 소주연배우님의 엇갈린 시선방향이 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댓글
12:40
20.11.06.
profile image

1안에 한 표 던집니다.

1안은 상복을 입은 두 캐릭터와 배경 (장례식장으로 추정)과 상반되는 카피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반면에, 

2안은 너무 많은 걸 보여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합성의 티가 많이 나며, 카피/전경/후경 어디에도 확 시선이 꽂히지 않고 어지럽기만 합니다.

댓글
12:53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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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이 좀 더 신비롭고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2안은 너무 인위적으로 보여지네요.
댓글
13:10
20.11.06.
저는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2안이 차라리 나은 것 같습니다.
1안은 너무 평범한 것 같다는 느낌이고
차라리 2안은 뭔가 합성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퀄리티가 좋진 않은데
장례식과 잔치가 너무 대조가 되면서 뭘까??궁금하기라도 한것 같아요.
댓글
13:20
20.11.06.
profile image
두 사람이 양하고 있는 시선이 카피 문구에 더 와닿는 것 같아 `1안`으로 선택합니다.

2안은 카피 문구를 너무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느낌인데 그마저도 이질적이네요.
댓글
13:54
20.11.06.
profile image
1안은 시선이 서로 교차하고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적막하고 슬픈 느낌이 들어요

1안의 포스터가 영화에서 느껴지는 먹먹함과 슬픔이 내려앉은 모습을 더 잘 표현해 준것 같아요
댓글
13:54
20.11.06.
profile image
1안이요. 1안은 어떤 장례식이지 ? 저 두남녀는 무슨 사이지? 같은 궁금증을 자아 냅니다.
2안은 영화 보고 나오면 알법한 포스터입니다.
저는 1안을 PICK 했습니다.
댓글
13:56
20.11.06.
profile image
1안이 좋습니다.
간결하게 깔끔하게 영화의 결을 보여주는게 좋네요
2안의 경우엔 오브제가 너무 많아서 산만해보여서 영화가 마케팅하려는 점이 잘 드러나질 않네요
댓글
14:43
20.11.06.
profile image
1안을 추천합니다!

<잔칫날>이라는 영화 네이밍처럼 포스터에 잔치를 연상케하는 이미지를 삽입하는 것보다는 1안처럼 관객들로 하여금 ‘제목은 <잔칫날>인데 포스터는 뭘까? 과연 무슨 내용일까?’ 등과 같은 반응처럼 궁금증을 환기할 수 있도록, 포스터에 적힌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게끔 제작하는 것이 영화에 대한 홍보, 마케팅 측면에서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아직 시놉시스뿐만 아니라 어떤 정보도 모르고 있으며 오직 올해 BIFAN에서 수상했다는 정도만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1안 포스터가 영화 내용에 대한 신비감은 물론 호기심과 기대까지, 여러 방면에서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의 증폭제가 되고 있고 다른 관객들 또한 그렇게 수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댓글
15:02
20.11.06.
profile image

1안에 한 표 드립니다!


1안 : 잔칫날이라는 제목과 두 배우의 모습이 상반되는 것에서 오는 궁금증 유발이 빠르게 되어서 좋습니다. 무엇 때문에 잔칫날인지 전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너무 정보 전달이 적은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요.


2안 : 두 분위기 중 하나만 택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합성티가 무척 난다는게 치명적이구요... 잔치가 열리고있는 이미지를 쓴다면 위에 쓰인 문구를 더 강조한다거나 배경의 톤을 달리해서 상반되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등의 방법을 취했으면 좋겠어요.

댓글
15:50
20.11.06.
profile image
1안 추천합니다.

2안은 슬픈분위기, 잔칫날 분위기 등 너무 많은 정보를 주려는 것같아 원하는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것 같고 합성인게 너무 티나서 포스터에 어울리지 않을 것같습니다.

그래서 심플한 구성이면서 영화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전달한 1안을 영화포스터로 추천합니다.
댓글
16:32
20.11.06.
profile image
1안 추천합니다. 1안은 작품의 주제와 분위기가 의도한대로 표현된 반면에 2안은 혼란스럽네요. 미적으로도 1안이 완성도가 높습니다.
댓글
17:20
20.11.06.
profile image
1안 추천
2안은 글쎄요 100개 박아버리고 싶은 디자인 입니다..
댓글
17:50
20.11.06.
profile image

2번이요
1번은 장례식이 하나의 잔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져서요. 게다가 표정이 너무 어두워요.

