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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워터' 예매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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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더 시그널>의 윌리엄 유뱅크 감독의 해양 스릴러 <언더워터>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를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위의 <언더워터>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보고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30분께 <언더워터> 예매권(1매씩)을 드립니다.

 

당첨인원 : 30명(1매씩)

당첨발표 : 5월25일(월)

 

예매권은 회원 전용 쪽지로 발송하기 때문에

비회원 분들은 필히 회원 가입 후, 로그인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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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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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징 2020.05.22. 09:37
    닉네임 : 오징징
    심해를 주제로 하는 영화는 그동안 많이 나왔었지만 이번에 나오는 언더워터 영화는 미생물체의 등장으로 보다 관객들을 긴장되게 하고 보다 더 몰입감을 주는듯합니다.
    해외평중에서는 마치 에이리언을 연상케 한다는 평이 꽤 많아서 기대중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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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97 2020.05.22. 09:57
    닉네임 : 다솜97
    해저 11키로미터. 심연에서 맞닥트린 그 무엇과의 대결. 잛게 자른 머리만큼이나 다부진 각오로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모처럼 짜릿한 흥분을 주는 패쇄공포 스릴러물을 기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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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tet 2020.05.22. 10:11
    닉네임 : kostet
    깊은 바다 속에서 일어나는 스릴러! 이전에 봤었던 상어를 소재로 했던 영화와는 또 어떤 긴장감을 줄 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해외에서도 호평이 있는 걸로 아는데 극장에서 어두운 화면 속에 등장하는 '그것'의 정체가 뭔지 궁금합니다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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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a 2020.05.22. 13:39
    닉네임: tara
    해저 스릴러 영화는 최근 들어서 진짜 명작이다 싶을 만큼 재밌게 본 영화가 없었는데, <언더 워터> 예고편을 보니 명작의 냄새가 나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_+ 더군다나 주연 배우가 <카페 소사이어티>, <퍼스널 쇼퍼>의 주연 배우였던 크리스틴 스튜어트네요! 기대가 안 될 수 없는 배우진 입니다 ㅎㅎ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언더 워터>로 시원한 여름 나기 보내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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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까루 2020.05.22. 13:46
    닉네임:고까루

    크리스틴 스튜어트 연기가 얼마나 많이 늘었는지 궁금하고! 여름이라 재맜는 스릴러 영화 한편 보고 싶네요! 큰 기대 없이 보러 갔다가 로또 맞은 경우가 많이 있는데 특히 스릴러중에, 47m나 이번에 더 플랫폼도 그렇고 역시 스릴러 물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원데이 2020.05.22. 14:59
    닉네임: 원데이

    크리스틴 스튜어트 연기는 믿고 봅니다
    영화와 잘 어우러졌을것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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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트리 2020.05.22. 15:19
    닉네임 : 사과트리

    에이리언과 견줄만한 작품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또한 심해에서 재난액션스릴러를 제대로 즐기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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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2020.05.22. 15:30
    닉네임: 이처럼

    어비스와 에일리언 의 분위기 공중파에서 예고 해준 영상을 보고 관심이 매우 생겼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도 오랜만에 보게 된다 하니 기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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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글 2020.05.22. 15:36
    닉네임: 똥글

    깊은 바닷속에서 마주친 무언가때문에 공포에 질리게 되는건가요? 포스터로 봐서는 스릴러라기보단 공포에 가까울듯 싶은데..ㄷ ㄷ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주연으로 더 관심이 깊은 영화 [언더워터] 기대하며 개봉일을 기다릴께요 :-)
    댓글
    원심력 2020.05.22. 17:55
    닉네임 - 조방울맘
    오오 이 영화 전부터 꼭 보고싶엇는데 잘됬네요 이런연기파 배우들 넘나 좋아합니다 꼭 한번 보고싶네요 기대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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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리저스 2020.05.22. 18:41
    닉네임: 홀리저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연기도 궁금하지만
    이런 영화는 반드시 극장에서 보고
    체험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됬습니다.
    댓글
    movesang 2020.05.22. 19:13
    닉네임: movesang

