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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ll Through The House 공포의 일기 중 "산타클로스"(1989)

And All Through The House
감독-로버트 제멕키스
Tales from the Crypt" 시리즈

1991년 CIC비디오 출시제목은 공포의 일기 중
에피소드 2

주연-레리 드레이크

크리스마스 이브날. 바람에 빠진 여성이 도끼로 남편을 죽입니다.
마침 어린 딸은 친구들과 놀러가 없던 무렵.
남편 시체를 강도 짓으로 만들도록 위장하고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하던 그녀

그러나 갑자기 들이닥친 산타클로스(래리 드레이크)
웃으면서 칼을 휘두릅니다

정신이상적 산타클로스 살인마가 돌아다닌다는 신문기사를 비로소 생각하지만
남편을 죽인 그녀는 미처 알리바이를 성립할 여유가 없어 경찰에 신고도 하지
못합니다

결국 그녀와 산타클로스 살인마의 집안에서 혈투기가 벌어지죠.
결론은 그녀가 겨우 이기고 남편은 산타클로스 살인마 짓으로 죽었다고 만들게
합니다.

그 때 마침 집에 온 어린 딸..그러나 딸이 웃으며 데려온 사람은?!



크게 복잡할 생각할 것 없이 볼 티브이 시리즈 크리프트 스토리 또는 납골당 미스테리
시리즈 중 한편입니다.

국내에서도 비디오가 나온 걸로 아는데 이 에피소드를 우연히 보게되었네요
티브이 시리즈이니 잔인이라는 부분이 없이 그 나름대로 스릴감도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크맨><닥터기글>에서 악역을 맡은 배우 래리 드레이크의
그 얼굴도 제법 살인마적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다는 재미도 있더군요

(호러영화적 캐릭터로 갔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공포의 휴가길(언덕을 보는 눈 1977에서 플루토를 연기한 마이클 베리먼
처럼 영화 하나로 인상에 남은 묘한 모습을 가진 더불어 인상적인 캐릭터
이지만 스스로 호러물에 남는 게 싫어서인지 그 시리즈로 남았으면
래리 드레이크나 베리먼도 어거스 스크림이나 로버트 잉글런드처럼
되었을지도^ ^저에겐 안타깝네요

납골당 미스테리는 알다시피 유명감독들이 에피소드 연출이라는 점도 매력이죠
로버트 제멕키스라면 잘 아실겁니다

김성훈 김성훈
9 Lv. 7896/9000P

푸핫 호러영화를 비웃지마라

현실은 호러영화 보다 더 무섭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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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2등 키쿄우 2008.04.05. 16:11
딸이 웃으면서 데리고 온 사람은 과연?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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