댓글
18:23
20.11.06.
profile image
1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
2안은 이질적인 느낌을 일부러 표현하려는 목적일 수 있지만 포토샵이 너무 티가 나기도 하고 좀 난해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1안은 제목과는 상반되는 차분한 분위기로 예고편을 함축시켜놓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댓글
20:40
20.11.06.
profile image
2안 추천합니다.

잔칫날과 장례식이라는 아이러니를 잘 표현한것 같아요
댓글
20:49
20.11.06.
profile image
1안 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지만 2안은 진짜 너무 과해요...ㅋㅋㅋㅋㅋㅋ
합성 티도 많이 나고 정신 없는 느낌 입니다 ㅠㅠ
댓글
20:50
20.11.06.
profile image
2안은 합성티가 아서 부자연스럽고 아마추어틱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1안이 나은 것 같습니다.
댓글
20:53
20.11.06.
profile image
1안 포스터가 의미전달이 더 잘되네요 2안은 합성 느낌이 나서 조금 부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댓글
22:08
20.11.06.
2안 : 뒷배경은 즐거운 잔치모습이고 메인은 두 주인공의 상가집이야기같이 반대적인 입장에서 영화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
22:11
20.11.06.
profile image

2안 - 확정된 1안 포스터가 정적이고 디자인이 안정되어 있는 느낌이라 아예 다른 분위기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상복입은 주인공들과 정신없는 잔치분위기가 어우려져 아이러니함을 낳고 있는 느낌이 영화와 잘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진 합성할 사진은 좀 다른걸로...

댓글
22:16
20.11.06.
profile image
2안이 더 맘에 듭니다.
제목<잔칫날>과 어울리는 뒷배경의 분위기와
정반대의 우울한 주인공들의 표정이 대비되면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댓글
22:23
20.11.06.
profile image
2안

1안의 경우는 카피를 읽기 전까지는 어떤 내용인지 갈피가 전혀 잡히지를 않네요. 티켓파워가 아주 강한 배우가 아니다보니까 배우 2명만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아무영화나 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영화를 고르는 관객들에게 어필이 별로 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2안의 배경 톤을 낮추거나 사람들 부분을 조금 자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고요. 영화 내용에 상관없이 포스터만 보고 영화를 고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2안이 더 관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것 같아요.
댓글
22:46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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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이 조아보입니다.
2안은 너무과해서난잡하다 해야할까죠.
댓글
23:25
20.11.06.
profile image
메인포스터의 상복을 입고 웃는모습과 잔칫날 제목처럼 1안에서 장례식장에서의 무겁고 슬픈모습이 잔칫날 제목과 반대되는 아이러니가 더 잘 느껴집니다
댓글
00:05
20.11.07.
profile image
2안

2안이 합성티가 나지만 주인공들이 같은 그룹이라면 1안은 주인공들도 갈라놓는 분위기라 와닿는 느낌이 덜 하네요.
조금만 경계를 다듬으면 나을 듯한~

그리고 시놉까지 읽으면 모르겠지만 2안이 좀 더 대중적이라고 봅니다.
댓글
00:27
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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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은 심플해서 좋은데 제목하고는 웬지 이해도 떨어집니다.

2안의 내용이 많아 좀 그런데 의미하는 것을 대중적으로 알리는 것에서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있어 좋은데요. 



저는 2안입니다

댓글
00:39
20.11.07.
1안이요
이미 잔칫날이라는 제목과 포스터 이미지가 대조를 이루는데 2안은 이미지와 제목이 이중으로 대조를 이루어 혼란을 줄 갓 같네요.
근데 이거 당첨되면 뭐 주는 거죠. 아무리 봐도 언급이 없네요. 시사회면 일정이 있을 텐데
댓글
00:57
20.11.07.
profile image

2안
: 제가 포스터만을 보고 선택하는 관객의 입장이라면 1안은 제목보다 사진의 우울함이 더 크게 다가와 택하는데 망설임이 있을거 같습니다
때론 직관적으로 내용을 알 수 있는 포스터가 영화에 접근하기가 좋을때가 있는데 2안은 상복을 입은 주인공과 잔치하는 배경의 대비되는 모습이 삶의 비애와 아이러니함을 한눈에 잘 보여주고 메인예고편의 "슬퍼서 웃는날" 이라는 마지막 카피문구와 잘어울리기에 2안을 추천합니다

댓글
02:37
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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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2안은 배경이 너무 산만하네요. 카피만으로도 설명은 충분한 것 같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게 1안이 더 나아보입니다.
댓글
03:19
20.11.07.
profile image
전 1안을 추천합니다.