    크리스틴 스튜어트 출연작은 빠지지않고 챙겨봐요.
    여름에 어울리는 해양 공포물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PS4™ 2020.05.22. 22:00
    닉네임 : ps4™

    일단 포스터를 보면 여주인공이 무언가를 바라보는 표정인데
    이야기 구조로 보면 심해에 있는 어떤 생명체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모습으로 구현되었을지 정말 궁금 합니다

    해저라는 꽉 막힌 공간이 주는 압박감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 맞물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여줄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극장에서 꼭 보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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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왈도3호 2020.05.22. 22:27

    닉네임 : 왈도3호
    예고편에서 보이는 괴물들의 얼굴 모습이 왠지 크툴루쪽 느낌이 나네요. 신화 속 얼굴없는자들이 긴 잠에서 언젠가 깨어난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는데 영화 예고편을 보니 설정상 비슷한 면이 있네요. 빠르고 압도적인 절망을 선사하는 알 수 없는 존재들의 이야기가 됬으면 합니다.
    코스믹호러 !

    댓글
    두팔펴고자자 2020.05.22. 22:41
    닉네임 : 두펼펴고자자

    끝없는 바다 및 해저 공간에는 아직도 인류가 발견하지 못한 미생물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하던데, 이를 바탕으로 한 언더워터라 더욱 기대되네요. 갑작스러운 대재앙 속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대원들이 마주한 거대한 정체는 무엇일지 이들이 탈출하려고 하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일지 바다 및 해저 공간 속 미생물에 정체에 대해서 아직도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영화가 너무 흥미진진하게 다가옵니다. 정체 모를 존재가 가져다주는 긴장감과 공포가 영화를 보는 내내 쫄깃함과 식은땀을 가져다줄 것 같네요. 오랜만에 극도의 공포감을 가져다줘 시원함 마저 느끼게 해줄 언더워터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청개굴 2020.05.23. 04:13
    닉네임 : 청개굴
    예고편만 봤을땐 참신한 거 같아서 재밌어보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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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20.05.23. 07:16
    닉네임:네오룸펜

    먼저 포스터를 보면 긴머리의 스튜어트가 아니 짧은 머리
    그리고 반만 보여지는 얼굴
    근데 군데군데 상처가...
    마더의 원빈이 한쪽 눈 가리는것과 비슷한 의미일까요? 아님 나머지 반은 영화를 보고 직접 확인하라는 의미일까요?

    사실 영화 보기전 예고편 일부러 찾아보지 않는 편인데
    일부러 새벽에 살짝 보았어요
    (새벽의 어스름함과 잘 어울리는듯해서 ㅎㅎ)
    제한된 공간이 주는 공포와 옥죄임은 이미 많은 영화에서 보여준바 있고 더군다나 해저스릴러도 어비스, 레비아탄 등등 많은 영화들이 떠오르지만 크리스틴 스튜어트 특유의 불안에 휩싸인 얼굴과 연기 그리고 광기에 휩싸인 연기라면 둘째가면 서러워할 뱅상카셀의 만남이 무척 기대하게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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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 2020.05.23. 12:19
    닉네임 : 핀란
    미지의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는건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는데요. 그래서 언더워터 예고편 보고 두근거렸습니다. 이번에는 이 영화다 싶어서! 특히 물 한방울 없이 해저 장면을 완벽히 구현했다던데.. 그게 정말 가능한건지? 놀라운 기술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해저 11km 어떤 곳일지 상상조차 안되는데요. 어둑한 심해의 공간이 주는 압박감부터 대단할 것 같아서 아주 쫄깃한 SF공포스릴러가 완성됐을 느낌. 더 시그널도 대단한 작품이었는데 윌리엄 유뱅크 감독이 선보일 새작품 정말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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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베리 2020.05.23. 13:14
    닉네임: 스타베리

    개인적으로 이런 종류의 심해가 배경인 공포?물을 좋아하는데요 ㅋㅋ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도 궁금하고 예고편에서 느낄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를 어떻게 보여줄지도 궁금합니다. 감독은 좀 생소한 감독이긴한데 영화가 기대되네요!
    댓글
    안녕하세요12 2020.05.23. 13:23
    닉네임 : 안녕하세요12

    메인 예고편만으로도 기대감을 자극해서, 어떤 영화일까하는 궁금함이 커요! 해저라는 곳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속의 두려움 등을 영화로 보고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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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bande 2020.05.23. 19:25
    닉네임:Sarabande

    예고편 보고 기대되는 코즈믹 호러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ㅎㅎ

    믿고보는 배우 크리스틴스튜어트가 호러장르에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큽니다.