하단에 있는 기존의 포스터 속 인물이 미소 지은 표정이라 1안의 어둡고 무표정인 모습과 서로 대비되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백과 함께 심플하고 간결한 포스터가 좀 더 이 영화의 의미와 맞아 보입니다.

2안은 과한 합성으로 오히려 영화의 흥미도를 떨어트리네요. 배경과 인물들의 대비를 주고싶었던 것은 이해하지만 배치와 구조가 어색하고 과해보입니다.
댓글
03:30
20.11.07.
profile image

1안을 추천합니다.

영화 느낌 상은 2번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올라온 사진 상태가 합성 느낌이 많이 나고 투머치라 궁금증을 자아내는 1번 포스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댓글
04:57
20.11.07.
1안 추천드립니다.
장례식장에서 비춰지는 두 인물이 보이는데, 어떤 의미에서 잔칫날이라는 타이틀이 붙혀질 수 있는지
궁금함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안은 너무, 과한 느낌이 듭니다
댓글
04:58
20.11.07.
profile image
1안 추천합니다! 기다리고 있는 작품인데, 예고편도 ‘잔칫날’이라는 제목과 상반된 톤이라서 궁금증이 더 생겼거든요! 구리고 포스터는 간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걸 다 담기보다는 핵심만 담는 게 더 눈길이 가요!
댓글
09:38
20.11.07.
profile image
3안 추천이요.
다만 카피의 종결어미는 통일할 필요가 있겠네요. 반말에 존대에.
댓글
10:02
20.11.07.
profile image
1안이 무난해 보이기는 하지만 타 작품과의 차별성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습니다. 2안은 아직 관람 전이나 작품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합성이 과하고 어색해서 아스트랄해 보여 대중적으로 접근해오기 어려운 영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1안처럼 3안도 무난한 노선입니다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힐링하고 싶은 관객들(저 포함)에게 어필이 될 듯합니다.
댓글
12:17
20.11.07.
profile image
저는 2안이 더 마음에 듭니다. 영화 카피문구를 보면 영화자체가 좀 우울한 내용인 것 같은데
1안은 주 배우의 얼굴도 너무 어두워보이고 슬픔이 무겁게 짓누릅니다. 2안은 또 두 배우의
정면 컷으로 표정에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잇어서 좋습니다...
댓글
16:19
20.11.07.
profile image
1안이 좋은 것 같습니다.
두 배우분들의 시선이 엇갈리면서 좀더 다른 공간에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2안은 배경이 너무 합성된 것 같아 어색한 느낌이 조금 있네요.
댓글
21:09
20.11.07.
profile image
1안 추천합니다.
제목과 포스터 이미지가 대비되는 상황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 같아요. 분위기도 더 묵직하고 여운이 남아서 1안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21:57
20.11.07.
profile image
2안 추천합니다.

메인 포스터 선정 전까지는 1안이 나았는데 이왕 공개된 이상 비슷한 이미지의 1안보다는 2안이 더 차별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흥겨운 잔치 풍경과 대비되어 침울한 감정을 품은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댓글
22:14
20.11.07.
profile image

1안 추천합니다.

메인 포스터와 대조적인, 어두운 분위기를 가지면서 작품의 제목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예고편을 본다면 잔칫집이 무엇인지 알게 되지만, 1안 포스터만 본다면 잔칫집이라는 말을 여러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안 포스터는 잔칫집에 대한 이미지를 보여줘서 사람들 생각과 호기심에 제약을 걸어, 1안 포스터 추천합니다.