    다음주에 볼 영화 1순위로 찍었습니다 ㅎㅎ
    댓글
    스타 2020.05.23. 22:20
    닉네임: 스타

    마치■우주항해라도 떠나는 듯 연상되는 첫 도입부부터,
    뭔가 기존의 뻔한 루트를 타던 심해물과는 다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판타지 로맨스물로부터 심해 11km까지 발을 디디게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여정도 클라이막스를 맞을 것 같고,
    무엇보다 바다와 미지가■가진 공포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아서 '언더워터'를 통해
    코로나의 스트레스를 심해속으로 가라앉히고 오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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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눈망울 2020.05.23. 23:05
    닉네임 : 사슴눈망울

    해저 공포물인 모양이군요
    깊은 바다 어둠속의 알수없는 존재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스릴과

    오랜만에 보는
    크리스틴 스튜어드
    뱅상 카셀
    너무 기대됩니다 :)
    댓글
    아크맨 2020.05.23. 23:16

    닉네임 : 아크맨
    <더 시그널>작품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연출력을 보여줬던 윌리엄유뱅크 감독이 깊은 바닷속 심해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로부터의 공격에서 외부의 도움없이 살아남기위한 주인공들의 공포심과 두려움 그리고 살아남기위한 생존사투를 기존의 작품들에선 볼수없는 기발하고 독특한 상상력의 연출과 예상할수없는 스토리구성으로 관객들에세 새롭고 신선한 스릴감과 재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며 주연으로 캐스팅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크리스틴스튜어트 를 비롯해 <국가부도의 날>작품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뱅상카셀 이 보여줄 극한의 공포에서 살아남으려는 캐릭터들의 내면연기는 얼마나 현실감높은 스릴과공포감을 느끼게해줄지 기대됩니다

    댓글
    rhea 2020.05.24. 08:30
    닉네임 : rhea

    좋아하는 배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뱅상 카셀이 나오고 장르또한 제가 좋아하는 스릴러인데 그 배경이 심해라니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심해에서 어떤 공포가 기다리고 있을지 보고 싶어서 기다리기 힘들지경이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기대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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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kle 2020.05.24. 08:38

    닉네임 : deckle

    몇 년 전에 언더 워터라는 이름으로 개봉한 납량특선물은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제목을 바꾼 경우였는데 이번에 개봉하는 언더워터는 원제부터가 정말로 원더워터라서 믿음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원래 지난 1월에 전세계 동시개봉 예정이어서 연초에 가장 기대를 하는 블럭버스터였습니다.

    포스터를 보면 미지의 존재와 맞닥뜨리게 된 인간의 옆 모습을 잡고 있는데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없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유를 모르는 상황에서 리들리 스캇의 에일리언을 연상케 합니다. 에일리언이 처음 개봉했을 때 포스터를 보면 영문으로 '우주에서는 네가 지르는 비명을 들을 수 없다'라는 문구가 새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도 비명을 지르면 아무도 들을 수 없지만 그건 해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일리언은 폭스사가 자랑하는 장르물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폭스사에서는 장소를 우주에서 해저로 옮겨 수십 년 만에 에일리언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해양 호러 스릴러물을 만들어 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으로 나오는데 이런 장르물의 특성 상 조연 캐릭터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프랑스를 떠나 헐리우드에서 조연으로 개성을 보여준 뱅상 카셀이 이번에도 적당한 희생양으로 소비되지는 않을 듯해 보이고 무엇보다 한국 포스터에도 이름을 들이미는 TJ 밀러가 반갑습니다. 밀러는 최근에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아이락 역할로 나와 반가웠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큰 몫을 담당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사건이 일어나는 장면 전체를 세세한 편집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 어느 정도 영화가 자신 있는 모양입니다. 세련된 색감과 어두운 톤으로 에일리언을 해양 무대로 옮긴 듯한 언더워터를 이번에 보고자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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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게르한스 2020.05.24. 10:15
    닉네임: 랑게르한스

    해저 11km를 걷는다는 설정도 흥미롭고,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신작이 기대됩니다. 명배우 뱅상 카셀은 물론이구요.
    어두침침한 분위기 속의 액션이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는 실망한 기억이 없어서 이번에도 꼭 먼저 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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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man 2020.05.24. 11:30
    닉네임 : supman

    개인적으로 이러한 장르의 영화를 좋아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심해기지에서 벌어지는 공포 소재는 b급 호러 장르에서 많이 나왔던 이야기라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지만,
    심해라는 공간적 압박과 기지라는 밀폐된 공간에서의 공포는 상당히 효과적이기 때문에 언더워터 역시 극장에서 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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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 2020.05.24. 11:30
    닉네임 : 모니카

    윌리엄 유뱅크 감독의 더 시그널을 인상깊게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인 장르 영화에 도전했네요~
    좋아하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새로운 변신도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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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리요 2020.05.24. 21:53
    닉네임: 룰루리요

    헐리웃 하이틴 스타에서 이제는 믿고보는 연기파 배우가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 윌리엄 유뱅크 감독과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거기다 연기와 카리스마를 겸비한 뱅상카셀이라니! 예고편을 안봐도 기대되는데 예고편을 보니 기대감이 곱하기 100이네요! 개인적으로 스릴러 장르 중 제일 기대되는 장소가 우주와 심해인데요! 그중 우주는 별과 해가 있어 빛이 있지만 끝없이 펼쳐진 칠흑같은 어둠만이 있는 심해는 공포를 극대화하는 요소라 스릴러 영화로서 더욱 기대됩니다! 심해를 무대로 살아남기 위해 어둠속에서 미확인 생물사투가 그려질거 같아 무지 기대됩니다!
    댓글
    스페이드 2020.05.24. 22:14
    닉네임 : 스페이드

    크리스틴 스튜어트 짧게 자른 머리와 예고편 분위기는 영락없이 바다판 에이리언을 떠올리게 합니다. 바다 속에서 사는 그것은 과연 에이리언과는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시고니 위버와 어떻게 다를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시그널도 일반 sf영화와는 다른 매력이.있었던 영화라 언더워터도 그냥 괴수물 같지는 않습니다.어떤 결말일지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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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iteTokki 2020.05.24. 22:51
    닉네임 : LuciteTokki

    평소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스릴러 신작이라 기대가 커요
    크리스틴스튜어트와 뱅상카셀의 연기도 너무 궁금합니다
    작년 47미터2 영화를 재밌게 봤는데 해저 괴생명체에 대한 소재라 더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크리스틴의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묘하게 에일리언 느낌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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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세지 2020.05.24. 22:52
    닉네임: 스콜세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뱅상 카셀의 케미가 어떨지 궁금하고, 우주복을 입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캐릭터와 연기가 기대됩니다. 스릴러를 기반으로 한 사이파이물이라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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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동화상보존소 2020.05.24. 23:20

    닉네임 : 조선동화상보존소

    심해, 호러, SF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가 아주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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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황공주 2020.05.24. 23:38
    닉네임: 주황공주
    해저 11km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 관심이 있었는데 크리스틴 스튜어트 배우가 삭발투혼까지 했다는 비하인드 이야기를 알고나니 더욱 궁금증이 생겼어요.
    30일 동안 엄청난 압력을 견디며 바다의 밑바닥을 뚫어야 하는 대원들이 갑작스런 급류 속에서 탈출포트를 찾아야하는 상황과 심해 속 미지의 생명체와의 사투 속에 과연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두운 심해라는 장소와 알 수 없는 생명체에 대한 공포가 관객들을 긴장감으로 몰아넣을 것 같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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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2020.05.25. 00:00