댓글
23:03
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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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이 영화의 분위기와 더 잘어울리는것 같습니다, 2안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이물감있는 느낌의 포스터이고 임팩트가 없어 보여 다양한 관람객들의 시야에 들어오기 어려워보입니다, 1안의 경우 시선의 뒤틀림 차가운 분위기와 따뜻한 색감들이 대비되어 보여져 영화의 분위기를 전달해주는 느낌입니다! 그런의미에 1안을 선정합니다

댓글
23:54
20.11.07.
1번안이 더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1안은 영화제목에 대해 왜 잔칫날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포스터인데 2안은 합성한티가 너무 나고 별로 너무 직관적으로 보여주는거같아서 관객의 흥미를 떨어뜨릴거같습니다.
댓글
00:31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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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을 선택합니다.
단순 비교로도 배우의 표정과 제목이 주는 감정의 상반된 느낌이 잘살아난듯해서 1안이 맘에 드네요.
2안은 제목과 내용의 느낌이 좀 더 부각이 되는 듯 하지만 오히려 분산되는 느낌이 강해서 1안보다는 느낌이 좀 약하네요.
댓글
10:50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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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잔칫날이라는 단어와는 확실하게 대비되는 장례식장의 모습에 궁금증이 더 생깁니다
댓글
15:48
20.11.08.
1안은 슬픔을 더욱 강조하고, 2안은 슬픔과 행복의 대비를 비추어낸 두 작품 중 저의 선택은 '1안'입니다.
왜냐하면 뭔가 2안은 둘의 조화가 뭔가 따로노는듯한 느낌감을 부여해서. 메인포스터와 어울리는 1안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7:19
20.11.08.
영화의 상징성이 모두 한번에■명확해지는 느낌이라,
2안 선택해요!
장례식이라는 문구 아래 바로 팔순 잔칫상에..
웃고 떠드는 사람들과 어두운 표정의 주연배우(?)들이,
상반된 두 세계가 한 화면에 있어서
이질적이면서도 명료한 것 같고
보면서 어떤 관계성이 있는걸지
추측해보게 되는 궁금증이 생겨요!
댓글
17:25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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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주인공들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카피로 궁금증을 유발됩니다. 2안은 너무 많은 이미지가 들어가있어 정신없다 느껴집니다.
댓글
17:51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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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최종 포스터와 비슷하지만 또 다른 느낌이고 깔끔해서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아요. 제목이 잔칫날이니까 이미지가 간결할 수록 역설적인 이야기 컨셉이 카피와 함께 한 눈에 더 잘 와닿을 듯 싶어요.

+ 추가 포스터 선정 이벤트 대신 포토티켓 이미지 선택 이벤트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최종 포스터가 정해진 상황에서 이미지 투표에 감정 이입하기에 포티가 더 좋기도 하고 추후 회원들이 인증과 연결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
댓글
18:24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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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2안이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합성 티가 많이나고 너무 투머치한 느낌이 강합니다.
반면 1안은 남매로 보이는 두 배우의 시선이 서로 달라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잔칫날과 장례식이랑 상반된 주제와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포스터가 깔끔하니까 카피도 더 잘 보일 것 같구요. 게다가 영화를 보기전 상상하는 재미도 있기에 너무 많은걸 보여주는 것보단 조금 절제된 이미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9:03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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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선택합니다.

2안은 사진들이 부자연스럽게 짜깁기된 느낌을 주며, 예고편과 영화의 시놉시스에서 풍기는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와는 달리, B급 영화의 느낌을 줍니다. 2안은 전체적으로 영화의 분위기와도 맞지 않고, 극장용 영화가 아닌 2차 매체용 영화의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1안이 전체적으로 훨씬 깔끔하고 자연스럽게 영화의 무거운 분위기를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에 위치한 문을 통해 포스터 속 두 인물의 공간을 구분함으로써, 뭔가 두 인물이 엇갈린 듯한 느낌도 주네요. 구도도 그렇고, 쓰여진 글자들의 위치도 그렇고, 1안이 훨씬 자연스럽고 보기 편안한 것 같습니다. 분위기적으로도, 미학적으로도 1안이 훨씬 낫다고 판단되네요.
댓글
20:34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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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둘다 좋지않다고 봅니다만 고른다면 1안입니다.

1안은 심플한 면 때문에 선택했지만 서로 단절된 느낌이 나는군요. 의도된 연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라인에 있는 느낌이 나도록 구도를 좀 더 안정감있게 편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
21:40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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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솔직히 1안 2안 다 맘에 들지는 않지만 구도도 배치도 잘 맞지않은 2안보다는 1안이 나은것 같습니다.
좀 더 시간이 있다면 1안 보다 더 나은 포스터도 구상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23:50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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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안은 뭔가.. 합성 완성도가 너무 떨어져서 사람들에게 마이너스 요소일 거 같고... (ㅠㅠ 좀 하다 만듯. 시안인 듯한 느낌)
그냥 보기엔 1안이 나은데, '메인포스터'랑 좀 겹치는 느낌이라, 2종류 포스터으 의미가 살짝 사라지는 거 같고....

흐음흐음.

2안을 작업을 더 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 보는 것도?
댓글
00:54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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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
솔직히 둘다 좀 허하다 싶습니다만
메인포스터를 감안한다면 2안으로 하여
추가적인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댓글
01:04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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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1안이 좀 더 괜찮은거 같았는데 이미 확정된 포스터랑 이미지가 겹친단 생각이 들어서 2안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잔칫날이란 제목에 어울리는 뒷배경과 이에 대조되는 두 남녀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2번째 포스터의 경우 잔치 배경이 너무 가깝단 느낌이 있어서 살짝 수정을 거치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댓글
01:05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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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을 선택합니다.

이 영화의 핵심은 웃픈 상황.... 울어야 할 장례식과 웃어야 할 잔칫집이 함께 교차하는

모순된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 1안은 지나치게 장례식 한쪽에만 치우친듯 싶네요.

단순히 텍스트로만 웃픈 상황을 설명하는 것은 포스터 본연의 목적에서 벗어난 듯 싶네요~

2안은 이 두 상황을 적절히 보여주고 배경을 통해 주인공들의 상황이 더 가슴에 와닿는 듯 싶네요.

 

그런데..... 이벤트 경품이 뭔가요? ^^;;

댓글
02:23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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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이요!

뭔가 역설적인 상황이 카피에 담겨있으면서, 그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잔칫날 모습과 상복이 묘한 대비를 이루네요
댓글
03:21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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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은 깔끔하지만 전달력에 있어서는 뭔가 부족해 보이고
2안은 합성티가 너무 많이 나고 담겨진 것들도 너무 과한 거 같아요.
둘의 중간쯤에 있는 이미지가 좋을 거 같지만,
일단 둘 중에 선택하라하면 대중성을 위해서는 카피 문구가 잘 반영이 된 2안이 나을 것 같습니다.
댓글
10:47
20.11.09.
저는 2안으로 한표 던집니다

2안은 같은 경우 cg가 약간 어색해서 조금 더 수정이 필요한거 같지만
그럼에도 영화가 어떤 내용인지 어느정도는 알수 있는거 같아서
관객들의 호기심을 좀 더 이끌어 낼 수 있을거 같아요.
저라면 좀 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싶게 만들다고 해야할까..

사진은 1안이 자연스럽기는 하지만, 정보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댓글
11:32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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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이 제목과 대략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포스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합성...티가 너무 많이 나서 그것만 좀 자연스럽게 수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1안은 잔칫날이 제목으로밖에 안 나타나고 인물 표정과 배경이 나타내는 포스터 분위기는 완전히 장례식장 그 자체라서 2안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1:42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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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 추천합니다. 1안은 최종 포스터와 겹치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배경과 인물에서 한 가지 상황 설명은 잘 되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안은 시놉시스를 잘 설명하는 포스터이긴 하지만 인물과 배경이 전혀 조화되지 않는 1차원적인 아쉬움이 크게 들어 아쉽습니다
댓글
13:23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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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아쉽긴 한데, 그나마 2안이 나은 것 같습니다. 1안이 깔끔한 건 맞으나, 비슷한 포스터가 너무 많아서 개성이 떨어집니다. 포스터가 영화의 내용이나 주제를 담을수록 더욱 빛난다고 보는 입장이라 2안의 분위기나 배치가 스토리 자체의 느낌을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둘 다 합성된 느낌이 커서 최종안에서는 더 자연스럽게 보이면 좋겠네요.
댓글
13:59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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