    닉네임 : Story

     심해라는 극한 상황에서의 긴장감에 정체불명의 괴생명체에 대한 두려움이 더해져 궁극의 공포를 선사할 듯하네요. 해저 11km의 시추 시설 ‘케플러 기지’라는 일반인들에게는 낯설고 생소한 공간적 배경을 거대한 수중 탱크로 구현하여 사실적인 느낌과 함께 직접 체험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상의 어둠과는 다른 섬뜩함을 지닌 심해의 암흑과 그에 동반되는 숨 막히는 답답함이 스크린 너머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듯합니다. 배우들이 60kg이 넘는 무게의 수트를 직접 입은 채로 걷고 뛰며 연기했다고 하는데, 정말 고된 촬영을 한 배우들이 폐소공포증을 느끼며 패닉에 빠진 '흉내'를 내는 수준의 연기가 아닌 진짜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담아 더욱 현실감 넘칠 것 같습니다.
     감독 윌리엄 유뱅크의 <더 시그널>이라는 SF 스릴러 영화를 보고 신선한 설정과 반전에 충격을 느낀 적이 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어떤 색다른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또한, 어린시절부터 코미디, 액션, 로맨스, 스릴러 등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경험치를 쌓아온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극과 TV, 영화를 오가며 다재다능한 연기력을 증명하고,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을 주로 전담했던 뱅상 카셀의 믿고 보는 연기 역시 기대가 되네요. 독특한 상황 설정과 긴박한 연출, 예상할 수 없는 전개에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가 더해져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며, 매우 특색있는 스릴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영화 <언더 워터> 어서 극장에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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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nieThePooh 2020.05.25. 00:53

    닉네임 : WinnieThePooh

    기대평 :

    간단 시놉과 스틸컷과 예고편을 보고 딱 떠오르는 영화가 있네요. [에일리언] 시리즈, 그리고 [이벤트 호라이즌]과 [라이프]...
    공교롭게도 모두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호러 영화들이군요.

    그만큼 우주도 심해도 오도가도 못하는 밀폐된 공간 속 미지의 공포의 괴생명체와 목숨 걸고 싸워야만 하는 공통점 때문이겠죠?
    반면, 그만큼 바다 속 심해를 배경으로 한 SF 호러 내지 스릴러 영화가 전무했다는 반증이기도 하겠네요.

    [시그널]로 제대로 우주 속 공포페험을 하게 해준 윌리엄 유뱅크의 연출, 무거운 분위기를 더해 줄 뱅상 카셀,
    그리고 더 이상 [트와일라잇]이 아닌 시고니 웨버 이후 제대로 된 여전사로 거듭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믿고 기대하며
    엄청난 경쟁률 속에서도 영화 [언더 워터] 예매권에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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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코딘 2020.05.25. 01:16
    닉네임 : 바이코딘
    처음에 예고편 나왔을 때부터 도대체 어떤 영화일까 너무 궁금했던 영화입니다
    요즘따라 연기력 물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기대되고
    무엇보다 어떤 위협이 닥칠지 모르는 코스믹 호러 상황을 잘 살린 재미있는 영화일 것 같네요!
    심해에서 크리쳐가 등장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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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2020.05.25. 02:23
    닉네임 : 소설가

    기다렸던 영화네요. 어비스를 능가할지 모른다던 엄청난 영화적 상상력과 재미라고 부추기던 해양 스릴러물!!!
    우리 인간은 바닷속 6%로도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쥘 베른은 <해저 2만리>를 통해 극한의 상상력을 부추겼고, 호사가들은 이를 UFO테마를 이용해 음모론을 부추기기도 했지요. 그뿐일까요. 지구 속 지구라는 지구공동설에는 다른 문명이 살기도 합니다.

    그게 바다입니다. 그 바다에서 벌어지는 미지의 모험과 공포는 늘 흥분될 수밖에 없지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생존 연기를 감독 윌리엄 유뱅크는 어떻게 그려냈을지요.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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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 2020.05.25. 08:33
    닉네임: 허니

    해저에서 벌어지는 괴수물이라 넘넘 기대되네요.
    스타일은 다르지만 에일리언 생각도 나구요.ㅎ
    긴장감 최고일듯.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안보면 후회될 것 같아요.
    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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